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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19일 목요일 (음 12월 22일)

[쥐띠] 48년생 피할 수 없는 위기의 상황입니다. 60년생 귀하에게 필요한 건 안정입니다. 72년생 나서지 말고 가만히 참으세요. 84년생 남과의 시비에 드는 것을 피하세요. [소띠] 49년생 욕심을 부리다가 오히려 손실을 보게 됩니다. 61년생 여행을 떠나세요. 73년생 시작부터 모든 것이 잘 되지 않습니다. 85년생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극복해 나아가세요. [범띠] 50년생 앞길에 어려움이 생겨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습니다. 62년생 신중하게 어려움을 이겨낼 굳은 각오가 필요합니다. 74년생 공동의 이익에 봉사하세요. 86년생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힘을 키워야 모진 세파와 맞서 싸울 수 있습니다. 63년생 남을 무시하는 말을 하지 마세요. 75년생 원대한 소원도 이루어지게 됩니다. 87년생 적극적인 자세로 일을 진행하세요. [용띠] 52년생 너무 자만해선 안됩니다. 64년생 아랫사람들을 잘 다스려야 일이 잘 풀리기 마련입니다. 76년생 오래 전부터 기다리던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88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뱀띠] 53년생 금전운이 불리합니다. 65년생 지금까지의 일을 고수하면 운이 따를 운입니다. 77년생 유흥에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89년생 어디를 가도 반기는 이 없으니 슬픕니다. [말띠] 54년생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합니다. 66년생 아랫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78년생 좋은 운이 되어 당신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90년생 초조하면 실패 우려가 있습니다. [양띠] 55년생 주위와 보조를 맞추며 업무에 임하세요. 67년생 미래를 걱정할 것은 없습니다. 79년생 생각지도 않은 수입이 들어오게 됩니다. 91년생 아주 기분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립니다. 68년생 약간의 손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80년생 귀하의 능력을 평가하기에 좋은 기회입니다. 92년생 고생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어려움을 벗어날 수 있을 겁니다. [닭띠] 57년생 용기 있는 자만이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69년생 모든 조건이 좋으니 큰 일을 해냅니다. 81년생 말 조심 몸 조심하세요. 93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겠습니다. [개띠] 58년생 건강을 위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70년생 매사에 조심할 것이 길합니다. 82년생 재물운이 좋아 기쁜 하루입니다. 94년생 새 친구들을 사귀도록 하세요. [돼지띠] 59년생 깊이 생각한 뒤 상대를 따른다면 즐거운 날이 될 것 입니다. 71년생 남과의 시비에 드는 것을 피하세요. 83년생 애정운이 좋습니다. 95년생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 마세요.

2017-01-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재물과 행복

유엔이 세계 157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행복지수에서 한국은 58위에 그쳤다. 경제협력개발기구인 OECD 국가 중에서는 꼴찌를 맴돈다. 한국은 경제규모가 세계 11위이고 1인당 국민소득은 2만7000달러에 달한다. 그런데 왜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낮은 걸까. 필자는 상담을 하면서 숱하게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재산이 아주 많은 부자나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도 만나고 가진 것이 거의 없는 사람이나 사회적으로 아래쪽에 있는 사람들도 만난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느낀 것은 재물과 행복을 연결시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생활의 작은 것들을 즐기고 감사하는 마음이 크다는것도 있고 단적으로 재물이 많아지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정말 그럴까? 물론 재물이 많으면 생활의 불편함이 없으니 가난한 것보다는 행복할 것이다. 그러나 행복 자체가 무조건 재물의 많고 적음으로 정해지지는 않는다. 100평짜리 집에서 살면 행복하고 20평에서 살면 불행하다고 무 자르듯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다. 매년 수십 억 이상을 벌어들이는 사업가가 있었다. 재물운으로 보면 누구도 따라오기 힘들 정도이다. 그런데 부인과 별거한지 오래되었다. 재물운은 가졌지만 성격이 거칠었고 평탄한 가정을 꾸리는 운세는 아니었다. 그와 반대로 한 달에 300만원을 채 벌지 못하는데도 항상 얼굴이 환한 자영업자도 있었다. 돈은 없지만 그는 살아가는데 부족한 게 별로 없었고 큰 불만도 없었다. 재물운이 적은 사주에도 만족하고 '내년엔 더 나아질 겁니다' 하면서 가족들과 열심히 일을 한다. 수십억 원을 버는 사업가는 좋은 옷을 입고 상담을 오지만 표정은 어둡다. 가난한 자영업자는 소탈한 옷차림이지만 만면에 웃음을 채운다. 누가 행복할까 하는 것은 쉽게 판단이 가능하다. 요즘 휘게라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다. 자료를보니 휘게는 행복지수 세계 1위인 덴마크의 라이프스타일을 칭하는 단어이다. 소박하고 안락한 분위기 그리고 일상의 작은 행복을 말한다. 그 나라 사람들은 휘게를 느끼고 즐길 줄 알기에 삶 전체의 행복감이 크다고 한다. 그런 작은 것들이 행복을 가져다주는데 크고 많은 것을 바란다. 가족들과 생활을 유지할 만큼의 재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작은 기쁨들 이런 것만 제대로 즐겨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많은 것 큰 것을 원하는 것이 사람의 본성일 수는 있다. 그러나 이루지 못할 것에만 매달리면 행복의 크기는 작아지기 마련이다. 행복은 큰 재물에도 있지만 아주 멀리 있지도 않다. 작은 것들의 행복을 즐긴다면 우리의 행복지수도 58위 수준을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1-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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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은 문화를 싣고]9호선 양천향교역 <2> 아이들과 떠나는 도심 속 전통 여행…허준 박물관·양천향교

