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완도군,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목표 모금액 ‘5억 달성’

완도군이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목표 모금액인 5억 원을 달성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총 모금액은 5억 1,870만 원으로 총 4,112건이 모금됐다. 지난해 1월 고금면 출신 1호 기부자를 시작으로 김위웅 전)완도군재경향우회장을 비롯한 출향 단체와 전국 각지에 있는 출향인이 중심이 되어 완도 발전을 위한 응원의 마음을 전해왔다. 아울러 관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에서 자발적으로 타 지자체와 상호 교차 기부를 추진했으며, 군 직원들도 밀양시, 천안시, 김제시, 진도군 공직자들과 상호 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12월 한 달 동안 2,100명이 기부에 동참했다. 완도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총 69종으로 인기 답례품은 활 전복과 김, 건어물 세트, 생선 세트, 유자청 등이며 총 1억 3천여만 원의 답례품이 공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완도군을 위해 마음을 전해주신 기부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주민 복리 증진과 군 발전에 기부금이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기금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은 2024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완도 고향사랑 서포터즈'를 구성하여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완도 해양치유센터 이용권 등 답례품 공급 업체 모집 공고를 통해 답례 품목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4-01-05 09:08:12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 탄소중립 클러스터 조성사업 ‘국비 450억원 확정’

해남군 탄소중립(녹색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2024년 정부예산에 반영되면서 최종 확정됐다. 탄소중립 클러스터는 태양광 사용 후 패널의 재처리 기술 연구개발과 실증화, 판로 개척 등 전주기 지원시설이다. 환경부에서 총사업비 450억원을 투입해 솔라시도 기업도시 3만4,000㎡ 면적에 조성할 계획이다. 클러스터내에는 R&D(연구개발) 시설과 실증 테스트베드, 시험·인증센터, 기업지원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환경부장관이 해남군을 녹색융합클러스터사업 대상지로 신규 지정할 계획으로, 올해 기본구상계획 용역 실시를 시작으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 보급이 증가하면서 사용후 패널 발생량 또한 급증하는 추세로 2029년에는 전국적으로 6,796톤의 사용후 패널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탄소중립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태양광 사용후 패널 재활용 및 재이용 기반 기술과 산업을 육성하는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자원순환 경제를 구축하고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솔라시도 기업도시에는 425억원 규모 탄소중립 에듀센터 건립이 추진 중으로,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5년 착공할 예정이다. 탄소중립 달성과 미래에너지 전환에 대한 국민 교육센터인 탄소중립 에듀센터와 녹색융합 클러스터가 잇따라 들어섬에 따라 솔라시도 기업도시는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의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친환경 재생에너지 산업벨트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탄소중립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이번에 최종 확정되면서 해남군은 명실상부한 탄소중립 1번지로 급부상할 전망이다"며"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미래지향적이고 세계적인 탄소중립의 솔라시도 기업도시 목표 구현에 다가서겠다"고 전했다.

2024-01-05 09:07:54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진도군, 주민참여 ‘군민중심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 실시

진도군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중심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은 주민 스스로 중심이 돼, 거리 환경과 마을을 가꿔 쾌적하고 아름다운 진도 환경 조성을 위한 운동이다. 22개 사회·기관 단체와 153개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화단 조성 ▲하천 쓰레기 수거 ▲방치폐기물 정비 ▲소공원 조성 ▲벽화 그리기 등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주민 참여율이 무려 89%에 달하고 초중고 학생들도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에 동참하는 등 주민 주도형 마을 가꾸기 의식이 확산되고 있다. 진도군은 연말 평가 등을 통해 우수마을에 대해 시상금을 지급하고 청년회, 동호회 등에는 참여 점수를 부여하는 등 다양한 시책으로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또한 군은 지난 3월에는 군민과 사회단체 회원 300여명의 참석으로 '군민이 중심되는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을 통해 노후 공중화장실 개선사업 공모 선정, 폐슬레이트 철거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했다"며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군민들과 소통하며 발빠르게 행동하고 실천하는 진도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지난해 주민의 자율참여로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과 소공원 등 200여개소를 정비하고 조성했으며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을 위해 감시업무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2024-01-05 09:06:13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 (가칭)한국나전칠기 박물관 건립 공청회 개최

