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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온라인 전용 간편건강보험 선봬

KDB생명은 온라인 채널인 KDB다이렉트보험을 통해 '(무)간편OK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상품은 표준체와 유병자 모두 가입할 수 있고 3대 질병인 암·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진단비와 입원비·수술비·건강관리자금을 보장한다. 상품은 또 건강상태에 따라 일반심사형과 간편심사형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일반심사형은 간편심사형 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건강상태가 양호한 고객이 암과 주요 질환에 대한 보장을 강화할 목적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간편심사형은 일반심사형 대비 보험료가 할증돼 있으나 과거 병력자나 현재 만성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고객도 간편한 가입심사과정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간편심사형의 고지항목으로는 3개월 이내 입원·수술·재검사 소견 여부, 2년 이내 질병 또는 사고로 입원·수술한 적이 있는지 여부, 5년 이내 암으로 진단받은 적이 있는지 여부 등이다. 가입 연령은 75세까지이며 보험기간 만기 후 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매 갱신(10년) 시점마다 고객에게 건강관리자금 100만원을 지급해 준다. 납입면제 사항이 발생하면 보험료는 납입하지 않지만 보장은 계속해 주는 기능도 있다. 박장배 KDB다이렉트사업부 이사는 "상품은 현재 보유 중인 보험의 보장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추가로 가입하기 좋은 건강보험"이라며 "표준체가 가입하는 일반심사형 외에 간편심사형을 추가해 나이가 많거나 당뇨·고혈압 등 만성질환 병력 때문에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도 간편한 가입심사과정을 통해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2017-02-06 16:55:1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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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 쇼핑 성지 '파주'…롯데vs신세계 "어디로 갈까"

경기도 파주. 경의중앙선을 기준으로 일산 탄현, 야당을 지나 운정, 금릉역까지 이어지는 도시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여러개의 골프장, 헤이리예술마을 등이 자리잡고 있어 서울 도심에서 차를 타고 30분~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힐링지'로 알려져 있다. 접근성 뿐만 아니라 이국적인 풍경을 지닌 수도권 여행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파주는 SBS '별에서 온 그대' 촬영지로 유명한 '파주 프로방스', 데이트 코스로 알려진 '헤이리예술마을'도 자리잡고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다. 또 파주는 유통 공룡 라이벌 롯데와 신세계가 프리미엄 아울렛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약 6.4km, 자동차로 10분이면 오갈 수 있는 거리에 두 업체가 아울렛을 운영하며 경쟁하고 있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390번지에 위치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은 지하철 3호선 대화역, 또는 경의중앙선 야당역과 운정역에서 가까운 아울렛이다. 롯데그룹의 스케일을 그대로 담아 프라다, 태그호이어, 브라이틀링, 프레드페리, 몽블랑, 폴스미스, 오클리 등 상권 단독 브랜드를 포함해 총 250여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쇼핑 뿐만 아니라 나들이 지역명소로도 유명하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 입점한 롯데시네마는 총 7개관과 1518석이 마련된 영화관이다. 또 회전목마와 전동기차, 프리미엄 트레인, 키즈파크 등이 자리잡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가기에도 적합한 나들이지로 꼽힌다. 또 파주북시티, 지혜의 숲이 근접하고 있어 문화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아울렛은 총 3개층으로 이뤄져 있다. 1층에는 해외명품과 핸드백등의 다양한 브랜드가, 2층에는 유아, 구두 등 영캐주얼 브랜드가 진열돼 있다. 3층에는 식당가와 골프관련 제품들을 판매한다. 파주의 나들이지로 내세운 만큼 F&B도 다양하다. 일본 후쿠오카의 맛집으로 알려진 후쿠오카함바그,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 파주의 대표맛집 류재은 베이커리, 미사리 초계국수 전문점 밀및 초계국수 등 쇼핑하다 허기진 배를 풍성하게 채울 수 있는 다양한 맛집이 즐비하다. 리퍼브 전시매장인 '전시몰'도 파주점에서 유명한 매장이다. 노트북, 태블릿PC 등 가전제품을 25~7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다. ◆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신세계사이먼의 파주 프리미엄아울렛은 지하철로는 경의중앙성 금촌역과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보다 위쪽에 위치, 롯데에서 자동차로 약 1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다. 신세계의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쇼핑몰 뿐만 아니라 야외 인테리어도 세심하게 신경쓴 아울렛으로 꼽힌다. 1920~1930년대 미국의 다운타운을 연상시키는 아르데코(Art-Deco) 건축양식으로 지은 분수 광장과 시계탑 등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평이다. 시즌마다 바뀌는 테마카프형 데코레이션은 예비부부의 야외촬영에 활용되기도 한다. 지역 특성상 롯데와 마찬가지로 가족단위 고객 방문이 많다. 지난 2013년에는 확장 오픈을 통해 보니, 소니 등 브랜드가 단독 입점돼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라인프렌즈 스토어를 아울렛 최초로 입점시키기도 했다. 바르다 김선생, 고르드, 마시찜 등도 추가 오픈해 F&B 선택권도 늘었다. 아울렛 쇼핑몰에는 20여개의 명품브랜드와 20여개의 키즈브랜드, 30여개의 F&B가 즐비하다. 이월상품 할인율은 적게는 25%, 많게는 80~90%까지 할인된 가격을 선보인다.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즐기러 오는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도 눈길을 끈다. 2층 안내센터에서는 유모차 대여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든 수유실과 남녀화장실에는 기저귀 교체설비가 구비돼 있다. 푸드코트와 레스토랑 매장에는 어린이 의자를 준비하는 등 가족단위의 고객을 위한 편의를 높였다는 평이다.