[지하철은 문화를 싣고]9호선 양천향교역 아이들과 떠나는 도심 속 전통 여행…허준 박물관·양천향교 어느 지역이나 특별한 역사를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역사에 숨과 색을 불어넣는 것은 오롯이 후손들의 몫이다. 같은 의미에서 강서구 가양동은 참 특별하다. 조용한 도시 곳곳엔 역사적 인물들의 숨결이 녹아있고, 한강을 뒤로한 풍경 가운데엔 서울 유일의 전통이 살아 숨쉬고 있기 때문이다. ◆가양동에 '허준 선생'이 있다 허준의 '동의보감'(국보 제319호)을 모르는 한국인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의 드라마틱한 생애와 뛰어난 업적은 앞서 TV 프로그램으로도 몇 차례 재조명된 바 있다. 그러나 허준 선생 생애의 시작과 끝이 가양동에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허준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품고 있는 '허준박물관'은 9호선 양천구청역과 가양역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각 역에서 15분, 10분간 쉬엄 쉬엄 걷다보면 박물관을 만날 수 있다. 박물관은 꽤 큰 규모로 이뤄져 있다. 허준기념실, 동의보감실, 약초약재실, 의약기실, 어린이체험실, 내의원과 한의원실 등 전시실으로 구성돼 있으며, 옥상에는 한강 조망을 감상할 수 있는 옥상정원과 약초원이 자리하고 있다. 지난해 리모델링을 실시한 만큼 박물관 내부에는 최첨단 시설이 완비돼 있다. 일례로 내의원과 한의원실에서는 가벼운 터치 한 번으로 내의원, 한의원에 대한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요소도 가득하다. 어린이 체험실에는 귀여운 형태로 제작된 인체 모형 등이 배치돼 있어 아이들이 즐기며 공부하기 적합하다. 또 옥상 정원에서는 망원경을 통해 탁 트인 한강 조망을 감상할 수 있는데, 이 또한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실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 단위 및 어린이 단체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박물관은 허준 선생의 관련 자료 수집 및 업적을 기리는 사업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더불어 '쉽게 찾고 친숙하며 흥미있는 박물관'을 목표로 하는 만큼, 특별전 및 다양한 체험들을 연중 수시로 진행 중이다. 그 일환으로 '청소년 도슨트'가 있다. 박물관은 매년 약 30명의 청소년 도슨트를 발탁한다. 현재 활동 중인 김지민(오마중학교 2학년) 학생은 "학교에서 허준 선생에 대해 배운 뒤 관심이 생겨 지원하게 됐다"며 "역사에 관심 없는 학생들이 온다면 다양한 지식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도슨트 활동 및 박물관 관람을 적극 추천했다. 이 밖에도 박물관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2월에는 22일~24일 총 3일간 '봄방학 어린이 허준교실'을 시행한다. 초등 전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한방과자와 총명환, 내의원 인형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지난달까지 진행 예정이었던 '신소장품 특별전 2016'도 3월까지 계속 이어진다. 동의보감 목판, 백수백복도 병풍, 동의보감 등 다양한 전시물을 확인할 수 있다. 박물관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 및 1월 1일, 설날과 추석이다. 관람료는 일반 1000원, 학생 및 군경 500원이며 이 외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유일의 향교 '양천향교' 가양동에는 미술관, 박물관, 공원 등이 모두 밀집해 있어 가족 나들이를 하기에 적합하다. '허준박물관'에서 3분-5분 거리에 허가바위(서울시 기념물 제11호), 허준 동상, 소요정, 구암허준공원, 허준 테마거리 등이 있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양천향교' 또한 마찬가지다. '양천향교'는 허준박물관과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양천향교역에서는 도보 10분 정도가 소요된다. 인근에는 지난주 소개했던 궁산근린공원과 겸재정선미술관이 위치하고 있다. '양천향교'는 서울에 위치한 유일한 향교다. 주택 사이사이를 거닐다 보면 향교와 마주할 수 있다. 향교는 조선시대 지방교육기관으로 운영됐던 곳으로, '양천향교'의 경우 대성전, 명륜당, 전사청, 동재, 서재, 내삼문, 외삼문 및 부속건물 8동으로 이뤄져 있어 생각보다 관람에 꽤 긴 시간이 소요된다. 조선 태종 11년(1411년)에 건립된 양천향교는 1980년 복원됐으며, 이후 서울시 문화재 기념물 8호로 지정됐다. 이곳에서는 예절교육, 배례법, 다례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인성교육부터 전통 놀이, 전통 문화의 이해, 차례상 차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쉬는 날은 매주 월요일이며, 단체 관람시 예약이 필요하다. 주차 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2017-01-19 00:05: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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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박유천·정준영, 연예계 '성추문' 무혐의 결론…새삼 눈길

