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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뉴욕에 이어 런던마저 홀렸다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가 뉴욕에 이어 런던까지 홀렸다. 지난 24일 영국 런던 콜리세움에서 오프닝 나잇을 개최, 열광적인 지지와 호응을 얻으며 성공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신춘수 단독 리드 프로듀서는 "미국 브로드웨이에 이어 영국 웨스트엔드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프리뷰 기간 동안 관객 여러분들의 열렬한 사랑을 객석에서 함께 하며 몸소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오프닝 나잇에 참석한 현지 공연 관계자 분들의 호평과 따뜻한 격려 속에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가 글로벌 IP로 충분한 경쟁력을 지녔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는 미국을 대표하는 고전 소설로 손꼽히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원작 소설을 새롭게 각색한 작품으로, 광란의 1920년대 시대상을 투영한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인간의 꿈과 사랑, 욕망이 가득한 이야기를 다룬다. 원작 속 서술자였던 '닉 캐러웨이'의 관점을 비롯해 '데이지 뷰캐넌', '조던 베이커', '톰 뷰캐넌' 등 다양한 등장인물의 관점에서 '제이 개츠비'의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차별화했다. 1920년대 미국에서 유행했던 재즈 음악과 스윙 장르를 현대적인 팝 음악에 녹여낸 아름다운 선율은 시종일관 듣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재즈, 스트릿, 탭, 보깅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이 망라된 안무는 텐션 가득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무대와 영상, 의상, 조명 등 '위대한 개츠비'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 예술이 압권이다. 런던 웨스트엔드 공연은 런던 콜리세움 극장에서 9월 7일까지 공연된다.

2025-04-26 11:10: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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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4월 26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4월 26일 토요일 [쥐띠] 36년 아랫사람과 의견충돌을 주의. 48년 뜻하지 않은 행운에 마음이 기쁘나 복병이 있다. 60년 결정했으면 일을 실행해야. 72년 저절로 되는 일은 없을 듯. 84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하니 마음을 겸손하게. [소띠] 37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이 우선. 49집 나간 말이 새 식구를 데리고 오니 이득이 많은 날. 61년 공연한 걱정은 스트레스만 가중. 73년 결과에 대한 책임은 있다. 85년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껴라. [호랑이띠] 38년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좌우하니 깊이 생각하고 행동. 50년 늘 오늘만 같아라. 62년 꿈은 있지만 실행하기가 어렵다. 74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항상 최선을 다하자. 86년 배우자로 인해 발전이 있는 날. [토끼띠] 39년 설계도가 있다고 집이 절로 지어지는지. 51년 사랑타령하다 발전이 더디었다. 63년 직장 일을 즐겁게 해야 하지 마지못해 하려면 그만두던지. 75년 긍정이 힘을 올려준다. 87년 청소를 해도 마무리를 깔끔하게 해야. [용띠] 40년 늦 사랑이 눈앞에 왔으니 적극적으로. 52년 어제의 배우자가 오늘은 적이 되어 오니 살펴보라. 64년 생각만 하니 일에 차질이. 76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은들 뭔 소용. 88년 친구의 조언이 결정적 역할. [뱀띠] 41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일을 찾아라. 53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도 인생사. 65년 얻고 싶은 것이 있으면 실천하면서 간절히 기도를. 77년 오후 음주 주의해야. 89년 자손이 태어나니 즐거운 일로 기쁘다. [말띠] 42년 머지않아 새벽이 올 것이니 준비. 54년 주변의 속삭임이 많으나 처음 먹었던 마음 그대로 전진. 66년 간절한 기도는 이루어진다. 78년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다. 90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양띠] 43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55년 조언도 사람을 봐가며 따라라. 67년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니 폭이 넓어진다. 79년 경험이 선생이라 했으니. 91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은 잊는 법이니 서운해 하지 마라. [원숭이띠] 44년 새로운 사업은 시작도 말라. 56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이 어렵다. 68년 지나친 고민은 제자리만 빙빙. 80년 사랑에 머무르면 미래는 글쎄. 92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닭띠] 45년 확실한 의사 표현이 중요하다. 57년 해 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 69년 불행을 미리 점치지 않도록. 81년 사랑에는 언제나 약간의 망상이 있는 법. 93년 욕심이 지나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려우므로 나부터 조금 양보. [개띠] 46년 멍석이 깔렸으니 마음껏 역량을 발휘. 58년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고 앞뒤를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70년 자식 자랑으로 입에 침이 마른다. 82년 믿는 대로 되는 게 인생 아니겠는가. 94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이 좋은 날. [돼지띠] 47년 어디에 행운이 있을지 모르니 외출 준비. 59년 어여쁜 이성이 유혹하나 중심을 잘 잡자. 71년 인상 쓰지 말고 즐겁게 일하는 습관을. 83년 거울은 반드시 혼자 웃지 않는다. 95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어디 가서든 말조심.