2017-02-06 16:52:11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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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럭스, 웨어러블·드론 추적 용이한 초소형 멀티 GNSS 모듈 출시

위치추적 모듈 및 칩 제조기업인 유블럭스는 초소형 위성항법시스템(GNSS) 수신모듈인 'ZOE-M8G'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유블럭스의 신제품인 ZOE-M8G는 위치파악시스템(GPS), 갈릴레오(Galileo) 및 글로나스(GLONASS)·베이두(BeiDou)와의 동시 연결로 위치 정확도를 제공해준다. 또 업계 최고 수준인 내비게이션 감도까지 제공해 웨어러블 장치, 무인 항공기(UAV) 및 자산 추적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초소형 솔루션이다. 표면탄성파(SAW) 필터와 저소음증폭기(LNA)를 내장해 제품 설계를 단순화하는데 기여한다. 추가 컴포넌트 없이도 패시브 안테나와 모듈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ZOE-M8G GNSS 모듈의 크기는 4.5×4.5×1.0㎜다. 회사 측은 이처럼 소형화된 ZEO-M8G를 사용해 GNSS를 설계할 경우 기존의 CSP칩 GNSS 수신기를 사용한 칩 설계를 비교할 때 약 30%의 PCB 면적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블럭스 포지셔닝 제품 센터의 우페 플레스 제품 마케터는 "스마트 워치, 피트니스용 트래커, 자산 추적기, UBI 동글 및 드론과 같은 기기의 설계 시 1㎟와 1g 하나하나가 중요하다"며 "유블럭스 ZOE-M8G는 정해진 폼 팩터의 크기와 중량을 유지하면서 정확한 위치 트래킹 성능을 확보할 수 있어 제품 설계자들의 설계 과정을 용이하게 한다"고 말했다. 유블럭스 ZOE-M8G 샘플은 이달 내 공개되며, 대량 생산은 오는 10월부터 가능할 예정이다.

