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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유어 아이즈, 데뷔 확정...비주얼+가창력+댄스 다 갖춘 '완성형 아이돌' 출격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가 다음달 2일 데뷔한다. 소속사 언코어는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이터널티(ETERNALT)'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정식 데뷔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은 푸른 하늘 아래 드넓게 펼쳐진 들판 위를 걷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모습과 함께 시작되었고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담긴 음원이 배경 음악으로 삽입돼 눈과 귀를 동시에 압도했다. 이어 캠코더를 커다란 풍선에 매달아 하늘로 띄워 보내는 모습과 쏟아지는 햇살을 온몸으로 맞으며 달리는 멤버들의 모습 등 다양한 장면이 그려졌다. 영상 후반부에는 어둠 속 푸른 조명 아래 춤을 추고, 즐겁게 웃으며 장난치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모습이 등장했다. 또한 캠코더로 촬영한 듯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지는 화면 속 지구를 향해 빠르게 떨어지는 수많은 빛을 비추며 영상은 마무리 된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영상미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데뷔를 기다려지게 만든다. 특히 데뷔 앨범명 '이터널티'는 '영원한'을 뜻하는 '이터널(ETERNAL)'과 '시간(TIME)'의 'T'의 합성어로, 팬들과 영원한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마음을 담았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팀명은 보이는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눈을 감고 들었을 때도 설득력 있는 음악을 선물하겠다는 의미와, 눈을 감고 뜰 때마다 모두가 상상하는 아이돌로 계속해서 강화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완성형 아이돌' 진가를 증명할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이터널티'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3-06 13:23:2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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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랑스 케이팝 교류의 장'…'아뜰리에 케이팝 콘퍼런스' 개최

한국과 프랑스의 음악인들이 함께하는 '케이팝 교류의 장'이 열린다. 주한 프랑스 대사관이 한국과 프랑스의 음악인들이 함께하는 '케이팝 교류의 장'인 '아뜰리에 케이팝 콘퍼런스(Atelier K-POP Conference)'가 오는 24일 오후 2시 개최된다. '아뜰리에 케이팝 콘퍼런스'는 한국과 프랑스의 음악 전문가들이 협업해 24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하는 케이팝 작곡 캠프 '아뜰리에 케이팝(Atelier K-POP)'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다. '아뜰리에 케이팝 콘퍼런스'에 참여하는 이들은 'K-POP 산업 심층 탐구, 글로벌 시장 내 양국 간의 음악산업 협력 모델'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이번 행사에는 JYP 퍼블리싱 심은지 대표, 앰플리파이드 정효원 대표, 프랑스 작곡가 파피 퓨제(POPPY FUS?E), 프랑스 인디레이블 앙 플랑 상플(Un Plan Simple) 레슬리 두부에(Leslie Dubest)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모더레이터로 프랑스 음악진흥원의 벤 링(Ben Ling)이 나선다. 심은지 대표는 아이유 '에필로그', 백아연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트와이스 'Yes or Yes' 등 JYP의 수많은 명곡에 참여한 실력파 작곡가다. 정효원 대표는 엔믹스의 'Love Me Like This', 에이티즈 'Work', 세븐틴 'Love, Money, Fame' 등의 퍼블리싱을 맡은 베테랑 A&R이다. 파피 퓨제는 그룹 파트-타임 프렌즈(Part-Time Friends)의 멤버다. 지난 2020년 발매한 정규 앨범 'Born To Try(본 투 트라이)'의 'Streets & Stories(스트리츠 & 스토리즈)'는 국내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레슬리 두부에는 프랑스의 뛰어난 인디레이블 앙 플랑 상플의 창립자 겸 대표다. 양국을 대표하는 음악인들이 한국과 프랑스 상호간의 미래 협력방안과 관련해 '아뜰리에 케이팝 콘퍼런스'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아뜰리에 케이팝'은 주한 프랑스 대사관 문화과와 프랑스 국립음악센터(CNM)가 유럽외교부와 프랑스 해외문화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리웨이뮤직앤미디어의 주관 아래 JYP 퍼블리싱, 앰플리파이드 코퍼레이션과 협력해 개최하는 케이팝 작곡 캠프다. 엄선된 절차를 거쳐 프랑스 전역을 대상으로 선발한 네 명의 프랑스 작곡가들은 24일 '아뜰리에 케이팝 콘퍼런스' 이후 25일부터 29일까지 국내 음악 산업 전문가들의 지도 아래 케이팝 작곡을 진행한다.

