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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MLB 도쿄 시리즈 개막전 SCREENX 생중계

CGV는 오는 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MLB(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월드투어 도쿄시리즈 'LA 다저스 vs 시카고 컵스' 경기를 SCREENX로 생중계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MLB 경기를 좌, 우 벽면이 확장된 3면 SCREENX로 만나볼 수 있다. 경기에는 LA 다저스 소속의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프레디 프리먼, 무키 베츠, 시카고 컵스 소속의 스즈키 세이야, 이마나가 쇼타 등 슈퍼스타가 총출동한다. SCREENX는 CGV가 지난 2013년 세계 최초로 론칭한 다면 특별 상영관으로 좌, 우 벽면까지 확장되는 파노라마 영상을 통해 스크린 프레임을 공간 전체로 확대해 넓은 시야각을 제공한다. SCREENX LIVE에서는 경기 중 다양한 상황을 다면 스크린으로 송출해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중앙 화면에서 경기가 중계되는 동안 좌, 우 화면을 통해 관중석, 벤치, 주자 상황 등 풍부한 장면을 송출해 극장 생중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CGV의 SCREENX LIVE를 통해 정면뿐만 아니라 좌, 우 스크린까지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2025 MLB 월드투어 도쿄시리즈 'LA 다저스 vs 시카고 컵스' SCREENX LIVE는 CGV왕십리, 영등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J CGV 김진호 ICECON사업팀장은 "지난해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첫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은 SCREENX LIVE를 MLB 경기에서도 선보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CGV만의 기술을 활용한 SCREENX 생중계를 통해 실제 도쿄돔에서 관람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과 몰입감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3-13 11:24: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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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3월 13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3월 13일 목요일 [쥐띠] 36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얻는다. 48년 좋은 일을 자랑 마라. 60년 흰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몸에 지녀보자, 72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나서지 마라. 84년 고목에 꽃이 피니 좋은 일이 있겠다. [소띠] 37년 숨어 있는 낭비를 줄이고 긴축재정. 49년 자존심만 내세우면 적이 많이 생긴다. 61년 지나온 세월이 허망하기만 하다. 73년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각오로 임하라. 85년 소화가 안 된다면 건강검진을 받아보라. [호랑이띠] 38년 찬란한 태양이 나를 위해 비춘다. 50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62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을 모르겠다. 74년 새로운 기회와 인맥으로 한 단계 상승. 86년 하늘은 맑고 공기도 좋으니 마음이 편안. [토끼띠] 39년 사람을 믿는 것이 가장 큰 자산. 51년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만 줄 뿐. 63년 가정의 화목을 우선시하라. 75년 성공은 노력의 시간이 더 있어야 한다. 87년 고생한 만큼 성과가 좋고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용띠] 40년 약간의 먹구름은 무시해도 좋다. 52년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은 필요. 64년 남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가져라. 76년 노력의 뒤에는 위대한 결실이 기다리고 있다. 88년 진실한 사랑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뱀띠] 41년 그물에 갇힌 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53년 기다리던 문서를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65년 눈 건강이 염려되니 안과를 방문. 77년 진한 사랑의 속삭임에 의심을 해보는 것도. 89년 밖은 전쟁터이니 투자는 신중하게. [말띠] 42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54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본다. 66년 자신을 격려하라. 78년 거짓말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인데. 90년 자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면 세상이 아름답다. [양띠] 43년 운이 호전되어 금전이 따르는 하루. 55년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67년 오늘의 불운을 어제의 교만이다. 79년 남의 흉보는 것은 누워서 침 뱉기가 된다. 91년 진실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니 포용이 필요. [원숭이띠] 44년 손톱 밑에 가시가 박히니 신경 쓰인다. 56년 주변의 무관심으로 오히려 마음 편하다. 68년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제일이다. 80년 분실 수가 있으니 소지품주의. 92년 집을 신축하기보다는 리모델링을 생각해보는 것이. [닭띠] 45년 자신의 특기를 큰 자랑으로 여기지만 별거 아니다. 57년 유혹이 많으니 절제를. 69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81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내 실수도 더 튀어나온다. 93년 문서 운이 있으니 거래가 순조롭다. [개띠] 46년 추분이니 조상님께 감사기도를. 58년 오후 교통안전에 유의. 70년 식은 죽 먹기도 쉽지만 않다. 82년 진달래와 철쭉은 비슷하게 생겼지만, 산철쭉에는 독성이 있는데 사람 관계도 이와 같은 이치. 94년 새로운 일에 도전. [돼지띠] 47년 하나를 뿌리고 열 개를 얻는 날. 59년 마음이 우울해도 웃어야 한다. 71년 윗사람의 충고는 수용하는 것이 신상에 이롭다. 83년 작은 성과는 있으나 만족하지 못한다. 95년 막상 이혼하니 배우자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2025-03-13 04:00: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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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인생삼락

