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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만찢 늑대소년 변신… 새 미니앨범 'RAISE US' 단체 콘셉트 포토 공개

보이그룹 원어스(ONEUS)의 단체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원어스는 오늘(2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RAISE US(레이즈 어스)'의 두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는 원어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여유롭게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6인 6색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중세 시대 귀족을 연상케 하는 세련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면, 이번에는 블랙 의상에 하네스로 포인트를 줘 강렬하면서도 유니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새 앨범 'RAISE US'는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프랑스 속담을 모티브로 삼아 해 질 무렵의 노을빛과 태양이 떠오르는 새벽빛을 주제로 대조되는 이중성을 강조했다. 데뷔 앨범 'LIGHT US(라이트 어스)'로 원어스가 만들어갈 앞으로의 시작을 조명했다면, 'RAISE US'를 통해서는 더 높은 이상향으로 도약해 나갈 원어스 멤버들의 구체적인 과정을 그려낸다는 계획이다. 실제 원어스의 이도와 레이븐은 새 앨범 전곡 작사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앨범 작업 전반에 참여하며 실력파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또한, 원어스는 신인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KCON 2019 JAPAN' 무대에 첫 출격하며 글로벌 대세 아이돌로서 활약, 차세대 K팝 유망주로서의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원어스는 오는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RAISE US'를 발매한다.

2019-05-21 11:12:41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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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 타이틀곡 'BEE' 작곡 참여..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탄생

가수 로시(Rothy)의 새 미니앨범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로시는 오늘(2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오브 로시(Color of Rothy)'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BEE'를 비롯해 '어제보다 자랐어' '온도' '다 핀 꽃' 'BEE Inst'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첫 번째 미니앨범 '셰이프 오브 로시(Shape of Rothy)'로 로시의 음악의 형태를 스케치하듯 그려냈다면, 이번 '컬러 오브 로시'를 통해서는 로시만이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한층 구체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로시는 타이틀곡 'BEE' 작곡에 참여하며 차세대 싱어송라이터의 탄생을 알린다. 이전 곡들에서는 볼 수 없는 로시의 새로운 면모를 느낄 수 있는 노래로, 발라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전천후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할 계획이다. 더욱이 지난해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OST '구름'으로 호흡을 맞췄던 박우상 작곡가 역시 타이틀곡 'BEE'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 높은 앨범을 완성했다. 이밖에도 신승훈과 김이나가 지원사격에 나선 팝 알앤비 장르의 '어제보다 자랐어', 2009년 발표한 신승훈 미니앨범 'Love O'Clock'의 수록곡 '온도'를 로시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곡 등이 포함돼 기대를 모은다. 한편, 로시는 오는 27일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오브 로시(Color of Rothy)'를 발매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2019-05-21 09:55:42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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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21일 화요일 (음 4월 17일)