2025-03-06 09:56:2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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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환갑 청춘

요즘은 환갑이라는 말이 무슨 고어처럼 느껴지는 시대다. 평균 수명이 늘어난 탓이 제일 크겠지만 환갑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어감이 그야말로 오올드~ 한 것이다. 환갑(還甲)은 세는 나이로 61살, 만 나이로 60세 생일을 축하하는 한국의 전통문화에서 유래했고 회갑(回甲)이라고도 한다. 말 그대로 '갑(甲)'이 다시 돌아왔다는 뜻으로 60년마다 같은 이름을 가진 간지干支해가 돌아오므로 환갑이나 회갑은 육십갑자가 다시 돌아왔다는 의미이다. 조선 시대를 비롯한 근대까지만 해도 한국인들의 평균 수명은 짧았기 때문에, 장수를 오복의 하나로 여겼던 정서상 사람으로 태어나 환갑을 맞이하는 것은 경사에 속했다. 당연히 환갑을 맞이하여 생일도 성대히 치렀고 가족들뿐만 아니라 친지와 친척들, 온 동네 사람들까지 모여서 축하해 주는 그야말로 동네잔치 회갑연을 치르는 것이다. 사실 상대적으로 영양이나 경제상태가 우월했던 조선 시대 왕들의 평균 수명은 47세였고 양반들은 53세에서 59세 정도였다는 출판 내용을 볼 때 환갑을 맞이한다는 것은 분명 축하할만한 사실인 것은 틀림이 없어 보인다. 2019년도 WHO 통계발표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83세이다. 주변을 돌아보면 90세를 훨씬 더 넘기는 어르신들이 부지기수다. 영양 상태도 좋고 의료수준도 높다 보니 당연한 결과로 보이고 평균 수명 80세 시대에는 노인 기준을 다시 정의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타당해 보인다. 그렇다면 체력도 능력도 중장년에 속하여 노년으로 보기에 무리가 있는 환갑 이후는 어떻게 보내야 보람될까. 그저 환갑청춘을 위해 몸에 좋다는 영양제만 찾아다니는 시간이어야 할까? 세상이 너와 내가 연결된 인드라망인 것을 알며 자리이타의 마음으로 어른의 역할을 해야 하는 생각이다.

