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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은행 컨설팅 이수 소상공인 금리 '할인 혜택'

소진공, 은행권과 대출금리 할인혜택 상호 적용 방안 시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시중 은행에서 컨설팅을 이수한 소상공인은 금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진공은 소진공·은행 간 경영컨설팅 등을 이수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금리 할인혜택 상호 적용 방안을 본격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제도는 고금리·경기회복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대출이자 상환부담 완화와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금융감독원 주관, 소진공과 은행연합회가 뜻을 모아 마련했다. 소진공은 시중은행 경영컨설팅 등 이수자에 대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금리 우대 혜택(0.1%포인트)을 제공하고, 시중은행은 소진공의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이수자 등에 대해 대출금리 할인 혜택(0.2%포인트 이상)을 제공한다. 참여은행은 신한, 우리, SC제일, 하나, 국민, 대구, 부산, 광주, 제주, 전북, 경남, 기업, 농협, 수협이다. 소진공 프로그램을 이수한 소상공인은 '소상공인24 누리집'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확인서를 발급받아 참여은행에 제출하면 금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진공 프로그램 참여확인서는 ▲소상공인 역량강화 컨설팅 ▲희망리턴패키지 경영개선지원 ▲백년가게·백년소공인 ▲강한 소상공인 ▲신사업창업사관학교에 한해 발급할 수 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소진공·은행 간 우대금리 상호적용을 통해 공단에서 지원하는 소상공인 정책지원 사업이 보다 활성화하고 고금리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대출 금리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생금융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08 09:54:1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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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우덕재단, 다문화·다자녀 학생 추가 지원나서

'우(友) 장학금' 수여식 개최…고교·대학생 42명 선발 한일시멘트 우덕재단이 다문화, 다자녀 가정 등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을 돕는 '우(友)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8일 한일시멘트에 따르면 우덕재단은 지난 3월 기존 장학금 제도를 '우(友, 벗 우) 장학금'과 '덕(德, 클 덕) 장학금'으로 세분화하며 지원 대상 폭을 넓혔다. 우(友) 장학금은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되는 장학금이다. 대상은 의인 가정(순직 군인·경찰· 소방관 가족), 다자녀 가정, 다문화 가정, 조손 가정, 장애 가정, 기초생활수급 가정의 고등학생 및 대학생이다. 지난 3월 접수기간 동안 우덕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1280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고등학생 4명, 대학생 38명 등 총 42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이들에게는 1년간 인당 1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총 5억400만원에 이른다. 한편 '덕(德) 장학금'은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학교별 추천을 받아 선발한다. 우덕재단 박승규 총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재단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08 09:47:3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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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100만 달러' 기업 3000곳 육성…'해외진출 전용 바우처' 도입

