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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자 대상으로 뮤지컬 '컴프롬어웨이' 초대 이벤트 진행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가 2024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 입학 지원자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3일 공연되는 뮤지컬 '컴프롬어웨이'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뮤지컬 초대 이벤트는 2024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 지원서 작성 완료자 중 추첨을 통해 1인 2매씩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의 뮤지컬 '컴프롬어웨이' 초대 이벤트 공지 게시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컴프롬어웨이'는 9.11 테러 당시, 캐나다 갠더에서 일어난 기적 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뮤지컬이다. 토니상 최우수 연출상, 올리비에상 4관왕, 외부 비평가상 5관왕, 드라마 데스크상 4관왕 등 전 세계 유수의 시상식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미국·영국·캐나다 등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특히 만돌린, 바우런, 휘슬, 피들 등 아름다운 켈틱 음악이 선보이는 환상의 하모니가 무대위에 펼쳐지는 것이 이 뮤지컬의 특징이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서울사이버대는 신·편입생들을 위한 수준 높은 문화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서울사이버대의 다양한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많은 이들이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신·편입생과 재학생의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해 매년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서울사이버대에서 제공한 문화행사로는 소프라노 조수미 초청 송년음악회, 발레 백조의 호수, 마타하리, 뮤지컬 맘마미아, 킹키부츠, 레미제라블, 몬테크리스토, 시스터액트, 팬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문화공연을 제공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1-11 09:27:4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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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운명의 날 밝았다…워크아웃 개시에 무게