2017-02-06 16:50:5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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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KEPCO에너지솔루션, ‘온실가스 감축 위한 에너지효율화사업’ MOU 체결

LG전자와 KEPCO에너지솔루션은 6일 서울 여의도에서 KEPCO에너지솔루션 최인규 사장, 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에너지효율화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 제품,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에너지 관련 사업모델을 공동 발굴하는 등 에너지효율화 사업 관련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KEPCO 에너지솔루션은 에너지효율 향상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효율화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LG전자는 고효율기자재 및 에너지절감 솔루션을 연계하는 등 에너지효율화 사업을 추진한다. LG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고효율기기 보급·확산뿐만 아니라 온실가스감축 및 에너지효율화 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LG전자 에어솔루션사업부 이감규 부사장은 "LG전자가 선도하고 있는 친환경 고효율제품 및 EMS, ESS 등 에너지관리 솔루션을 활용해 에너지효율화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하는데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인규 KEPCO에너지솔루션 사장은 "국가 신에너지정책에 부응하고, 에너지효율화 시장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는 KEPCO ES가 고효율에너지솔루션에 강점을 가진 LG전자와 상호 윈윈하는 전략을 수립, 에너지효율화 사업을 추진해 상생 협력하는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02-06 16:50:47 김나인 기자
2월 6일-인사

