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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이강덕 시장, 선거 공보물 발송 작업 현장 찾아 직원 격려

포항시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보물과 투표안내문 발송 작업을 본격화한 가운데 이강덕 시장이 현장을 찾아 작업자들을 격려하며 철저한 선거사무 추진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22일 오천읍민 복지회관을 방문해 공보물과 투표안내문 발송 작업에 매진 중인 공무원과 민간 참여자들에게 선거사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 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한 첫걸음은 유권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라며, "차질 없는 공보물 발송과 선거사무 추진으로 유권자의 소중한 권리 행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포항시는 이번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약 800명의 공무원과 민간인을 투입, 총 24만 부의 공보물과 투표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또한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투표 안내문 발송은 물론 사전투표와 본투표 업무까지 빈틈없이 준비해 선거가 공정하고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강덕 시장은 "공정한 선거를 위한 철저한 준비와 유권자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포항 시민의 소중한 한 표가 제대로 행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2 16:54:37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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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Industries Accelerate Response to U.S. Tariffs... Doubling Down on Localization Despite Export Decline"

Korea's Leading Exporters Relocate Production to Counter U.S. Tariffs Major Korean exporters are rapidly shifting their production bases to counter impending tariffs from the United States. Companies with significant export volumes to the U.S.—especially in the automobile and electronics sectors—are responding strategically by expanding local production and increasing output in countries like Mexico and Canada, where tariff exemptions under trade agreements are more likel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on the 22nd, Hyundai Motor is swiftly ramping up production at its Alabama plant (HMMA) and the Hyundai Motor Group Metaplant America (HMGMA) in Georgia. Combined production from these two plants in the first quarter reached 105,316 units. HMMA operated at 102.8% of capacity, exceeding its 88,100-unit threshold, while HMGMA operated at 54.7% of its 25,900-unit capacity. Kia is also increasing output at its plant in Mexico, which has an annual production capacity of nearly 400,000 units. Having produced 270,000 units last year, Kia could potentially boost production by 130,000 units this year. Kia is focusing on the Mexico plant because, under the United States-Mexico-Canada Agreement (USMCA), it can be exempt from tariffs on parts if the rules of origin are met. Additionally, Kia is expected to expand production of models such as the Sportage, Sorento, Telluride, EV6, and EV9 at its West Point plant in Georgia. The electronics industry is also stepping up local production to mitigate the effects of potential U.S. tariffs. During its Q1 earnings announcement, Samsung Electronics stated, “We are reviewing flexible and strategic utilization of our global manufacturing bases and sales hubs based on local conditions.” This suggests the company may shift production of some TVs and home appliances to minimize tariffs imposed since the Trump administration. However, Samsung faces the challenge of adjusting its production strategy quickly, especially since it currently relies heavily on Vietnam for smartphone production (60%), along with TVs and other appliances. LG Expands U.S. Washer and Dryer Production; Hyundai Motor–POSCO Forge U.S. Steel Alliance LG Electronics plans to expand its production of washers and dryers by shifting manufacturing to its plant in Tennessee. In its Q1 earnings call, LG stated, “For products from production bases expected to face high tariffs, we will secure optimal production locations based on our local network.” The company added, “We anticipate increasing U.S.-bound production to the high-10% range of total exports,” and noted that “for future expansion of U.S. production facilities, we are reviewing and comparing various scenarios to respond flexibly to policy changes in the U.S.” Meanwhile, rivals Hyundai Motor Group and POSCO Group are joining forces to strengthen their position in the U.S. steel market. On April 21, the two companies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for comprehensive cooperation in steel and secondary battery materials. Through this partnership, POSCO Group is considering investing equity in Hyundai Motor Group’s electric arc furnace (EAF) steel mill project in Louisiana, as well as potentially handling direct sales of some of the plant's output. Hyundai Motor Group’s Louisiana steel mill, with a total investment of USD 5.8 billion, will be a vertically integrated facility specializing in automotive steel sheets—from raw materials to finished products. The mill is designed to produce high-quality products with lower carbon emissions compared to blast furnaces, and it is expected to have an annual output capacity of 2.7 million tons of hot-rolled and cold-rolled steel sheets. Hanwha Group is actively targeting the U.S. market, with Hanwha Qcells responding to local demand through its “Solar Hub,” the largest integrated solar production complex in North America. Hanwha Ocean is also focusing on U.S. expansion, having acquired the Philly Shipyard in Philadelphia last year for approximately USD 100 million. ChatGPT를 사용하여 번역한 기사입니다.