김현중이 성폭형 오명을 씻은 가운데 앞서 성추문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연예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전 여자친구의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로 피소됐던 가수 정준영은 두 달만에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당시 서울동부지검 형사3부(김지헌 부장검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고소를 당한 정준영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준영을 고소한 전 여자친구 A 씨 역시 고소를 취하하고 그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제출. 결국 정준영은 피소된 지 약 두 달 만에 혐의를 벗게 됐다. 최근에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무혐의를 받았다.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최종진 판사는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이 씨에 대해 무고 및 공갈미수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최 판사는 "사건 당시 정황으로 보아 박유천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이 씨의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주점 화장실은 안 쪽에서 문을 열 수 있어 충분히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단 점과, 나온 후에도 박유천 일행과 놀았다는 점을 봤을 때 이는 허위사실로 증명된다"고 밝혔다. 앞서 이 씨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의 모 유흥업소 내 화장실에서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박유천을 경찰에 고소했다. 정준영, 박유천에 이어 18일 이날은 김현중의 성폭행 무혐의 처분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검찰은 당초 불기소 처분했던 결정을 뒤집고 김현중 씨와 형사 및 민사소송에서 법정다툼을 벌이던 A씨를 '사기미수'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가 그동안 김씨의 폭행으로 인한 유산 및 임신중절 주장 등이 모두 거짓임을 입증하는 증거를 확보했다. 특히 A씨는 임신 사실조차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17-01-18 17:27:42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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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영화처럼…소녀시대 서현, 2월 첫 솔로 단독 콘서트 개최

솔로 가수로 변신한 서현이 오는 2월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녀시대 서현은 오는 2월 24~26일 총 3일간 서울 삼성동 SMTOWN@coexartium 내 SMTOWN THEATRE에서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 'Love, Still - Seohyun'(러브, 스틸 - 서현)을 펼친다. 이번 콘서트는 SM 콘서트 시리즈 브랜드 '디 아지트(THE AGIT)'의 일환이다. 서현은 지난 17일 첫 미니앨범 '돈트 세이 노(Don't Say No)'를 공개하고 기존 소녀시대 및 소녀시대-태티서 활동 시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 서현이 보여줄 색다른 모습에 기대가 쏠린다. 더불어 이번 공연 타이틀 'Love, Still - Seohyun'은 사랑하는 순간들의 스틸컷(Still Cut) 같은 공연임을 의미한다. 서현의 첫 솔로 앨범이 '사랑'을 테마로 한 곡들로 이루어진 만큼 콘서트 역시 '사랑'에 대한 특별한 스토리를 담아 한 편의 로맨스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도록 연출할 계획이다. 또한 'Love, Still - Seohyun'의 티켓 예매는 오는 24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진행되며, 서현이 데뷔 후 개최하는 첫 솔로 콘서트인 만큼 치열한 예매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첫 솔로 앨범 'Don't Say No'로 주목 받고 있는 서현은 오는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0일 KBS 2TV '뮤직뱅크', 21일 MBC '쇼! 음악중심', 22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2017-01-18 17:06:2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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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X제프 버넷, 특급 콜라보…22일 듀엣곡 'Pray' 발표

