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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먹통 속 오늘도 '웃는 남자' 피켓팅 예고

뮤지컬 '웃는 남자' 티켓 예매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4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에서는 가수 박효신, 보이그룹 엑소 수호가 출연하는 뮤지컬 '웃는 남자'의 1차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 이미 지난 23일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 회원들을 상대로 선예매가 진행, 접속자 폭주로 홈페이지가 먹통이 됐던 터. 오늘 역시 치열한 '피켓팅(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세계적인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원작을 바탕으로,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에 살던 그윈플렌의 삶을 그린다.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인물인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사회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한다.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가 새롭게 선보이는 두 번째 창작뮤지컬로서 제작비 175억을 투자해 만든 올해 유일한 대극장 창작 뮤지컬이자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빛낼 기념비적인 작품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공연은 7월 10일부터 8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월드프리미어로 화려한 막을 올리고 2018년 9월 4일부터 10월 28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한다.

2018-04-24 09:36:26 신정원 기자
[오늘의 운세] 4월 24일 화요일 (음 3월 9일)

[쥐띠] 60년생 본인의 신념을 믿고 행동하세요. 72년생 성실하게 추진하던 일에 대가를 얻을 것입니다. 84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이득이 생길 수 있습니다. 96년생 이성운이 길하니 먼저 다가가 보세요. [소띠] 61년생 지금은 기다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73년생 일은 어렵고 마음은 답답합니다. 85년생 생각지도 않은 사람에게서 작은 도움을 받게 됩니다. 97년생 상당히 좋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범띠] 50년생 욕심보다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62년생 눈앞의 이득보다는 미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74년생 손에 잡힐 듯 하면서도 잘 잡히지 않습니다. 86년생 일이 많고 바쁜 하루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재물을 얻지만 손해도 있습니다. 63년생 길할 수록 겸손하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75년생 거래는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87년생 혼자 판단하지 말고 주위의 조언을 들으세요. [용띠] 52년생 노력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 답답합니다. 64년생 싸우기보다는 양보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76년생 마음이 지치니 휴식이 필요합니다. 88년생 다른 사람 일에 참견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뱀띠] 53년생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65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77년생 일이 뜻대로 안 풀리니 마음이 답답합니다. 89년생 무난하고 평탄한 하루입니다. [말띠] 54년생 여행하기에 좋은 하루입니다. 66년생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78년생 자신감 있게 행동하고 내 것을 지키세요. 90년생 능력 이상의 일은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양띠] 55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곧 나아질 것입니다. 67년생 신중함보다는 추진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79년생 주위에 덕을 베풀면 더 큰 이득을 얻습니다. 91년생 운이 길하고 마음도 편한 하루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자신감 있게 추진하면 결과가 좋습니다. 68년생 고생 끝에 원하던 것을 얻을 수 잇습니다. 80년생 실천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세요. 92년생 금전운이 좋지 않으니 자제하세요. [닭띠] 57년생 외출하면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69년생 다름 사람보다는 본인 일에만 집중하세요. 81년생 성급한 추진보다는 기다림이 더 필요합니다. 93년생 지금은 인내심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개띠] 58년생 시비가 생길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하세요. 70년생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 82년생 윗 분의 의견을 들으면 길합니다. 94년생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돼지띠] 59년생 다투기 보다는 양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71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언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83년생 운이 좋으니 원하던 일을 추진하세요. 95년생 동료와 협력도 잘되고 일도 잘 풀립니다.

