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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XT4와 정려원의 만남…'영 아메리칸 럭셔리' 가치 표현

캐딜락이 엔트리 럭셔리 SUV XT4의 부분변경 모델 출시를 기념해 배우 정려원과 콜라보 화보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5월 출시된 '뉴 XT4'는 캐딜락이 추구하는 '영 아메리칸 럭셔리' 가치를 가장 잘 표현하는 모델로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33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로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 동급 최고의 공간성 및 안전성 등 다재 다능한 면모를 갖춰 젊은 여성 고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캐딜락은 독보적인 스타일에 대한 열망과 주체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XT4 고객들의 특징이 배우 정려원의 여러 작품 및 일상에서 보여준 모습과 닮아 있다고 판단해 지난 2022년부터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캐딜락은 이번 화보에서 타겟 고객들이 중시하는 '나만의 경험'에 대한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일상의 감각을 깨우는 스타일'을 메인 태그라인으로 선정하고,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과 존재감으로 모든 순간에 영감을 주는 존재로서 '뉴 XT4'를 감각적으로 표현해냈다. 한편 캐딜락은 '뉴 XT4' 출시를 기념해 전국 전시장에서 견적 상담 이벤트를 17일부터 오는 7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캐딜락은 이벤트 기간 동안 견적 상담 이벤트 신청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이스 자몽허니 블랙티' 쿠폰을 증정하며, 전시장 방문 후 견적 상담 완료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특별하게 제작된 '캐딜락 레디백 또는 캐딜락 우산'을 증정한다.

2024-06-17 11:18:3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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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칠레서 리튬자원 추가 확보 모색…소재 투자 흔들림 없이 지속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칠레 정부와 잇달아 만나 이차전지용 리튬 사업 경쟁력 강화와 추가 리튬 자원 확보에 나섰다. 포스코그룹은 정기섭 포스코홀딩스 전략기획총괄(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12일 아르헨티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루이스 카푸토 경제부 장관을 만나 포스코그룹의 아르헨티나 이차전지용 리튬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정 사장은 아르헨티나 정부가 추진 중인 '대규모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대상에 포스코그룹의 리튬 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현지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루이스 카푸토 장관은 인프라 및 인허가 지원을 비롯해, 우호적인 투자 및 사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은 2018년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리튬 염호를 인수한 바 있으며, 1, 2단계에 걸쳐 총 연산 5만톤 규모의 이차전지용 염수 리튬 생산공장을 건설 중이다. 리튬 5만톤은 전기차 120만대 분의 이차전지를 만들 수 있는 규모다. 연산 2만5000톤 규모의 1단계 리튬 생산공장은 올해 준공 예정이며, 같은 규모의 2단계 생산공장도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연산 5만톤 규모의 염수 리튬 3단계 추가 투자도 검토 중이다.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정부의 '대규모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대상에 포함되면 법인세, 원천소득세를 비롯한 세금 감면 혜택 등을 받을 수 있어 재정적 안정성을 더할 수 있게 된다. 포스코그룹은 리튬 매장량 세계 1위인 칠레에서도 리튬 자원 확보에 나섰다. 정 사장은 아르헨티나에 이어 14일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서 광업부 고위 인사와 면담하고 칠레 리튬 염호 개발에 대해 협의했다. 정 사장은 면담에서 포스코그룹이 리튬자원 개발 등 대규모 투자가 가능한 재무건전성을 갖추고 있고, 아르헨티나 염수 리튬 및 호주 광석 리튬 사업 등을 통해 검증된 리튬 생산공장 건설 및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친환경·고효율 리튬 추출 기술역량에 강점이 있어 칠레 염호 개발에 있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의 최적 사업 파트너임을 확인했다. 칠레 광업부 인사는 칠레가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해 칠레에서 생산한 리튬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설명하며 포스코그룹의 리튬 사업 역량에 관심을 표했다. 아울러 현재 입찰이 진행 중인 마리쿤가 염호와 알토안디노스 염호 외에도 칠레 정부가 추진할 예정인 신규 리튬 염호 개발 사업에 포스코그룹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강조하고, 포스코그룹에 칠레 내 이차전지소재사업 공급망 확장 투자를 제안하며 정부 차원의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그룹은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인수, 호주 필바라 미네랄스 지분 투자를 통해 염수 및 광석 리튬의 안정적인 수급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포스코그룹은 장인화 회장 취임 이후 이차전지소재사업에 흔들림 없이 투자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포스코그룹은 전기차 시장의 캐즘(Chasm, 일시적 수요 정체기) 및 광물 가격 하락 시기에 오히려 미래 성장가치가 높은 리튬 염호·광산 등 우량자산을 저가에 매입할 기회로 활용해 경쟁력 있는 이차전지소재사업의 Full Value Chain을 완성하여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4-06-17 11:18:3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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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킹아아' 한 잔이면 여름 무더위 안녕~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대용량 음료 선호 트렌드에 힘입어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판매량이 140만 잔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일명 '킹아아'로 불리는 던킨의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지난 2022년 7월 첫선을 보인 대용량 커피로, 출시 후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4만 잔을 돌파한 인기 제품이다. 최근 연일 이른 더위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 126%를 달성하는 등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24oz 대용량 사이즈로 제공하는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전국 던킨 매장에서 맛볼 수 있으며, 기존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에 1000원을 추가하면 구입할 수 있다. 넉넉한 사이즈에 커피 품질 강화를 위한 던킨의 오랜 노력이 담겨있다. 던킨은 커피 품질 강화와 다양성 확보를 위해 지난 2009년 충북 음성에 로스팅 공장을 준공한 바 있다. 특히 2018년 '첼시 바이브'를 시작으로 매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던킨의 세컨드 블렌드는 색다른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작년 겨울 출시한 '필드위드러브'는 향이 풍부한 브라질, 뛰어난 바디감의 과테말라, 부드러운 깔끔함이 특징인 에티오피아 생두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브라운 슈가의 단맛과 건과일류의 은은한 풍미가 특징이다. 올해 초 출시한 '보스톤 블렌드'는 깔끔한 단맛의 파푸아뉴기니, 고소한 견과류 느낌의 브라질, 화이트와인 같은 기분 좋은 산미의 콜롬비아의 완벽 블렌딩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디카페인 커피 수요가 증가하는 것을 반영해 던킨만의 디카페인 커피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작년에는 핫브루와 콜드브루 방식을 모두 사용하는 듀얼브루잉 추출 방식의 '디카페인 듀얼브루' 2종을 선보였으며, 올해부터는 일부 매장에서만 운영했던 '디카페인 블렌드'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디카페인 블렌드'는 던킨 에스프레소 본연의 진하고 깊은 맛과 향을 유지하면서 카페인 부담을 대폭 낮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디카페인 캡슐 커피'를 출시하며 소비자들이 집이나 사무실에서도 디카페인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24-06-17 11:02:4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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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공정에 AI 결합"… 산업부, 'AI 자율제조 10대 선도프로젝트' 선정 착수

