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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더 가깝게" 서울대공원 재개장 동물사 20일 특별설명회

서울대공원이 재개장한 동물사 세 곳에 대한 특별설명회와 먹이주기 시연을 20일 오후 2시 진행한다. 이번에 재개장한 동물사는 조류사와 제3아프리카관이다. 조류사는 1년 6개월, 제3아프리카관은 1년간의 공사를 거쳐 11월 재개장했다. 야행관도 7월 재개장하였다. 서울대공원은 동물의 습성과 생태를 파악해 동물사를 새로 지었다고 밝혔다. 동물 복지를 실현한 환경에서 동물들이 더욱 자연적인 생활을 할 수 있고, 관람객 또한 몰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앞서 서울대공원은 2016년 12월 황새 2수의 폐사로 시작된 조류인플루엔자(AI) 재발을 막고 멸종위기 조류 보호를 위해 조류사를 재설계했다. 우선 얕은 물가에서 먹이를 찾는 섭금류를 위해, 서울대공원은 '황새마을' 동물사의 연못 크기를 다양화하고 휴식을 위한 나무를 심었다. 기존 황새마을보다 야외 면적을 넓히고 지붕도 높였다. 또한 치료가 필요한 새를 위한 격리실도 갖추었다. 황새 마을 2층 관람창에는 점들을 표시해, 새가 날다가 부딪히지 않도록 했다. 격리방사장에는 지붕 차폐 장치를 마련해, 외부 철새의 분변이나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게 됐다. 야외방사장의 경우, 동물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내부 관람로를 차단하고 별도로 3개의 관람대를 조성했다. 제3아프리카관의 사바나길은 초원의 서식환경이 재현됐다. 사자 방사장은 여러마리의 사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온돌 조형물 5개가 설치됐다. 관람창은 사자 방사장 안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주도록 지어졌다고 대공원 측은 설명했다. 관람 동선이 닿지 않았던 치타와 하이에나 방사장도 근접 관람이 가능해졌다. 대공원은 국제규격 이상으로 넓은 초원 속에서 치타가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물을 좋아하는 점박이 하이에나 방사장에서는 인공연못과 바위굴을 조성해 하이에나의 풍부한 생태를 엿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7월 재개장한 야행관은 자연 채광과 환기가 가능한 야외 방사장이 들어섰다. 이집트과일 박쥐 공간은 종유석, 석순과 석주 조형물로 동굴을 재현해 박쥐에게 쉴 공간을 제공했다. 나무타기를 잘하는 킹카쥬에게는 나무 조형물과 마닐라로프로 보다 넓은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방사장을 조성해 주었다. 관람통로 또한 내부와 같이 연출하여 관람객이 동물이 사는 공간에 들어온 느낌을 살렸다고 대공원 측은 밝혔다. 송천헌 서울대공원장은 "대한민국 동물원의 시작과 변화, 종보전을 위한 앞으로의 모습을 제시하는 서울대공원은 대한민국 동물원의 역사를 보여주는 곳"이라며 "발전해나가는 동물원의 모습을 즐겁게 관람하며 생명존중과 동물 복지를 위한 고민도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0 10:10:34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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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20일 화요일 (음 10월 13일)

[오늘의 운세] 11월 20일 화요일 (음 10월 13일) [쥐띠] 48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60년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서 비롯됨을 명심. 72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우선이다. 84년 구설수가 있으니 새로운 만남을 주의. [소띠] 49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는 형국. 61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지 못한다. 73년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보자. 85년 물을 두려워해서는 훌륭한 수영선수가 될 수 없다. [호랑이띠] 50년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라. 62년 새로운 인맥으로 얻은 정보가 큰 이득을 가져온다. 74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86년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야 하는 날. [토끼띠] 51년 검은색 옷을 입을 일이 생긴다. 63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하는 날이다. 75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변화가 없다. 87년 잠시 생각을 바꾸면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용띠] 52년 확실한 복수는 상대를 완벽히 잊어 주는 것. 64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매사에 순서대로. 76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된다. 88년 머리가 맑고 기분이 상쾌한 날. [뱀띠] 53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는 가지 않는 법. 65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세탁을 해야만 한다. 77년 오늘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다. 89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행동. [말띠] 54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 66년 동료와 의견차이로 약간의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 78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90년 큰 둑도 작은 구멍으로 무너지니 조심. [양띠] 55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 보는 것이 좋겠다. 67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거칠 것이 없다. 79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 91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충분한 휴식이 필요. [원숭이띠] 56년 심신은 고단하나 재물은 들어온다. 68년 자식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니 근심이 더 쌓인다. 80년 뜻은 원대하나 현실은 만만하지 않다. 92년 마음이 우울하니 친구가 웃을 일을 만들어 준다. [닭띠] 57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69년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서는 성공을 할 수 없다. 81년 우물을 찾았으니 두레박은 만들어서 쓰자. 93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하는 행운의 날. [개띠] 58년 거울은 반드시 혼자 웃지 않는다. 70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는 걸 명심. 82년 호감이 가는 이성이 유혹하니 중심을 잘 잡자. 94년 상대의 실수를 덮어 주면 그 보답을 받는다. [돼지띠] 59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먹는 것에 신경. 71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좋은 일이 올 것이다. 83년 윗사람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 95년 욕심이 지나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려우므로 조금 양보.