가수 가인과 제프 버넷(Jeff Bernat)이 오는 22일 깜짝 듀엣곡을 발표한다. 그룹 및 솔로 활동을 통해 독보적 색깔을 구축한 가인과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 R&B 뮤지션 제프 버넷이 추운 겨울을 녹일 달달한 곡으로 호흡을 맞춘다. 가인, 제프 버넷의 듀엣곡 'Pray'는 따뜻하고 감미로운 미디엄 템포의 R&B 장르로 두 사람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 지 기대를 모은다. 서로의 음악을 즐겨 듣는 가인과 제프 버넷은 각자 앨범 작업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흔쾌히 듀엣곡 참여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제프 버넷은 지난 2012년에 발표한 '콜유마인 (Call You Mine)'으로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각종 음원 사이트 팝 차트 상위권에 랭크돼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제프 버넷은 거의 매년 한국을 찾아 콘서트, 페스티벌 등으로 한국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가인은 최근 엄정화와 함께 가요 시상식에서 강렬한 듀엣 퍼포먼스를 펼쳐 큰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9월 솔로 앨범 '엔드 어게인(End Again)' 이후 새 음반 작업 중에 있다. 한편 달달한 케미를 예고한 두 사람의 듀엣곡 'Pray'는 오는 22일 0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7-01-18 16:46:2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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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티켓 오픈 직후 예매 랭킹 1위…무대에서 만나는 'F4'

'꽃보다 남자' 티켓 오픈 직후 예매 랭킹 1위…무대에서 만나는 'F4' 올 겨울, 상상 이상의 설렘 지수를 선사할 '꽃보다 남자 The Musical'이 18일 오전 11시에 진행한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랭킹 1위에 올라 새로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18일 인터파크 티켓과 YES24에 따르면 뮤지컬 '꽃보다 남자 The Musical'는 각각 예매율 26.4%, 65.3%를 기록했다. 국내 초연임에도 불구하고 뮤지컬 '팬텀', '아이다', '영웅' 등 쟁쟁한 경쟁작을 압도적으로 누르며 당당히 예매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성민(슈퍼주니어)-이창섭(BTOB)-켄(VIXX)-제이민-이민영(미쓰에이 민) 등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급 캐스팅 군단과 함께 '꽃보다 남자'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F4'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겸비한 킬러 컨텐츠로서의 가치를 충분히 입증한 것으로 해석된다. '꽃보다 남자 The Musical'은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순정만화로 불리는 '꽃보다 남자'를 원작으로 제작한 뮤지컬 작품으로 지난해 일본에 이어 올해에는 국내 초연 개막을 확정 지었다. 국내 초연은 일본 내에서 뮤지컬 드림팀으로 불리는 '아오키 고'(대본)-'스즈키 유미'(연출)-'혼마 아키미츠'(작/편곡)를 비롯해 대한민국 창작뮤지컬 음악을 도맡았던 '이성준'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함으로써 원작 만화의 성공 신화를 뛰어넘는 웰메이드 뮤지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공연에는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이창섭-켄-김지휘는 세계적인 재벌가 그룹의 상속자이자 안하무인 츤데레 '츠카사 도묘지' 역을, 천하무적 'F4'에게 당당하게 선전포고를 외치는 잡초걸 '츠쿠시 마키노' 역은 제이민-이민영이, 감정표현이 서툴지만 속은 그 누구보다 따뜻하고 순수한 '루이 하나자와' 역은 성민-정휘-김태오가 맡았다. 유명한 다도 당주의 아들이자 플레이보이 '소지로 니시카도' 역은 이우종-김태규가, 연상녀 킬러이자 'F4'에서 그나마 정상적인 범주의 상식을 가진 '아키라 미마사카' 역은 장지후-선한국이 맡았다. '츠카사'와 어렸을 때부터 친구 사이인 '시즈카' 역에는 유하은-정가희-최이지가 캐스팅됐다. 이밖에 김성기, 장대웅, 류수화, 김정은, 김태윤, 임진섭, 이다솜 등이 무대에 오른다. '꽃보다 남자 The Musical'은 다음달 24일부터 5월 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2017-01-18 16:40: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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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전 예매사이트 1위 석권 '흥행 킹'으로 굳히기

'더 킹', 전 예매사이트 1위 석권 '흥행 킹'으로 굳히기 2017년 1월, 통쾌하면서도 거침없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영화 '더 킹'이 개봉 당일 예매율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18일 오전 10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예매율 집계에서 '더 킹'은 예매율 38.8% 및 사전 예매량 10만4151명으로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기록은 애니메이션 흥행 바람이 불던 1월 극장가에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며 새로운 흥행 바람을 불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더 킹'은 영진위 통합전산망 및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네이버, 맥스무비, 예스24, 인터파크 등 대한민국 전체 예매사이트에서 높은 예매율 수치로 흥행 궤도에 올랐다. '더 킹'의 예매율 1위는 이미 예견돼 있었다. 개봉 2일 전 월요일 오전에 상업성과 대중성,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천만 영화 '베테랑'과 '암살'의 기록을 뛰어넘었으며, 2017년 한국영화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예매율을 보이며 폭발적인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자체적으로 입소문이 확산, 시간이 흐를수록 가파른 상승률을 보이고 있어 2017년의 흥행을 여는 작품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진행되는 릴레이 무대인사를 통해 뜨거운 흥행 열기는 더욱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7-01-18 16:24:1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