목포시가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목포 자연사 박물관에서 (가칭)한국나전칠기 박물관 건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는 시민들에게 나전칠기 박물관 건립에 대한 기본계획 및 구상을 설명하고 박물관의 위치, 규모, 운영, 활용 방안 등 박물관 건립 전반에 대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청회는 '박물관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를 시작으로, 박물관 건립의 필요성과 발전 방안에 관한 지정 토론자 4명의 주제 발표,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지정 토론자로는 이칠용 한국공예예술가협회장, 전우용 前)한국학중앙연구원 객원교수, 이한근 목포대 경영학과 교수, 심원섭 목포대 관광경영학과 교수가 발표자로 나서 박물관 건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게 된다. 공청회 참석을 원하는 목포시민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고, 주제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시는 이날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과 1월 중 실시할 박물관 설립과 관련한 설문 조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박물관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반영하고 향후 박물관 건립 정책 방향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원하는 박물관의 모습을 완성 시키기 위해 초기 의견 수렴 단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박물관 사업이 마무리될 때까지 시민들의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립박물관 설립의 첫 행정절차인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서'를 오는 1월 말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2024-01-05 09:05:25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곡성군, '남도음식문화거리 명품화사업' 장려상 수상

곡성군이 음식관광 인프라 구축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남도음식문화거리 명품화 사업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15개 시·군에 조성된 남도음식문화거리를 대상으로 추진계획, 예산확보, 사업추진, 거리홍보 4개 부문에서 12개 지표의 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로 선정하였다. 현재 곡성군의 남도음식문화거리에는 2016년 전라남도「남도음식거리」조성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참게·은어요리 취급 음식점 13개소가 영업 중이며, 공원 조성, 참게·은어 상징 조형물 설치, 포토존 구성, 스토리보드 등 관광객에게 먹거리와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휴게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곡성군은 참게·은어거리의 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안내 표지판 추가 설치 및 주변 시설을 정비하였으며, 축제 연계 홍보부스 운영, 홍보영상 송출, 홈페이지 홍보, SNS 등을 활용하여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남도음식문화거리와 곡성군 대표 먹거리를 알리는 데 힘 써왔다. 또한 곡성군과 상인회는 간담회를 통해 영업주 및 종사자에 대한 위생친절교육, 공원청소, 경관정비활동을 실시하고 리플릿, 홍보용품, 위생용품을 제작 배부하는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곡성군 관계자는 "군과 상인회가 2024년에도 서로 소통하여 남도음식문화거리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5 08:48:4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대구 달서구 월배·월배신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선정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전통시장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 공모 신청 결과 문화관광형시장에 월배·월배 신시장이 선정됐다.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특산품 등과 연계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시장의 고유한 특성을 즐기고 관광하는 공간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지난 9월 공모 후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최대 1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 달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달서구 대표 관광지와 연계한 시장 특화 콘텐츠 개발, 빈 점포를 활용한 공유공간 조성, 경영·친절 서비스 교육을 통한 상인 역량 강화, SNS 및 주변 관광지를 이용한 활발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을 지원하여 월배·월배신시장을 거점형 관광시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달서구는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문화관광형 시장사업에는 월배·월배신시장에 앞서 서남신시장(2021년) 및 와룡시장(2022년)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 사업에는 와룡시장이 선정돼 현재까지 활발하게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지역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해 관광객과 방문객이 머물고 싶고, 사고 싶은 최고의 관광특화시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1-05 08:47:52 김종설 기자
<메트로경제 1월 5일자 한줄뉴스>

