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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 기능향상 위해 민관이 뭉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9일 충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충청북도, 청주시, 행복모아 주식회사와 '제41회 충청북도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매년 지자체 순회로 개최되며, 올해 대회는 오는 9월 3일 ~ 6일까지 4일간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 공동주최로 청주시에서 열린다. 이번 다자간 업무협약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주요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기능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이라는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전파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특히, 충북지역 최대규모의 SK하이닉스 자회사형표준사업장인 행복모아는 대회 기간 중 선수들의 선전 기원을 위해 후원을 자청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의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충청북도는 지역 내 홍보와 부대행사 운영을 담당하고, 청주시는 안전·보건 등 지역안전망 구축을 지원한다. 협약 이후 각 기관 실무자 중심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대회 홍보와 안전 등 준비를 본격화한다. 조향현 이사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민관이 함께 모여 기능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 바로 국민소통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7-09 17:06:1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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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업계, 2분기 반등 기대에도...중동발 '폭탄'에 흔들리나

국내 석화업계가 2분기 실적 반등 기대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다양한 변수로 인해 긴장감을 놓지 못하고 있다. 특히 중동의 석화산업 진출이 최근 가장 큰 위험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석화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전 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석화 업계는 범용 제품의 중국발 공급과잉 지속으로 긴 침체기를 겪어왔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LG화학의 영업이익이 1분기 2646억원에서 2분기 4703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진단했다. 금호석유화학 역시 781억원에서 851억원으로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분기 영업손실 2166억원을 기록한 한화솔루션은 2분기 561억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폭을 줄일 것으로 보인다. 롯데케미칼도 1353억원에서 477억원으로 영업손실이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업계는 여전히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분위기다. 특히 중국발 공급 과잉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중동의 석유화학 산업 진출 소식까지 들리며 근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그동안 한국 석화산업의 주된 위협은 중국이었다. 에틸렌, 프로필렌 등 기초 제품의 중국 자급률은 지난 2020년 이미 100%를 넘어섰고 2025년엔 120%까지 올라선다. 중간 원료인 파라자일렌(PX)과 합성수지 자급률도 2025년에는 100%를 달성할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기업은 중국과의 경쟁 외에도 중동과의 경쟁에 직면해야 하는 실정에 놓였다. 중동은 120조원을 들여 8개의 정유·석화 통합공장(COTC)을 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부터 일부 가동 중인 쿠웨이트 국영석유화학회사(KIPIC)공장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까지 순차 가동할 예정이다. 이러한 중동의 움직임은 전 세계적으로 '탈탄소'가 과제가 되면서, 기존 원유 수출만으로는 수익성 유지가 어려워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동 산유국들이 일제히 도입 중인 COTC 공정은 원유에서 나프타를 추출한 뒤 에틸렌 등 기초 유분을 생산하는 기존 공정과 달리, 원유에서 곧바로 기초 유분을 제조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밸류체인 창출하고 수익성 극대화를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일각에서는 COTC를 통해 제품을 생산할 경우 기초유분 생산 비용을 30% 이상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OCTC 공정을 통해 원유에서 기초유분을 생산할 경우 비율이 기존 공법보다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업계에서는 중동산 석화 제품이 시장에 출시될 경우 품질과 가격 면에서 국내 석화업체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업계는 신기술 개발 및 신사업 위주 체질 개선을 통해 대책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전환해 고비를 넘길 것으로 관측된다. 업계 관계자는 "원유를 직접 조달하는 중동은 원가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밖에 없다"라며 "중국에 이어 경쟁국이 될 중동과의 싸움에서 국내 기업이 살아남으려면 고부가가치 제품을 내세워 차별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내 업계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친환경', '고부가' 소재 개발 및 판로 개척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친환경 소재 개발은 탈탄소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이다. 동시에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은 가격 경쟁력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높여, 중국 및 중동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이다. LG화학은 태양광 패널 필름용 폴리올레핀 엘라스토어(POE)와 고수익 제품인 이소프로필 알코올(IPA) 등을 신규 양산 가동한다.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2100억원을 투자해 2차전지 소재인 전해액의 생산 라인을 충남 서산 대산공장에 준공했고 1400억원을 추가 투입해 유사 유기용매 생산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한화솔루션은 고순도 절연 제품인 해저케이블용 XLPE(가교 폴리에틸렌) 등 신제품을 순차 출시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전기차에 적합한 타이어 소재 SSBR(합성고무)의 생산 능력을 늘렸고 재활용 소재를 투입한 친환경 제품 생산도 준비 중이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07-09 16:30:27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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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 어떤 TDF로 할까" 연금 시장 대세 자산운용사는?

