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KB자산운용, '디딤펀드' 출시..."연기금 등 분산투자 전략 활용"

"'KB 디딤다이나믹 자산배분펀드'는 다양한 국내외 대표시장 지수를 추종해 광범위한 분산투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연기금 등의 분산투자 운용방식과 유사한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하기 때문에 연금 투자자들에게 필수적인 안정적 성과를 내는데 적합한 상품이다." 류범준 KB자산운용 글로벌멀티에셋본부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디딤펀드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KB 디딤다이나믹 자산배분펀드'의 운용전략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디딤펀드는 장기 연금투자에 적합한 밸런스드펀드(BF) 유형의 상품으로, 금융투자협회와 자산운용업계가 올해 초부터 공동으로 준비해왔다. KB자산운용은 이날 간담회에서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KB 디딤다이나믹 자산배분펀드'를 소개했다. 'KB 디딤다이나믹 자산배분펀드'는 투자 위험이 다른 다양한 자산에 탄력적으로 투자하는 자산배분펀드다. 글로벌 채권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하며, 시황에 따라 30~50% 범위 내에서 글로벌 주식 비중을 유동적으로 조정해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다양한 글로벌 지역, 섹터, 스타일, 테마 등에 분산투자해 급변하는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는 한편 유동성 제고와 비용 절감을 위해 국내외 상장지수펀드(ETF)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간담회 첫 발표자로 나선 이석희 KB자산운용 연금WM본부장은 일타강사 '서키쌤' 콘셉트로 자산배분 운용에 특화된 KB자산운용의 조직과 운용역량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 본부장은 평소 KB자산운용 유튜브 채널에서 서키쌤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다양한 형태로 투자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어 류 본부장은 "'KB 디딤다이나믹 자산배분펀드'는 다양한 국내외 대표시장 지수를 추종해 광범위한 분산투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연기금 등의 분산투자 운용방식과 유사한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하기 때문에 연금 투자자들에게 필수적인 안정적 성과를 내는데 적합한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0-23 11:44:58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금호타이어,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타이어 주행성능 공동 연구

금호타이어가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과 함께 고성능 차량 타이어 주행성능 향상을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금호타이어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은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KPC(Kumho tire Performance Center)에서 '고성능 차량 타이어 주행성능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지난 1990년 설립되어 국내 자동차 업계의 자생력 확보와 산업육성을 위해 전략적 핵심 기술 개발, 국가 자동차산업 기술 기획, 신뢰성 평가 및 기술 교육, 지역특화기술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축적된 타이어 개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성능 타이어 연구 및 개발을 담당하며,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주행성능 테스트 및 분석을 지원하여 고성능 타이어의 전반적인 성능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고성능 타이어의 개발 및 테스트 과정에서 지역 내 다양한 물적·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산업과의 협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만식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금호타이어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은 각자의 첨단 모빌리티 기술과 연구 역량을 융합하여 프리미엄 차량용 타이어의 성능을 한 층 더 향상시키고, 고성능 차량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여 자동차 산업의 요구에 부응하는 기술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창현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지역본부장은 "금호타이어와의 협력을 통해 고성능 차량 타이어 연구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모빌리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며 금호타이어와 같은 모빌리티 파트너사와 함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기술 개발에 다각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10-23 11:30:21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HS효성첨단소재, 해외 주요 거점 베트남서 ‘맹그로브 숲’ 복원 나서

HS효성첨단소재가 베트남에서 맹그로브 숲 살리기에 나섰다. HS효성첨단소재는 지난 22일 베트남 짜빈성 미롱남 마을에서 베트남 현지 사회적 기업 '맹그러브(Manglub)'와 함께하는 'HS효성첨단소재 메콩델타 맹그로브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500그루의 맹그로브 묘목을 심었으며, 향후 총 2헥타르(ha)에 맹그로브 묘목 4000그루를 심는 것을 목표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맹그로브 숲'은 이산화탄소를 효율적으로 흡수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다양한 생물종의 서식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베트남 메콩델타 지역의 맹그로브는 해안 지반을 잡아주고 바닷물이 저지대로 흘러가는 것을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지만, 최근 새우 양식장과 같은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 문제로 많은 맹그로브 숲이 파괴되고 있다. 베트남을 주요 해외 거점으로 두고 있는 HS효성첨단소재는 짜빈 지역을 시작으로 맹그로브 숲 복원 사업뿐만 아니라 베트남 정부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한 맹그로브 수종의 연구를 지원한다. 'HS효성첨단소재 메콩델타 맹그로브 프로젝트'는 베트남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첫 활동으로 식재 및 관리, 지역 주민 대상 교육 등을 통한 지역 상생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S효성첨단소재 관계자는 "'국내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에 이어 베트남 지역의 맹그로브 숲 복원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10-23 11:23:46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효성, 협력사에 안전조끼 '4000벌' 전달...안전 향상 도모해