<금융·부동산> ▲정부가 역전세난과 전세사기 등 임대차 시장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임차인 보호 3종 세트를 시행한다. ▲캐피탈사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건전성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여신금융협회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2024년 지방금융지주는 어려운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지방 소멸로 인한 입지 약화와 더불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어서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두 달 연속 증가했다. 미 달러화 약세로 자산의 환산액이 늘어난 영향이다. <산업> ▲정부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미래모빌리티, 수소 등 'High5+(하이5 플러스)'에 3년 간 약 150조원의 정책금융을 투입해 관련 산업을 적극 육성한다. ▲미래 첨단 기술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4' 개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반도체 현장을 찾아 새로운 경영환경에 잘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네이버가 2024년 첫 조직 개편을 통해 2024년 첫 조직 개편을 통해 COO와 정책·RM 대표직을 신설했다고 4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날 유봉석 전 서비스운영총괄부사장을 정책/RM(리스크 매니지먼트) 대표로 선임했다. ▲국내 주요 이통사들이 올해 비전으로 내세운 AI 컴퍼니 전환에 본격 돌입했다.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가진 KT는 AI테크랩(AI Tech Lab)을 이끌 외부 인재를 추가 영입한 데 이어 LG유플러스는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에 100억대 투자를 단행하고 AI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SK텔레콤은 네이버, 아프리카TV와 함께 인공지능(AI) 미디어 기술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수입차 시장이 주춤했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가 여전히 주도권을 이어가는 가운데, 볼보와 토요타 등 약진이 두드러졌다. <자본시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4일 워크아웃을 신청한 태영건설에 대해 작심하고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인공지능(AI) 기반 불법금융광고 감시시스템이 본격 가동된다. 최근 인터넷이나 SNS 등을 통해 온라인 신종 불법사금융 범죄가 확산되는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중국 증시가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면서 중학개미들이 크게 줄었다. 반면 안정적 성장을 구가하고 있는 인도 등 신흥국이 대체 투자처로 급부상하면서 투자자들이 신흥국증시로 몰려가고 있다. 올해도 중국 증시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이 많아 이 같은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들이 재무구조 개선이나 채무상환을 이유로 유상증자를 진행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고금리가 장기화되면서 이자없는 자금 조달 방안으로 유상증자를 선택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가운데, 기존 주주들에게 있어서는 보유 지분의 가치를 하락시키는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순자산총액이 120조원을 상회하는 등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ETF 신규 상장 종목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유통&라이프부>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 일가가 사모펀드와 2년여에 걸친 경영권 분쟁에서 최종 패소해 50%가 넘는 지분을 한앤컴퍼니에 넘기게 됐다. ▲1976년 첫선을 보인 오리온 '오징어땅콩'이 부모 세대들이 즐기던 안주형 과자에서 뉴트로 트렌드를 타고 젊은 세대들에게도 신선하고 재밌는 제품으로 인식돼 '대세 간식'으로 자리 잡았다. ▲2024년 '푸른 용의 해'을 맞아 호텔업계가 신년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의미하는 '청룡'의 기운처럼 올해를 활기차게 시작하고자 하는 새해 여행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서다. ▲공정위가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와 '버블파이터' 게임 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이템 확률 정보가 유저들에게 거짓으로 공지됐다며 넥슨에게 116억원의 과징금을 부여했다. ▲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트리브는 최근 직원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법인 정리 및 게임 서비스 종료를 안내했다. <정책사회>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 금액이 신고·도착 기준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우디 국부펀드 투자와 반도체·이차전지·운송용기계·금융·보험 업종 투자가 크게 늘었고, 정상 순방국인 프랑스 유입 투자가 크게 증가했다. ▲정부가 올해 무역금융을 역대 최대 규모로 지원해 수출과 해외수주 지원에 나선다. 수출은 7000억달러, 해외 수주는 570억달러를 목표로 잡았다. 수출을 중심으로 경기 회복세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서울시교육청이 교사 교육활동 보호 정책과 교권 침해 대응을 총괄하기 위해 본청에 '교육활동 보호팀'을 신설한다. 오는 1학기부터는 서울 초·중·고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되면 학교 자문 변호사로부터 법률 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다. ▲정부가 올해 상반기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2%대 수준으로 관리하기로 하는 등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주거지원을 통해 서민 부담을 경감하고, 영세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기요금을 감면한다. ▲전국 전문대학 131개교가 1만5998명을 선발하는 정시 모집이 15일까지 진행된다. 간호·보건 계열에서 가장 많은 24.1%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남산 1·3호 터널과 연결도로 혼잡통행료를 이달 15일부터 도심방향으로만 2000원 받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2024-01-05 07:00:2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05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1월 05일 금요일 [쥐띠] 36년 친구와의 대화 중에 돈 문제로 자존심이 상하지만 받아들여라. 48년 행운의 날. 60년 저금이 없으니 상황을 보고 이사를 하도록. 72년 거래가 순탄하여 이익 발생. 84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누가 알겠는가. [소띠] 37년 늦지 않았으니 움직여서 사회활동을 해보자. 49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거래가 순탄. 61년 지고도 이기는 것이 있으니 양보가 미덕. 73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것이 필요. 85년 어느 길로 가도 목표에 이른다. [호랑이띠] 38년 지갑이 비었으니 자식에게 손을 내밀 수도 없고 난감. 50년 어깨를 으쓱할 일이 생긴다. 62년 먼저 이해하면 상대의 마음을 얻는다. 74년 이별에 대해 흐르는 것을 누가 막으랴. 86년 오후에 반가운 소식이 온다. [토끼띠] 39년 욕심부린다고 될 일이 아니다. 51년 가훈을 지키는 것도 효의 행함이다. 63년 머리는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 75년 연인에게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확 지치게 한다. 87년 이혼한 것은 잘못된 인연을 맺은 내 탓이다. [용띠] 40년 준비된 바 없으니 나가서 돈을 벌지도 못한다. 52년 가는 곳마다 망하는 직장이네! 내 팔자이다. 64년 편안한 수면을 위해 벽지는 차분한 색으로. 76년 외국어를 시작하도록. 88년 부부의 인연이 젊음을 보내는 악연. [뱀띠] 41년 주택으로 가려면 계단이 좁은 집은 매수하지 말도록. 53년 부자의 집은 가난한 사람의 집보다 훨씬 깨끗하다. 65년 실력대로 발전시켜라. 77년 주식도 공부해서 투자해야. 89년 복권에 당첨되려면 복권을 먼저 사야. [말띠] 42년 자식의 이별 통보에 가슴이 무너진다. 54년 급각살이 있으니 계단 주의. 66년 매매는 전문 부동산 중개인과 하여 손재수 예방. 78년 재산 노출은 자제해서 행동하자. 90년 공원에서 운동하다 만나는 낯선 사람은 조심. [양띠] 43년 사 기수가 있으니 전화금융사기 조심. 55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지겨우니 인제 그만. 67년 횡재수가 있으니 승진 공부. 79년 남의 말은 사흘 가지 못하니 신경 쓰지 마라. 91년 마음이 화창하도록 정리정돈을 하자. [원숭이띠] 44년 자식 눈치를 보지 말고 의사표시를 하자. 56년 소소한 적선이 더 큰 보답으로 온다. 68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80년 무리한 지출로 마음이 편치 않다. 92년 집안 땅 그린벨트 해제의 기쁜 소식이 올 것이다. [닭띠] 45년 인색한 구두쇠는 삼류인생이다. 57년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를 써보는 것도. 69년 어진 친구를 만나 정보의 도움을 얻는다. 81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절실. 93년 죄지을 인연을 만나면 죄를 짓게 되는 인연법. [개띠] 46년 운동은 오늘 행운의 상징. 58년 종교를 떠나 기도의 생활화는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된다. 70년 고달픈 나를 위해 다시 생각을 다듬자. 82년 동서남북 행운이 기다린다. 94년 지인과 견해 차이로 다툼 발생. [돼지띠] 47년 차량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 59년 조상님을 원망하지 말고 내 허물을 먼저 찾아보도록. 71년 둘이 모여도 이끌어 가는 사람이 있다. 83년 운전하며 흥분하지 말자. 95년 재물은 언제 말라갈지 모르니 주변에 인색하지 마라.