은퇴시기에 맞춘 노후준비에 관심이 높아진 요즘, 타깃데이트펀드(Target Date Fund, TDF)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자산운용사들도 TDF 수익률이나 TDF 점유율의 규모 순위를 높이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기준 8조4028억원을 기록한 '국내 TDF 시장 설정액(수탁고)'은 현재 9조7722억원으로 증가했다. TDF는 디폴트옵션 선택지에 작년 7월 12일부터 포함되며 자산운용사들과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디폴트옵션'은 근로자가 본인의 퇴직연금 적립금을 운용할 금융상품을 결정하지 않을 시 은행, 증권, 보험 등 퇴직연금 사업자가 사전에 정한 방법으로 적립금을 자동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TDF'는 펀드 매니저가 근로자의 은퇴 날짜에 맞춰 주식과 채권 비중을 조절해 운용하는 펀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TDF의 성장세는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을 통한 자금 유입이 늘어난 영향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자산운용사들은 TDF 점유율을 두고 경쟁 중이다. 9일 설정액 기준으로 TDF 운용사별 점유율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36%를 차지하며 1위를 고수했다. 뒤이어 ▲삼성자산운용 17% ▲KB자산운용 14% ▲한국투자신탁운용 10% ▲신한자산운용 9% ▲키움투자자산운용 4% ▲한화자산운용 3% ▲NH아문디자산운용 2%로 점유율을 차지했다. KCGI·교보악사·BNK·IBK자산운용 등은 1%대 점유율을 기록했다. TDF 점유율 부분에서는 KB자산운용의 약진이 돋보인다. 빠르게 TDF 순자산을 늘린 KB자산운용은 지난해 11월 한국투자신탁운용을 제치고 점유율 3위를 기록했다. 점유율로 보면 상위 5개 순위에 해당하는 자산운용사가 맞붙고 있지만, 투자자의 은퇴 시점(빈티지)에 따라 1위 자산운용사는 천차만별이었다. 2025빈티지에서는 'NH-Amundi하나로TDF'가, 2030·2040·2045빈티지에서는 'KCGI프리덤TDF'가, 2035빈티지에서는 '미래에셋우리아이TDF'가, 2050빈티지에서는 '마이다스기본TDF'가, 2055빈티지에서는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가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TDF 수익률 평균으로는 '미래에셋우리아이TDF'가 15.64%,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 14.93%로 각각 1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지만, 운용사 점유율에 비해 선전한 TDF는 'KCGI프리덤TDF'(14.59%)과 '마이다스기본TDF'(15.20%)이 두각을 나타냈다. 금투업계 관계자는 "앞으로 디폴트옵션 가입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자산운용사들의 TDF 판매 경쟁도 더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9 16:20:3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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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D 시장 회복 조짐…증권사 서비스 수수료 인하 등 관련 서비스 개선

금융 당국이 투자자 요건과 정보 투명성 등 규제를 강화하면서 침체됐던 차액결제거래(CFD)가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자, 일부 증권사들이 주간거래, 수수료 인하 등 서비스 개선에 나서고 있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증거금을 포함한 CFD 명목 잔액은 1조2192억원이다. 이는 라덕연 사태 발생 이전인 지난해 3월(2조7697억원)에 비해 56% 넘게 감소한 수준이나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5월(1조169억원) 대비 20%가량 증가하면서 감소세가 멈춘 것으로 평가된다. CFD는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주식 가격변동 위험에 투자해 차액을 얻을 수 있는 장외 파생상품이다. 40%의 증거금으로 2.5배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며, 전문투자자로 등록된 투자자만 거래할 수 있다. 규제 강화에도 절세효과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고액자산가 등을 중심으로 CFD가 지속되고 있는 데다 최근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거래대금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주식 투자의 경우 현행법상 2000만원 이하의 배당소득에 대해 15.4%의 배당소득세가 부과되며, 배당 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할 경우 49.5%의 세율이 적용된 반면 CFD는 증권사가 기초자산의 소유권을 갖는 만큼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11%만 내면 된다. 또한 CFD는 종합소득세 대상 및 대주주 양도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해외 주식에 직접 투자 시 22%의 양도세가 부과되지만, CFD 계좌를 통하면 11%의 세율이 적용된다. CFD는 매수(Long)와 매도(Short)의 양방향 투자도 가능하다. 주가 상승뿐만 아니라 주가 하락을 예상하는 매도 포지션도 취할 수 있어 공매도와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다. 단 국내 CFD의 경우 금융위원회 공매도 금지 조치에 따라 2025년 3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매도포지션이 제한된다.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CFD 시장은 지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면서 "국내와 해외 증시가 최근 상승하는 등 지수가 올라감에 따라 상대적으로 거래 대금도 조금씩 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액자산가들이 CFD 상황이 안 좋을 때 많이 이탈했으나 최근에 조금씩 돌아오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CFD가 살아나기 시작하자 일부 증권사들은 관련 서비스 확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7일 국내·해외주식 CFD 온라인 매매수수료를 0.15%에서 0.10%로 인하했다. 지난해 국내 주식 CFD를 도입한 하이투자증권은 CFD 서비스 범위의 확대 차원에서 미국주식 CFD 서비스를 개시했다. 미국 주식 시장의 정규 시간에 S&P500, 나스닥 100, 다우 30의 구성 종목 및 상장지수펀드(ETF)를 대상으로 CFD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리츠증권도 지난해 미국 주간거래 서비스를 운영, 확대에 나섰다. 증거금률이 100%인 미국 CFD 안심계좌에 한정해 한국시간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거래할 수 있게 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CFD에 대한 투자심리가 바닥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며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지만 현재 공매도 금지로 매도 포지션이 안 되는 상황으로 공매도가 재개된다면 매도 포지션도 가능한 만큼 CFD 시장이 더 활성화돼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7-09 16:04:47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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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의 경계를 허물다…먼싱웨어 리브랜딩 행사 가보니