중기부, 4대 전략·13개 과제 담긴 '중소·벤처 글로벌화 지원 대책' 내놔 부처 수출 예산 20% 신수출 주력품목에…테크서비스 수출 2030년 15% 글로벌 투자 유치 지원 'K-글로벌 스타' 신설…'K-수출전사' 1천명 육성 吳 "관계부처와 협업 통해 신속하게 구체화…실질적 성과있도록 챙길 것"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100만 달러 기업을 오는 2027년까지 3000개사 육성한다. 부처 수출 지원예산의 20%를 신수출 주력품목에 지원한다. 2.7%(2023년)에 불과한 테크서비스 기업 수출 지원비중을 2027년 10%, 2030년엔 15%로 각각 확대해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육성한다.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종합지원하는 '해외진출 전용 바우처'를 내년 상반기에 새로 도입한다. 'K-글로벌 스타(GLOBAL STAR)'를 신설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투자 유치를 패키지로 지원한다.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출전사 아카데미'를 열어 2026년까지 'K-수출전사' 1000명을 육성한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8일 오전 서울 구로에 있는 폴라리스오피스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하는 '중소·벤처기업 글로벌화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오 장관은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 확대는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하는 차원에서 긴요하다"면서 "발표한 글로벌화 지원 대책의 세부과제들은 관계부처 협업 등을 통해 신속하게 구체화해 이행해 나가는 한편, 현장 수요를 반영한 밀착·맞춤·유연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면밀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책은 ▲내수 넘어 수출로 ▲수출 넘어 해외로 ▲해외 넘어 미래로 ▲원팀 코리아를 중심으로 한 '4대 전략'과 '13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중기부는 우선 2027년까지 벤처·이노비즈기업 등 혁신형 내수기업 1000개사를 수출기업으로 육성한다. 수출 유망 국가 및 전략 수립 지원, 영문 성능인증서·팁스(TIPS) 성공 확인서 발급, 'K-혁신사절단' 파견 등의 지원을 통해서다. 수출액이 100만 달러를 넘지 않는 초보 기업에게 전문가인 '수출 닥터'가 1대1 밀착 지원하고 수출바우처를 수시로 지원해 '수출 100만 달러'를 넘어설 수 있도록 스케일업도 돕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수출 바우처 및 수출금융 지원한도를 2배로 늘리는 등 '수출 고성장 기업 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도 신설한다. 글로벌 시장 규모·성장성, 국내 기업 수출 증가율·경쟁력 등을 고려해 중소·벤처기업 수출 품목을 분석, 선정하고 집중 지원한다. 합성수지·철강판(인도네시아), 스마트팜(아랍에미리트), 자동차부품·기타기계류(멕시코)와 같은 국가별 신수출품목도 매년 선정해 적극 지원한다. 기존의 수출바우처에선 지원하지 않았던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이용, 사용자환경·경험(UI·UX) 등 테크 서비스 수출기업도 정책대상에 편입해 별도 트랙을 마련하는 등 지원을 강화한다. 오 장관은 "테크 서비스 분야 혁신기업이 많은 TIPS,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스마트제조 전문기업 등 창업, R&D 우수 기업을 테크 서비스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고 글로벌 진출 계획을 수립한 우수기업 100개사를 매년 선별해 성과에 따라 최대 3년간 글로벌화 지원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해외 기술 수요기업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국내기업의 기술정보를 등록한 '글로벌 스마트 테크 브릿지'도 올해안에 구축한다. '해외진출 전용 바우처'는 수출바우처 사업 예산을 활용해 베트남 등 해외진출이 활발한 국가에 시범적으로 적용한다. 이를 통해 준비 단계(진출 전략 수립 등)→실행 단계(행정 절차 및 서류 대행 등)→현지화 단계(영업 및 마케팅 등)에 따라 순차적으로 지원한다. 국내외 유수 벤처캐피탈의 검증과 투자를 받은 유망 스타트업을 미국 실리콘밸리 등 글로벌 투자자에게 소개하는 글로벌 IR 브랜드인 'K-GLOBAL STAR'도 신설한다. 특히 이들 스타트업이 해외투자 유치에 성공하면 글로벌 TIPS, 기술보증기금 보증,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매칭 투자 등 정책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오 장관은 "지난 4월1일 외교부와 MOU를 체결하고 재외공관 중심의 '중소벤처기업 지원 협의체'를 구축하기로 했다. 재외공관 협의체는 현재까지 20개가 구성됐고 5월 말까지는 25여 개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면서 "재외공관 협의체가 원활히 운영되도록 국내 '원팀 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며 현지 정보의 국내 확산, 해외 현지에서 해결하지 못한 애로 검토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5-08 09:42: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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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설립한 이라크 영유아 교육센터…1기 졸업생 배출

대우건설은 2023년에 유니세프와 함께 설립한 이라크 영유아 교육센터(ECE)에서 1기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8일 밝혔다. ECE는 영유아 교육률을 높이기 위해 학습 공간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2022년부터 3년에 걸쳐 총 미화 50만 달러(한화 약 6억 800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2023년 말까지 대우건설의 항만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바스라주 알포 지역에 2개 센터를 설립하고 12명의 교사를 확충해 총 177명이 교육을 받았다. 올해는 2곳을 추가 설립하고 교사 16명 확보해 교육 수혜 대상 아동을 200명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라크 아이들의 교육 지원을 위해 시작한 ECE 센터가 훌륭하게 운영되어 첫 번째 졸업생이 나온 것이 뜻깊다"며 "이 성과를 시작으로 대우건설은 유니세프와 함께 이라크 바스라주 내 Al Faw 지역에 대한 사회 기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 베트남 등과 같이 의료 소외 지역의 주민을 위해 안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전케어'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난민 구호와 리비아 홍수피해 지원 등 자연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5-08 08:50:1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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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정부 R&D 과제 수행기업 '저리 특례보증' 지원

