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현대카드, 프리미엄 카드 6종 리뉴얼

현대카드가 프리미엄 카드의 혜택을 강화해 새롭게 출시했다 현대카드는 프리미엄 상품 6종을 리뉴얼했다고 25일 밝혔다. 개편을 마친 상품은 ▲더 블랙 ▲더 핑크 ▲더 레드 ▲더 레드 스트라이프 에디션2 ▲더 그린 에디션3 ▲더 핑크 에디션2 등 6종이다. 사용자 경험을 분석해 이용률이 높은 핵심 혜택 중심으로 보강했다. 더 블랙과 더 퍼플은 현대카드를 대표하는 최상위 프리미엄 카드다. 더 블랙은 연회비를 기존 25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인상하고 선호도가 높은 제휴 브랜드 중심으로 혜택을 재구성했다. 이어 더 퍼플은 바우처 이용 방법을 단순화하고 혜택 수준을 높였다. 이어 더 그린 에디션3와 더 핑크 에디션2는 일반 플레이트 2종과 메탈 플레이트 1종의 플레이트 디자인 중 선택할 수 있다. 연회비는 두 상품 모두 15만원이다. 기본 적립률은 1.5%로 전월 100만원 이상 이용 시 M포인트 특별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트래블 데스크' 서비스도 공개했다. 프리미엄 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여행 전문 상담원을 통해 항공, 호텔, 현지 교통 등에 관한 정보를 문의할 수 있다. 현지에서 긴급한 의료상황, 사고 발생시에는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9-25 14:53:18 김정산 기자
기사사진
[보험브리핑]교보생명·삼성화재·동양생명

교보생명이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 광화문광장, 환경교육 축제의 장 탈바꿈 교보생명은 환경부와 함께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제2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구하다'는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고 올바른 실천을 통해 지구를 구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올바른 실천 방법을 알려 일상에서도 지속 가능한 환경보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참여한 시민들은 환경 교육 주제별로 구성된 5개의 구역(EARTH ZONE)에서 환경 보전의 중요성, 실천 방법, 자원 순환, 생물 다양성 등을 배우고 체험했다. 특히 환경 실천을 수행하면 개발도상국에 나무를 기부할 수 있는 '지구사랑 희망나무', 온실가스 감축을 체험하는 '에너지 생성 체험', '탄소 저감 농장' 등 이색적인 친환경 체험 활동이 인기를 끌었다. 조대규 교보생명 사장은 환영사에서 "오늘날 환경 문제는 정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기업과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교보생명은 기업시민으로서 환경 인식 전환과 친환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삼성화재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윈터타이어 활동 보험상품 운영 삼성화재는 지난 24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윈터타이어를 활용한 보험상품 운영'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한국타이어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구영민 삼성화재 자동차보험부문장과 박종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사업본부장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지난 3월 공동개발을 통해 업계 최초로 출시한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윈터타이어 장착 할인특약'의 운영 및 가입 편리성 확대, 공동 마케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의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제휴를 추진하고 신규사업모델 공동 추진 및 인적교류에도 적극 협력한다. 구영민 삼성화재 자동차보험부문장은 "두 기업은 고객의 Mobility life care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의 상생 협력 관계를 통한 시너지를 발휘하여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동양생명이 사내 '커넥트 미팅'을 진행했다. ◆ 혁신·긍정 문화 확산 동양생명은 지난 24일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동양생명 본사 카페테리아 '엔젤라운지'에서 커넥트 미팅(Connect Meeting)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커넥트 미팅은 지난 7월 말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제2차 챗GPT 업무개선 아이디어 페스티벌'에 참여해 우수 아이디어를 제안한 직원들의 발표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후 사내 혁신 및 긍정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제안합시다' 및 '칭찬합시다' 캠페인 우수 참여 직원 시상식과 CEO 총평 순으로 진행했다. 제안합시다 캠페인 시상식에서는 보험증권에 QR코드를 삽입해 모바일로도 약관을 확인할 수 있게 한 아이디어 및 ESG 활동과 연계한 친환경 녹색금융 프로젝트 등이 우수 업무 혁신안으로 채택돼 수상했다. 상호존중하는 긍정적인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진행 중인 칭찬합시다 캠페인 시상식에서는 동료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적극적으로 칭찬문화에 참여한 직원들이 시상을 받았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생성형 AI 업무개선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아이디어들이 실제 업무에 적용될 수 있도록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구체화 및 프로토타이핑을 진행 중"이라며 "임직원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실제 업무에 적용되는 과정에서 업무 혁신과 함께 주도적 업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고 칭찬문화 확산을 통해 상호간 존중하는 긍정적인 기업문화가 내재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25 14:52:40 김주형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글로벌 455조원 푸드테크 공략 금융지원