◆국회 ◇부이사관 승진 △의사국 의안과장 구현우 △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장 나아정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류승우 △법제실 산업경제해양법제과장 민경국 △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성소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윤국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주성훈 △국제국 아시아태평양과장 최은규 △의사국 의정기록2과장 안기철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 최오호 △국회사무처 김정규 △국회사무처 박성철 △국회사무처 이진구 ◇부이사관 전보 △인사과장 곽현준 △법제실 재정법제과장 김경호 △법제실 행정법제과장 김원모 △윤리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준규 △국제국 의전과장 문성환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종우 △국제국 국제회의과장 서기영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송수환 △여성가족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제봉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정대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허문규 △법제실 사법법제과장 한석현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황승기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 이선주 △국회사무처 김사우 △국회사무처 김세현 △국회사무처 김영일 △국회사무처 원종욱 △국회사무처 윤성민 △국회사무처 임춘환 △국회사무처 이수기 △국회사무처 김대안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실 입법정보화담당관실 김민주 △법제실 복지여성법제과 법제관 김양혜 △국제국 국제회의과 김현숙 △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현식 △법제실 법제연구과 법제관 김혜리 △법제실 법제연구과 법제관 박양숙 △의정연수원 고성분원 백장운 △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 송환엽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윤상우 △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실 윤여문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입법조사관 이경우 △국회민원지원센터장실 이계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성곤 △의사국 의안과 이준화 △안전행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서연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실 최남근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성민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정종운 △관리국 관리과 원종인 △방송국 방송제작과 김기환 △국회사무처 이상홍 ◇서기관 전보 △여성가족위원회 입법조사관 이동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세용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임재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제성 △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서호진 △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강준희 △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권순영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병진 △기획조정실 입법정보화담당관 김소정 △감사관 감사담당관 김애선 △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화중 △국제국 유럽아프리카과장 류동하 △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장 박재문 △안전행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유재근 △안전행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윤준승 △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유재민 △외교통일위원회 입법조사관 전광희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이강혁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박미정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전완희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조국제 △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유순 △법제실 복지여성법제과장 정연수 △관리국 시설과장 이대열 △관리국 설비과장 유인산 △방송국 기획편성과장 이용호 △감사관 감사담당관실 고용석 △국제국 의전과 구병성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영수 △의사국 의사과 김형진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입법조사관 나채식 △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서재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순기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실 