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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5년 만에 정규 9집 발표…곽진언·조정치 등 참여

데뷔 24년 차 싱어송라이터 박지윤이 정규 9집 앨범으로 5년 만에 컴백한다. 박지윤은 오는 3월 2일 정규 9집 앨범 'parkjiyoon9'를 발매한다. 곽진언, 조정치, 임헌일, 정재원, 조윤성, 전진희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박지윤의 이번 앨범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대형 기획사에서의 화려한 과거를 뒤로하고 홀로서기 한 싱어송라이터 박지윤은 정규 7집 '다시 첫 번째'를 시작으로 본인만의 음악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이번 정규 9집은 2012년 평단의 찬사를 받은 정규 8집 '나무가 되는 꿈' 이후 5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박지윤의 음악적 감성을 가감 없이 표현하고 있다.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에서는 8곡을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했다. 특히 타이틀곡 '그러지 마요'는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했을 이별 이야기를 자신만의 가사와 멜로디 그리고 절제된 클래식 악기연주로 풀어낸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영상 프로덕션 '617'의 백종열 감독이 연출했으며, 강렬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하게 완성됐다. 무엇보다 이번 앨범은 아마추어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지윤이 직접 촬영한 사진들을 담은 사진집 형태로 한정수량 제작됐다. 단순한 음악 앨범을 넘어 '아티스트 박지윤'의 모든 감성을 담아내고 있는 이번 작품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parkjiyoon9'는 오는 3월 2일부터 온라인 사이트,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7-02-17 13:02:3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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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측 "NCT마크·양홍원 2회 출격, '쇼미더머니' 현장 방불케 해"

그룹 NCT 마크와 '쇼미더머니' 출신 실력파 래퍼 양홍원이 '고등래퍼'에 출격한다. 17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net '고등래퍼' 2회에서는 지난 첫 회에서 선보인 경인 서부, 서울 강동 지역 대표 선발전에 이어 경인 동부와 서울 강서 지역 대표 선발전이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래퍼 모집 때부터 출중한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NCT 마크, 딕키즈 크루의 양홍원, 이수린(루다), 윤병호(불리다바스타드) 등 이미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실력파 래퍼들이 대거 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지난 1회 말미에서 다른 참가자들의 날카로운 시선과 관심 속에 지역 대표 선발전 무대를 마친 MC 그리(김동현)의 결과도 발표된다. 순위 깨기에 성공해 지역 대표인 TOP9에 안착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등래퍼' 제작진은 "일찍이 화제를 모았던 양홍원, 마크 뿐만 아니라 서바이벌 무대에 처음 문을 두드린 굉장한 실력의 고등래퍼가 등장해 현장을 뒤집어 놨다. 엄청난 실력파 래퍼들의 등장에 관객들의 호응이 '쇼미더머니' 현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폭발적이었다. 단번에 시선을 압도할 숨은 실력자들의 무대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 고교 랩 대항전 '고등래퍼'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2017-02-17 12:53:5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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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현, 장애인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 은·동메달 수확 '쾌거'

신의현(37·창성건설)이 2017핀스테라우 파라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2018평창동계패럴림픽 최초 금메달 획득의 청신호를 켰다.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은 "신의현 선수가'2017 핀스테라우 파라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신 선수는 지난 11일 바이애슬론 12.5km 남자좌식부문에 출전해 39분37초4분의 기록으로 결승점을 3위로 통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16일에는 크로스컨트리스키 장거리 15km 남자좌식부문에 출전해 40분56초7분을 기록하며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 남은 경기는 크로스컨트리스키 중거리 10km다. 이미 2개의 메달을 목에 건 만큼 남은 경기에서도 추가 메달이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신 선수가 이번 대회 바이애슬론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평창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종목에서도 메달 수확 가능성이 높아졌다. 1년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금메달이 현실 가능한 목표임을 또 한 번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됐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배동현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크로스컨트리스키 뿐만 아니라 바이애슬론 종목에서도 메달을 획득함으로써 1년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크로스컨트리스키와 바이애슬론 2종목에서 다양한 메달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노르딕스키 종목에서 많은 메달을 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2017-02-17 12:45:32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