우리은행이 지난 24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한국푸드테크협의회와 'K푸드테크 세계주도 창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푸드테크는 식품 생산, 유통, 소비 전반에 바이오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신산업으로 최근 선진국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2027년 글로벌 푸드테크 시장 규모가 455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2022년 설립된 '한국푸드테크협의회'는 K푸드테크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민관 협력, 국제협력, 기술발전지원, 포상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약 167개 기업과 기관 등이 참여한 338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양사가 푸드테크 기업 발굴 및 지원에 힘쓰기로 한 가운데 우리은행은 한국푸드테크협의회 회원사에 ▲금리·수수료 우대 등 금융지원 ▲기업컨설팅 서비스 ▲'원비즈 플라자'를 활용한 구매 프로세스 디지털화를 지원한다. 또한 우리은행의 중소기업 특화채널 'BIZ프라임센터'를 통해 지자체의 푸드테크 육성전략을 도울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심각해지고 있는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해 푸드테크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신성장과 ESG 분야에 지원을 더욱 확대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9-25 14:51:08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KB자산운용, ‘RISE 연금세미나' 열고 자산배분 전략 공유해

KB자산운용이 '건강한 연금투자의 시작, RISE 연금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KB자산운용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이번 세미나에는 100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렸으며, 이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개인투자자 약 300명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KB자산운용 측은 "국민의 건강한 연금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RISE ETF'의 첫 걸음으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연금 교육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세미나에서는 연금의 장점과 효과적인 자산배분 방법 등 투자자들이 평소 궁금해 하던 내용뿐만 아니라 실제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KB자산운용이 그동안 기관투자자 대상 세미나를 꾸준히 개최했으나 개인투자자 대상의 오프라인 세미나는 처음"이라며 "투자자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자산증식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세미나의 첫 번째 강연은 '마법의 연금 굴리기' 저자인 '업라이즈 투자자문 연금투자연구소' 김성일 소장이 맡았다. 'ETF 자산배분으로 연금 월세 500만원 받기'를 주제로, ETF 연금 자산배분 전략과 분배금을 활용한 제2의 월급 세팅법, 연금 관련 세금 이슈 등을 설명했다. 이어 연금투자 전문 유튜브 채널 '서대리 TV'를 운영 중인 유튜버 서대리가 '나만의 연금투자 계획 세우기'에 대해 강의했다. 은퇴 후 ETF를 활용한 캐시플로우 설계 및 연금에서 투자하기 좋은 ETF 선택 방법 등에 대해 실제 본인 사례를 들어 조언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09-25 14:46:33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제13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 11월 6일 코엑스서 개최

