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메트로신문, '2016 공공미술 대상 시상식' 개최

메트로신문, '2016 공공미술 대상 시상식' 개최 메트로신문이 주최하는 '2016 공공미술대상 시상식'이 8일 메트로신문 사옥에서 열렸다. 이장규 메트로신문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공공미술대상이 이번 1회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공공미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재차 환기시키는 계기가 됨은 물론, 우리사회에서 공공미술에 대한 본격적인 공론의 장을 마련하는 데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공공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제고하고, 건축주들의 문화 기여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공미술대상은 응모작과 전문가 추천작 중 심사를 거쳐 4개 부문(랜드마크, 공공기여, 기업문화, 뉴트렌드)으로 나눠 선정됐다. 랜드마크 부문은 태광그룹 '해머링맨', 공공기여 부문은 '천안 아라리오 조각공원'과 서울시의 '도시갤러리 프로젝트', 기업문화 부문은 포스코의 '아마벨', 뉴트렌드 부분은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이다. 수상작은 고충환 미술평론가, 홍경한 미술평론가, 김희영 서울시 산하 서울문화재단 공공예술센터 팀장이 평가 후 논의 끝에 결정됐다. 한편 시상식에는 이 대표를 비롯해 김희영 심사위원, 세화예술문화재단 서혜옥 관장, 주식회사 아라리오 김은아 크리에이티브 총괄디렉터, 서울시 문화본부 디자인기획팀장 최원규 팀장, 안양문화예술재단 정재왈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2016-11-08 16:33:1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스타인터뷰] '혼술남녀' 박하선 "2년의 공백기…결국 가야할 길은 배우"

[스타인터뷰] 박하선 "2년의 공백기…결국 가야할 길은 배우" '혼술남녀' 시즌2 제작 기다려 박하나役 코믹연기 호평 '흙수저' 전문 타이틀 기분 묘해 2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드라마 '혼술남녀'를 통해 연기 인생에 또 하나의 캐릭터를 완성한 배우 박하선(29).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이후 오랜만의 코믹 연기를 대중은 반가워했다. 얼마 전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박하선은 "종영이 실감나지 않고, 시즌 2를 기다리고 있다"고 입을 뗐다. 주인공이 스타강사로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아쉬움이 남는다고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박하선은 tvN '혼술남녀'에서 노량진 공무원 학원에 갓 입사한 국어 강사 박하나를 연기해 시청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혼술남녀'는 노량진 학원가를 배경으로 '혼술족(혼자 술을 마시며 하루를 정리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의 이야기를 다뤘다. 최근 늘어난 1인가구를 조명했다는 점에서 트렌디한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았다. "'혼술'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더라고요. 박하나를 연기하면서 처음에는 '얘 이 정도면 알콜 중독자 아니야?'라는 생각까지 할 정도였어요. 그런데 많이들 공감해주셔서 기분 좋았고 저 자체도 드라마 촬영하면서 혼술하는 날이 늘었고요. 한마디로 '혼술남녀'는 술이 느는 드라마였던 것 같아요.(웃음)" 초보 강사로 노량진에 입성한 박하나는 학원 원장(김원해)에게 치이고 일타강사(1등스타강사) 진정석(하석진)에게 무시당하는 인물. 어쨌든 학원 강사를 연기해야했기에 촬영 전부터 많은 부분 심혈을 기울였다. "실제로 공무원시험족 사이에서 유명한 이선재 국어 강사님을 직접 만나 인터뷰했어요. 궁금한 것들을 물어봤는데 학원 강사님들이 학생과의 관계나 선생님들 사이에서의 로맨스를 조심한다더라고요.(웃음) 그리고 인터넷 강의도 찾아봤고요. 강의 준비도 열심히 했는데 화면에 좀처럼 안나와서 아쉬워요." 극 중 박하나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 공명과 동료 강사 진정석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다. 뒤늦게 형제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이기도 했다. 실제였다면 상상하기도 싫다고 손사레를 쳤다. "하나가 진정석을 선택한 게 주변 배경(돈, 명예)때문이 아니라는 거에 중점을 둬서 연기했어요. 사실 진정석의 인성이 극 중 별명 그대로 쓰레기였다면 절대 선택하지 않았겠죠. 내면을 알고 선택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연하남과의 로맨스는 처음이었는데, 공명이와의 연기호흡은 편했던 것 같아요. 한참 후배라 많이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제 코가 석자다보니 많이 신경써주지 못해 미안해요." 박하선은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이후 '투윅스' '쓰리 데이즈' '유혹' 등 무게감 있는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리고 한동안 그녀를 브라운관에서 만나기란 쉽지 않았다. '혼술남녀' 연출 감독에게 출연 제의를 받고 '나 좀 살려달라'고 할 정도로 그녀는 절실했다. "죄진 것도 없는데 너무 오랜만의 출연이라 재기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기회라고 생각하고 조금이나마 저의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어요. 캐릭터에 공감가는 지점도 많았고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과 '혼술남녀' 속 캐릭터가 워낙 많은 사랑을 받아 코믹한 이미지로 굳어지지는 않을까 우려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정극을 나름대로 한다고 했지만, 이 정도의 사랑을 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유혹'이나 '트윅스'를 찍지 않았다면 지금의 감을 못찾았을 게 분명하다"며 "내 안에 많은 내가 있어서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솔직한 대답을 내놨다. 후줄근한 티셔츠를 입고 방안에 주저앉아 과자를 안주삼아 맥주를 들이키는 모습은 일반 대중에게 큰 공감으로 다가왔다. 최근에는 '흙수저 전문배우' 타이틀이 붙었다. 옆집 누나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던 그녀였지만, 막상 타이틀이 붙으니까 기분이 묘하다며 웃어보였다. "너무 오래 쉬었기 때문일까요? 쉬지않고 소처럼 일하고 싶어요. 한동안 '내가 똑같은 연기를 하고 있는 건 아닐까' 딜레마에도 빠지고 슬럼프도 왔었는데 어찌됐든 연기가 좋고, 제 길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11년차가 되니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죽어서 묘비에 '배우'라고 남기고 죽고 싶달까요. 죽을 때까지 연기하고 싶어요." 이번 작품을 통해 박하선은 많은 것을 얻었다. 함께 촬영한 동료 배우들과 감독, 작가, 그리고 스탭까지 너무나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연기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다고. "'혼술남녀'를 통해서 좋은 언니, 오빠가 생겨서 너무 행복합니다. 또 '버릴 캐릭터가 없었던 드라마'라는 말이 기분 좋고요. 시즌2를 하게 된다면 멤버들 그대로 함께 갔으면 좋겠어요. 그때는 박하나 강사가 일타강사로 노량진을 주름잡고 있겠죠? 혹시 또 모르죠. 진정석의 영향을 받아 또 한명의 '고쓰(고퀄리티 쓰레기)'가 되어있을지."