9조원대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금을 갚지 못해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을 신청한 태영건설이 운명이 11일 결정된다.태영그룹이 지주사인 TY(티와이)홀딩스와 핵심 계열사인 SBS 지분 담보제공 등을 약속하고 채권단이 긍정적 반응을 보이면서 워크아웃 개시에 무게가 쏠린다. 다만 채권단의 70% 가량을 차지하는 중소채권사 입장이 막판 변수가 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분위기다.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산업은행은 제1차 채권자협의회를 열어 워크아웃 개시 여부를 결정한다.워크아웃은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상 채권금융사 75%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산업은행은 서면으로 워크아웃 개시 결의를 받을 예정으로 12일께 결과가 발표될 전망이다.산업은행 관계자는 "서면결의로 시간 제한 없이 의견을 취합할 예정"이라며 "오늘 저녁 늦게까지 서면결의가 들어오는대로 취합해야 해서 실제 발표 시점은 12일 오후 정도가 돼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워크아웃이란 채권자와 채무자 사이의 신뢰를 바탕으로 채권단 공동관리를 통해 기업을 정상화하는 회생방식을 말한다. 부도를 막고 해당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작업이다.한때 대주주 사재출연과 자구안 이행 여부 등을 놓고 태영그룹과 채권단 간 공방이 펼쳐지면서 워크아웃 무산 가능성까지 거론됐지만 지난 9일 태영그룹이 추가 자구안을 내놓으면서 채권단 분위기는 많이 호전된 상태다.태영그룹이 지난달 28일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을 신청하면서 내놓은 1차 자구안은 태영인더스트리 매각대금(1549억원)의 태영건설 지원, 에코비트 매각추진 및 매각대금의 태영건설 지원, 블루원의 지분 담보제공 및 매각 추진, 평택싸이로 지분(62.5%) 담보제공 등이다. TY홀딩스(27.8%)와 윤석민 태영그룹 회장(10.0%), 윤세영 창업회장(1.0%)이 보유한 태영건설 주식에 대한 경영권 포기 및 의결권 위임, 감자·주식처분 동의와 태영건설 보유 자산의 담보 제공 또는 매각도 약속했다.채권단과 태영그룹 측은 1차 자구안 가운데 태영인더스트리 매각대금 1549억원 중 890억원이 TY홀딩스의 연대보증 채무를 갚는데 쓰인 것을 놓고 갈등을 빚으며 법정관리 가능성까지 제기됐지만 지난 8일 TY홀딩스가 뒤늦게 890억원을 태영건설에 직접 투입함으로써 1차적인 갈등은 마무리됐다. 또 에코비트 매각, 블루원 자산유동화 및 매각, 평택싸이로 지분 담보 제공의 건은 TYT홀딩스가 지난 9일 이사회 결의를 완료하고 공시했으며 에코비트 매각은 지분을 절반씩 갖고 있는 사모펀드 KKR과 공동매각 합의서를 체결한 상태다.이에 더해 태영그룹은 2차 자구안으로 TY홀딩스가 보유한 SBS미디어넷(95.3%)과 DMC미디어(54.1%)의 지분을 담보로 하는 리파이낸싱 또는 후순위 대출을 통한 기존 담보대출(760억원) 초과 금액의 태영건설 지원을 약속했다.이같은 자구계획에도 불구하고 태영건설에 유동성 부족이 발생한다면 TY홀딩스에 대한 윤석민·윤세영 회장 보유 지분(25.9%)과 SBS에 대한 TY홀딩스 보유 지분(36.3%)을 신규자금 지원을 위해 채권단에 담보로 제공하겠다는 약속도 2차 자구안에 포함시켰다. 1차 자구안 이후 대주주 사재출연과 오너 일가의 TY홀딩스 및 SBS 지분 담보제공 등을 요구해 온 채권단과 금융당국은 워크아웃 개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전날 태영건설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이 개최한 주요 채권자 회의에서도 채권단은 워크아웃 개시에 공감대를 형성했다.회의에는 산업은행을 비롯해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새마을금고중앙회, 농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 여신금융협회 등이 함께 했다. 산업은행은 전날 회의 결과에 대해 "채권단은 태영그룹이 발표한 자구계획과 계열주의 책임이행 방안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이러한 자구계획이 계획대로 이행된다면 워크아웃 개시와 이후 실사 및 기업개선계획 수립 작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전했다.또 "채권단은 태영건설의 워크아웃이 개시돼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협력업체, 수분양자, 채권자 등 많은 이해관계자의 손실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동의한다"고도 했다.주요 채권단이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개시에 사실상 동의함에 따라 이날 채권자협의회 결과 워크아웃 돌입은 무난할 것이란 관측이다. 다만 태영건설 채권사가 600여곳에 달한다는 점에서 불확실성이 완전히 제거된 것은 아니라는 전망도 나온다.일부 중소형 채권금융사는 채권 선순위에 해당하기 때문에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에 실패하고 법정관리에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크게 손해 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채권에 대한 부동산 담보가 확실하고 상대적으로 자금 마련이 시급한 상호금융권 등에 대한 설득이 관건이란 분석도 있다.그러나 태영건설발(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기를 잠재우려는 금융당국의 의지가 강한 만큼 중소형 채권금융사들이 금융당국과 주요 채권단의 입장을 따라갈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는 관측이다. 전날 주요 채권자 회의가 당초 예정과 달리 국책은행 및 주요 시중은행 외에 제2금융권까지 대상으로 확대돼 열린 것도 워크아웃 개시를 위한 중소채권단 설득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2024-01-11 09:24:1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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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2023 겨울방학 디지털새싹 캠프 강사 워크숍’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6일 경기캠퍼스 장준하통일관 AI빅데이터실습실에서 '2023 겨울방학 디지털새싹 캠프(생활 속 AI, 미래사회 체험) 강사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워크숍은 1부 ▲한신대, 티쓰리큐, 한컴아카데미의 가을학기 성과 보고 ▲겨울방학 프로그램 소개와 질의응답에 이어, 2부에서는 ▲한신대 디지털새싹사업단 류승택 단장과 교육대학원 김애영 교수의 컴퓨팅사고력(AI음악코딩) ▲티쓰리큐(주)의 인공지능(AI)과 데이터(chatGPT와 AI, 생활 속 위험물건 탐지) ▲(주)한컴아카데미의 융합형 문제 해결(AI네비게이션만들기, AI모빌리티만들기)을 주제로 한 강연들이 진행됐다. 한편, '디지털 새(New)싹 캠프(Software·AI Camp)'란 전국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체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대학과 기업 등 다양한 디지털 교육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캠프이다. 한신대는 디지털새싹 캠프에 3회 연속 선정된 경기권 2개 대학 중 한 곳으로, 지난 겨울 방학부터 시작된 한신대 디지털새싹 캠프에 현재까지 모두 3000여 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1-11 09:23:4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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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가상자산 관련주 급등