효성이 협력사 직원들의 안전 향상을 위해 안전조끼를 지원한다. 효성은 지주사를 비롯한 효성중공업, 효성티앤씨 등 계열사의 건설현장 및 지방 사업장 협력사 200여 곳에 안전조끼 4000벌을 전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안전조끼 지원은 효성이 협력사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진행한다. 안전장비 지원으로 협력사의 경영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안전한 작업환경을 구축해 협력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조끼는 효성티앤씨와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협업해 만들었다. 두 기업은 조끼를 지속가능한 소재인 '리젠'으로 만드는 것과 더불어 착용자의 안전을 위해 반사띠의 크기를 시중 제품의 두배로 늘렸다. 노랑, 빨강, 민트, 네이비 등의 눈에 띄는 색상으로 제작돼 착용자 식별이 수월하다는 장점도 있다. 특히 골조, 토목, 설비 등 업무가 나뉘어져 있는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구분에 도움을 줘 안전관리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효성 관계자는 "안전조끼 활용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한 작업환경이 구축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효성은 협력사의 안전을 상생의 핵심가치로 두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10-23 11:19:11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두산, 대만 최대 전자회로 기판 전시회 참가...'하이엔드 CCL' 대거 공개

㈜두산이 대만에서 하이엔드 CCL 마케팅 활동 강화에 나선다. 두산은 오는 2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TPCA Show Taipei(대만 전자회로기판 박람회) 2024'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TPCA Show Taipei'는 전자회로기판(PCB) 및 회로설계, 반도체패키징 등과 관련된 대만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두산은 ▲통신용 CCL ▲광모듈(Optical Module)용 CCL ▲반도체(메모리, 비메모리) 패키지용 CCL 등의 하이엔드(High-end) 제품과 함께 신사업인 미세전자기계시스템 발진기(MEMS Oscillator)도 선보인다. 통신용 CCL은 고속 네트워크 기판에 활용되는 제품이다. 최근 데이터센터는 AI 수요가 높아지면서 400GbE(기가비트 이더넷), 800GbE 등과 같은 빠른 전송 속도가 요구된다. 두산은 이러한 시장 수요에 따라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르고 통신 지연율도 최소화한 통신용 CCL을 개발했다. 차세대 네트워크 통신 규격인 1600GbE에 맞춘 CCL도 개발하고 있다. 또한 통신용 CCL을 활용해 개발한 AI 가속기용 CCL도 선보인다. AI 가속기는 AI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첨단 시스템 반도체다. USB와 유사한 모양의 광모듈은 광섬유 케이블을 통해 나온 통신 신호를 각 서버 장치 사이에서 연결해주는 소형 장치로, 데이터센터 내의 빠른 데이터 전송에 필수적이다. 두산의 광모듈용 CCL은 전송 손실이 적고, 낮은 열팽창 계수의 특성을 지닌다. 반도체 패키지용 CCL은 반도체 칩(웨이퍼)과 메인보드를 전기적으로 접속시키는 PCB 기판에 들어가는 소재다. 이 제품은 고온의 반도체 공정도 견딜 수 있는 고신뢰성, 고강성의 특성을 지니며, 박판화 및 소형화되고 있는 반도체 트렌드에 최적화됐다. 두산 관계자는 "고속 통신, AI 등 관련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대만 내 CCL, PCB 고객사의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두산 제품과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신규 고객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10-23 11:19:09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삼성SDI, 전고체·46파이·LFP+ 등 모빌리티용 배터리 전 라인업 공개