반도체와 자동차 등 우리나라 주력 산업 제조공정에 인공지능(AI) 기반 장비를 결합해 생산 고도화와 자율화를 구현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지난달 8일 발표한 'AI 자율제조 전략 1.0'의 핵심 정책인 AI 자율제조 10대 선도프로젝트의 선정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전략 발표 이후 현장 조사, 지자체 및 연구소 간담회 등을 통해 10대 선도사업이 될 수 있는 후보 사업 40개 이상을 비공식 발굴했다. 후보 사업에는 반도체, 자동차, 조선, 이차전지, 기계, 디스플레이, 철강, 섬유, 가전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첨단 및 주력업종이 모두 포함돼 있다. 산업부는 이를 바탕으로 이달 5일부터 월말까지 공식 수요 조사를 마무리하고, 7월 과제 공고, 8월 최종 평가를 거쳐 8월 중 10대 선도프로젝트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산업부는 7월 중 AI 자율제조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갖고 후보 사업 리스트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 기업별로 최적화된 ▲소프트웨어(산업 AI) ▲하드웨어(로봇) ▲통합시스템(SI) 등의 개발과 구축을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올해만 100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한다. 산업부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2028년까지 지원 대상을 20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산업부는 이날 AI 자율제조의 확산을 주도할 13개 연구원과 함께 회의를 개최하고 AI 자율제조의 성공적 확산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인구구조 변화, 생산성 저하 등 우리 제조업이 직면한 난제들을 극복하기 위해 AI 자율제조를 통한 제조업 생산함수의 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선도프로젝트를 강력히 추진해 대한민국 제조업의 대전환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6-17 11:00:1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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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인재양성' 청소년 장학금 전달

