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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하반기 체납액 특별징수기간 운영…고액·상습 체납자 강력 대응

안양시가 이달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3개월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징수는 공정한 과세 실현과 체납액 정리를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를 목표로 하며,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이 집중적으로 전개된다. 시는 먼저 체납 사실 인지율을 높이기 위해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안내문을 발송하고,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납세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납세 기피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을 비롯해 부동산·차량·예금(제2금융권 포함) 압류,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행한다. 또 가상자산(암호화폐) 압류도 추진한다.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해 체납자의 보유 가상자산을 전수 조사한 뒤 압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액체납자 명단 공개도 진행된다.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1,000만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11월 말 명단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방세 3,00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출국금지 대상 여부 전수조사도 진행한다. 시는 폐업법인 및 사망자에 대한 체납액은 정리 보류를 통해 징수 효율성을 높이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경제적 재기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배려도 병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징수기간은 단순한 징수 활동을 넘어 공정성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체납자들의 자발적인 납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9-10 10:52:2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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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스마트 관광 플랫폼 ‘인천e지’앱 TPO 국제 혁신상 수상

인천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스마트 관광 플랫폼 '인천e지'가 국제 관광무대에서 혁신성을 입증했다. '인천e지'는 회원 1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상권과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스마트 관광 플랫폼 '인천e지(Incheon easy)'가 국제 무대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천e지는 지난 5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제12차 글로벌도시관광진흥기구(TPO) 총회에서 2025년 베스트 어워드 관광혁신 부문을 수상하며 아시아 태평양 주요 도시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이 플랫폼은 지난 8월 광복 80주년을 맞아 진행된 기념 프로모션에서 지역상점 57곳과 외국인 관광객 2천여 명이 참여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험형 관광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꾸준한 콘텐츠 개발과 브랜딩을 통해 회원 수 10만 명, 누적 다운로드 29만 건을 기록하며 스마트관광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인천e지 파트너스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 가맹점과의 협력도 강화되고 있다. 한 가맹점 관계자는 "웹페이지를 통한 프로모션 확인과 참여가 편리해졌고, 쿠폰 사용량 알림 서비스가 개선되면서 협업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9월에는 '인천 섬 여행'과 '지속가능 관광'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OK캐시백과 협력해 발행하는 '대한민국 핫오브핫' 매거진형 콘텐츠에서는 인천섬 트레킹, 백패킹, 생태관광, 아이바다패스 등 풍성한 여행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ESG·제로웨이스트 캠페인 참여자에게 할인쿠폰이 지급되며, 인천개항장 국가유산야행 기간에는 스탬프 투어와 함께 추가 쿠폰이 제공된다. 10월에는 북스테이와 독립서점을 연계한 특별 여행이 마련된다. 참여를 원하는 상점은 오는 15일까지 파트너스 웹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인천e지는 UN과 APEC, PATA 등 다양한 국제무대에서 주목받는 스마트관광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지속가능한 관광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9-10 10:52:09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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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2025년 신규 직원 교육으로 시민 환경 서비스 강화

인천환경공단이 2025년 신규 임용된 지역 인재들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입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단의 경영전략을 중심에 두고 시민 환경 서비스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9일, 2025년도 신규 임용 직원을 대상으로 한 입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입 직원들이 공단의 운영 철학과 전략을 숙지하고, 시민에게 양질의 환경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추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은 5일간 총 40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최근 개편된 공단 경영전략의 핵심가치를 내재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과정에는 ▲청렴 및 안전 교육 ▲AI와 공공데이터 기반 실무역량 강화 ▲고객 응대 능력 향상을 위한 CS 교육 등이 포함됐다. 외부 전문가를 비롯한 다수의 강사가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형 교육 방식으로 설계됐다. 특히, 기술 역량 강화와 안전관리 내재화, 성과 중심 조직문화 확립, 시민 중심 복리 증진 등 공단이 설정한 4대 전략목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마지막 날에는 신입 직원들이 공단의 핵심가치를 주제로 제작한 영상 발표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김성훈 이사장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간담회가 이어져, 공단의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 이사장은 "신규 임용 직원들은 공단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인재"라며 "앞으로도 구성원 모두와 함께 깨끗한 환경 서비스를 실현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을 마친 신입 직원들은 이후 6개월간의 현장 실습(OJT)과 멘토링을 통해 실무에 적응하고, 적응도 평가 기반 온보딩 체계에 따라 단계별 역량을 축적하게 된다. 이번에 임용된 직원은 총 28명으로, 상반기 13명과 하반기 15명이 포함됐다. 이들은 행정, 회계, 전산, 환경, 안전, 기계, 전기 등 다양한 직렬에서 선발됐으며, 본부 3명과 각 사업소 25명으로 배치됐다.

