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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 오는 9월 8~9일 개최…28일 티켓 오픈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 오는 9월 8~9일 개최…28일 티켓 오픈 대규모 뮤직 페스티벌 '2018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Spectrum Dance Music Festival)'이 오는 9월 8~9일 양일간 서울에서 펼쳐진다.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은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이하 드림메이커)가 진행하는 국내 최대의 테마형 EDM 페스티벌로, 2016년 처음 개최돼 6만 여 글로벌 관객의 호평을 받았았다. 또 지난해에는 스핀오프 격인 '스펙트럼 프레젠트 드림 스테이션(Dream Station)'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화려한 무대로 관객을 모은 바 있어 올해도 기대를 모은다. 매년 다른 테마로 꾸며지는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의 올해 콘셉트는 미래를 테마로 한 '더 퓨처 오브 컬처 테크놀로지(THE FUTURE OF CULTURE TECHNOLOGY)'로 IT테크놀로지와 디자인, 재미가 결합된 미래적 요소들이 각기 다른 콘셉트로 구성된 스테이지 세 곳에 배치될 계획이다. 드림메이커는 "판타스틱한 테마의 무대와 독특한 의상의 그라운드 퍼포머, 화려한 퍼레이드 등을 기획하고 있다"며 "특히 각 스테이지를 이어주는 통로인 프리즘 브릿지와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듯한 환상을 심어주는 게이트 장식 등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18 Spectrum Dance Music Festival'의 자세한 라인업과 장소 및 기타 공연 정보는 드림메이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YES24에서 오픈된다.

2018-03-22 10:44:0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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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과 키스 직전! 믿고 보는 꿀케미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과 키스 직전! 믿고 보는 꿀케미 '예쁜 누나' 손예진과 정해인의 로맨틱 모먼트가 담긴 스페셜 키스 이미지가 공개됐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극본 김은/연출 안판석) 측이 '진짜 연애'를 시작한 윤진아(손예진)와 서준희(정해인)의 키스 1초 전 두근거리는 순간을 포착한 스페셜 키스 이미지를 22일 오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케미가 돋보이는 키스 이미지는 서울 전 지역 버스정류장에 함께 공개됐으며 첫 방송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스페셜 키스 이미지는 진아와 준희가 입을 맞추기 직전의 찰나를 담았다. 서로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두 사람의 표정에는 다정함과 설렘이 가득하고, 주변엔 로맨틱한 분위기가 감돈다. '그냥 아는 사이'였던 두 남녀가 '진짜 연애'를 시작하면서 보여줄 사랑스러운 애정 표현과 언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페셜 키스 이미지에 고스란히 담긴 진아와 준희의 꿀케미는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의 빛나는 호흡으로 완성됐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 손예진은 "정해인 씨는 처음부터 준희, 그 자체여서 굳이 감정을 잡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감정이 생겼다"고 말했으며 정해인 역시 "손예진 선배님도 나도 웃음이 많아서 서로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모두 행복하게 웃으면서 촬영하는 현장에 함께 있다는 게 행복하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만들어갈 '진짜 연애'를 담은 드라마다. '미스티' 후속으로 3월 30일 밤 11시 JTBC 첫 방송된다.

2018-03-22 10:17: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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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하우스' 정신과 전문의 "이명박 돈 집착, 유년기 母 애착관계 실패 때문"