공자는 논어에서 인생의 세 가지 즐거움 즉 인생삼락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는 것 멀리 있는 친구가 찾아오는 것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 않는 것이다. 공자가 꼽은 인생삼락은 생활 속에서 쉽게 누릴 수 있는 것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 필자의 인생삼락도 공자의 그것과 비슷한 명리 공부, 상담자와의 만남으로 보람이 있는 인생삼락이다. 필자는 평생을 배우고 익히며 더 넓고 더 깊은 수준에 도달하려고 항상 애썼다. 연관된 인문학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상담자들이 필자를 찾아오는 것도 큰 즐거움이다. 필자를 찾아온다는 건 인연이 그만큼 깊어진다는 의미다. 상담자들은 인생 문제를 내놓고 이야기한다. 좋은 해법을 얻어가는 상담자들은 다시 필자를 찾아오고 인연이 더 깊어진다. 또 하나는 다른 사람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기쁨이 있다는 것이다. 필자의 명리 상담으로 힘겨운 지경을 벗어나 일이 풀리는 걸 보는 기쁨은 그 무엇에 비길 수 없다. 걱정에 가득 찼던 얼굴이 가벼워지고 웃음으로 가득 차는 걸 보면 필자도 따라서 기분이 좋아진다. 명리 상담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들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필자 혼자 느끼는 자긍심과 보람이 더 중요하다. 누군가를 도와준 경험이 있는 사람은 그런 보람과 기쁨이 어떤 것인지 알 것이다. 인생삼락이라고 할 만한 즐거움은 누구에게나 있다. 즐거움의 방법과 형태가 다를 뿐 어렵지 않은 것들이다. 매일 살아가는 일상생활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좋은 형태의 인생삼락이다. 공자의 말처럼 즐거움은 저 멀리 있지 않다. 공자의 인생삼락을 거울삼아 나의 인생삼락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2025-03-13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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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3월 12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3월 12일 수요일 [쥐띠] 36년 휴대폰 분실을 조심. 48년 바다에 갔으니 헤엄을 치거나 가라앉거나 둘 중 하나. 60년 돌아갈 수 없는 어제가 자꾸 생각난다. 72년 하찮은 걱정은 버리고 계획을 다시 정리. 84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면 움직여라. [소띠] 37년 자식이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49년 임시방편으로 시도한 일이 좋은 결과. 61년 힘없는 친구의 의견을 무시하지 마라. 73년 이성에게 너무 참기만 하니 마음의 병이. 85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호랑이띠] 38년 탐구가 끝났으면 이제 실행해 옮길 때다. 50년 실행하지 않으면 무위도식이 되는 것이 세상 이치일 듯. 62년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다. 74년 자세를 낮추고 일을 추진. 86년 뜻대로 되는 현실은 별로 없다. [토끼띠] 39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담겨있다. 51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기대하지 않아야. 63년 고정관념을 버리고 사람을 상대. 75년 졸작이라도 내 작품이니 괜찮다. 87년 굳이 가는 사람은 잡지 마라. [용띠] 40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으니 꾸준히 노력. 52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64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어라. 76년 자신의 문제를 먼저 알아야 정답도 찾는다. 88년 소극적 방법으로 투자해야. [뱀띠] 41년 초심으로 돌아가 정성을 다하라. 53년 처신이 상대의 신뢰를 얻는다. 65년 어제 만난 그 사람이 귀인임을 뒤늦게 안다. 77년 시댁이 멀리 있다 해서 무심하지 말자. 89년 돼지를 사기 전에 돼지우리를 먼저 만들어라. [말띠] 42년 잃을 것이 없어서 당당한 것이 아니다. 54년 이직서류는 듣지도 보지도 말고 앞만 보고 전진. 66년 실수가 있으니 겸손하여지자. 78년 변명거리를 만들면 발전이 없다. 90년 산행에서 향기 없는 꽃에 취하지 마라. [양띠] 43년 넓은 시야로 바라볼 때 새로운 것이 보인다. 55년 시작이 반이니 우선 착수부터 하자. 67년 용기가 새로운 역사를 만든다. 79년 심신이 고달프니 적당한 휴식을. 91년 변화의 운이 들어오니 물건정리로 환경변화를. [원숭이띠] 44년 실리는 적어도 새로 시작한 일에 분발한다. 56년 바라는 곳에 서류를 제출. 68년 친정과 대화하다 불화가 생긴다. 80년 공과 사를 구별하여 사무실물품을 마구 쓰지 않도록. 92년 과유불급이니 심한 운동을 삼가라. [닭띠] 45년 뭔가를 시작하기에 적절하다. 57년 행복은 각자에게 고유한 것인 만큼 분투의 노력이 필요하다. 69년 불운은 날아와서 걸어서 떠난다 는 격언이 있다. 81년 그렇듯이 현재 슬퍼 말자. 93년 집수리는 주변과 협동할 것. [개띠] 46년 힘 있는 자의 말이 옳은 것은 아니다. 58년 조상제사 반드시 참석하자. 70년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하고 나도 피곤. 82년 꽃이 아름다운 건 열흘을 가지 않으니 짙은 화장은 자제. 94년 용띠 배우자로 지출이 많다. [돼지띠] 47년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우니 희망을. 59년 기다린 보람이 있다. 71년 좋은 차 한 잔을 마시는 여유를 지니자. 83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면 길하다. 95년 제비 한 마리가 날아왔다고 봄이 오는 것은 아니니 행동 자제.