2025-09-10 10:51:59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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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손인형극으로 미취학 아동 흡연예방 추진

평택시는 지난 8월부터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순회 인형극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 방식의 손인형극으로, 담배의 위험성을 재미있게 전달해 흡연 접근을 조기에 차단하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됐다. 흡연예방 인형극 '깜빡깜빡 도깨비와 담배 이야기'에는 귀여운 도깨비와 동물 인형들이 등장해 아동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며, 담배가 건강에 미치는 해로움과 금연 필요성을 쉽게 전달한다. 또한 아동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마술 요소를 포함해 몰입도를 높였으며, 이를 통해 가족이나 주변 흡연자에게 금연을 권할 기회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용이동 동화나라유치원 관계자는 "중요한 건강 주제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이번 인형극은 오는 11월까지 남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25개소, 1,053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5년 한 해 동안 평택시에서는 총 87개소, 3,000여 명의 아동이 인형극을 관람할 예정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아동들이 어릴 때부터 담배의 해로움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면 평생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인형극을 통해 아동들이 재미있게 배우고 가족들에게도 금연을 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아동과 시민 모두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금연 친화적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0 10:51:4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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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산업진흥원, '반려동물 춤축제 포토&클립 이벤트' 개최

안양산업진흥원(이사장 최대호)은 오는 23일까지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안양우리동네소공인과 함께하는 '반려동물춤축제 포토&클립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양 지역 대표 축제인 안양춤축제 기간 동안 중소기업홍보관에 참여하는 소공인을 사전 홍보하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로, 올해는 특히 반려동물 제품을 제조하는 소공인과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반려동물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해 개인 SNS 계정에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한 뒤, 센터 블로그 이벤트 모집 공고에 댓글을 남기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관내 소공인이 제작한 반려동물 제품이 선물로 제공되며, 센터가 직접 구매해 제공함으로써 소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 안정적 판로 확대,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중에는 '안양우리동네소공인 부스 탐방 스탬프 투어'도 함께 진행된다. 시민들은 홍보지를 받아 중소기업홍보관에 입점한 소공인 부스를 방문하며 도장을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안양우리동네소공인'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시민들의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고 소공인의 친근한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는 안양춤축제와 연계해 소공인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시민 참여를 통해 소공인 제품의 홍보와 구매를 연결하는 선순환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0 10:51:3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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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사 현장 활용한 벽화 거리로 관광과 문화 연결