KB국민은행은 지난 14일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인 'KB인재양성'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KB인재양성은 KB국민은행 대표사회공헌사업 'KB 드림 웨이브(Dream Wave) 2030'의 일환으로 학업 및 예체능 분야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4150여 명의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300여 명의 장학생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교 입학 ▲전국 학생 미술실기 대회 수상 ▲MMA 아마추어 대회 우승 등 과거 수혜자들의 우수 사례 안내가 진행됐다. KB국민은행은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성장 계획서를 토대로 장학생을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에게 분기별 장학금을 지급하며 우수 장학생에게는 추가 장학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이루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6-17 10:18:5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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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전국 846개 영업점과 고객센터 '무더위 쉼터' 운영

KB금융그룹은 주요 계열사의 전국 846개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KB국민은행 뿐만 아니라 주요 계열사들도 무더위 쉼터 운영에 동참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3일부터 전국 773개 영업점에서 운영을 시작했으며, 17일부터는 KB증권(63곳), KB손해보험(7곳), KB저축은행(3곳)의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KB금융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무더위 쉼터는 오는 9월 30일까지 평일 영업시간(오전 9시 ~ 오후 4시)에 운영된다. 전국 82곳에서 운영 중인 KB국민은행 9투(To)6 뱅크에서는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KB금융 관계자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지친 국민들에게 더 많은 쉼터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KB금융은 폭염·폭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KB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달 말 동작구 인근 침수 우려 지역을 방문해 빗물받이 환경정화 활동 및 점검 표식 스티커를 부착하는 '안녕, 빗물받이'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노인 400여명 대상으로 7월 중 혹서기 대비 선풍기와 여름이불 등 여름나기 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6-17 10:18:5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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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무역보험공사, 해외진출 중소·중견기업에 1조원 지원

신한은행과 무역보험공사가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활성화 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발표한 '무역보험 지원 확대 방안'의 후속조치로 신한은행과 무역보험공사 외에도 산업통상자원부와 금융위원회가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과 무역보험공사는 해외에 진출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생산설비 구축 자금 등 총 1조원 규모의 수출금융을 지원한다. 신한은행은 수요 기업을 발굴해 우대 대출을 제공하고, 무역보험공사는 대출자금에 대한 보증과 함께 보증료 할인, 타당성 조사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기술성·성장성·혁신성 측면에서 수출 잠재력이 높은 수출테크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3년간 국내 스타트업, 벤처기업 중 100개사를 선정해 맞춤형 지원한다. 신한은행은 3년간 국내 스타트업, 벤처기업 중 100개사를 선정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Future's Lab)에 투자자금을 우대 지원한다. 무역보험공사는 보험·보증료 90% 할인, 기업당 최대 100억원까지 제작자금 특별보증 제공, 코트라의 해외무역관 입주 등 입체적인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무역보험공사와 신한은행이 서로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지원프로그램을 연계함으로써 수출기업 지원을 강화한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기관과 민간금융기관의 협업이 활성화되어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7 10:00:2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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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삼성 AI 라이프 챌린지박스' 1만좌 앵콜 판매

케이뱅크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출시한 '삼성 AI 라이프 챌린지박스'를 앵콜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 AI 라이프 챌린지박스는 지난달 30일 2만좌 한정으로 판매해 6시간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이번 삼성 AI 라이프 챌린지 박스는 1만좌 한정이며, 목표기간은 30일이다. 모으는 금액은 매주 별 5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총 목표금액 최대 500만원)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케이뱅크 챌린지박스는 최대 연 4%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자동 돈 모으기' 서비스다. 목표 금액 설정 시 매주 모아야 할 금액이 자동 계산된다. 기본 금리 연 1.5%에 목표일까지 성공을 완료하면 우대금리 2.5%가 적용된다. 1차와 마찬가지로 챌린지박스 도전에 성공한 고객은 챌린지박스 성공일에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 원 캐시백 스페셜 쿠폰을 발급한다. 케이뱅크 체크카드로 100만 원 이상 결제 시 즉시 스페셜 쿠폰이 적용돼 10만 원이 케이뱅크 계좌로 입금되는 방식이다. 스페셜 쿠폰은 발급일로부터 30일 이내 사용 가능하며 결제 품목 제한 없이 할인 가능하다. 단,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입점된 삼성스토어 매장은 제외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업종의 경계를 허문 제휴 챌린지박스 특판으로 고객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방식으로 고객 생활 속 혜택을 주는 케이뱅크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6-17 09:56:18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