5000억 규모 '범부저 정부R&D 저리융자 특례보증' 시행 기술보증기금이 정부 연구개발(R&D) 과제 수행기업에 저리로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기보는 중소벤처기업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사업화 성과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5000억원 규모의 '범부처 정부R&D 저리융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1월 말 발표한 'R&D 협약변경 보완 방안'에 따라 시행하는 '중소기업 R&D 융자(이차보전) 사업'과 산업통상자원부의 'R&D 혁신 스케일업 융자(이차보전) 사업'의 후속조치로, 담보부족 기업을 지원하기위해 마련했다. 특례보증은 대상기업에 ▲R&D 출연금 조정액의 2배 이내에서 5.5% 이차보전(5년) ▲보증비율 상향(85%→최대 100%) ▲고정보증료율 1.0% ▲보증금액 산정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해 기업의 금융부담을 최소화하고 간소화한 보증 절차를 통해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기업은 중기부와 산업부를 포함한 모든 정부부처의 R&D 전담기관에서 확인서를 받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에서 이차보전 지원대상으로 확정된 기업을 말한다. 지난 4월 말 기준으로 중진공과 KIAT에 800여개 R&D기업이 약 3200억원 규모의 이차보전을 신청했으며, 기보는 보증희망 기업에 대해 기술평가·보증심사를 통해 특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급변하는 환경변화로 혁신기술개발 수행기업들이 자금 부족을 호소하고 있지만 출연금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새로운 방식의 R&D 지원체계가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기보는 이번 특례보증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성공적인 사업화를 촉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8 08:35: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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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비은행 강화 총력…덩치보다 시너지

주요 금융지주가 비은행 부문 강화에 올인하고 있다. 은행의 이익 비중을 줄이고, 비은행 부문 수익확대에 골몰하고 있는 것. 조달비용 상승과 대출증가세 둔화에 대비하기 위한 포석이다. 그렇지만 공격적인 대어급 인수합병(M&A)보다는 계열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M&A에 주목하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지난 3일 우리종금과 포스증권 합병을 통해 증권업 재진출을 선언했다. 과거 민영화를 위해 핵심 계열사였던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을 매각(2014년 6월)한 후 약 10년 만이다. 양사는 금융위원회의 합병 인가 등 절차를 밟아 올해 3분기 중 합병증권사를 출범하고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은 보험업 진출에도 도전하고 있다. 우리금융은 롯데손해보험 매각과 관련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롯데손보 매각가는 2조~3조원으로 예상된다. 신한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 역시 비은행 계열사의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생명보험사로 신한라이프를 인수해 정상궤도를 달리고 있지만 손보업에서는 신한EZ손해보험의 지속된 적자로 손보업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하나금융 역시 하나손해보험과 하나생명이 있지만 이익이 거의 나지 않고 있어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하나금융은 비은행 강화를 위해 지난 2023년 7월 KDB생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실사까지 진행했고, 2022년 9월에는 롯데카드 인수를 위한 예비입찰에도 참여했지만 무산된 바 있다. 금융지주들이 비은행 강화에 적극적인 이유는 은행 의존도를 낮추려는 것이다.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은 4조8803억원으로 전년동기(5조8597억원) 대비 16.7% 줄었다. 금융지주별 순이익을 살펴보면 신한금융이 1조3215억원, KB금융 1조491억원, 하나금융 1조340억원, 우리금융 8245억원, NH농협금융 6512억원이 순이다. 은행 의존도는 KB금융(37%)을 제외하고 신한금융(70%) 하나금융(77%), 우리금융(95%), 농협금융(70%) 등이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KB금융을 제외하면 은행들이 그간 강조해왔던 은행과 비은행의 고른 포트폴리와는 거리가 먼 상황이다. 특히 올해는 금리인하 기대감이 나오고 있는 만큼 비은행과 비이자이익의 중요성이 더 부각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몸집만 키우는 것이 아닌 은행에 집중되어 있는 고객을 계열사 고객으로까지 확대할 수 있는 M&A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대표적인 금융지주가 KB금융이다. M&A를 통해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갖춘 KB금융은 계열사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KB금융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KB금융은 올해 1분기 8620억원의 ELS 손실배상 충당부채를 적립했음에도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선방에 1조원대 실적을 지켜냈다. KB증권은 전년 동기 대비 22.1% 증가한 1967억원의 순이익을 거뒀고, KB카드는 69.6% 성장한 1391억원, KB손해보험은 15.1% 성장한 2922억원, KB라이프생명은 1034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금융지주 관계자는 "올해 좋은 매물이 나올 경우 신한, 하나 등이 인수 할 가능성이 높다"며 "KB금융을 제외하고는 포트폴리오가 구축되지 않아 완벽한 비은행 강화를 이루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계열사 간 시너지가 발휘돼야 그룹이 성장하기 때문에 무리하면서까지 인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5-08 07:30:2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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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THE100매거진 77호 발간…"금융·교양 정보 풍성"

