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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핀란드 정책금융기관 핀베라와 업무협약 체결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현지시간) 헬싱키에서 핀란드 정책금융기관인 핀베라(Finnvera)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타트업을 포함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촉진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중소기업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연구 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최근 한국과 핀란드는 정보통신기술(ICT), 과학기술, 헬스케어 등 미래 혁신 분야에서 협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헬싱키는 K-스타트업센터를 통한 스타트업 지원이 이뤄지고 있어 한국 기업의 진출 증가가 예상된다. 핀베라는 '99년 설립된 핀란드 정부 소유의 핵심 금융기관으로 대출, 수출신용보증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핀란드 중소기업의 국제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국 수출입은행(US-EXIM)과도 5G 산업, 기후변화 대응 관련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성태 은행장은 "이번 협약이 한국과 핀란드의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현지 금융기관과 국제적 협력을 확대해 한국 중소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6-07 14:21:0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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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더 뉴 EV6 한국자동차기자협회 6월의 차 선정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24년 6월의 차에 기아 더 뉴 EV6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해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 평가는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다섯 가지 부문으로 구성된다. 지난달 선보인 신차 중 기아 더 뉴 EV6,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QA, 제네시스 GV70 부분변경 모델, 캐딜락 리릭, KG 모빌리티 더 뉴 토레스(브랜드명 가나다순)가 6월의 차 후보에 올랐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기아 더 뉴 EV6가 34.3점(50점 만점)을 얻어 6월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 기아 더 뉴 EV6는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부문에서 8.3점(10점 만점)의 우수한 점수를 받았고, 동력 성능 부문에서 7점을 기록했다. 정치연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은 "새롭게 선보인 더 뉴 EV6는 기아 신규 패밀리룩을 반영한 역동적 디자인에 84kWh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해 494km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를 갖췄다"며 "차량과 사용자 간 연결성을 강화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기반 첨단 인포테인먼트 등 여러 편의 장비를 보강해 상품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2024-06-07 13:16: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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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르 아브레우 "석유·가스 존재 암시 4가지 요소 찾아"

동해에 최대 140억배럴 규모의 가스·석유 매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비토르 아브레우(Vitor Abreu) 액트지오(ACT-GEO)사 대표는 7일 "석유·가스의 존재를 암시하는 4가지 요소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아브레우 대표는 이날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저희가 분석한 모든 유정에 석유와 가스 존재를 암시하는 모든 제 요소(기반암, 저류층, 덮개암, 트랩)가 갖춰져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아브레우 대표는 이어 "이러한 제 요소를 갖춘 7개 유망구조를 도출했고, 35~140억배럴의 매장량을 추정했다"며 "앞으로 할 일은 7개 유망구조의 순위를 매기고, 지질학적인 관점에서 가장 상위 유망구조를 선택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석유·가스 매장)입증은 시추하는 것밖에 남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아브레우 대표는 20%의 성공 가능성과 관련 "오해하시면 안 될 부분이 20%의 성공 가능성이 있다는 말은 80%의 실패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라며서도 "그런데 유망구조를 딱 하나만 도출했다면 시추까지는 진행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아브레우 대표는 "20%의 성공률의 진정한 의미는 5개의 유망구조를 대상으로 시추해보면 하나의 유망구조에서는 석유를 찾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지금까지 7개의 유망구조를 도출했고, 지금 프로젝트 2단계 상황이 마무리되는 즈음에는 몇 개의 더 많은 추가적인 유망구조를 도출 할 수도 있을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아브레우 대표는 다만 "굉장히 큰 규모의 상당한 규모의 경제성있는 탄화수소가 누적돼 있다는 사실을 아직 찾지 못했다"며 "이것은 즉 리스크를 의미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아브레우 대표는 액트지오사 주소지가 자신의 자택이냐는 질문에 "액트지오 주소지가 저의 자택이 맞다"며 "컨설팅업체로서 업무를 볼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컴퓨터, 소프트웨어, 카메라 밖에 없다"며 "직원들이 전 세계 각지에 흩어져서 업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구과학 전문가 중 한 분은 뉴질랜드에 거주하며 업무를 보고 있고, 지진파 프로세싱과 가공하는 그룹은 브라질에, 지구화학 관련 업무는 멕시코에, 저류층 모델링은 스위스에 기반을 두고 있다"며 "휴스턴에 실제 기반을 둔 직원은 굉장히 소수"라고 덧붙였다. 이어 "작년 특정 시점에는 인력 규모가 15명까지 늘어났던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14명의 직원들을 두고 있다"며 "최근 영국 런던에 지사를 열었고, 르네 박사가 디렉터로 지사를 이끌고 있다"고 했다. 