[쥐띠] 36년 희로애락을 얼굴에 나타내지 마라. 48년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 60년 내일의 영광을 위해 오늘은 참고 견디자. 72년 약속이 겹쳐 실수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84년 이직은 한 달 후에 후회를 가져온다. [소띠] 37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49년 두드리면 열릴 문이니 최선을 다해서 두드려 라. 61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상쾌. 73년 베풀 능력이 있을 때 최대한 베풀어라. 85년 불평은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호랑이띠] 38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50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을 두지 마라. 62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만큼 운이 좋은 날. 74년 바빠도 제사에 참석하라. 86년 힘든 일을 부모님의 도움으로 해결. [토끼띠] 39년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51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63년 미소는 금상첨화(錦上添花). 75년 남의 말은 잘해야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87년 능력도 없이 과욕을 부리지 마라. [용띠] 40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52년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64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할 때이다. 76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기분 좋은 하루. 88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잠시 여행을 떠나 보자. [뱀띠] 41년 도장 찍을 일은 내일로 미뤄라. 53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으니 포기하지 마라. 65년 숨은 실력을 남들도 알아주는 기회가 온다. 77년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켜라. 89년 책임진 일을 쉽게 처리하나 성과는 늦게. [말띠] 42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시간 낭비. 54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손질해라. 66년 현명한 사람은 늘 공부하는 사람. 78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으나 쪽빛보다 더 푸르다. 90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양띠] 43년 상처는 나아도 흉터는 남는다. 55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있다. 67년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편안하게 보낸다. 79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어 본들. 91년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원숭이띠] 44년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56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조용한 하루를 보낸다. 68년 명예손상이 우려되니 말조심. 80년 흐지부지될 수 있으니 확실한 문서로 남겨라. 92년 이성이 다가오나 내 상대는 아니다. [닭띠] 45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57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서류를 잘 살펴야. 69년 지나오고 보니 이 길이 내길 이었네. 81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난다. 93년 마음을 좋게 먹어야 적이 생기지 않는다. [개띠] 46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다. 58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70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의리와 절제가 필요. 82년 뒤 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94년 시작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 [돼지띠] 47년 자식의 허물은 내가 해결해야 한다. 59년 지나온 세월이 그나마 행복. 71년 계약이나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다. 83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큰 낭패. 95년 저돌적인 일 처리로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2019-05-21 06:36: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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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경소리 차담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경소리 차담 필자는 매월 첫째 일요일에 소소한 법회를 열어오고 있다. 4월의 일요법회는 풍경소리 이전식을 함께 기념하는 자리기도 해서 더욱 뜻이 깊었다.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시는 월광사 신도분들도 많이 참석해주셨고 스케줄 상 오지 못하는 분들도 많은 격려를 보내주셨다. 법회의 점심공양으로는 팥죽을 준비하여 내어드렸다. 콩나물과 김치에 단팥죽 한 그릇의 소박한 차림이었지만 어찌들 맛있다고 해주시던지 항상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 사무실 이전을 하면서 법당 및 상담실은 2층으로 하였다. 1층에는 잠시 쉬어 가기에 좋은 공간으로 차담장소를 마련하였다. 애초에는 엄마의 정성이 담긴 집밥터를 구상했었으나 아직 준비가 부족한 점이 많아 우선 준비가 용이한 간편한 '풍경소리 차담'을 구상해 본 것이다. 열심히 일하는 과정에 떨어지는 당을 보충해줄 오후 자락의 단팥죽 한 종지 하루의 피곤함을 달래줄 그윽한 커피 한 잔도 준비한다. 아니면 마음 한 자락을 알아차릴 수 있기에는 투명한 잎차 한잔이 제격일 터 우선은 이렇게 소소한 차림으로 쉬어 가는 공간을 마련해보았다. 실습 삼아 신도 한 분이 선사해준 세작 녹차 잎을 유리 찻잔에 우려 한 모금 마시니 코끝에 닿는 여리고 향긋한 찻 내음에 앉은 자리 주변에 두루 차향이 펼쳐나가는 것이 분명 무릉도원과 다름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현대인들이야 커피가 대세지만 커피처럼 강렬한 풍미까지는 아니어도 은은하게 퍼져나가는 다향이 주는 마음의 힐링도 매우 중독 적이다. 차는 차를 마시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초의선사가 추사 김정희와 나눴던 차담이 어디 한가한 심심파적이었겠는가? 불법을 논하고 도(道)를 논함에 차향이 주는 여유와 함께 담론(談論)이 되어갔던 것이리라. 물론 그 당시에 있어 차 한 잔을 우려 마실 수 있는 부류는 지금과는 달리 사대부나 특권층의 전유물이었을 것이다. 현대는 과거와는 달리 기호음료로서 일반 대중화가 일어났지만 그래도 차 한 잔을 대한다는 것은 마음의 쉼을 동반함을 의미한다. 충정로풍경소리 차담은 넓지도 않고 편안하다. 그저 '쉼'을 느끼고 싶은 분들의 방문을 환영한다.

2019-05-21 06:05:0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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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데뷔 5주년 기념 특별 영상회 'SIX NINETEEN' 개최 '특급 팬사랑'

걸그룹 마마무가 데뷔 5주년을 맞아 특별한 영상회를 준비했다. 마마무는 오늘(20일) 오후 2시, 공식 SNS를 통해 특별 영상회 'SIX NINETEEN'의 포스터를 게재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마마무 멤버들의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네 개의 꽃으로 형상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특별 영상회 타이틀인 'SIX NINETEEN'과 마마무의 데뷔일자인 '2014. 06. 19'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특별 영상회 타이틀이기도 한 6월 19일은 마마무의 데뷔일로, 마마무는 최근 발표한 신곡 '고고베베'에서도 이를 거꾸로 재치 있게 표현한 '9/6'를 노랫말에 담으며 팬들과의 첫 만남을 추억하는 동시에 그 의미를 더한 바 있다. 이번 영상회는 5년간 변치 않고 항상 마마무 곁에 있어 준 무무(팬덤명)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마마무의 진솔한 이야기를 비롯해 무무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마마무만의 추억의 게임들을 영상에 담았다. 마마무 특유의 비글미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으로, 영상은 추후 온라인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또한, 마마무는 오는 7월 팬미팅과 함께 앙코르 콘서트도 열 계획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마마무는 지난달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2019 MAMAMOO CONCERT '4Season F/W''를 성황리에 마쳤다.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는 콘서트답게 마마무 네 멤버의 색깔이 뚜렷이 드러난 솔로 무대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바, 7월 개최되는 팬미팅과 앙코르 콘서트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마마무의 특별 영상회 'SIX NINETEEN'은 오는 6월 22일~23일 양일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8관에서 진행된다. 5월 27일 오후 6시 19분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되고, 29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2019-05-20 17:42:01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