2025-04-26 04:00:0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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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4월 25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4월 25일 금요일 [쥐띠] 36년 마음에 불만이 있다고 마구 행동하면 본인 발등만. 48년 처음부터 가진데 없고 기대할 게 없다. 60년 황금색이 행운을. 72년 아직도 일인당백(一人當百)을 한다. 84년 적당한 인재를 적당한 자리에 배치하다. [소띠] 37년 눈으로 보지 않고도 믿을 수 있는 사람. 49년 돈 문제로 이혼 위기. 61년 결심이 사흘 못 간다. 73년 봄날 달밤은 천금의 값어치가 있다네. 85년 고학력임에도 생활력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은 불성실의 결과. [호랑이띠] 38년 입과 입속을 청결히만 해도 좋은 기를 받는다. 50년 야간 음주는 종일 하루를 힘들게 한다. 62년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한다. 74년 뛰어난 작품이 드디어 태어난다. 86년 행운은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다. [토끼띠] 39년 자두연기(煮豆燃箕)라 서글프다. 51년 수면을 충분히 취해서 운기를 좋게 만들어보라. 63년 연인에게서는 아무 소식이 없다. 75년 은덕을 입으면 보답을 해야 내 도리. 87년 살의 기운이니 먼 길에서 운전조심. [용띠] 40년 내가 한 일은 내가 받는다. 52년 나쁜 기운이 있을 때는 외출은 삼가. 64년 바람은 손에 잡히지 않으나 손재로 이어질 수 있다. 76년 꽃에는 맑은 향기가 있고 달은 희미하게. 88년 죽느냐 사느냐 에서 절박하다. [뱀띠] 41년 주변의 신뢰를 잃게 되니 말조심. 53년 얼굴빛이 어두우니 음식도 조심해서 먹도록. 65년 개미구멍이 점점 커져 마침내 큰 둑이 무너진다. 77년 웃는 것은 천금의 가치가 있다. 89년 상대의 상황에 따라 움직이자. [말띠] 42년 복권이 되려면 복권을 먼저 사도록. 54년 정신을 한곳에 모으면 이루어진다. 66년 우물 속에서 하늘을 쳐다보는 답답한 일진. 78년 직원 중에 도둑이 한 마리의 물고기가 물을 흐리듯. 90년 초저녁 음주는 조심하도록. [양띠] 43년 엷디엷은 살얼음 위를 걷는 심정으로 전전긍긍. 55년 수성(水性)이라 예능적 기운이 탁월. 67년 화장이 짙어지는 일진. 79년 한 가지 일을 보게 되면 미리 짐작이 간다. 91년 순간의 감정과 기분으로 약속하지 말자. [원숭이띠] 44년 집안 문제는 오전에 슬프고 이른 오후에 기쁨이 있다. 56년 맨손으로 호랑이를 잡을 수 있을 정도. 68년 내 능력은 새 발의 피로 적다. 80년 3세 소식을 몹시 애타게 기다린다. 92년 규칙적인 생활로 젊어서부터 건강 유지. [닭띠] 45년 앞의 실수를 슬퍼하지 말고 재조명하는 거울로 삼자. 57년 스승은 인품이나 글이 아름다우니 존경. 69년 정서 교육도 중요시. 81년 한바탕의 꿈처럼 헛된 인생이 아니길. 93년 오늘 귀인은 전생에 이미 맺은 인연이다. [개띠] 46년 사업의 장구한 이익을 위해 신용을. 58년 남의 단점을 바라보듯 내 단점도 찾자. 70년 이사는 다음 날로. 82년 즐거움은 동물이나 식물이나 같이 반응한다. 94년 본디 선행은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다. [돼지띠] 47년 늘 전화위복이 있는 것도 인생사. 59년 상대방의 나쁜 계략을 미리 알고 대처를. 71년 허상을 통해서라도 이성에게 과시하고 싶다. 83년 마음이 한결같으면 어떤 일도 해낸다. 95년 처가와 남의 사돈댁을 비교하는 일이 없도록.