2025-03-06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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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3월 06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3월 06일 목요일 [쥐띠] 36년 지는 잎을 보면 내 신세를 보는 듯. 48년 꿈을 버리지 마라. 60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으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72년 게으른 예술가가 만든 명작은 없다. 84년 금전거래는 차라리 주는 것이 좋다. [소띠] 37년 상쾌한 바람이 부니 일도 상쾌하게 마무리. 49년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고맙다. 61년 빠르게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73년 내가 믿어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85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벗어서 세탁. [호랑이띠] 38년 저돌적인 일 처리로 피해를 본다. 50년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다. 62년 상대의 손실로 인해 나도 손실이니 도와라. 74년 우물을 찾았는데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하다. 86년 관청이나 큰 단체에서 수주가 들어온다. [토끼띠] 39년 종신토록 양보해도 백 보를 넘지 않는다고 했다. 51년 실현 가능성 없는 이상론에 빠지지 말자. 63년 모든 것을 혼자서 맡으니 피곤. 75년 근면 검소한 생활 태도가 필요. 87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 [용띠] 40년 아이디어로 이름을 얻는다. 52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상대를 비난하지 마라. 64년 뒤늦은 도박으로 점입가경(漸入佳境). 76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리니 잠시 지체. 88년 변화의 날이니 옷차림에도 신경. [뱀띠] 41년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53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만 안다고 했다. 65년 부모님의 지갑도 생각해 줘라. 77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갖고 기다리자. 89년 감정절제를 잘해야 한다. [말띠] 42년 구설수를 조심하고 친구와의 대화에 주의. 54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66년 허망하게 시간만 보내고 있다. 78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해보자. 90년 화분의 꽃이 피었으니 곧 좋은 일이 있겠다. [양띠] 43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하루. 55년 영업으로 꾸준한 이득이 온다. 67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건강에 신경. 79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하자. 91년 타인의 이성에게 유혹됨을 벗어나야 할 터. [원숭이띠] 44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진다. 56년 달리기만 하면 앞밖에 보지 못한다. 68년 지인에게 손익을 너무 따지다 손실. 80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허전하다. 92년 마른 논에 물들어 오듯이 일이 일시에 해결되니. [닭띠] 45년 주변이 시끄러울 수 있으나 뜻밖의 행운이 있다. 57년 친구의 위로가 필요한 날. 69년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니 즐겁게. 81년 정성을 다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93년 죄 없는 강아지를 길거리에 버릴 수는 없다. [개띠] 46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다 보면 좋은 일이 있다. 58년 초행길의 산행은 조심해야. 70년 산책을 하며 주변도 둘러보자. 82년 맞서 싸워도 도저히 이길 수 없다면 숙여라. 94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이다. [돼지띠] 47년 자식이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 뜻대로 풀린다. 59년 고집 피우지 말고 다수의 의견을 존중. 71년 모아 둔 비상금이 바닥이 난다. 83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95년 연인에게서 결혼하자는 소식이 올 것이니.

2025-03-06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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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신진 사진작가 육성 'KT&G SLAP' 15기 전시회 개최

KT&G 상상마당이 신진 사진작가 육성 프로그램인 'KT&G SLAP(Sangsangmadang Life-Art Photographers)' 15기 수료생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오는 3월 30일까지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KT&G SLAP'은 신진 사진작가 육성을 위한 KT&G 상상마당 교육과정 중 하나로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170여 명의 사진작가를 배출했다. 사진 기본 이론과 프린트 기법 강의, 프로 사진작가들의 밀착 멘토링 등 5개월 간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며 교육과정을 수료한 작가들에게는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KT&G SLAP' 15기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운영됐으며, 사진작가 지원 프로그램 'KT&G SKOPF'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김성수 작가와 김승구 작가가 멘토로 참여했다. 또한, KT&G SLAP 출신 박현주 그래픽 디자이너의 특강, 현직 작가와의 만남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교육과정의 완성도를 높였다. 15기 교육과정을 수료한 작가 13명은 '불가능한 지점의 것'이라는 제목으로 데뷔전을 연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인물, 풍경, 사물 등 다양한 피사체를 다채롭게 표현한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인다. KT&G 김정윤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KT&G SLAP은 신진 사진작가들이 5개월 간 교육부터 전시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여러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신진 예술가 발굴 및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2007년 '상상마당 홍대'를 시작으로 논산ㆍ춘천ㆍ대치ㆍ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의 연간 방문객은 약 310만 명에 달하며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3-05 14:37: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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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주식의 유래,