2025-05-22 16:31:5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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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평촌중앙공원서 반려동물 사랑나눔 축제 개최

안양시는'2025 안양 반려동물 사랑나눔 축제'를 오는 6월 7일 오전 10시부터~오후 5시까지 평촌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확산하고, 반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안양시립합창단의 축하 공연과 반려견 순찰대 소개, 캠페인 구호 제창 등 개막식으로 문을 연다. 이어 이비에스(EBS)'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로 잘 알려진 설채현 수의사의 생명사랑 토크콘서트, '다묘양육백서' 저자와의 만남(이수정 연성대 반려동물보건과 교수), 반려동물 응급처치 세미나(이왕희 연성대 반려동물보건과 교수) 등 반려동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반려동물 건강상담·행동상담·비문 등록·위생·미용 및 관내 산업전시 등 21종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목줄 미착용(오프리쉬) 놀이터도 마련해 반려견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견주와 반려견이 호흡을 맞추는 '이리와 최강견 선발'프로그램과 소중한 추억이 담긴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가족사랑 생명존중 사진전'에 참여할 시민은 안양시 동물보호복지플랫폼을 통해 사전 신청을 할 수 있다. 미니 비바리움 만들기 등 특수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도 마련해 다양한 반려동물을 기르는 시민에게도 유익한 정보와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서 함께하는 따뜻한 문화를 확산하고, 나아가 유기 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책임 있는 반려 문화를 정착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5-22 16:30:0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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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서영 의원, "양영초 체육관 증축, 학생 건강권과 복합문화 공간 역할 기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의원(국민의힘)은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성남시 양영초등학교 체육관 증축 및 성남제일초등학교 교실 증축 관련 업무보고를 받고, 교육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관계 공무원의 설명에 따르면, 양영초등학교는 실내 체육시설이 없어 인근 학교와의 시설 격차로 학부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으로부터 안전한 체육활동 공간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경기도교육청은 양영초에 체육관을 신설하기로 결정하고, 관련 계획을 이서영 의원에게 보고했다. 이서영 도의원은 "양영초처럼 도심지에 위치해 대체 체육 공간이 부족한 학교는 실내 체육관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체육관은 단순한 수업 공간을 넘어 학생들의 건강권을 지키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복합문화 공간으로도 기능할 수 있는 핵심 시설"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보고에서는 성남제일초등학교 교실 증축 관련 내용도 함께 다뤄졌다. 성남 중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인해 초등학생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남제일초에 일반교실 및 특별교실을 증축하는 것이 적정한 대안이라는 경기도교육청의 설명이 있었다. 이 의원은 "도시개발에 따라 학생 수가 늘어나는 만큼, 선제적인 학교시설 확충이 이루어져야 한다"라며, "아이들이 과밀한 교실이나 부족한 공간에서 학습하지 않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예산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05-22 16:29:5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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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미등록 이주아동 기본권 보장을 위한 민·관 협약 체결

화성특례시가 22일 지역사회의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미등록 이주아동 기본권 보장을 위한 프로젝트 169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UN아동권리협약에 근거한 미등록 이주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민ㆍ관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화성특례시를 비롯한 화성시글로벌청소년센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JB우리캐피탈이 참여한다. 협약에 따라 화성시는 각 기관과 함께 오는 6월부터 '프로젝트 169'사업을 추진한다. 관내에 거주하는 0~36개월 출생 미등록 이주 아동에게 영유아건강검진과 의료비 및 약제비 일부를 지원하며, 양육자에게는 예방접종 안내와 놀이법 등이 담긴 양육·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사업은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전담기관인 화성시글로벌청소년센터(지구별화성)가 맡아 JB우리캐피탈에서 후원한 기부금을 재원으로 운영하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화성시는 사업 기획 및 운영을 지원한다. 이날 22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강은이 화성시 글로벌청소년센터장,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이사, 최진석 JB금융그룹 상무 등이 참석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시민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로, 국적이나 출생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아동은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모든 아이들이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포용적 복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5-22 16:29:4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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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진 소송 상고심 대응 총력

포항시가 촉발지진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 대응을 위해 지역 법조계와 머리를 맞댔다. 포항시는 22일 '포항지역 변호사 공동 대응 간담회'를 열고, 포항 촉발지진 손해배상 소송의 항소심 판결 이후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상고심 대응 방안을 지역 법조계와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대구지방변호사회 포항지회 회장단, 포항지진 공동소송단, 포항시 법률고문 변호사 등 지역 법률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강덕 시장은 "이번 항소심 판결은 시민들의 고통과 기대를 외면한 유감스러운 결과"라며 "단순한 배상을 넘어 포항시민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억울한 시민이 단 한 명도 없도록 법조계뿐 아니라 지질, 지진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자료를 확보하고, 지혜를 모아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실질적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A 변호사는 "대법원 상고심에서 반드시 판결이 바로잡힐 수 있도록 시민들과 뜻을 함께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B 변호사는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이 법정에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 변호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3일 선고된 항소심 판결에서 1심과 달리 원고 패소 판결이 나오자 공동소송단은 즉각 대법원 상고를 결정했고, 포항시는 시민 권리 보호를 위해 지역 법률 전문가들과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포항시는 지진소송 안내센터 운영, 관련 기관·단체와의 대책 회의,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에 대한 정책 건의, 지역 법률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상고심 대응과 시민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05-22 16:29:08 최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