2025-04-25 04:00:1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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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별과 나

지구는 과학자들의 연구로는 약 46억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한다. 지구가 만들어지면서 생긴 에너지가 지각을 유용시킨 관계로 초기 지구의 지각을 모두 파괴해 버렸기 때문에 지구의 나이를 알 수는 없으나, 여러 과학적인 수단을 동원하여 초기 지구의 연대를 추측해 낸 것이다. 지구가 속한 태양계를 벗어난 저 멀리 은하에는 셀 수 없을 정도의 별들이 반짝인다. 특히 선조들이 귀히 여기는 별인 북극성과 북두칠성은 큰곰자리에 위치한다. 100광년만큼 거리가 멀다. 즉 우리가 보고 있는 북극성은 최소한 빛의 속도로 이미 백년전에 '반짝' 하고 빛난 것을 오늘에야 보는 것이다. 이미 백년전에 빛났던 별에 마음을 다해 정성을 들이며 소원을 비는 것이다. 별은 신비롭고 별과 마음을 나누고 교감한다. 지구도 다른 행성이나 우주에서 보면 역시 빛나는 별이다. 생명 있는 유정과 무정인 만물이 서로 융화하며 존재하는 아름다운 별이다. 저 멀리 백 광년 이백 광년 떨어진 별들과 지구별 역시 교감을 하며 에너지를 주고받는다. 그 에너지를 굳이 자기장이니 중력이니 표현할 필요가 없다. 순수시인 윤동주의 '별 헤는 밤'이 떠오른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 봅니다." 별은 시인에게 그 자체로 시가 되고 그리움이 되고 기원이 된다. 생명이 잉태될 때는 태양에 해당하는 아버지의 정(精)과 달에 해당하는 어머니의 난(卵)에 별의 기운이 자리 잡아 삼위일체가 열 달을 어머니의 태(胎) 안에서 품어져 태어난다. 나의 정체성을 있게 한 그 별은 내게 계속 속삭인다. 거짓되지 말고, 좌절하지 말라고, 네 마음속의 그 빛은 별과 나는 그 자체로 하나다.

2025-04-25 04:00:1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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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존, 새 디싱 '일렁일렁' 발매…봄의 끝→초여름 감성 저격

싱어송라이터 홈존(homezone)이 새 디지털 싱글 '일렁일렁'을 발매한다. '일렁일렁'은 계절의 경계에서 피어나는 감성적 서사시와도 같은 노래다. 보사노바의 부드러운 리듬이 녹아든 팝·알앤비 장르의 이 곡은 마치 봄과 여름 사이의 섬세한 그라데이션처럼 청취자의 감성을적신다. 어쿠스틱 기타의 따스한 울림 위로 패드 사운드와 섬세한 드럼이 은은하게 춤을 추듯 어우러지며, 홈존의 관능적이면서도 청량한 보컬이 부드럽게 흐른다. 곡의 가사는 사랑의 환영을 신기루에 비유하며, 마음속에 맴도는 그리움의 실체를 시적으로 표현한다. 상대방의 이미지가 아른거리는 듯한 감각적인 은유는 듣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시원하고 청량한 사운드는 계절의 전환기가 선사하는 감성적 여운을 완벽하게 포착해내며, 리스너들에게 잊지 못할 음악적 순간을 선사한다. 홈존은 '빈 칸', 'Winded(윈디드)', '책을 넘기는 듯한 마음으로', '사랑은' 등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서사를 탄탄히 쌓아온 싱어송라이터다. 최근에는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OST 'I'm In Love With You(암 인 러브 위드 유)' 가창에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그뿐만 아니라 ENA 커버 인플루언서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더커버'에 출연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진가를 발휘했고 탁월한 음악성과 진정성 있는 보이스로 음악 팬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한편, 홈존은 오는 5월 24, 25일 시리즈 콘서트 '집들이 vol4<작업실>'을 개최한다.