주식 투자는 항상 희비의 쌍곡선을 그린다. 어느 종목에 언제 투자했는지에 따라 누구는 큰돈을 얻고 누구는 큰돈을 잃는다. 투자와 손실 같은 종목을 같은 가격에 매수했어도 언제 어느 가격에 매도했느냐에 따라 수익의 규모가 달라진다. 매일 같이 울고 웃는 일이 생긴다. 이렇게 투자자를 웃게 하고 울게 만드는 주식은 언제 어떻게 생겨났을까. 현대의 주식회사와 같은 구조는 네덜란드에서 생겨났다고 한다. 1602년에 설립된 동인도 회사를 그 시작으로 본다. 당시는 대항해시대로 유럽 여러 나라에서 아시아 등으로 무역선을 보냈다. 한 번 항해를 갔다 오면 큰돈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무역에 투자했다. 투자라는 건 예나 지금이나 실패의 가능성이 있는 것. 항해에 나섰던 배가 침몰해서 사람들이 투자금을 모두 날리는 일도 잦았다. 이런 위험을 줄이려고 개인이나 회사들이 자금을 조금씩 모아서 함께 투자했다. 수익이 생기면 출자금 지분에 비례해서 나눠 받고, 손해가 생기면 출자금만큼 손실 보는 방식이었다. 여기서 투자한 만큼 받았던 지분이 근대적인 주식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는 이런 지분을 사고팔 수 있는 형태의 회사를 만들었는데 이게 최초의 주식회사다. 당시의 주식은 개개인의 분산 출자와 출자금에 대한 배당금이 기본 개념이었다. 이렇게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지분 자체를 상품처럼 거래한 것이 현대와 같은 주식 투자의 출발점이다. 동인도 회사는 주식도 발행했는데 1606년에 발행된 것이 역사상 가장 오래된 주식이다. 주식이 지금과 같은 형태로 자리 잡은 것은 19세기다.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주주라고 하는데 이는 자기가 투자한 회사의 지분을 갖고 있다는 뜻이다.

2025-03-05 04:00:3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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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3월 05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3월 05일 수요일 [쥐띠] 36년 마음처럼 일이 풀리지 않는다. 48년 눈치보다는 소신대로. 60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도 갈수 있다. 72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84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라. [소띠] 37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라도 달래야 한다. 49년 차량정비 하는 날. 61년 큰 둑도 작은 구멍 하나로 무너진다는 걸. 73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감. 85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도리. [호랑이띠] 38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50년 오죽하면 삼재 팔란 관재구설이라 했겠는가. 62년 가까운 사람부터 신용을 쌓아가자. 74년 고생은 많고 실속은 적고. 86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절실. [토끼띠] 39년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51년 지나친 관심은 나도 상대도 지치게 한다. 63년 인색하면 고독이 계속된다. 75년 사랑만 하고 살기에도 시간은 부족하다. 87년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잘해야 열흘을 가지 못한다. [용띠] 40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본다. 52년 시험합격의 기쁨이 있다. 64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76년 동료와의 협업이 서로에게 도움을 준다. 88년 머리는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 [뱀띠] 41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것이 현명. 53년 초조하더라도 조금 더 기다려라. 65년 자신을 이겨야만 발전도 있다. 77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르니 좋은 하루. 89년 넓은 시야로 바라볼 때 새로운 것이 눈에 들어온다. [말띠] 42년 생선이 먹고 싶다면 그물을 준비하고 바다로 나가라. 54년 가까운 사람과 불화를 조심. 66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78년 자신에게 이로운 것만 챙기다 왕따. 90년 망설이지 말고 주어진 일에 과감히 도전. [양띠] 43년 주변의 신임을 얻기 위해서 신용을 지켜라. 55년 남자 친구의 기대가 부담. 67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는 법. 79년 기다림은 길고 만남은 너무 짧다. 91년 시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원숭이띠] 44년 상대에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라. 56년 양보하면 해결책이 보인다. 68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이 건강의 기본. 80년 제3의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 92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닭띠] 45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57년 본인의 거짓말로 결국은 사면초가(四面楚歌)된다. 69년 마음을 비우고 그냥 웃으며 살자. 81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경사가 꽃핀다. 93년 내 것이 아닌 것은 탐내지 마라. [개띠] 46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58년 김칫국부터 마시지 마라. 70년 지치지 않기 위해 명상을 해보라. 82년 이익 앞에서는 감탄고토(甘呑苦吐)가 될 수밖에 없으니 누구를 탓하랴. 94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이 좋은 하루. [돼지띠] 47년 물 건너서 기쁜 소식이 들려오니 뛸 듯이 기쁘다. 59년 큰 업체에서 일거리가 들어온다. 71년 서로를 위해 좋은 것을 포기. 83년 다른 이성에게 눈을 돌리지 마라. 95년 반려 아가들을 때리려면 키우지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

2025-03-05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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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에일리와 결혼식 날짜 겹쳐…"너무 민폐"