'제13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 11월 6일 코엑스서 개최 세계 최고 커피 전문가들이 11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3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The 13th World Coffee Leaders Forum, 이하 월드커피리더스포럼)'에 모인다. 1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월드커피리더스포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국내 대표 컨벤션인 'K-컨벤션' 글로벌 대표 단계에 선정되었으며, UN 산하 국제커피기구(International Coffee Organization, 이하 ICO)가 전 세계 최초로 공식 후원한다. 이번 '월드커피리더스포럼'에는 전세계 75개국에서 약 5000여 명의 세계 최고 커피 전문가들이 '커피 산업에서의 다양성 기획'을 주제에 대해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기조 연사는 월드커피리서치의 CEO인 제니퍼 베른 롱이 '미래의 커피 산업에서 자원으로서 다양성의 역할'에 대해서 강연한다. 또 미국의 3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이자 최근 한국에도 진출해 주목을 받은 '인텔리젠시아'의 대표인 제임스 맥로플린이 '스페셜티 커피의 미래를 위한 유전학적 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한다. 이와 함께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전 미국 회장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사고 싶게 만드는 것들'의 저자이기도 한 폴린 브라운이 미학 비즈니스를 커피 업계에 적용시킬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전할 예정이다. 유명 방송인이자 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조승연의 탐구생활'을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 조승연 작가가 '어떻게 서울은 카페의 도시가 되었을까?'를 주제로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글로벌 커피 도시로 발돋움 중인 서울과 커피의 상관관계와 문화적 배경에 대한 지식을 공유한다. 이 외에도 커피, 브루잉 등 체험형 세션부터 브랜딩, 창업 컨설팅을 포함해 글로벌 커피 전문가들에게 배울 수 있는 전문기술과 지식을 공유하는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월드커피리더스포럼 관계자는 "올해는 전세계 각 산업 전문가 중에서도 역대급 연사들의 참여로 인해 행사에 대한 기대가 높다. 끊임없이 발전하는 커피 시장의 변화를 진단하고 트렌드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며 "이번 '월드커피리더스포럼'에서는 스페셜티 커피처럼 깊고 진한 지식과 문화, 인사이트를 경험해볼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월드커피리더스포럼'은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를 통해 할인이 적용된 티켓 예매가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25 14:21:2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동해 가스전 첫 시추 위치 특정… 투자기업 조광료 산정방식 개편 가닥

일명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첫 탐사시추 위치가 특정됐다. 해외 투자 유치시 투자기업이 내야하는 조광료 산정방식 개선안도 가닥이 잡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서울 석탄회관에서 안덕근 장관 주재로 '제2차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회의(이하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시추계획, 조광제도 개선, 투자유치 등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기재부, 해수부, 석유·가스공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관계부처와 공기업, 연구기관과 포스코 인터내셔널, SK어스온, GS에너지 등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6월21일 열린 1차 전략회의 이후 산업부는 전략회의 산하에 기술·제도개선분야 2개 자문위원회를 운영해왔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이들 자문위원회가 검토해 온 시추 관련 기술적 사항, 조광제도 개편 방안, 투자 유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우선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등 6개 학회가 추천한 12인으로 구성된 기술자문위원회는 동해 심해 가스전 기술평가 결과 등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유망구조와 시추위치 등을 심층 검토했다. 기술자문위는 전반적으로 유망구조 도출은 합리적으로 수행된 것으로 평가하고, 석유공사가 1차공 시추 대상으로 잠정 선정한 위치는 적정하다고 판단했다. 첫 탐사시추 위치가 사실상 정해진 것으로 보인다. 또, 향후 1차공 시추 후 정밀분석해 후속 시추의 성공률을 높여 나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석유공사는 기술자문위 검토 결과 등을 반영해 1차공 시추계획을 마련하고, 시추 1개월 전까지 산업부에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다. 학계와 연구기관, 법무법인 인사 7인으로 구성된 제도개선자문위원회는 국내 조광제도 개편방안을 검토했다. 정부는 현행 조광료 제도가 대규모 생산에 적합하지 않다고 보고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앞서 안덕근 장관은 지난 6월 기자들을 만나 "지금 제도대로 개발하게 된다면 해외 투자로 들어온 기업들의 혜택이 커질 수 있는 문제가 있다"며 "나중에 잭팟이 터지게 되면 상당히 많이 불리한 조건으로 우리가 개발을 해야하는 그런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제도개선자문위는 조광료는 기업과 정부 간 적정하게 수익을 분배할 수 있도록 요율을 현행 생산량 기준 부과방식에서 향후 기업의 수익성에 비례해 부과하도록 개선하고, 고유가 시기에는 특별조광료를 추가 부과하도록 제시했다. 또 생산 종료 이후 기업의 원상회복 의무를 감안해 특정 시점부터 기업에게 매년 원상 회복 비용 적립 의무화도 제언했다. 정부는 제도개선자문위 검토 결과 등을 반영해 조광제도 개편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제도 개편 내용은 해저광물자원개발법 시행령 입법예고를 통해 대외 공개할 예정이다. 투자유치와 관련해 석유공사는 글로벌 메이저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진행 중이며, 10월 중 자문사를 선정해 투자유치 전략 등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안덕근 장관은 "금년 12월 1차공 시추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조광료 등 제도 개선도 연내 마무리해 유망기업의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5 14:01:1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롯데웰푸드, 지역 특산물 활용한 '부여 알밤 시리즈 9종' 출시