2025-04-24 10:58:5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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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4월 24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4월 24일 목요일 [쥐띠] 36년 의외로 묶여있던 어려운 일이 풀린다. 48년 증권도 계획 없는 투자는 손실로 이어진다. 60년 가족은 서로 이해하며 살아가는 것. 72년 마음에서 마음인 심심상인(心心相印)이다. 84년 돈 자랑하다 체면 손상된다. [소띠] 37년 옛 은인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49년 살가운 권모술수를 조심해야 할 듯. 61년 이성을 바꾸어가며 만나는 복잡한 상황을 만들지 마라. 73년 더위는 더위로 해결해보자. 85년 분수를 알아야 분수를 지킬 것 아닌가. [호랑이띠] 38년 직장에서 도덕심은 나를 오래도록 이끌어준다. 50년 조상님 제사에는 반드시 참석하도록. 62년 양다리 걸치지 마라. 74년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다 쓸모가 있다는 것. 86년 진정한 부자는 베풀면서 겸손해한다. [토끼띠] 39년 삼재팔난이라 했으니 먼저 배려하라. 51년 종일 시장을 다니며 물건을 구경한다. 63년 너무 계산하다가 늘 좋은 사람 놓친다. 75년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다. 87년 시대가 달라져도 너무 달라졌다. [용띠] 40년 옷이 남루하여도 슬퍼말자. 52년 돈도 능력이니 부지런히 벌어라. 64년 태풍 뒤에는 언제나 하늘은 맑아진다. 76년 간사 한자에 모함에 걸리지 않게 신중하게. 88년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을 격려하여 기쁘다. [뱀띠] 41년 본심이 밝고 맑다면 행복한 결과가 온다. 53년 약속이나 기한이 늦어져도 다투지 마라. 65년 자격증 시험합격 소식. 77년 인간사새옹지마(人間事塞翁之馬). 89년 집이 없어도 화목함이 있으니 다시 일으키게 된다. [말띠] 42년 이리저리 어지럽게 흩어져 갈피를 잡을 수 없다. 54년 희로애락은 마음가짐에서 좌지우지. 66년 남의 말에 간섭하지 마라. 78년 마음이 어진 사람의 언동은 이익이 된다. 90년 모든 것이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렸다 한다. [양띠] 43년 죽음의 허무함이 있다면 인생의 즐거움도 있게 마련. 55년 연인의 자취를 찾을 길이 없다. 67년 자식은 부모님의 말씀이 간섭이라 하지만. 79년 혼자 힘으로 되는 일이 없다. 91년 기술력은 좋으나 세상 물정은 모른다. [원숭이띠] 44년 바쁠 때 건널목에서 차량 주의해야. 56년 조부모님 재산상속이 이루어질 듯. 68년 제 허물은 생각 않고 남의 잘못만 끄집어낸다. 80년 뜻 맞는 사람이 모이면 못할 일이 없다. 92년 최소한 자기 주변에 인색하지 말자. [닭띠] 45년 잘난 사람은 스스로 자랑하지 않는다. 57년 때로는 안경을 벗어보라. 69년 영업에서 실적이 없으면 늘 피곤한 것이다. 81년 주택 집에 소나무를 심고 동반 성장하자. 93년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익을 얻는 날. [개띠] 46년 작은 부주의로 일을 그르치니 잘 살펴라. 58년 남의 탓하지 말고 현명하게. 70년 가까운 곳에 귀인이. 82년 약한 자가 강자에게 달걀로 바위를 친다는 말이 있다. 94년 역마의 기운으로 멀리 있는 길 떠나 객지 밥을 먹는다. [돼지띠] 47년 과시에 치중하면 복덕을 깎는다. 59년 학력위조는 결과가 시끄럽다. 71년 말이 많다 보니 내면이 빈곤. 83년 작은 것을 가지고 큰 것을 바꾼다. 95년 동서고금 돈 자랑하려면 지갑은 열고 입은 다물라고 하는 글귀를 보다.