2025-03-12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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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줄탁동시(啐啄同時)

줄탁동시(啐啄同時),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기 위해서는 어미 닭이 밖에서 쪼고 병아리가 안에서 쪼며 서로 도와야 일이 순조롭게 완성됨을 의미한다. 쵀탁동시라고도 하는데, 어미 닭이 병아리가 부화하는 과정을 절묘하게 표현했다. 치열하게 수행을 하는 선가의 전통에서는 열심히 수행하는 제자가 무르익은 수행이 결실을 보도록 어느 한순간 스승이 예리하게 '탁!'하고 짚어주면 어미 닭의 부리로 탁탁 쪼아 주어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나오는 현상의 표현이다. 수행의 발전과 성취를 닭의 부화에 비유하니 참으로 멋진 표현이다. 불가에서는 작정 기도를 하는 경우 최소 3일 7일 21일 그다음이 백일기도다. 백일기도부터는 중장기 기도에 속하고 그다음은 일 년 기도 천일기도 만 일기도 이런 식이다. 여기서 필자는 삼칠일 기도라고 불리는 21일 기도에 좀 더 의미를 두고 있다. '작심삼일'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한 번 결심이 사흘이 지나면 흐지부지된다는 뜻이리라. 지금껏 살아오면서 수많은 작심삼일을 경험했던가? 그런데 삼일 다음은 7일이다. 칠일만 실천을 하여도 의미 있는 것인데 그 칠 일을 세 번 반복하는 것이 삼칠일 즉 21일 기도가 된다. 21일 만이라도 정성을 다하면 어미 닭이 새끼를 부화시킬 수 있는 정도의 에너지가 발현되어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것처럼 이 삼칠일이 주는 의미는 기도의 힘과 가피 역시 남다름을 알려준다. 그래서 한 해가 시작되는 정초에 삼칠일 즉 스무하루 동안의 마음 모음과 정성으로 일 년이 평안할 수 있는 힘을 키운다. 전통적으로도 3일 기도는 삼신(三神)의 기운을, 7일은 북두칠성이라고 하는 칠원성군의 기운을 청하는 의미가 있다. 삼신은 삼신할머니에게 도움을 청하고 칠원성군이 함께 도우니 삼칠일 기도의 의미가 남다르다.