롯데웰푸드는 충남 부여군과 협업해 가을 시즌 한정판 신제품인 '부여 알밤 시리즈 9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몽쉘 부여 알밤 ▲명가 찰떡파이 부여 알밤 ▲말랑카우 부여 알밤 ▲크런키 더블크런치바 미니 부여 알밤 ▲롯샌 부여 알밤 ▲카스타드 부여 알밤 ▲빈츠 부여 알밤 ▲기린 꼬마호떡 부여 알밤 ▲찰떡아이스 부여 알밤 등 총 9종이다. 이번 시리즈는 제철을 맞은 밤의 맛과 향을 가득 담아냈다. '몽쉘 부여 알밤'은 고소하고 달콤한 알밤 시럽과 부드러운 생크림이 진한 초콜릿과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명가 찰떡파이 부여 알밤'과 '말랑카우 부여 알밤'은 각각 찰떡과 말랑카우가 알밤 시럽을 가득 머금어 맛있는 조화를 이룬다. '크런키 더블크런치바 미니 부여 알밤', '롯샌 부여 알밤'은 깊고 진한 밤 크림이 바삭한 쿠키와 만나 기분 좋은 식감을 선사하며, '카스타드 부여 알밤'은 폭신한 카스타드 케이크에 밤 크림의 풍미를 더했다. '빈츠 부여 알밤'은 밤 초콜릿의 이색적인 맛을 느낄 수 있고, '기린 꼬마호떡 부여 알밤'과 '찰떡아이스 부여 알밤'은 호떡과 아이스크림 속에 알밤 필링이 들어가 진한 달콤함이 일품이다. 부여 알밤 시리즈는 행정안전부, 부여군과 함께 전개하는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 로드' 프로젝트의 첫 출시작이다. 롯데웰푸드의 인기 제품과 지역 특산물을 접목해 인구 감소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돕는 이 프로젝트는 지난 8월 충남 부여군을 첫 파트너로 선정하고 관련 제품 출시, 유통 판로 개척 지원 등에 협업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부여 알밤 시리즈 제품 9종 패키지에는 프로젝트 슬로건인 '밤이 아름다운 부여'를 삽입해 소비자가 부여 밤을 활용한 제품임을 알아보기 쉽게 디자인했다. 또 가을의 자연 풍경을 연상하는 노란색과 갈색을 사용해 시즌 한정판의 느낌을 살렸다. 롯데웰푸드는 제품 출시를 기념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오는 28일부터 부여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70회 백제문화제' 현장에 홍보 부스를 열고, 첫날 방문객을 상대로 부여 알밤 시리즈를 무료 증정한다. 또한, 10월 한 달간 롯데리조트부여에서 일부 객실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부여 알밤 시리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부여 알밤을 시작으로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 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전국 각지의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출시와 지역 방문객 유치 지원 등 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9-25 13:55:3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