전태희 △법제실 법제총괄과 법제관 조형근 △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이홍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조남희 △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 민병찬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양창석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수진 △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최지현 △안전행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임채진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정미야 △국회사무처 이상묵 △국회사무처 김준형 △국회사무처 손을춘 △국회사무처 박용학 ◇부이사관 전보 △예산분석실 법안비용추계2과장 신종숙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 김성완 △사업평가국 행정사업평가과장 이강근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장 임명현 ◇서기관 승진 △예산분석실 법안비용추계2과 예산분석관 성선애 △예산분석실 예산분석총괄과 예산분석관 윤동한 △사업평가국 경제사업평가과 사업평가관 윤희호 △사업평가국 공공기관평가과 사업평가관 이동엽 ◇서기관 전보 △예산분석실 예산분석총괄과 예산분석관 강건희 △기획관리관 기획협력담당관실 이종민 △예산분석실 사회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강세욱 ◇부이사관 승진 △경제산업조사실 국토해양팀 팀장 유인규 ◇서기관 승진 △정치행정조사실 외교안보팀 입법조사관 김성봉 △정치행정조사실 안전행정팀 입법조사관 손주연 △사회문화조사실 보건복지여성팀 입법조사관 최병근 △기획관리관실 기획협력담당관실 황현희 △정치행정조사실 정치의회팀 입법조사관 이강혁 △정치행정조사실 안전행정팀 입법조사관 노성준 ◇서기관 전보 △기획관리관실 기획협력담당관 황선호 ◆ 미래창조과학부 ◇ 고위공무원 전보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이태희 ◆국민안전처 ◇ 과장급 공모직위 신규임용 △ 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 도기범 ◆관세청 ◇ 과장급 전보 △ 관세청 창조기획재정담당관 서재용 △ 관세청 자유무역협정협력담당관 이광우 △ 관세청 국제조사팀장 이승규 △ 관세청 정보기획과장 이근후 △ 관세국경관리연수원 교수부장 김태영 △ 인천세관 인천항통관지원과장 김영환 △ 부산세관 조사국장 김종호 ◆한국농어촌공사 ◇ 개방형 직위 △ 농어촌개발기획처장 임채록 △ 기획조정실 대외협력팀장 김양운 △ 기술안전품질원 설계진단실장 김현수 ◆현대자동차그룹 ◇ 현대자동차 △ 부사장 구영기 정영철 △ 전무 김원진 김윤구 박형주 양희원 이상흔 이영철 조미진 허승현 △ 상무 권상태 권영만 김두홍 김상현 김원태 김일원 박준식 배정국 서문석 서상원 설호지 송광수 신문상 오광식 오영춘 오익균 우창완 이광주 이동석 이용탁 이청휴 이항수 이혁준 임정환 정명채 정준철 주성백 △ 이사 강남기 강동림 구준모 김낙환 김병기 김병준 김세훈 김언수 김영빈 김익태 김종수 김종진 김종태 김한진 김효린 류지성 민동철 민영수 민종철 박상현 박수동 백승언 송복구 오웅식 이광열 이기수 이대우 이동우 이보성 이선우 이정욱 임기빈 임세빈 임재웅 정방선 조규택 조성운 차동호 최윤석 최진안 최환일 홍창화 △ 이사대우 구태헌 김기효 김남영 김이현 김재권 김현 박병훈 박세국 박양우 박정환 박진호 박찬영 송기학 신성원 신영기 신익수 안광현 안동수 양민구 오재욱 유병각 윤성훈 윤일노 윤주호 윤태정 이동원 이성식 이양기 이윤규 이종헌 임만규 장웅준 전호열 정양시 제해동 조동환 조영도 조현우 차건일 채성수 최우석 최희복 한승국 허재호 현근우 △ 연구위원공병석 이홍욱 홍보기 ◇ 기아자동차 △ 부사장 박수남 △ 전무 김대식 서경석 유영종 이병윤 이인구 이종근 이화원 △ 상무 김경한 김남규 김재윤 김춘성 김헌종 박래석 우양훈 이중열 천상우 △ 이사 국중필 김경현 김봉호 김상수 김영욱 김진환 문정빈 박상덕 박준범 박태진 양태철 엄원용 오성환 이기택 이용민 장기봉 정원정 정태화 △ 이사대우 강세원 김갑수 김경곤 김성안 김진성 김현수 김홍우 박병찬 박상무 박종섭 박준영 정상권 정의철 조상운 ◇ 현대모비스 △ 부사장 양승욱 전용덕 한용빈 △ 전무 강윤식 김만홍 오세곤 정수경 △ 상무 김원혁 백경국 서정범 이상호 정도희 정연호 정정환 최장돈 △ 이사 배한 오흥섭 이상화 이현동 홍성운 △ 이사대우 김상형 옥진길 이승민 이재성 이현우 이형동 조영선 ◇ 현대위아 △ 전무 홍진영 △ 상무 성기영 한영관 △ 이사 오교상 장정규 △ 이사대우 박창원 안민수 윤창배 조우성 ◇ 현대파워텍 △ 전무 백성호 △ 이사 공진오 문홍기 서원우 장유석 △ 이사대우 이승준 ◇ 현대다이모스 △ 전무 김종호 이사 마석화 박진목 홍상원 △ 이사대우 김영균 여인욱 최병일 ◇ 현대케피코△ 이사 박승호 박찬정 ◇ 현대아이에이치엘 △ 상무 이인복 ◇ 현대오트론 △ 전무 박찬호 ◇ 현대파텍스 △ 이사 심중석◇ 현대제철△ 부사장 정호인 △ 전무 박종성 변상진 성상식 함영철 △ 상무 김도섭 김진섭 △ 이사 김현수 서원석 이성수 정광하 △ 이사대우 김기백 김도현 이강호 이철재 정유동 정해열 조경희 채봉석 최상건 추대엽 태종섭 ◇ 현대비앤지스틸 △ 이사대우 곽길호 김성문◇ 현대종합특수강 △ 이사 이연호 ◇ 현대캐피탈△ 상무 폴스키아다스 △ 이사 이소영 이준근 △ 이사대우 문환철 심장수 이진성 이형석 전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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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지점 강병철 △IB솔루션부 김민정 △SF1부 정낙창 △고객CRM센터 장지수 △글로벌사업본부 전상훈 △도곡스타PB센터 유영미 △스마트시스템부 홍성동 △업무개발부 김자경 △울산중앙지점 윤만수 △채권상품부 권영욱 △투자솔루션부 김진영 ◆풀무원 ◇ 임원 승진 △ 정보기술실장 송기정 △ SCM기획실장 오승훈 △ 영업본부 Kids영업부장 박성후 △ DF사업부장 이동환 △ DS사업본부 LK신사업부장 정지욱 ◆신아일보 △ 중기벤처부장 겸 부국장 김민구 ◆미디어펜 △ 건설부동산부 본부장 김영배