2025-03-12 04:00: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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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패션계가 주목하는 '핫 셀럽' 등극…음악도 패션도 '완벽 그 자체'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그룹 에이티즈(ATEEZ)가 가요계를 넘어 패션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에이티즈는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리쉘에서 마지막 투어 2025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 인 유럽('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IN EUROPE)'을 마무리 했다. 9개국 14회 공연을 통해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유럽 현지 K팝 팬들에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월드 투어에 이어 에이티즈는 패션계의 러브콜도 한 몸에 받고 있다. 멤버 홍중, 성화, 산, 민기, 우영은 최근 프랑스 파리부터 이탈리아 밀라노까지, 해외 각지에서 개최된 다양한 브랜드 패션쇼에 초청받아 자리를 빛냈고,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먼저 파리 패션위크로 향한 홍중은 지난 1월 폴 스미스(Paul Smith)의 25AW 컬렉션과 자크뮈스(Jacquemus)의 '라 크루아지에르(La Croisiere)' 패션쇼에 참석, 그레이 슈트와 안경을 매치한 유니크한 스타일링부터 시크한 올블랙 룩까지 선보이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성화는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의 폴-윈터(Fall-Winter) 2025 패션쇼를 통해 모델로 데뷔를 알렸다. 쇼의 남자 모델 중 첫 순서로 런웨이에 오른 그는 화려한 슈트 스타일링으로 매력을 발산했고 압도적인 워킹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산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우먼스 FW 2025 쇼(Dolce&Gabbana Women's FW 2025 Show)'에 참석해 패셔니스타 면모를 자랑했다. 쇼에 참석한 유일한 K팝 남자 아티스트로 눈길을 끈 그는 남다른 패션 감각은 물론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뽐내며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위상을 재차 증명했다. 이달 초 민기와 우영 또한 각각 오프화이트(Off-White)와 꾸레쥬(COURREGES) 패션쇼에 참석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민기는 가죽 재킷과 블랙 팬츠를 트렌디하게 조합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패셔너블한 매력을 뽐냈고, 우영은 맨몸에 가죽 재킷을 걸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현지 취재진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소속사는 전한다. 이처럼 에이티즈는 가요계를 넘어 패션계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해가고 있다. 글로벌 패션 트렌드에 대한 높은 관심과 남다른 감각으로 유명 브랜드들의 러브콜 속에 패션계에서도 주목받는 스타로 자리 잡은 이들은 계속해서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에이티즈 월드 투어 ''투워즈 더 라이트 : 윌 투 파워' 피날레 인 서울('TOWARDS THE LIGHT : WILL TO POWER' FINALE IN SEOUL)'을 개최한다.

2025-03-11 10:16:4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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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장례절차 보류…국과수 부검 예정