가수 김종민이 결혼 준비를 하다 난처한 일이 발생한다. 5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종민이 적극적으로 청첩장을 돌리는 모습이 전해진다. 김종민은 음료 두 잔을 포장한 뒤 누군가를 만나러 간다. 그는 "다음 달로 다가온 나의 결혼식. 그런데 난 식장과 장소 말고는 아무것도 모른다. 그래도 걱정은 없다. 내겐 든든한 신랑 플래너가 있으니까"라며 하하를 만난다. 김종민은 하하에 대해 "엄청난 사랑꾼이자 이벤트 장인"이라며 "연애를 시작할 때부터 결혼에 골인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종민은 하하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깜짝 등장한다. 이에 하하는 김종민을 반기면서도 "어떡해"라며 "에일리가 같은 날 결혼하는데 난 이미 청첩장을 받았다"고 난처해 한다. 아직 청첩장을 돌리지 않은 김종민은 "그러게 말이다"라며 "얼마 전 에일리한테 ‘청첩장 보내라’고 했는데, 내가 그날로 결혼식을 잡았더라. 너무 민폐"라고 말했다. 하하가 "그러면 신지는 어디로 가냐"고 묻자 김종민은 "에일리한테 갈 거 같다. 둘이 워낙 친하다"고 말하며 웃는다. 그러면서 청첩장을 꺼내 하하에게 건네면서 "너한테 처음 주는 거다"라고 말한다. 하하는 "감동"이라며 김종민의 청첩장을 받는다.

2025-03-04 15:30:15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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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장세아, '메가스테이지' 팬 쇼케이스 성료

싱어송라이터 장세아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 메가스테이지(Mega Stage)에서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 '영화 그리고 사랑에 빠지는 시간'을 개최했다. 장세아는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OST '사랑하는 날에'로 오프닝을 열어 영화 OST와 봄날에 어울리는 사랑 노래들을 선사했다. 그리고 새로운 신곡 '따스한 조각'을 선보였고, 기존 발매곡인 '응원하세아', '라랄라세아', '두근두근 내 인생 (Feat. 에반엘)' 등 자작곡들로 풍성한 무대를 펼쳤다. 오랜만에 팬들과 마주한 장세아는 "새로운 신곡과 그동안 발매했던 곡들을 이렇게 무대에서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행복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사랑과 희망, 용기와 위로를 더하는 곡을 꾸준히 쓰고 부르며,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팬들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도 보냈다. 장세아는 에세이 '오늘도 달달하세아'를 출간,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저자 팬사인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장세아는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 겸 작가다. 2019년 영화 '기묘한 가족'으로 데뷔해, '1919 유관순'에서 독립운동가 신관빈 역을 맡아 주연으로 활약했고, 장편영화 열 편 및 다수의 드라마와 광고에 출연했다. 첫 싱글 '달달하세아'는 2022년 12월에 발매했고, 지난해 12월 31일에 발매한 여섯 번째 싱글 '두근두근 내 인생'은 싱어송라이터 에반엘의 피처링이 더해져서 팬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오는 7일 오후 12시에 발매 예정인 새 싱글 '따스한 조각'은 활동을 쉬었던 3년이라는 공백기 동안 느낀 팬들의 소중함과 그리움을 담은 팬송이다. 또한, 장세아는 3월 19일 개봉 예정인 조정래 감독의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에 집회 사회자 역으로 출연해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장세아(Feat. 에반엘)의 이번 쇼케이스는 '당신의 빛나는 음악을 세상에 전하세요!'의 모토를 가진 신예 아티스트의 부스트 업 프로그램인 메가스테이지(Mega Stage)를 통해 진행됐다. 케이타운포유와 씨티디이엔엠이 운영하고 메가박스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메가스테이지에서 다양한 매력을 가진 신예 아티스트의 공연을 선사한다. 오는 3월 8일 제5회 차를 맞이하는 메가스테이지에서는 Mnet '너목보2' 2호선미친개, JTBC '히든싱어6' 횟집백지영 등으로 알려진 이규라의 '그때가 좋았어' 발매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2025-03-04 15:21:12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