골프웨어가 골프를 즐기는 중장년층 위주라는 편견이 깨졌다. 골프 전문 의류 브랜드 '먼싱웨어'가 주최한 '하우스 오브 먼싱' 기획전에 방문해 보니 경쾌한 색감에 산뜻한 옷들이 입구부터 진열돼 있었다. 노란색, 분홍색, 흰색, 베이지색 등 더운 여름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골프웨어들이 한눈에 들어왔다. 색상뿐만이 아니었다. 곳곳에 진열된 옷들에는 귀여운 캐릭터도 눈에 띄었다. 무겁고 전문적일 것 같은 골프웨어의 느낌이 한층 더 가볍게 다가왔다. 먼싱웨어 관계자는 이번 신규 제품의 기획을 설명하며 "먼싱웨어는 이번 브랜드 정비를 통해 소비자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아메리칸 헤리티지 골프웨어의 기준을 제시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골프웨어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9일 데상트코리아의 골프웨어 브랜드 먼싱웨어가 '하우스 오브 먼싱' 행사를 개최했다. 먼싱웨어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 2025년 새롭게 변화되는 먼싱웨어의 리브랜딩 계획을 소개하고 이에 맞는 신상 제품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됐다. 엔데믹 이후 전반적으로 골프 연령대와 스타일이 젊어진 것이 이번 먼싱웨어 리브랜딩 계획의 배경이 됐다. 먼싱웨어 측은 "신규 소비자를 발굴하고 그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장에 들어서니 골프웨어의 가장 먼저 '허물어진 경계'가 보였다. 바로 연령대다. 행사장 1층에는 기존 무거운 느낌의 색상 위주로 구성됐던 먼싱웨어의 브랜드가 젊은 층의 산뜻함을 품은 모습으로 재탄생돼 있었다. 빨간색, 주황색, 흰색의 톡톡 튀는 색상 옷이 12월, 3월, 4~5월, 6~7월 별로 빼곡히 진열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제 골프를 많이 치는 40대, 50대분들을 겨냥해서 브랜드 색깔을 바꿨다"고 말했다. 2층으로 올라가니 2025년 새로 추가될 '펭귄 바이 먼싱웨어'라는 상품군이 눈에 띄었다. 두 번째로 허물어진 경계, 바로 다목적 의류 스타일이었다. 기존 골프를 즐길 때가 아니면 입을 수 없을 것 같던 기능성 위주의 골프웨어가 생활 의류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꼭 골프 라운딩이 아니더라도 평상시에도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다. 먼싱웨어 관계자는 "너무 골프 옷 같으면 사람들이 필드에 가서 옷을 갈아입는다고 한다"며 "그냥 입고 가서 곧바로 치고, 곧바로 샤워하고 입고 올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했다"며 펭귄 바이 먼싱웨어 상품들을 소개했다. 이번 '펭귄 바이 먼싱웨어' 리브랜딩 상품에는 성별의 경계도 사라졌다. 남녀 할 것 없이 모두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무난한 색상의 디자인과 귀여운 캐릭터 로고가 눈에 들어왔다. 브랜드 관계자는 "의류 제품군은 70%가 남성, 30%가 여성 위주의 의류 상품으로 구성됐으나, 70%의 남성 의류 제품은 남성과 여성이 모두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유니섹스 상품으로 구성됐다"며 성별 상관없이 누구나 원하는 옷을 구매해 입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먼싱웨어 관계자는 "국내 골프웨어 시장이 재편되면서 필드와 일상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또한 골프를 보다 가볍게 접근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상품 요구가 더욱 분명해질 것"이라고 답했다.

2024-07-09 16:00:23 안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