2025-04-24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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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산이 높으면

높은 산은 오르기도 힘들지만, 그 정상에 오르면 고도만큼 시야도 넓어지고 당연히 느낌과 감상도 차원이 다르다. 당연한 이치이다. 정상은 정상대로 골짜기는 골짜기대로 높고 낮음이 극명하니 웅장하고 아름답기가 남다르다. 대부분 사람은 높은 산만 보고 골은 보지 못할 수가 있다. 이는 인간사에도 그러해서 사람이 성공하면 정상에 올랐다며 성공한 현재의 모습에만 초점을 맞춘다. 그 사람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시련은 그저 미화된 무용담처럼 여기며 가볍게 넘긴다. 그러나 우리는 숱하게 본다. 나름 성공한 것 같은 사람들이 의외로 쉽게 무너지는 모습,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생각해본다. 만약 그들이 유명인이 아니었다면 한 개인의 망신살 정도에서 끝날 일로 치부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자기 일이 온 세상에 가십거리가 된다면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감당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누군가는 이렇게 썼다. "죽을 용기로 살지, 모욕을 견디기 어려웠나…." 작금의 여러 비극을 보자면 이런 일들이 적지 않다. '노인과 바다'나 '무기여 잘 있거라' 등의 작품으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헤밍웨이도 작가적 성공을 거두었어도 스스로 무력감과 좌절감을 견디지 못해 생을 포기했다. 사업가 연예인 정치인 중에도 젊은 시절에 일찍 이름을 날린 경우일수록 시간이 지나면서 약물이나 알코올에 의존하며 방황의 늪에 빠지거나 비극적 결말을 맞이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고 했다. 사주상 조후가 원만하지 않고 한 기운으로 몰려있을 경우를 그렇게 본다. 영웅적 삶을 사는 경우의 사주가 보통 그러하다. 잘 풀리면 영웅이요, 안 풀리면 굴곡이 심한 삶이다. 평범한 가운데는 운기가 급격하게 변동하는 것에 비견되는 고산 심곡을 반기지 않게 된다.

2025-04-24 04: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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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Lunar Theory' 북미 투어 성황리 마무리…이젠 유럽 '정조준'