삼성SDI가 모빌리티용 배터리 전 라인업과 한층 더 강화된 안전성 기술 등을 선보인다. 삼성SDI는 2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전시는 올해 8회차로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배터리, 전기차 등 모빌리티 관련 약 2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먼저 삼성SDI는 전고체 배터리와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등 차세대 제품과 LFP+ 및 NMX 배터리를 공개했다. 현재 양산 중인 P6(6세대 각형 배터리), 21700 원통형 배터리 등 다양한 모빌리티용 배터리 제품들도 전시했다. 삼성SDI의 전고체 배터리는 독자적인 무음극 기술로 업계 최고 수준인 900Wh/L(와트시 매 리터) 에너지 밀도 구현이 가능하다. 지난해 말부터 고객사들에게 샘플을 공급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46파이 원통형 배터리는 내년 초부터 M-Mobility(마이크로 모빌리티)용으로 양산할 계획이다. LFP+ 배터리는 신규 극판 기술로 에너지 밀도가 LFP 배터리 대비 10% 이상 향상됐다. 또한 5000 사이클 이상의 장수명 성능과 20분 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한 급속충전 기술 등을 통해 상용차에 최적화했다. 이와 함께 삼성SDI는 모듈을 제거해 동일한 부피에서 더 높은 에너지 밀도와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하는 CTP(Cell to Pack) 콘셉트 팩과 안전성 강화 기술 관련 영상도 공개해 주목을 끌었다.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은 "삼성SDI는 초격차 기술경쟁력과 최고의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향후 전고체 배터리와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등 차세대 제품의 적기 양산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도 앞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10-23 11:19:07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STX '트롤리고', 전 분기 대비 3분기 이용률 53% 증가

글로벌 종합상사 STX의 B2B 디지털 플랫폼 TrollyGo(트롤리고)가 3분기에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3일 STX에 따르면 트롤리고는 3분기 동안 이용률이 전 분기 대비 53% 증가했으며, 재방문율 역시 70% 이상 증가했다. 또한 지난 22일 기준 누적거래액 82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눈에 띄는 결과를 달성했다. 트롤리고의 글로벌 확장도 가속화되고 있다. 3분기 접속 국가 현황에 따르면 총 175개국에서 플랫폼을 이용했으며 국가별 비율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올해 1분기에는 아시아 지역이 91%를 차지했으나, 3분기에는 아시아 82.9%, 중동 8.4%, 아프리카 6.6%, 유럽 1.1%, 남미·북미 1.1%로 고루 확대됐다. 트롤리고가 거래 영역의 확장을 추구함에 따라 다양한 규모의 기업의 접근성도 한층 강화됐다. 10월 누적 거래 품목 비중은 비철금속이 36%로 가장 높았으며, 그 외에도 ▲철강(32%) ▲모빌리티(22%) ▲에너지(4%) ▲석유가스(4%) ▲기계(2%) ▲농산물(0.8%) 등의 순으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성과는 트롤리고가 그간 사용자 편의성 개선에 집중하고, 플랫폼 혁신을 위해 기능 업그레이드를 지속 추진한 결과로 분석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STX 관계자는 "3분기 성과는 트롤리고의 지속적인 혁신과 고객 중심적 접근의 결과"라며 "현재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플랫폼을 발전시키고 서비스 확장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10-23 10:55:57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기, '동반성장 소통포럼' 개최..."상생협력 통해 성장 기회 만들 것"

삼성전기가 협력사들과 동반 성장을 위해 상생 협력을 강화한다. 삼성전기는 지난 22일 이오테크닉스사에 방문해 협력사 협의회(협부회) 회원사들과 '동반성장 소통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동반성장 소통포럼은 회사의 전략과 계획, 투자 전망 등을 교류하고, 질의 응답 등 쌍방향 소통을 통해 상생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다. 삼성전기는 이번 행사를 이례적으로 협부회 회장사인 이오테크닉스에서 개최했다. 삼성전기 관계자는 "협력사 입장에서 상황을 이해하며 우수 사례들을 함께 공유하고, 동반성장을 위해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차원에서 협력사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 날 행사에서 삼성전기 장덕현 사장은 사업부별 주요 추진 방향과 제품별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그리고 전장(Mobility industry), 로봇(Robot), 인공지능·서버(AI·Server), 에너지(Energy) 관련해 추진하고 있는 신사업 (Mi-RAE)프로젝트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삼성전기 장덕현 사장은 "미래 산업의 기술 실현은 부품·소재가 기반이 되어야 한다"며 "협력사와의 긴밀한 상생협력을 통해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한편 삼성전기는 15년간 협부회 회장사로 활동하며 상생 협력을 통해 경쟁력 강화하고, 동반 성장 실천해 온 이오테크닉스사에게 공로상을 시상했다. 삼성전기는 국내외 총 400여 개 협력사와 거래하고 있다. 회사는 ▲상생펀드 및 스마트공장 등 자금지원 ▲생산성 향상, 품질혁신, 안전환경 등 현장개선 ▲전문기술 및 계층별 맞춤형 역량 향상 등 협력사와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삼성전기는 최근 동반성장위원회가 평가하는'2023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10-23 10:55:55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