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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제20회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 개최

한국거래소는 '제20회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8월 5일부터 9월 27일까지 연구제안서를 접수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학생들에게 자본시장에 대한 연구활동 지원 및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자본시장 발전에 필요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대회 입상자는 향후 5년간 한국거래소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 우대를 받으며,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본 경시대회는 금융권의 대표 논문경시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증권·파생상품 우수논문 입상자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우수상은 금융위원장 표창, 우수상 및 장려상은 한국거래소 이사장 표창을 수여하며, 본선 진출 10팀에게는 연구지원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참가자격은 국내 4년제 대학 학부생(휴학생 포함, 대학원생 제외)으로 제한되며, 동일 대학 학부생 4명 이내에서 팀을 구성해 참가해야한다. 참가방법은 연구제안서를 작성해 한국거래소 증권·파생상품연구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거래소는 "증권·파생상품시장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23 14:19:0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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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리조트 아시아나 웨이하이 CC, 골프와 관광을 동시에 즐기는 여름 휴양지로 주목

금호리조트가 골프와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금호리조트는 '아시아나 웨이하이컨트리클럽 앤 리조트'(아시아나 웨이하이 CC)가 국내 여행객들에게 골프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름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금호리조트에 따르면 '아시아나 웨이하이 CC' 골프 코스는 미국 골프 설계자의 손을 거쳐 오션사이드 링크스 코스 18홀로 탄생했다. 자연과 어우러진 코스 배치에 시시각각 변하는 바닷바람과 지형을 고려해 도전적이고 전략적인 샷을 구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것이 금호리조트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모든 홀은 골프장 표면을 부드럽게 유지해 주는 벤트글라스 잔디로 구성됐다. 골프장 내 호텔과 빌라 등 숙박시설도 준비됐다. 숙박 시설은 스위트룸 50실, 디럭스스위트 룸 3실, 빌라는 70평형 24동, 110평형 3동 등이다. 골프를 치지 않는 고객들을 위한 환경도 제공된다. 해안가를 따라 설계된 전반 9홀을 즐기며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코스 관광 프로그램과 더불어 골프장 커피 라운지를 운영한다. 또 국제 해수욕장, 위고쇼핑몰, 행복문 등 위해시 주요 관광지도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07-23 14:16:42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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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시스템, 프랑스 라파예트 백화점 입성한다...'시스템' 팝업스토어 개최

패션 기업 '한섬'이 프랑스 파리에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현대백화점그룹 한섬은 프랑스 파리의 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 본점(이하 라파예트)에 국내 여성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라파예트의 입점 제안을 통해 진행된 이번 팝업 스토어는 내년 1월 말까지 약 7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팝업 스토어는 라파예트 오스만 본점 여성관 2층에서 지난 17일부터 진행됐다. '시스템'만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 철학을 담은 제품부터 미니멀한 감성의 일상복까지 총 200여 종의 제품을 종합적으로 선보인다는 것이 현대백화점그룹 측의 설명이다. 한섬은 이번 팝업 스토어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유통망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섬이 라파예트와 함께 프랑스 3대 백화점으로 꼽히는 쁘렝땅, 봉 마르셰를 비롯해, K-패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아시아권 주요 백화점에서도 단독 매장 개점을 제의받아 협의 중에 있다는 게 현대백화점그룹 측의 설명이다. 한섬 관계자는 "파리 패션위크를 통해 선보인 '비건 레더 스커트', '언밸런스 핏 셔츠' 등 시스템의 글로벌 전용 컬렉션 주요 제품이 직영 편집숍에서 완판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다"며 "팝업 스토어 운영 기간이 통상 3개월인데 반해, 이번 팝업 스토어 운영 기간이 7개월에 달하는 것 역시 현지에서의 인기가 증명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07-23 14:14:08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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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골프, 여성용 골프웨어 '큐롯 컬렉션' 선봬