가상자산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대가 개막한 점이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11일 오전 9시5분 현재 한화투자증권우는 전일 대비 2740원(26.71%) 오른 1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우리기술투자(19.61%), 한화투자증권(17.28%), 위지트(13.65%), 갤럭시아머니트리(13.42%), 티사이언티픽(11.63%) 등 가상자산 관련주로 분류되는 대부분의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간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하면서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SEC는 이날 성명을 통해 그레이스케일과 비트와이즈, 해시덱스 등 앞서 상장을 신청한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도 이날 SE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날 입장문에서 "SEC는 오늘 다수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상품(ETP) 주식의 상장 및 거래를 승인(approve)했다"며 "비트코인 현물 ETP 운용사는 상품에 대해 공정하고 진실한 공시를 제공해야 하고, 거래소는 사기 및 시세 조작 방지 규칙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해당 입장문에서 줄곧 ETF가 아닌 ETP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시장도 곧바로 들썩였다. 비트코인은 전날부터 기대감을 재료로 오르기 시작하다 승인 소식이 나온 직후 3% 가까이 급등했다. 이날 오전 7시 빗썸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2.88% 오른 622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2024-01-11 09:23: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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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4Q 컨센서스 하회 전망...목표주가 하향↓ -KB증권

KB증권은 11일 LG유플러스에 대해 인플레이션 등 비용 상승 요인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만6000원에서 1만45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최근 주가가 하락했던 점을 감안했을 때, 상승여력이 남아 있기 때문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기존 추정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실적을 예상하나, 인플레이션 등 비용 요소가 증가하면서 영업이익 시장 예상치 대비 하회한 실적이 예상된다"며 "번호이동 시장의 둔화로 마케팅 비용 감소가 예상되나 판관비 등 기타 비용이 증가하면서 기존 추정치를 하회한 수준의 영업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판단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2.5% 오른 3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17.6% 감소한 2363억원을 전망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시장 예상치 2680억원을 하회하는 수준이다. 다만 솔루션 사업에 대해서는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하면서 고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LG유플러스의 솔루션 사업에는 스마트팩토리와 로봇 사업 매출, 현대, 기아차를 대상으로 한 카인포테인먼트 (U+ 모바일 tv)의 공급이 포함돼 있다"며 "솔루션 매출의 고객 저변이 확대되면서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사업은 공급자 중심의 시장이 지속되면서 직전 분기와 마찬가지로 800억원대의 매출액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규 가동하기 시장한 평촌 2센터의 가동률 증가는 2024년 상반기부터 매출액 증가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1-11 09:10:3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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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서 4개 부문 1위

정수기, 공기청정기, 매트리스렌탈, 가전렌탈서비스 코웨이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정수기, 공기청정기, 매트리스렌탈, 가전렌탈서비스 부문 1위를 수상하며 4관왕을 차지했다. 11일 코웨이에 따르면 올해 수상으로 ▲정수기 부문 10년 연속 1위 ▲공기청정기 부문 7년 연속 1위 ▲매트리스렌탈 부문 6년 연속 1위 ▲가전렌탈서비스 부문 7년 연속 1위를 석권하며 브랜드 위상을 입증했다. 정수기 부문은 '아이콘 정수기2', '아이콘 얼음정수기' 등 아이콘 시리즈가 초소형 사이즈와 뛰어난 위생성, 편의 기능까지 겸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기청정기 부문은 건축학적 디자인과 청정 성능으로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노블 공기청정기2'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매트리스렌탈 부문에선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를 앞세워 맞춤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등 혁신 제품을 선보여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스마트 매트리스는 스프링 대신 공기 주입 방식의 슬립셀을 적용한 신개념 매트리스다. 코웨이 관계자는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혁신 제품 개발에 매진한 결과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업계를 선도하는 1등 브랜드 리더십을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차별화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객 가치를 향상시키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11 08:44: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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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23 정보공개 종합평가'서 최우수 등급

행안부 주관…5년 연속 '최우수' 달성 기술보증기금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11일 기보에 따르면 2019년도 정보공개 종합평가가 처음 실시된 이후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함으로써 높은 수준의 정보공개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행안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실적을 매년 4개 등급(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번에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50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종합평가를 시행했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사전적 정보공개 ▲원문정보 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및 운영 등 총 4개 분야 12개 지표를 평가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수준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제도다. 기보는 높은 수준의 정보공개를 위해 지난해에 ▲정보공개 업무처리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 ▲원문공개 열람분석을 통한 수요자 요구에 맞춘 원문정보 공개 ▲개방형 포맷을 적용한 적극적인 사전정보공표 등록 ▲홈페이지 방문고객 분석을 통한 정보제공과 모니터링 등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중점적으로 추진해왔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기보는 직원 교육, 국민 시각에 맞춘 적극적인 정보공개 등 전 직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올해도 최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국민 관심분야를 능동적으로 공개하고 정부 정책에 맞춘 디지털방식을 적극 도입함으로써 국민의 눈높이에서 정보를 충분히 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1 08:38:5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