한편, 액트지오사의 동해 유전 탐사 참여 과정에 대해 곽원준 한국석유공사 수석위원은 "2021년 동해 가스전 생산 종료에 따라 제2의 가스전을 찾기 위해 심해 지역 탐사 평가를 실시해, 2023년 4개 업체 대상 경쟁입찰을 시행, 기술과 가격 평가 결과에 따라 액트지오사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2024-06-07 13:03:3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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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SKT T 멤버십 '에이닷 시크릿 코드 프로모션' 진행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SKT T 멤버십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CJ푸드빌은 T 멤버십, 에이닷과 함께 소비자들의 무더위 입맛을 살려줄 빕스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SKT T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에이닷 시크릿 코드 프로모션'을 통해 빕스 2만5000원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6월 30일까지 SKT 에이닷 앱 혜택 쿠폰함에 시크릿 코드를 등록하면 증정된다. 쿠폰은 전국 빕스 매장에서 9만원 이상 주문 시 테이블당 1장 사용 가능하다. 시크릿 코드 할인권 사용 후 잔여 금액은 T 멤버십 상시 혜택에 한하여 추가 적용 가능하며, SKT T day 혜택과는 중복 적용 불가하다. 에이닷 시크릿 코드 프로모션 외에도 빕스 스테이크와 샐러드바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오는 19일까지 스테이크를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 커플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성인 샐러드바 2인과 스테이크로 구성된 세트를 정상가 대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스테이크는 '프리마베라 안심&채끝', '그릴드 랍스터&채끝' 그리고 '허브 갈릭 램&채끝' 3종 중 선택할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빕스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께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자 에이닷과 함께 할인권 증정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빕스에서 신선한 샐러드부터 BBQ, 씨푸드, 와인페어링까지 다양하고 수준 높은 메뉴들이 끊임없이 펼쳐지는 다채로운 미식 버라이어티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6-07 12:30: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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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서울 교원 대상 '금융투자 직무연수' 참가자 모집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투교협)는 서울 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실시하는 금융투자 직무연수(집합)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금융투자와 자본시장(전문)' 과정으로 금융환경 변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교원들의 이해도를 제고해 청소년 금융경제교육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연수는 하계 방학 중에 실시하며, 이수자에게는 서울시교육청이 인정하는 연수학점(2학점)이 부여된다. 교육 내용은 학교 금융경제교육의 필요성, 금융투자상품, 새로운 금융트렌드, 자본시장분석과 투자전략 등 자본시장 관련 금융 지식과 교육기법 위주로 진행된다. 강사진은 염승환 LS증권 이사, 김동엽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상무 등 금융투자업계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했다. 연수비용은 전액 무료로 1기와 2기 두 차례에 걸쳐 각 5일(30시간)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투교협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기수별 30명씩 선착순 마감된다. 한재영 금융투자교육원장(투교협 간사)은 "기존에 실시해 왔던 온라인 교원 연수에 더해, 팬데믹 등의 사유로 중단되었던 교원 집합 연수를 재개하면서 금융경제교육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고자 차별화된 커리큘럼 구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금융투자에 대한 교사들의 역량을 한층 더 제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7 12:26:08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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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경제연구소,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간담회 진행

대신경제연구소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신343에서 자본시장연구원, 트러스톤자산운용과 함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대응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 아웃라인'을 주제로 한 이번 간담회는 40여개 상장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에 맞춘 공시 방향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상희 대신경제연구소 지속가능센터장은 "기업 가치 제고는 상장 기업의 이사회, 공시,전략, 재무 등 전사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중장기적 밸류업 효과를 위해서 구체적인 목표 및 이행 계획 수립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자본시장에서는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자본의 효율성이 주주와 공유되는 방안이 필수적"이라며 "최고경영자와 이사회를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목표 설정과 이행 계획 발표가 자본시장의 신뢰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욱 트러스톤자산운용 ESG본부장은 "한국증시는 자기자본이익률이 자본비용보다 낮은 유일한 시장"이라며 "효율적 자본 관리를 위해 이사회의 전문성, 독립성, 다양성 개선 및 경영진 보수의 총주주수익률 연동 등 지배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번 세미나에 상장 기업 담당자로 참석한 박철우 신한금융지주 IR 파트장은 "최근 해외투자자들의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를 몸소 느끼고 있다"면서 "해외투자자들은 기업에 대한 장기투자 유치 방안과 지배주주, 소액주주 간 이해 상충 해소에 대한 해결책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신경제연구소는 "상장 기업들이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대응에 어려움이 없도록 활발한 정보 교류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6-07 12:11:39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