골프웨어 브랜드 '데상트골프'가 여성용 골프 의류 제품군을 강화하고, 모델 착용 화보를 공개했다. 데상트코리아는 데상트골프 브랜드가 여성용 '큐롯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모델 김진경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데상트골프에 따르면 데상트골프 '큐롯 컬렉션'은 복잡한 장식을 절제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주름 굵기와 위치 등을 다채롭게 변형한 입체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사이드 플리츠 포인트 스커트'는 양 측면 사선 절개 패턴 사이의 주름 모양으로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것이 데상트골프 측의 설명이다. 색상은 핑크와 검정 두 가지다. 또 '플리츠 로고 프린트 스커트'는 구김이 덜 가는 소재인 트월 원단으로 제작됐다. 색상은 흰색과 남색 두 가지로 구성됐다. 데상트골프는 신규 제품군 출시를 기념해 모델 김진경과 촬영한 화보도 공개한다. 화보 속 김진경은 핑크 색상 치마바지인 큐롯, 바람막이 세트인 윈드브레이커 셋업, 기본 베이지 반집업 셔츠 등 제품들을 착용했다. 아울러 데상트골프는 같은 색상으로 톤 조합을 맞춘 반집업 셔츠와 라운드 티셔츠, 윈드브레이커 등 상의를 비롯해 가방, 모자, 장갑 등 제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4-07-23 14:12:44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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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다문화 가정 여름방학 캠프 지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전주시청 시장실에서 전주시 다문화 아동을 위한 도내 최대 규모의 여름방학 캠프 지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여름방학 기간 중 자칫 소외될 수 있는 다문화 아동들을 대상으로 JB플랫폼 금융교육, 진로적성탐색,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작년보다 약 2배 이상의 규모로 올해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우범기 전주시 시장,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 백종일 전북은행 은행장, 오현권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은행은 전주시와 협력해 다문화 초등학생 35명, 중학생 35명 총 7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또한 전달한 후원금은 7월 말 정읍에 소재한 JB금융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와 함께 초등 2박 3일, 중등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여름방학 캠프를 각각 실시하는데 사용된다. 백종일 전북은행 은행장은 "아이들은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생활하는 경험을 통해서도 성장하기에 이번 지원사업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7-23 14:00:33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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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농식품부, K-푸드·中企 글로벌 진출 전폭 지원한다

'K-Food+' 글로벌 진출 지원 업무협약 체결…삼성전자도 동참 식품 제조혁신위해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해외 진출社 발굴 吳 장관 "식품 가치사슬 전반 혁신 필요…부처간 협업도 중요" 宋 장관 "기업 미래 경쟁력 확보위해 부처 협업 확대 초석 다져" 중소벤처기업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K-Food(푸드), 농식품·농기자재를 중심으로 한 농산업 분야 중소기업 등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위해 손을 잡았다. 스마트팜을 비롯한 스마트공장에 필요한 지원은 삼성전자가 힘쓰기로 했다. 중기부는 23일 오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농식품부와 스마트공장 구축, 해외시장 개척, 금융 및 유통지원 등을 포함한 'K-Food+'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Food+'는 K-푸드 뿐만 아니라 지능형농장(스마트팜), 농기자재, 반려동물음식(펫푸드), 동물용의약품 등 전후방산업을 두루 포함하고 있다. 이날 자리에는 오영주 중기부 장관,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외에 삼성전자, 농협중앙회, 사업 참여 중소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식품제조업 제조혁신'과 '농산업 분야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2가지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식품제조업 제조혁신'은 스마트공장 구축에 필요한 금융·재정지원, 제조혁신 노하우 전수, 해외진출·판로개척 등 식품제조 중소기업 지원에 대한 정부·민간 협업강화 내용이 포함됐다. '농산업 분야 해외진출 촉진'은 스마트팜과 농기자재 등 농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수출 및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우수 중소기업 발굴 및 수출지원, 해외거점 상호활용, 제도 및 정책공유 등을 위해 중기부와 농식품부가 협력을 강화해나가겠다는 것이 골자다. 오영주 장관은 "K-Food+를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선 새로운 식품개발, 제조·유통 과정 효율화, 글로벌 진출 등 식품 가치사슬 전반의 혁신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부처 간 긴밀한 협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기부는 식품 제조공정의 자동화·지능화를 위해 오는 2027년까지 삼성, 농협 등 민간과 함께 약 420억원의 재원을 조성해 250개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고, 판로 확대 및 수출 지원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의 경우 60억원을 출연해 40개 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 아울러 농산업 분야 중소기업 수출을 지원하기위해 올해 70개 기업을 선발하고, 이들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입주시 우대키로 했다. 송미령 장관은 "한국농업과 식품산업에 대한 해외시장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우리 기업들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양 부처가 협업 확대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의 혁신적인 전환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부처와의 협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7-23 14:00:3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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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계좌 2년간 800만원 이상 납입시 '신용점수 5~10점' 추가"