2018-11-20 05:55:2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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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호흡에 답이 있다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호흡에 답이 있다 들숨 날숨을 하는 호흡에서 한번 호흡을 하고 나서 그 다음의 호흡이 이뤄지지 않으면 그것은 바로 죽음이 된다. 우리 인간의 뇌는 단지 1분만 산소공급이 되지 않아도 치명적인 뇌손상을 입게 된다고 하니 가장 중요한 것이 산소가 되는데 그 산소를 공급하는 수단이 호흡인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 도가의 가장 중요하다고 알려진 양생법(養生法)은 호흡에 있다고 들은 적이 있다. 원래 도가적 성취를 이룬 존재들을 신선(神仙)이라 이르는데 이 신선들은 아주 최소한의 청량한 음식물을 취하면서 호흡 역시 최소한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유인즉슨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이를 소화시키느라 많은 양의 신진대사가 필요하고 이 신진대사에는 또한 많은 량의 산소를 필요로 한다. 신진대사가 빨라지면 인간의 내장이나 혈관은 피로해지니 지치게 되어 장수는 먼 얘기가 된다고 보는 것이다. 격한 운동은 얕은 호흡을 할 수밖에 없고 말 그대로 뱉은 호흡은 단지 에너지의 소모와 근육의 산화를 촉진시킬 뿐이다. 제대로 하는 깊은 호흡은 우리 몸의 기(氣)를 원활하게 하고 더 나아가 기맥을 통하고 뚫리게 한다. 이 기맥이 막히지 않고 뚫려 있어야 우리의 몸은 정상적인 기능을 할 뿐만 아니라 만병으로부터도 기존적인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렇듯 기를 살리고 원활하게 하는 것은 격한 운동을 통해서가 아니라 고요하고 차분한 가운데 우리의 기를 우리 몸의 중심인 단전으로 끌어내려 모으게 하는 것이 우선인 것이니 이를 가능케 하는 시작이 호흡인 것이다. 명상은 사실 고요한 가운데 기맥을 통하게 하는 것이 우선인데 우리가 뭔가 놀라고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아이고, 기가 막혀서.."라고 하는 것도 기맥이 원활히 돌지 못하여 가슴이 답답하고 뭉친 느낌이 들어 생각이며 몸이 원활히 작용하지 못함을 말하는 것이다. 이 '기'라는 것은 우리 몸을 도는 혈관이나 혈액처럼 눈에 확! 하고 보여지는 것은 아니지만 느낄 수는 있는 에너지다. 마치 바람을 볼 수는 없으나 느낄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기의 들고 나는 것은 바로 호흡을 통해서이다.

2018-11-20 05:23:3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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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성유리, 정말 복숭아 같았다"

옥주현이 성유리와의 첫 만남 당시를 회상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옥주현이 출연해 성유리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옥주현씨가 의리 있다"며 "예능에서 유리를 위해 야간개장에 방문했다"고 말했다. 옥주현은 성유리의 첫 인상에 대해 "나는 고교 1학년이었고, 유리는 중학교 3학년이었다"며 "성유리는 캐스팅 전문 매니저에게 캐스팅됐고, 오디션에서 처음 보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성유리의 첫인상을 보니 '노는 애구나. 안 되겠구나'라고 생각했다"며 "노래를 들어보니, 잘 부르진 않았지만 음색이 독특하고 예뻤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래서 성유리에게 '내일 최대한 너다운 모습으로 다시 오라'고 말했다"며 "다음날 유리가 머리를 묶고 맨얼굴로 왔는데, 전혀 다른 애처럼 느껴졌다. 정말 복숭아 같았다"고 밝혔다. 이에 성유리는 "심사위원석에 옥주현과 이진이 있었다. 매의 눈으로 노래를 지켜보더라. 나는 떨어졌구나 싶었는데 다음날 또 계시더라"라며 "연습을 하면서 '아 멤버였구나'하고 깨달았다. 선생님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은 매주 월요일 8시10분 방송된다.

2018-11-20 02:01:22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