가수 휘성(43·최휘성)이 10일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장례절차 보류를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가요계에 따르면, 경찰은 휘성의 사망과 관련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휴대전화 등 분석도 병행할 예정이다. 경찰은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유서 여부와 구체적인 사망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다만 휘성 측은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전했다.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휘성은 전날 오후 6시29분께 서울 광진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휘성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오는 15일 열릴 예정이었던 KCM과의 합동 콘서트는 취소됐다. 앞서 휘성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3월 15일 만나자"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어 팬들도 크게 안타까워하고 있다. 휘성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다시 한번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낸다"고 전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5-03-11 08:49:09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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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3월 1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3월 11일 화요일 [쥐띠] 36년 자신만 너무 사랑하지 마라. 48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먼저 해야 하나 고민. 60년 마치 용이 승천하는 기분으로 지내라. 72년 새로 만난이성에게 너무 간섭하지 않았으면. 84년 상처는 나아도 흉터가 거슬린다. [소띠] 37년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할 때 좋은 재운이 들어온다. 49년 초대로 하루가 즐겁다. 61년 건강이 우선이니 운동을 열심히. 73년 남의 얘기를 앞뒤 들어봐야 해결책이 보인다. 85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호랑이띠] 38년 변화 속에 반드시 기회가 온다. 50년 다른 사람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62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고 한숨이 난다. 74년 붉은색이 행운을 주니 점심 지나면서 일이 풀린다. 86년 옳은 일을 해도 시비 거는 사람이 많다. [토끼띠] 39년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51년 분수를 알고 처신해야 탈이 없다. 63년 매일 뜨는 태양이 오늘은 더 새롭다. 75년 선택은 자유지만 책임은 따르게 된다. 87년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니 마음이 불편. [용띠] 40년 지금 잘나간다고 좋아하지 마라. 52년 아까워도 주변에 나누어라. 64년 지치고 힘들어도 가족을 생각하며 참아라. 76년 변경된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제시하는 날. 88년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여 주변의 인정을 받는다. [뱀띠] 41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53년 억울한 마음이 들어도 참자. 65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77년 길 가다가 금덩이를 주울 운이니 횡재. 89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필요. [말띠] 42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다. 54년 아니라고 생각 들 때 물러나라. 66년 자녀들의 위로가 필요한 날. 78년 주변사람을 탓하지 말고 부족한 자신을 돌아보도록. 90년 좋은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준비해야만. [양띠] 43년 호랑이띠와 승용차에 동승하지 않도록. 55년 남쪽으로 길을 나서면 발걸음이 가볍다. 67년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퇴근. 79년 지갑이 비니 사람 만나는 것이 피곤한 하루. 91년 좋은 결과는 과거의 선택에서 비롯되어. [원숭이띠] 44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노를 힘껏 저어라. 56년 뚝심으로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68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긴다. 80년 변화의 날이니 집안청소를 깨끗하게. 92년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 선물을 받으니 감사. [닭띠] 45년 다소 예민한 날이나 큰 이익을 얻고 존경을 받는다. 57년 겉보기에 멀쩡한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한다. 69년 기관지 질환이 의심된다. 81년 사랑이 찾아오니 양가 부모님도 기뻐하신다. 93년 협조를 얻어 일을 풀어나가자. [개띠] 46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 58년 욕심내지 말고 능력에 맞게 행동. 70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82년 월급타면 적금과 실비보험은 필수. 94년 형제에게 집문서 주는 것은 몹시도 신중해야. [돼지띠] 47년 상대에게 불만이 있어도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때. 59년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적으로 처리. 71년 보라색이 행운을. 83년 능력을 키워야 기회가 와도 잡을 수 있을 텐데. 95년 싫으면 불평하거나 흩트리지 말고 떠나야지

2025-03-11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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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기도 도량 삼천리

무릇 산소로 숨을 쉬는 생명체 중 으뜸이라는 인간은 만유의 정기가 모여 있는 산을 신성시 여겨왔다. 그런데 특별하게도 우리나라는 산지가 70%이다. 험한 준령부터 정겨운 동산까지 산이 없는 동네가 드물다. 특히 우리 겨레의 성산인 백두산은 한반도 모든 산의 어버이 산이다. 대한민국 정기가 흘러내리는 명산이다. 그 꼭대기에 있는 백두산 천지연은 한국인의 생명수이다. 이 백두산은 천산이라고도 불리는 텐진산맥이 그 시작점이다. 높은 봉우리들이 하늘과 맞닿았다 하여 그 이름이 천산인 텐진산맥은 당연히 일년 삼백육십오일 만년설을 머리에 이도 있다. 천산산맥의 한 지류는 동쪽으로 십만여 리 떨어진 아시아의 동쪽 끝 머나먼 땅 한반도를 향해 뻗어 내리며 대장정을 시작하여 백두로 귀결되며, 단군이 태백 신단수 아래 나라를 도읍하기에 이른다. 하늘은 서로서로 이어져 막힘이 없듯이 땅도 역시 높고 낮음이 있을 뿐 서로 연하여 땅 아닌 곳이 없다. 다만 고도에 따라 물이 그사이를 채우고 있을 뿐인 것이다. 왜 아니 그러하겠는가? 물은 생명의 젖줄이니 땅의 높낮이에 따라 호수와 강을 이루고 더 넓게는 바다가 되어 지수화풍 각자의 역할을 순환시키고 뭍 생명을 키우고 살리는 천지자연의 기운을 펼치는 것이다. 그래서 산신 기도와 용왕 기도는 우리나라의 토속신앙을 대표하는 기도가 되어 왔다. 산이 많으니 산마다 관장하고 호령하는 에너지를 일러 산신 또는 산신령이라 이름한 것이다. 또 거친 바다에는 용왕이 있어 물의 기운을 다스리고 주관을 하는데,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해신(海神)으로서 용왕의 의미는 각별한 것이다. 그러니 산이 70%요, 바다는 삼면으로 둘러싸여 있는 한반도 삼천리는 기도처가 숱하게 펼쳐질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2025-03-11 04:00:1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