앞으로 청년도약계좌에 2년 이상 가입하고, 800만원 이상 납입한 경우 신용평가점수가 최소 5~10점 오른다. 금융이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신용도가 낮게 평가돼 청년들의 금융이용이 제한되는 경우를 막겠다는 의도다. 2년 이상 가입한 경우 누적 납입액의 최대 40%를 인출할 수 있게 해 긴급자금 수요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청년도약계좌 도입 1주년을 맞아 청년들과 청년도약계좌의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청년도약계좌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산축적과 경제적자립을 돕기위해 마련된 상품으로 만 19~34세 청년이 대상이다. 5년간 매달 최대 70만원을 납입하면 만기시 5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날 금융위는 청년도약계좌를 2년 이상 가입하고 800만원 이상을 납부한 경우 신용평가시 최소 5~10점 이상을 부여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청년도약계좌를 통해 금융이력이 부족한 청년들은 신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자산관리 등 금융역량도 쌓을 수 있는 기틀로 작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또 2년 이상 가입시 누적 납부액의 40%를 인출할 수 있는 부분인출서비스도 도입한다. 목돈이 필요한 경우 계좌를 중도 해지하지 않고도 긴급자금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원스톱 청년금융 컨설팅센터를 구축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를 대상으로 ▲자산·부채 컨설팅 서비스 ▲금융강좌 ▲자산관리 시뮬레이션 등 참여형 금융콘텐츠 등을 제공한다. 청년금융 컨설팅센터는 오프라인 센터 5개소와 온라인 웹사이트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 부위원장은 "센터를 통해 청년들의 자산·부채관리 역량이 높아지고 금융경험과 지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더 나은 금융여건을 위해 새로운 정책과제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7-23 14:00:2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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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PLUS' ETF로 새출발...자산운용사, 리브랜딩 전략 '사활'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자산운용사들이 ETF 간판을 교체하는 등 리브랜딩 전략을 펼치고 있다. 최근 'RISE'로 ETF 명칭을 변경한 KB자산운용에 이어 한화자산운용도 'PLUS ETF' 브랜드를 선보였다. 23일 한화자산운용은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PLUS ETF 브랜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권희백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는 "PLUS는 ETF 시장 발전을 견인하면서 가치를 더해 나가겠다는 우리 한화자산운용의 전략적 의지를 담은 브랜드"라며 "우리 인류의 미래를 풍요롭게 할 수 있는데 기여하는 신기술에 대한 선제적인 발굴과 이를 사업화하는 노력을 지원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데에 집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화자산운용은 15년 만에 ETF 브랜드명을 기존 'ARIRANG'에서 'PLUS'로 바꿨다.'PLUS'는 고객의 자산을 지키고 일상을 넘어선 가치를 실현해 보다 풍요로운 미래를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이날 브랜드 변경 이후 새롭게 출시하는 ▲PLUS고배당프리미엄위클리콜옵션 ▲PLUS일본엔화초단기국채 ▲PLUS글로벌AI인프라 등도 공개했다. 국내 ETF 시장이 150조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주자 자산운용사들도 ETF 리브랜딩을 통한 차별화를 시도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지난 2022년 한국투자신탁운용이 ETF 브랜드명을 'ACE'로 변경하면서 성과를 보인 영향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투운용은 19일 기준으로 국내 ETF 시장 순자산 총액 10조7811억원을 달성하면서 연초(5조9415억원) 이후 81.45% 증가했다. 다만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전략사업부문장은 "ETF 시장은 양적으로 성장했지만 질적으로 성장했는가를 반추해 보면 꼭 그렇다고 보기 어렵다"며 "한화자산운용부터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 중심으로 다시 생각해 보자는 의미에서 브랜드명을 변경했고, 양적 성장보다는 질적 성장에 집중해 ETF 성장 흐름에 동참하겠다"고 설명했다. 최근 KB자산운용도 8년 만에 ETF 브랜드를 'RISE'로 바꾸면서 ETF 사업의 리뉴얼을 알렸다. 같은 날 KB자산운용 역시 'RISE ETF'의 첫 상품으로 'RISE 미국AI밸류체인TOP3Plus ETF'를 내놓았다. 두 자산운용사 모두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AI 관련 상품을 ETF 리브랜딩과 함께 간판으로 내걸었다. 금정섭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AI 레볼루션에 올라타기 위한 상품들은 많을수록 좋다"며 "최소한 3~5년까지는 AI가 메가 트렌드로 유지될 것으로 보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약간의 밸류에이션 불만은 있겠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AI에 탑승해야 한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한화자산운용의 차별점으로는 엔비디아와 인프라 분야를 총합해 투자하는 콘셉트를 꼽았다. 이날 한화자산운용은 오는 10월 새롭게 출시할 상품에 대해서도 예고했다. 금 본부장은 "S&P500지수는 현존하는 상품중 거의 완벽에 가까운 상품이지만 한편으로는 투자자들의 추가적인 갈증도 많은 상황"이라며 "미국 대표지수 투자방식을 재정의하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23 13:59:24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