NH투자증권의 100세시대연구소는 금융 및 라이프 트렌드 종합정보 교양지 THE100매거진 77호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호에서는 은퇴 후 프랑스 국제와인기구(OIV)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와인 유튜버 겸 컬럼니스트 김욱성씨의 도전과 인생2막을 소개한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산서원과 병산서원, 봉정사, 하회마을 등 안동의 매력과 전통 먹거리를 소개한 여행 가이드, 주한 대사관 직원들이 인정한 자국 요리의 한국맛집, 극심한 무릎 통증과 관절염 탈출기, 실버타운 트렌드와 서울 근교 대표 실버타운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수록했다. 한편, 이번 호의 금융정보로는 '엔저를 활용하는 법, 일본 ETF 투자', '다양한 금융상품과 절세혜택이 매력인 'ISA 매력 다시 보기'를 준비했다. 김진웅 NH WM마스터즈 수석전문위원(100세시대연구소장)은 "행복한 은퇴를 꿈꾸지만 은퇴 준비는 차일피일 뒤로 미루는 경우가 많지만 이럴 때 작은 것이라도 시작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들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발굴해 독자 여러분께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THE100매거진은 NH투자증권 영업점 또는 100세시대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이메일 구독 신청도 가능하다.

2024-05-07 18:10:2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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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쌀 10만톤 식량원조 순항"...6일 1만1520톤 추가로 출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식량원조협약(Food Assistance Convention, FAC)에 따라 올해 추진하는 해외원조 쌀 10만톤 중 1만 1520톤이 지난 6일 울산항에서 출항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적물량 1만1520톤은 서아프리카의 기니비사우, 모리타니, 시에라리온 3개국으로 향하며, 현지 43만여 명에게 긴급 구호와 학교 급식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공사는 지난달 25일 부산신항을 시작으로, 30일 목포항, 5월 1일 군산항, 6일 울산항을 통해 총 7개국에 4만 1154톤의 원조용 쌀을 차질 없이 출항시켰으며, 남은 5만 8846톤도 오는 6월 말까지 4개국에 순차적으로 출항할 예정이다. 정부는 국제 식량 위기 해소를 위해 2018년 식량원조협약(FAC)에 가입해 매년 해외원조를 추진 중이며, 공사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해외 식량원조 업무를 위탁받아 원조 전 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따라 올해 FAC 식량원조 물량을 기존 5만톤에서 10만톤으로 2배 확대하고, 지원 국가도 아프리카 등 11개국으로 확대됐다. 문인철 수급이사는 "올해는 식량원조 규모를 2배로 확대한 뜻깊은 첫해"라면서, "공사는 다년간 수행해온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원조용 쌀이 안전사고 없이 원조 대상 국가에 잘 도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5-07 17:52:06 차상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