2018-04-24 07:51:4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봄꽃 축제

4월이 되면 벚꽃이 난분분하고 온 나라가 벚꽃 축제를 편다. 벚꽃은 우리나라에서 자생한 우리의 꽃나무이다. 군항인 진해를 위시해서 창경궁이나 서울 여의도 길과 국회의사당 주위 그리고 지방 각지에 벚꽃 길을 만들었다. 벚꽃이 이렇게 많아 진 것이 자생적으로 피어난 게 아니고 지자체들이 관광객유치를 위해 벚꽃 길을 경쟁적으로 만들어 낸 것으로 본다. 벚꽃 길을 조성하는 과거 초기에 반대의 빗발이 거셌었다. 그러나 우리의 벚꽃이 일본의 벚꽃과 무관하다고 억지를 붙여 벚꽃축제라는 것을 만들어 낸 것으로 본다. 일본 전국시대 통일의 초석을 세운 오다 노부나가가 친구인 부하에게 죽음을 맞을 때 읊은 '나니와의 벚꽃'은 지금도 일본인들의 사랑을 받을 정도로 유명한 일본 가요다. 이렇듯 임진왜란 이전의 전국시대부터 벚꽃을 그들의 국화로 생각해 왔다. 일제 강점기를 뼈가 저리도록 겪고 오늘까지도 그 후유증이 우리를 괴롭히는 현실에서 벚꽃이 연상시키는 일본이라는 나라는 우리에게는 결코 가까이 할 수 없는 '아주 골치 아픈 괴로운 이웃'이다. 이웃을 두어도 더러운 이웃이다. 후쿠시마 대참사에서 우리의 구호의 손길이 이어지는 속에서도 일본은 우리의 영토를 침탈 하는 망언을 주저하지 않았다. 지금도 원자력 발전소의 피해에 따른 심각성을 감추기 위해 자국민의 우민 정책으로 우경화 망언으로 독도와 위안부 문제를 일으키면서 국민의 시선을 오도 시키고 있다. 핵발전 폐기물은 아무리 지하암반에 저장해도 10만년은 지나야 하고 후쿠시마 폭발로 인해 오염된 일본의 여러 지역은 최소 300년은 지나야 한다고 한다. 또다시 지진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 후쿠시마원전이 다시 피해를 입는다면 소련의 체르노빌 원전 피해에 11배나 될 것이라고 한다. 벚꽃축제가 번성하고 요란 할수록 일본 제국주의 군국주의 우경화를 눈감고 있는 것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벚꽃은 우리의 꽃나무임에도 우리민족의 일본 침탈의 상징인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 한다. 깨끗이 청산되지 못한 친일의 역사가 오늘날 내분을 일으키며 침략근성으로 독도를 언급하게 되는 것이다. "벚꽃 축제"라고 하지 말고 이왕 벚꽃이 전국에 깔려 있으니 "봄꽃 축제"라고 말을 바꾸어 행사를 하도록 연구해봐야 한다. 벚꽃 축제에 사람들이 몰려 즐기는 모습을 일본의 우경화 망언 자들과 군국주의 침략 근성의 위정자들이 보면 더욱 기고만장 할 것이며 36년간의 식민지 침탈의 우월성을 회심의 미소로 볼 것이니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4-24 07:50:4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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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상처 사진 추가 공개…靑 청원 "의료사고 법률 제정" 이어져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로 발생한 상처 부위 사진을 추가 공개한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의료사고 법률 제정과 관련해 글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23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한번 상처 부위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상처 부위 사진을 보면 지난 20일에 공개한 것보다 상처가 더 악화된 모습이었다. 상처는 곪아있었고, 뼈가 노출된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한예슬은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너무 마음이 무너지네요"라고 착잡한 심정을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한예슬의 의료사고가 알려지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의료사고 진상규명 및 의료사고 발생 시 피해자의 입증 책임을 완화할 수 있는 법률 제정을 부탁한다는 글이 연이어 게재되고 있다. 한 청원자는 "저의 배우자도 같은 병원에서 의료사고를 당했으나 배상을 받지 못했다"며 "의료분쟁조정원에 조정을 의뢰할 예정이며, 조정에 응하지 않으면 소액사건심판청구를 할 예정인데 매우 불리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죽하면 대다수의 사람이 병원을 상대로 싸우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하겠나"라며 "제조물 책임법과 같이 피해자의 입증책임을 완화해주는 법이 제정되었으면 좋겠다. 법 제정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다른 방법으로 제도적 보완을 이루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예슬의 수술을 집도한 강남 차병원 외과 교수는 21일 의학채널 '비온뒤' 공식 유튜브 방송을 통해 자신의 과실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2018-04-23 17:10:42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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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현장]'슈츠' 장동건X박형식 시선 강탈 브로맨스, 수목극 판도 흔들까?