2024-01-05 04:00:0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부자의 공통점

지인에게 부자 되시라고 축원해본다면 그 말을 누가 싫어하겠는가. 그만큼 부자가 되기를 원하겠지만 원한다고 모두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부자 되기가 쉽다면 부러움의 대상이 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운세의 질문 중에 재물운이 우선순위가 되기도 한다. 각각의 운도 살펴야 하지만 필자도 부동산 주식 관련한 공부는 진행 중이다. 월광사 신도중에 물려받은 것 없이 자기 힘으로 자산가가 된 사람들 이야기를 요약해보니 세 가지를 만들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첫 번째 만든 것은 소비 리스트였다. 리스트를 만드는 이유는 꼭 필요한 것만 사기 위해서였다. 사고 싶은 것이 있어도 웬만하면 돈을 쓰지 않았다는 말이다. 소비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꾸준히 돈을 저축할 수 있었다. 두 번째 만든 것은 목돈이었다. 소비를 줄여 저축을 늘리고 난 뒤에는 목돈을 만들었다. 목돈이 마련되면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섰다. 투자는 내가 가진 돈을 바탕으로 더 많은 돈을 모으는 디딤돌이 되었다는데 목돈의 규모는 자기 상황에 맞게 설정하면 된다. 몇백만 원이나 몇천만 원이 목돈인 사람도 있고 일억 원 또는 십억 원쯤 돼야 목돈인 사람도 있다. 세 번째로 만든 것은 재정계획이다. 목돈을 만들었다면 다음 목표의 액수를 설정한다. 그 액수가 재정계획의 도약 단계가 된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면 동기 부여도 되고 추진력이 강해진다고 했다. 하나씩 단계를 밟아가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큰 자산이 모였다는 말이 공통적이었다. 한방에 기대하지 않고 작은 것에서 시작해 하나씩 투자하고 결실을 얻어가며 자산가가 된 것이다. 사례는 작은 것에서 시작해도 큰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오늘부터라도 부자가 되고 싶다면 명품쇼핑을 줄이고 가계부와 재정계획서를 써보기 바란다.

2024-01-05 04: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