'블랙하우스' 정신과 전문의 "이명박 돈 집착, 유년기 母 애착관계 실패 때문"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초읽기 특집'을 선보인다.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MB를 주제로 꾸며진다. '아는척 매뉴얼' 코너는 'MB 매뉴얼' 코너로 긴급 변경돼 이명박 전 대통령의 그간 행적을 정신분석학, 심리학, 사회학적인 관점으로 접근해 본다. 먼저, 이명박 전 대통령은 왜 돈에 집착하는 것일까? 모두가 주목하는 바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최명기 정신과 전문의와 황상민 심리학 박사가 불꽃 튀는 논쟁을 벌인다. 두 사람은 서로의 분석에 몇 차례 반기를 들며 열띤 토론을 진행했는데, 이에 대해 블랙하우스 제작진은 "둘의 분석은 그 접근법부터가 다르기 때문에 마치 평행선을 달리는 것처럼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최명기 정신과 전문의는 "MB가 돈에 집착하는 이유는 어린 시절 어머니와의 애착관계 형성에 실패한 것이 원인을 수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사회학자인 전상진 교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07년 대선 당시 BBK 주가조작 개입 의혹 등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된 것에 주목했다. 그는 "IMF로 중산층이 붕괴되고 그 후유증이 지속됨에 따라 우리사회는 90년대 고속경제성장 신화에 대한 향수를 품고 있었다는 것"을 설명하며, 대통령 후보의 윤리적 문제를 모른 척 덮어버린 것은 바로 그 때문이라 밝혔다. 우리 안에 있던 MB의 욕망은 대체 어떤 것이었는지 짚어볼 예정이다. # 블랙하우스, 그분의 스킬(?)을 공식화하다 한편, 이번 주 '이슈벙커'에서는 중국 화푸빌딩 우리은행 대출 사건과 그곳에서 풍기는 의심스러운 그분(?)의 정황을 공식화해 다뤄본다. MB 정부의 자원외교에서 등장한 의혹의 패턴들이 금융권의 해외사업 대출 분야에서도 포착된 것이다. 지난 2007년 말, 우리은행은 중국 베이징 화푸빌딩 매입 자금으로 3800억 원을 이정배 전 파이시티 대표와 중국 동포 사업가 민봉진 씨에게 대출했다. 하지만 이 대출에는 약 7개의 회사의 지분들이 얽히고 설켜 있는 등 석연치 않은 점들이 많아 지속해서 의혹을 받아왔다. 게다가 이팔성 전 우리은행 금융지주회장과 이정배 전 파이시티 대표로 인해 MB와 관련된 의혹까지 제기된 상태다. 특히, 이정배 씨는 최근 한 매체를 통해 "파이시티 인허가 로비 당시 서울 한정식 집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났다"고 폭로해 파이시티 로비사건에 MB의 연루 가능성을 제기한 인물이기도해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어준은 "그분의 스킬은 굉장히 복잡하지만, 10년 간 그분을 추적하다 보니 하나의 공식이 보이는 듯하다."며, "놀랍게도 이번 화푸빌딩 우리은행 대출 사건에서도 공식을 읽을 수 있었다"고 밝혔는데, 과연 그 공식이란 무엇일까? 오늘 밤, '이슈벙커' 코너에서 이정렬 전 부장판사, 김경률 회계사, 안원구 전 국세청장과 함께 이를 집중 조명한다. 촬영 끝 무렵, MC 김어준은 이러한 화두를 던졌다. "수상한 정황을 지닌 사건들 속에 익숙한 패턴이 지속적으로 발견된다면, 우리는 합리적인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화푸빌딩 우리은행 대출은 그 '의심'이 필요한 사건이다." 합리적인 의심을 제기하며 매주 목요일 밤 화제성과 시청률,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는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9회 방송은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영된다.

2018-03-22 09:52:4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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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23일 '이상한 애' 발표 "'하트시그널'서 모티브 얻어"

민서, 23일 '이상한 애' 발표 "'하트시그널'서 모티브 얻어"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 음악 플랫폼 LISTEN(리슨)의 22번째 곡은 가수 민서의 '이상한 애'다. '이상한 애'는 누군가에게 끌리는 감정에서 겪는 알쏭달쏭한 마음을 담은 이야기로, 러브라인 추리 예능 '하트시그널'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든 곡이다. 수지-백현의 'Dream(드림)', 에일리의 '낡은 그리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박근태와 작사가 김이나가 또 한 번 뭉쳤고, 여기에 2018년 기대주 민서가 가창에 참여해 시너지를 높였다. '하트시그널' 시즌 1부터 예리한 촉으로 출연자들의 마음을 꿰뚫은 김이나는 이번 시즌 2 출연자들의 초반 영상을 보며 가사를 썼다. 김이나는 "내 의지보다 마음이 먼저 움직일 때 우리는 그것을 '설렘'이라 말하고, 내 마음의 주체가 내가 아닌 것 같기에 '끌린다'고 표현한다"며 "제3자로 지켜볼 땐 달콤하지만 당사자에겐 지독히 혼란스러운 마음을 써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트시그널'의 청춘 남녀들이 이 곡의 가사처럼 초반에 느끼는 끌리는 감정, 설렘이 끝까지 이어질지 아니면 새로운 이야기로 채워질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노래를 부른 민서는 '좋아', '널 사랑한 너', '처음' 등 애절한 목소리로 슬픈 감성을 표현하는 것은 물론, 최근 데뷔곡 '멋진 꿈'에서는 꾸밈없는 맑은 음색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2018-03-22 09:52:27 김민서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부질없는 자랑과 괴강살