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지난 20일(현지시각) 캐나다 밴쿠버를 끝으로 'Lunar Theory' 북미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소속사가 전했다. 지난 3월 시카고에서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시작한 아르테미스는 인디애나폴리스, 디트로이트, 뉴욕, 리치먼드, 세인트피터즈버그,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터코마 등 11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호흡을 나눴다. 아르테미스의 북미 투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의 깊이와 아티스트들의 내밀한 예술세계를 관객들에게 섬세하게 전달한 특별한 여정이었다. 각 멤버의 개성을 꽃피운 개인 무대는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목할 만한 순간은 'BURN' 퍼포먼스였다. 이달의 소녀 시절의 티저와 함께 공개된 무대는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키기 충분해 아르테미스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었다. 아르테미스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북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유럽으로도 그 반경을 넓혀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덴마크, 폴란드 등 6개 국가를 방문한다. 한편 아르테미스는 이달의 소녀 멤버인 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가 모드하우스에 합류해 탄생시킨 새로운 그룹이다. 지난해 완전체 첫 정규 앨범 'Dall(달, Devine All Love & Live)'을 발매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이들과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투명한 정산 과정과 세심한 매니지먼트, 그리고 다양한 음반 및 콘텐츠 기획 등 아르테미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들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동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4-23 11:14:3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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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투표 시작...'박보검·변우석·김태리·아이유' 등 주인공은?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이 '제61회 백상예술대상' 프리즘(PRIZM) 인기상 투표를 23일부터 내달 2일 오후 4시까지 10일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방송·영화 부문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남자 35명, 여자 35명의 프리즘 인기상 후보를 선정하고 열흘간 진행되는 투표에서 최다 득표한 남·녀 각각 1인이 프리즘 인기상을 수상한다.지난해 프리즘 앱 내에서 진행한 프리즘 인기상 투표는 총 투표수 1100만 표를 돌파하며 최근 3년 동안 진행된 인기상 중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투표는 글로벌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 앱에서 진행된다. 계정당 1일 4표까지 무료 투표가 가능하다. 매일 자정 투표권이 재발급된다. 1회 한정으로 투표 인증서 페이지 공유 시 2표 추가 획득 가능하다. 23일부터 7일간 매일 추첨을 통해 총 70명에게 백상예술대상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현장 관람 티켓을 1인 1매 제공할 예정이다. 매일 오후 4시에 프리즘 마이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통해 당첨자 확인 가능하다. 신동엽·수지·박보검이 MC를 맡은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대중문화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5월 5일 오후 8시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2025-04-23 11:14: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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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4월 23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4 월 23일 수요일 [쥐띠] 36년 노력에 따라 발전을 가져온다. 48년 도박에 돈과 노력을 쏟는 건 무모하다. 60년 운이 있으니 주식보다는 청약을. 72년 주변에서 권하는 것들이 이름만 있고 실상은 없는 것. 84년 슬픔도 고통도 자기 성장이다. [소띠] 37년 사촌과의 경쟁은 후회만 남게 되니 양보를 하자. 49년 주변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않도록. 61년 귀인의 도움으로 일이 성취된다. 73년 늘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85년 막연한 희망보다는 작더라도 실천을 해야. [호랑이띠] 38년 게으름 피우지 말고 일해야. 50년 신세진 사람이 빚 갚으러 온다. 62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미뤄둔 일을 처리. 74년 도무지 근거 없는 말들만 무성하다. 86년 바쁘다고 서두르면 결과 없이 진행만 더디게 된다. [토끼띠] 39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감사. 51년 사랑 타령은 시간 낭비며 우울의 결과로. 63년 신용으로 신뢰를 얻는 날. 75년 뜻이 있으면 결국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87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용띠] 40년 오후에 교통사고 유의. 52년 이직계획은 보류해야. 64년 경력을 믿고 교만해야 부처님 손바닥처럼 얕은 수준이다. 76년 세월이 지나고 보니 부모님 은혜가 태산같이 높다. 88년 집 안 청소로 주변 환기를 해보자. [뱀띠] 41년 바쁜 시간은 피해서 일을 보라. 53년 대인관계에서 내가 먼저 공과 사를 구별해야. 65년 이성 문제로 시끌시끌. 77년 하늘이 알아주니 남들도 알아 복을 받는다. 89년 평소 겸손함으로 주변으로부터 신망을 얻는다. [말띠] 42년 중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 옮겨갈 수는 없다. 54년 정신일도 하사 불성이면 못할 것이 없다. 66년 산행에서 무리하지 않도록 해야. 78년 일이 바빠서 서두르다 다친다. 90년 위험한 일을 미리 알아 대비하자. [양띠] 43년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해롭다는데. 55년 동료 간에 협조가 필요하니 왕따시켜 따돌리지 말도록. 67년 소자본 창업은 좀 더 꼼꼼하게. 79년 사전에 준비가 되어 뒷걱정이 없다. 91년 잔소리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야 할 것. [원숭이띠] 44년 이익을 챙기는 것이 좋으나 너무 계산하지 않도록. 56년 태산을 넘으면 평지가 나오니 기다려라. 68년 섣부른 이직은 글쎄. 80년 자연에서 바람과 밝은 달을 대하여 즐겁다. 92년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여 돈 자랑 말라. [닭띠] 45년 과다한 투자는 삼가야. 57년 맡은 바 일을 열심히 하도록. 69년 기획실로 발령되어서 외국어를 공부해야 하는 상황. 81년 집을 설계하는데 마음이 맞아 고마운 일. 93년 남과 비교되는 일은 사람 사는데 항상 있는 일이니. [개띠] 46년 머리가 복잡하니 매매 결정은 미루라. 58년 배우자가 나의 조력자이니 감사. 70년 비단옷을 입고 한밤중에 걸어 다니는 상황. 82년 복권이 되려면 반드시 복권을 사야 하듯 일을 일단은 시작해야. 94년 초년에 기술이든 공부를. [돼지띠] 47년 힘찬 변화가 있으니 외모에도 조금 신경 쓰도록. 59년 한 걸음만 가면 행운이 온다. 71년 기술 쪽에 재능으로 영업이득 있다. 83년 사랑이 원앙지계(怨鴦之契). 95년 자신이 근면하도록 해야만 없는 부모 탓을 하지 않게 되니.

2025-04-23 04:00:0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