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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본머스] 손흥민, 물 오른 기량 펼치며 2골 기록

손흥민이 2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한 토트넘이 본머스를 5-0으로 대파했다. 손흥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18-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팀 대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최근 2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는 등 물 오른 기량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시작부터 기회를 엿보던 손흥민은 1-0으로 앞서고 있던 전반 23분 자신의 첫 번째 슈팅을 골로 만들었다.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은 오른발로 낮게 깔아찬 슈팅으로 상대 골문 구석을 겨냥했다. 날카로웠던 슈팅은 그대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기세가 오른 손흥민의 득점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손흥민은 4-0으로 크게 앞서던 후반 25분 팀의 다섯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루카스 모우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에 막혀 흐르자 달려들어 이 공을 밀어 넣었다. 이후 손흥민은 팀이 5-0으로 크게 앞서던 후반 43분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 이날 두 골로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7호골과 시즌 10호골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2016-17시즌(21골)을 시작으로 2017-18시즌(18골)에 이어 세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이어갔다.

2018-12-27 02:23:08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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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원 음주사고 동승자 정휘, 사과문 공개 '뭐라고 했나'

뮤지컬 배우 정휘가 손승원의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 동승자임을 직접 밝히며 공식 사과했다. 정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승원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뒷좌석에 동승해 있던 20대 남성이 저였다. 많은 분들께 실망과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날 같이 술을 먹은 후 대리기사를 부르겠다고 해 차에 탑승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운전을 해 저 역시 많이 당황했다"며 "그 후 음주운전을 더 강하게 말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말했다. 정휘는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심정으로 현재 출연하고 있는 뮤지컬에서 자진 하차, 반성하는 마음으로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며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적었다. 한편 손승원은 이날 오전 4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에서 부친 소유의 벤츠 차량을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손승원은 혈중 알코올 농도 0.206%로 만취 상태였다. 경찰은 손승원이 지난달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또다시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고 현장에서 도주한 점을 들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손승원의 차량에 동승한 정휘는 2013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데뷔한 뒤 '블랙 메리 포핀스', '신과 함께 가라' 등에 출연했다.

2018-12-27 01:09:50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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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훈데르트바서 서울특별전 - the 5 skins'개최

서울시 '훈데르트바서 서울특별전 - the 5 skins'개최 서울시는 26일부터 내년 2월 24일까지 돈의문 박물관마을 일대에서 '훈데르트바서 서울특별전 - the 5 skins'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훈데르트바서는 쿠스타프 클림트, 에곤 쉴레와 함께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예술가이자 건축가, 환경운동가로, 자연과 인간 사이의 행복한 조화를 강조한 "건축 치료사", "색채의 마술사"로 불린다. '훈데르트바서 서울특별전'은 이러한 훈데르트바서의 철학과 예술작품을 국내 최초 마을단위 도시재생 사례인 돈의문박물관마을에 펼치면서, 전시 관람객들의 개인의 문화적 향유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생각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전시 관계자는 "서울의 100년 역사를 보존한 가운데 과거와 미래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본 전시를 개최함으로써, 우리 자신은 물론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정체성과 창의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전시 관람료는 무료이며, 연령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한편, '훈데트르바서 서울특별전'은 훈데르트바서 비영리재단(오스트리아)과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후원한다.

2018-12-26 18:17:0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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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자 궁금증↑ 과거 수상자는 누구?

‘2018 SBS 연예대상’을 앞두고 있는데 올해 대상 수상자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역대 대상 수상자들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5년간 대상을 수상했던 영광의 얼굴을 되짚어봤다. 2013년에는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으로 대상을 품에 안았다. 당시 김병만은 감격의 수상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2014년에는 강호동, 유재석, 김병만을 제치고 이경규가 대상을 차지했다. 이경규는 이날이 SBS에서의 첫 대상 수상이었다. 2015년에는 유재석과 김병만 공동수상이 나와 화제를 모았다.2009년 유재석과 이효리가 대상을 받았던 이후 첫 공동 수상이었다. 당시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을, 유재석은 ‘런닝맨’과 ‘동상이몽 시즌 1-괜찮아 괜찮아!’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는 호평을 얻었다. 2016년에는 신동엽이 SBS 특채 1기 개그맨으로 데뷔한지 26년 만에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신동엽은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를 함께하는 어머니들에게 공을 돌리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2017년은 파격적인 수상이었다. 대상의 영예는 ‘미우새’에게 돌아갔다. ‘미우새’의 일등공신 ‘모(母)벤져스’ 4인방 이선미(김건모 어머니), 지인숙(박수홍 어머니), 이옥진(토니안 어머니), 임여순 여사(이상민 어머니)가 수상한 것. 파격적인 수상은 당시 감동을 전하며 의미 있는 시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박수홍, 한고은, 김종국이 진행하는 ‘2018 SBS 연예대상’은 ‘만남’이라는 부제로 특별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28일(금) 밤 8시 55분 생방송.

2018-12-26 17:01:03 최성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