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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진 발생, 삼성·SK·LG 생산시설 "현재까지 문제 없어"

대전에서 규모 1.9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전자업계 생산시설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8분쯤 대전 유성구 남남서쪽 3Km 지점에서규모 1.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 대전소방본부에 40여 건의 신고전화가 접수됐으나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자업계도 별다른 영향은 없는 것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새벽에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생산시설에 이상이 있었다는 보고를 받지 못했다"며 "지진의 규모나 진원지로부터의 거리 등을 감안했을 때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경기도 기흥과 화성에 반도체 생산시설, 충남 온양에 반도체 후공정 시설을, SK하이닉스는 경기도 이천과 청주에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도 "지진과 관련해 현재까지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경기도 파주 및 경북 구미에 공장을 갖추고 있고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과 천안에 각각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다.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등 변화에 민감한 생산시설은 주로 규모 6~7 수준의 지진을 견딜 수 있도록 내진설계가 돼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2017-02-13 09:26:34 신정원 기자
NH투자증권, 러시아/브라질 채권 투자 설명회 개최

NH투자증권은 오는 2월 21일 오후 4시부터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4층 강당에서 러시아와 브라질 채권에 관심 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국가별 현황과 전망에 대한 고객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국내 최고의 해외 채권 전문가 신환종 NH투자증권 글로벌 크레딧 팀장이 'NEXT 브라질은 러시아! 러브(러시아, 브라질)채권에 투자하자!'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2014년 7월 브라질 월드컵 당시 브라질 채권 가격의 급락을 예견하며 국내 증권사에서 유일하게 매도 리포트를 냈던 신환종 팀장은 2016년 브라질 채권의 턴어라운드도 정확히 예측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NH투자증권은 올해 브라질 채권과 함께 러시아 채권 투자도 유망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미 2월초 러시아 정부, 중앙은행 및 주요 기관들에 대한 심층 실사를 마쳤다. 러시아 채권 투자는 경제 제재가 빠르게 해제되기 어렵지만, 대내외적인 맷집이 강해지는 동시에 금리인하 여력이 높아 브라질 채권 투자와 함께 매력적이라고 제시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러시아와 브라질 채권을 중개하고 있다. 이번 고객설명회는 러시아와 브라질 채권에 관심 있는 고객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홈페이지나 QV MTS에서 사전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또한 상담 신청서를 작성한 고객은 설명회 이후 해외채권 전문가와 1:1 상담을 할 수 있으며, 1만원 상당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2017-02-13 09:26:09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