2016-11-08 16:05:3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방탄소년단, 日 4개 도시서 팬미팅

방탄소년단, 日 4개 도시서 팬미팅 후쿠오카-도쿄-나고야-오사카서 팬들과 만남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에서 세 번째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방탄소년단은 9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멧세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28~30일 도쿄 요요기 경기장, 12월 6~7일 나고야 가이시홀, 14~15일 오사카 오사카성 홀 등 총 4개 도시 8회에 걸쳐 '방탄소년단 JAPAN OFFICIAL FANMEETING VOL.3'을 연다. 방탄소년단의 일본 팬미팅은 데뷔 후 세 번째로 멤버들은 이날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일본 팬들과 잊지 못할 귀중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특히, 이날 팬미팅은 미국 '빌보드 200' 26위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정규 2집 '윙스(WINGS)'의 활동이 성공적으로 끝난 후 진행되는 현지 첫 일정이라는 점에서 일본 팬들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월 일본 정규 2집 '유스(YOUTH)'를 발표해 오리콘 차트에서 해외 힙합 아티스트 최초로 주간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타워레코드 일간 차트, 주간 차트, 월간 차트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일본 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2~13일,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글로벌 공식 팬클럽 아미(A.R.M.Y) 3기 팬미팅 'BTS 3RD MUSTER [ARMY.ZIP+]'을 연다.

2016-11-08 16:01:4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곡성, 제 37회 청룡영화상 11개 부문 후보 등극

곡성, 제 37회 청룡영화상 11개 부문 후보 등극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등 최다 노미네이트 올해 상반기 687만 관객을 돌파하며 놀라운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곡성'이 제 37회 청룡영화상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을 비롯해 촬영조명상, 편집상 등 주요 11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올해 청룡영화상 후보작 가운데 최다 노미네이트 작품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이후 영화의 의미와 상징에 대한 관객들의 다양한 해석과 의견은 물론,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와 힘 있는 연출, 폭발적 연기 시너지가 더해져 올 한해 가장 강렬하고 독창적인 작품으로 평단과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앞서 '곡성'은 디렉터스 컷 시상식에서 올해의 감독상,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하는 것은 물론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손꼽히는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포커스 아시아 최우수 작품상(Best Film of the Focus Asian Selection)과 한국영화로는 최초로 최우수 촬영상(Best Cinematography)을 수상하는 등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 받은 바 있어 이번 청룡영화상 수상 여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제 3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2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2016-11-08 16:01:2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나이키, 호날두 축구화 '머큐리얼 CR7 디스커버리' 출시

나이키는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축구화 '머큐리얼 CR7 디스커버리(Mercurial CR7 Discovery)'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호날두와 나이키는 머큐리얼 CR7 축구화 시리즈의 첫 번째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CR7 새비지 뷰티'와 두 번째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CR7 내츄럴 다이아몬드'를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인 머큐리얼 CR7 디스커버리는 머큐리얼 CR7 시리즈의 세 번째 라인업이다. 포르투갈 리스본의 한 축구 클럽에서 활약하던 호날두가 세계 최고의 무대로 진출할 수 있었던 순간의 영감과 새로운 머큐리얼의 혁신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지난 2003년 8월6일 포르투갈 주제 알발라드 경기장(Estadio Jose Alvalade)에서는 리스본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경기가 열렸다. 당시 등번호 28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18세의 호날두는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호날두는 경기 이후 10일 만에 당시 10대 선수로서 최고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맨유로 이적하게 된다. 호날두는 "2003년 리스본에서 맨유와의 경기는 나의 모든 축구 인생을 바꿔 놓았던 역사적인 순간이었다"며 "경기를 마치고 정확히 10일 후에 나는 영국 맨체스터에 자리한 최고의 축구 클럽에서 보다 큰 꿈을 향한 도전을 시작하고 있었다"라고 당시 기분을 전했다. 새로운 머큐리얼 CR7 디스커버리는 호날두의 2003년 소속팀인 리스본 축구 클럽의 유니폼 색상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으며 당시 호날두가 착용하였던 머큐리얼 베이퍼 1의 은빛 색상과 물결 디자인이 제품 측면에 적용됐다.

2016-11-08 11:41:2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