색다른 감각의 스타일리시 로펌 오피스물이 탄생했다. 바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다. 남자배우 최강 투톱으로 불리는 장동건, 박형식의 출연만으로도 일찍이 기대를 모은 '슈츠'는 2018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2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제작 몬스터 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진우PD, 배우 장동건, 박형식, 진희경, 채정안, 고성희, 최귀화가 참석했다. 드라마 '슈츠'는 미국 USA네트워크의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인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변호사의 브로맨스를 담는다. 김진우 PD는 "캐릭터가 주가 되는 드라마"라며 "처음엔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작해 관심으로 이어지고 그 다음엔 캐릭터를 응원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의도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원작을 흉내내려고 하지 말고 해석하려고 했다. 원작이 갖고 있는 느낌과 장점을 어떻게 한국적으로 건드려야 할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어필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사실 원작보다도 '슈츠'의 가장 큰 키워드가 된 것은 바로 장동건의 6년 만의 복귀작이라는 점이다. 2012년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장동건이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아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6년 만에 드라마를 다시 하게 됐는데, 현장에 계속 있다보니 낯선 느낌은 전혀 없어요. 최근까지 (영화 등을 통해)어둡고, 비운의 주인공 역할을 맡다 보니 밝고 경쾌한 작품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때 딱 이 작품을 만나게 됐죠" 그러나 일각에서는 '신사의 품격' 캐릭터와 겹칠 수 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장동건은 "밝고 경쾌하지만, 드라마의 틀, 내용이 완전 다르다. 캐릭터의 매력도 달라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그때는 40대 중년 남자친구들의 브로맨스였다면, 이번엔 선후배, 형동생의 브로맨스라 차별적인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슈츠'하면 또 떠오르는 것이 바로 장동건과 박형식의 신선한 조합이다. 닮은 듯 전혀 다른 그러나 시선을 강탈할 만큼 매력적인 것만은 똑 같은 두 남자가 어떤 매력으로, 어떤 브로맨스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변호사가 되고 싶었지만 될 수 없었던 박형식(고연우)에게 변호사라는 기회를 준 장동건(최강석), 이 둘 사이에 쉴 새없이 펼쳐지는 사건들이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김진욱 PD는 "두 분을 함께 세워 보면 우리가 그리고자하는 느낌이 잘 살 것 같았다"며 "실제로 처음 만났을 때 '잘 어울린다', ' 좋다', '잘 됐다'는 확신이 들었다. 다른 이유보다도 분위기와 느낌이 최적화되어 있다"고 캐스팅 한 이유를 밝혔다. 박형식은 "신선함, 세련됨이 끌렸다. 한국에서 신선한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했다. 또 장동건 선배님과 함께 한다면 재밌지 않을까 생각해서 선택하게 됐다"며 선배 장동건에 대해 "초반엔 어려웠지만, 지금은 많이 편해졌다. 형이라고 부를 정도로 이야기가 잘 통한다. 쉬는 시간에 수다가 멈추지 않을 정도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건 역시 "박형식 씨와의 케미는 아직 초반 촬영이라 재밌게 하고 있다. 아직은 대본에 맞춰서 캐릭터를 잡아가고 있지만, 중·후반을 지나면서는 애드리브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충분히 재밌게 할 수 있을 정도의 케미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드라마는 3인3색 매력만점 커리어우먼 진희경, 채정안, 고성의와 개성만점 배우 최귀화의 등장으로도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채정안은 "극 중 홍다함은 비서지만 최강석을 진두지휘하는 카리스마가 필요한 인물이다. 차도녀의 느낌이 있지만 사실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그런 부분을 표현하기 위해 신경쓰고 있다"고 소개했다. 최귀화는 캐릭터를 위해 체중 증량까지 했다며 "13kg 정도를 찌웠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만, 연기가 더 자연스러워져 '찌우길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자배우 최강 투톱으로 불리는 장동건, 박형식을 시작으로 진희경, 채정안, 고성희, 최귀화 등 개성넘치는 배우들의 열연이 기대되는 드라마 '슈츠'는 오는 4월 25일 저녁 10시에 첫 방송된다.

2018-04-23 16:54:36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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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삼촌 김종국 특급 응원에 함박웃음…닮은꼴 미소 '눈길'

소야, 삼촌 김종국 특급 응원에 함박웃음…닮은꼴 미소 '눈길' 가수 소야가 삼촌 김종국과 다정한 한때를 공개했다. 소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오늘도 삼촌은 올 블랙"이라는 글과 함께 김종국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야와 김종국은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색 옷을 입은 소야와 블랙 패션으로 중무장한 김종국의 모습이 대비돼 눈길을 끈다. 소야는 김종국의 조카다. 평소 '조카 사랑'으로 유명한 김종국은 소야의 글 아래에 "양말은 흰색"이라는 재치있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18일 소야의 컬러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오아시스(OASIS)' 공개 기념으로 진행된 네이버 V라이브에서 김종국의 축하와 응원 전화가 있었다. 이후 주말 카페에서 만남으로 이어졌고, 자신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조카 소야를 향한 많은 조언과 응원으로 힘을 북돋아 줬다"며 게재된 사진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흑백의 좋은 예", "삼촌과 조카 너무 좋다", "누나 언젠가 미우새 나오겠다" 등 다양한 반응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소야는 지난 18일 소야의 컬러 프로젝트(SOYA Color Project) 두 번째 싱글 '오아시스(OASIS)'의 음원을 공개했다.

2018-04-23 16:22:0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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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휴젤-JTBC LA 오픈에서 준우승을 거둔 고진영이 최근 작고한 할아버지를 위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손가락 부상을 당했던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오는 25일(한국시간) 열리는 '디펜딩 챔피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다. ▲KBL이 23일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은 49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하면서 프로농구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L은 명단과 함께 협상 일정과 보상 규정 적용 여부에 관해 밝혔다. ▲김학범 23세 이하(U-23) 감독이 오는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유럽파 선수들의 점검을 마쳤다. 김 감독은 나이와 상관없이 선발하는 '와일드카드'로 손흥민(토트넘)을 선발했으며, 그의 경기를 직접 관전했다.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경남 창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120개국 선수와 임원 4500여명이 참가한다. ▲KBO가 정운찬 총재의 목표인 '클린 베이스볼'을 제대로 실천하고자 9년 만에 외부 감사를 받기로 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오는 27~29일 열리는 퓨처스(2군) 리그 상무와 홈 3연전을 팀 연고지인 강원도에 위치한 의암야구장에서 치른다. ▲FX렌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니어 골프단을 창단했다.

2018-04-23 16:11:49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