2017-02-06 16:49: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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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2년 연속 매출 1조원 돌파…"해외매출 비중 절반 넘어"

넷마블이 지난해 매출 1조5000억원을 돌파해 2년 연속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해외매출은 지난해 처음으로 절반을 차지해 글로벌 사업 성과를 보였다. 6일 넷마블게임즈는 지난해 연간 매출 1조5061억원, 영업이익 2954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각각 40.4%, 31.1%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 매출 1조원을 기록한 것은 지난 2015년 이후 두 번째다. 지난해 4분기(10~12월) 연결기준으로는 매출 4690억원, 영업이익은 1조188억원을 기록해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36.4%, 80.9%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해외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51%로 처음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넷마블의 해외매출 비중은 지난 2014년 17%에서 2015년 28%로 증가했다. 넷마블의 실적 호조는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 '스톤에이지' 등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의 해외 성과와 지난해 12월 14일 국내 시장에 전격 출시된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의 흥행 돌풍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레볼루션은 출시 첫날 매출 79억원, 출시 후 단 14일 만에 1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지난해 6월 일본 애플앱스토어에서 최고매출 3위를 기록했던 '세븐나이츠'가 4분기에도 일본시장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실적 증대를 이끌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미국, 중국, 일본 등 타겟 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꾸준히 도전해 왔으며, 지난해부터 그 성과가 조금씩 나오고 있다"며 "올해는 글로벌 메이저 게임회사와 본격적인 경쟁을 통해 더 높은 성과를 내는데 집중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기존작 외에 올해 다양한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 유명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블레이드 & 소울', '테라', 킹오브파이터즈', '지아이조'를 비롯해 순수 넷마블의 IP인 세븐나이츠와 스톤에이지의 IP를 활용한 '세븐나이츠 MMORPG(가제)', '스톤에이지 MMORPG(가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7-02-06 16:47:2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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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수사기간 연장 '긍정적 검토'...황교안 승인할까?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국정농단'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오는 28일 종료되는 특검 수사기간 연장 신청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검 대변인 이규철 특검보는 6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특검은 현재 상황 등을 고려할 때 14가지 수사가 아직 부족한 사태라고 판단했다"며 "수사기간 승인 신청을 긍정적으로 검토해야하지 않나 싶다"고 밝혔다. 국회가 정한 '최순실 특검법'에 따르면 특검의 수사기간은 준비기간 20일을 제외하고 최대 70일이다. 대통령의 동의를 얻어 30일 연장을 할 수 있다. 현재 박 대통령이 대통령 집무 정지 상태기 때문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신 승인을 하게 된다. 특검은 늦어도 이달 25일까지는 연장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청와대 '압수수색', 대통령 '대면조사' 등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질 것으로 보이고, '대기업 수사', '우병우 직권남용·직무유기', '김영재 의원 의료 특혜' 등 이제 시작 단계거나 아직 시작도 안한 수사도 줄을 서있다. 20일도 안남은 기간에 특검이 이들 수사를 완벽히 소화해 내기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황 권한대행의 특검 수사 기간 연장 승인 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고 있다. 당초 박 대통령의 사람인 황 권한대행이 특검 수사 연장을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렸었다. 특검도 이를 고려해 오는 28일까지는 모든 수사를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었다. 하지만 황 권한대행이 대선 출마를 시사하며 특검 수사 연장 승인으로 기울고 있는 상황이다. 대선 출마 주자가 여론에 반하는 결정을 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국회 여당에서는 대통령의 승인 없이 특검 수사를 연장할 수 있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의원 62명은 특검의 수사기간을 120일로 규정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기존 준비기간 20일, 수사기간 20일, 총 90일의 특검 수사기간을 120일로 연장하는 내용이다. 황 권한대행이 수사기간 연장을 승인하지 않을 가능성을 두고 국회의 개정안을 통해 수사기간을 보장하자는 의도로 해석되고 있다.

2017-02-06 16:41:29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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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입장 번복 "민심 거스르면 천벌→朴대통령 탄핵 기각"

김문수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입장을 번복했다. 김문수 비대위원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민심을 거르스면 천벌을 받는다고 글을 올린 바 있다. 그는 글을 통해 "정치인에게 민심은 천심이다. 민심을 거스르면 천벌을 받게 된다. 양심을 살피지 못하면 패가망신을 하게 된다"고 목소리 냈다. 이어 "국정농단의 책임이 누구보다 큰 특정 개인의 사심에 상임전국위원들이 휘둘리지 말고, 민심과 당심을 높이 받들어야 한다"며 "책임을 미루며 살아보려고 하는 발버둥은 추한 죽음을 재촉할 뿐"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러나 그런 그가 갑자기 태도를 바꿨다. 6일 김문수 비대위원은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국가 원수의 가치적 판단에 따른 통치행위를 사소한 법률적 잣대로 따지는 것은 무리"라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마땅히 기각돼야 한다"고 지난달 입장을 번복했다. 그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설립한 것이 무슨 문제가 되느냐"며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라면 그보다 더한 것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강조했다. 그의 태도 변화는 최근 탄핵 인용에 반대하는 '태극기 집회 민심'을 의식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그는 4일 집회에 참석했다.

2017-02-06 16:33:55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