공사 현장의 가림막이 시민의 발걸음을 붙잡는 예술 공간으로 변신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호관광단지 공사 현장 가림막을 활용해 '벽화 거리'를 조성, 삭막한 공사판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벽화 거리는 두 구역으로 나뉘어 서로 다른 컨셉으로 꾸며졌다. 한국소리터 인근 평택호길 820m 구간에는 평택의 노을과 12간지를, 현충탑 인근 서동대로 500m 구간에는 해양 생태를 주제로 한 작품이 설치됐다. 특히 12간지를 모티브로 한 벽화는 '띠'라는 보편적 소재를 활용해 세대를 넘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통해 평택호관광단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택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단지 완공 이전에도 시민들이 문화를 누릴 수 있게 되었으며, 삭막할 수 있는 공사 현장이 시민에게 쉼과 예술적 영감을 주는 공간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정장선 시장은 "벽화 사업은 오랫동안 지연된 평택호관광단지에 문화와 예술적 가치를 더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본격적인 관광단지 조성은 이제 시작됐지만, 벽화를 통해 지금부터 시민들이 이곳에서 많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평택호관광단지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지역 관광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평택호관광단지는 수변 자원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복합문화관광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 부지 보상이 완료돼 시설 철거가 진행 중이며, 대표 콘텐츠 시설은 공공주도로 우선 개발하고, 민간 투자를 연계해 확장할 계획이다.

2025-09-10 10:51:1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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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네이버클라우드와 AI 솔루션 제품 개발 역량 강화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솔루션 제품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한다. SK하이닉스는 지난 9일 네이버클라우드와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네이버클라우드와 협업해 실제 AI 서비스 환경에서 차세대 AI 메모리, 스토리지 제품에 대한 성능 평가와 최적화를 추진한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AI 설루션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실제 데이터센터 운영 환경에서 검증된 제품 확보는 필수적"이라며 "네이버클라우드와의 개발 협력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AI 설루션 제품을 구현하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활용 사례를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근 생성형 AI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확산되면서 AI 추론 과정에서 처리되는 토큰 사용량과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메모리의 대역폭과 용량에 대한 요구는 물론, 데이터센터에 적용된 메모리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 최적화가 AI 서비스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차별화 요소로 대두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SK하이닉스는 네이버클라우드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와 프로세싱인메모리(PIM) 등 자사의 AI 특화 제품군을 다양한 워크로드 조건에서 실시간으로 검증하고 성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검증된 고성능 메모리, 스토리지 설루션을 활용해 AI 서비스의 응답속도 향상, 운영비용 절감 등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는 윈윈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SK하이닉스 안현 개발총괄 사장은 "실제 상용 환경에서의 엄격한 검증을 거쳐, 글로벌 AI 생태계가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메모리 설루션을 제공해 AI 메모리 선도 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며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CSP) 고객들과의 기술 파트너십도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9-10 10:38:51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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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교섭단체 대표 연설중 역대급 망언 있었다…자수하고 사과하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어제) 제 (교섭단체 대표)연설 중 역대급 망언이 있었다"며 사과를 촉구했다. 전날(9일) 정 대표는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국민의힘을 향해 12·3 내란과의 절연과 사과를 촉구하며 '내란 청산'에 집중한 메시지를 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연설 영상을 보여줬다. 해당 영상에서는 본회의장의 누군가가 정 대표에게 "그리 됐으면 좋았을 걸"이라는 발언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당시 정 대표는 "노상원 수첩이 현실로 성공했다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라고 언급하는 중이었다. 정 대표는 "진짜 귀를 의심했다"며 "제 연설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알겠는데, (그래서) 소리 지르는 것은 알겠는데 어찌 이런 말을 할 수 있나. 노상원 수첩은 비상계엄 때 수백, 수천 명을 진짜 살해하려 한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그것이 성공했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도 그때 죽었을 것"이라며 "그것을 경고하고 있는데 그때 (사람들이) 죽었으면 좋겠다는 것인가. 저 목소리의 주인공이 저는 낯이 익는다. 제2의 노상원인가"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을 향해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내란특검 수사를 받고 있다.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피의자에 더해, 추경호가 확정판결을 받는다면 국민의힘이 '내란당'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겠나"라며 "내란 세력과 절연하라는 저의 충언을 가볍게 여기지 말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편 정 대표는 전날 연설에서 언급한 이재명 정부의 주요 경제성장 정책인 ABCDEF(AI·바이오·콘텐츠·방위산업·에너지·제조업)를 법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겠다고도 했다.

2025-09-10 10:38:20 서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