현대사회는 자기 PR, 즉 '자기 광고'의 시대인 것은 분명하다. 이러한 성향은 인터넷 통신기술이 발달하면서 더 심화된 것처럼 보이는데, 어디 가서 뭘 먹고 어디를 여행하고 자기 집을 어떻게 꾸몄는지 드러내지 못해 안달이다. 다양해진 소셜미디어들을 통해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의 취미와 관심, 생각 등을 사진과 함께 공유하게 된 세상이 된 것이다. 물론 때로는 유익한 정보를 보게 될 때도 많다. 알뜰한 살림의 지혜나 팁을 공유하는 긍정적 측면도 있고 다양한 인식과 사고의 틀을 보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의 능력과 자랑거리를 드러내는 것이 단지 좋은 측면만 있는 것일까? 남들의 행복한 경험이나 순간들을 보면서 굳이 자신과 비교할 일은 아니겠지만 인간이 사회적 동물인 이상 알게 모르게 비교하게 되는 것이 자연스런 감정이고 또한 남들이 누리는 일상의 경험들을 나도 경험하지 않으면 행복의 대열에서 비켜나는 것처럼 여기게 되는 것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러다 보니 남과의 비교는 일상화가 되었고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남이 누리는 것 같으면 이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있는 그대로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일은 어려워졌다. 사주명리학적 관점에서 볼 때 자신에 대한 관대함을 넘어 자만심이 강한 성향의 사람들이 있다. 보통 신강(身强) 사주면서 괴강살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사랑이 지나쳐 고독함을 자초하는 운명의 길을 가게 된다. 예를 들면, 남녀 사이에 선을 보거나 미팅의 기회가 있었을 때 상대방이 애프터신청을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거절을 당할까봐 아예 애프터를 신청하지 않았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글쎄, 자신의 내면에서는 진실을 직시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주변 사람에게는 분명 그런 식으로 얘기하는 경우를 필자의 상담 경험상으로도 흔히 보게 되는 경우다. 괴강사주의 사람들은 강한 성격의 소유자가 많은데 실제로는 자신들의 내면이 상처받는 것을 매우 두려워한다. 남들에게는 상처 주는 얘기도 잘 하면서 스스로는 매우 정이 많고 착하다고 생각하는 경향 역시 강하다. 고집 세고 강한 성격이면서도 남들 앞에서 의외로 눈물도 잘 흘린다.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 듣기 보다는 자기 얘기를 하는데 더 열중하니 보통은 일방적 대화가 되는데, 얘기의 주된 성격은 남에 대한 비방이 아니면 자기 자랑이 중심이 된다. 이런 특성으로 괴강 사주의 사람들은 외롭고 고독한 길을 간다고 보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괴강 사주의 사람들은 현실적 판단과 동떨어진 면은 있으나 남에게 휘둘리는 삶을 살지는 않는다. 현대인의 속성상 어떤 삶이 더 고통이 덜할 것인가? 생각해볼 일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3-22 07:00:04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3월 22일 목요일 (음 2월 6일)

[쥐띠] 60년생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72년생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84년생 일신에 상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96년생 건강 회복에 유의해야 합니다. [소띠] 61년생 무리하고 있는 상황이니 휴식을 취하세요. 73년생 지출이 동결되어 한숨 돌립니다. 85년생 몸과 마음의 안정을 취해야 할 시기 입니다. 97년생 취미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푸세요. [범띠] 50년생 주변에서 많은 도움이 들어오게 됩니다. 62년생 친한 친구가 떠날 수 있습니다. 74년생 밝게 하루를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6년생 대인관계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합니다. [토끼띠] 51년생 함부로 행동하다 망신수가 있습니다. 63년생 뜻한 바대로 이루지 못합니다. 75년생 거래 계획은 내일로 미루세요. 87년생 업무의 능률이 점차 오르는 시기입니다. [용띠] 52년생 남의 것을 탐하지 마세요. 64년생 초조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76년생 언쟁은 무조건 피하도록 하세요. 88년생 힘들어도 스스로 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욕심을 너무 부리면 큰 코 다칩니다. 65년생 귀하의 이익으로 인해 남이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77년생 전진은 보류하는 것이 좋습니다. 89년생 시비거리가 생깁니다. [말띠] 54년생 매사 행동을 조심하세요. 66년생 바라는 것이 잘 풀려 기분이 좋겠습니다. 78년생 새로운 발상이 많이 나오는 하루 입니다. 90년생 뭔가 빠진 듯한 기분이 들기 쉬운 기분입니다. [양띠] 55년생 자신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하도록 하세요. 67년생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습니다. 79년생 업무에 너무 무리하지 말고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 91년생 최근에 만난 사람이 인연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참으로 어려운 지경에 빠져있습니다. 68년생 노력을 해 보아야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합니다. 80년생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게 됩니다. 92년생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닭띠] 57년생 현재 여행은 매우 길합니다. 69년생 자기 자신을 꾸미는 일이 중요합니다. 81년생 환상 속에 살고 있는 자들의 말은 신뢰감이 없습니다. 93년생 인연을 원하면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개띠] 58년생 자신을 쉽게 드러내서는 안 되는 시기입니다. 70년생 쉽게 말했다가 쉽게 후회하게 됩니다. 82년생 오늘 귀하에게 결정적인 일이 일어납니다. 94년생 뒤에서 밀어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돼지띠] 59년생 타인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구해야 합니다. 71년생 먼저 화해를 시도하세요. 83년생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95년생 음양의 조화로 사랑의 감정이 최고조에 이릅니다.

2018-03-22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