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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자녀방 공간 제안 '아이방상담소' 기획전 펼쳐

'말괄량이 삐삐형'등 5가지 공간 제안 한샘 무이로 꾸민 자녀방. 한샘이 자녀방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자녀의 성향, 특성 등의 유형에 따라 한샘 자녀방 공간을 제안하는 '아이방상담소' 기획전을 펼친다. 18일 한샘에 따르면 온라인 홈페이지 '한샘닷컴'에서 진행하는 아이방상담소 기획전은 자녀들의 각 유형에 따라 한샘 자녀방 가구로 꾸민 다섯 가지 공간을 제안한다. 기획전에선 자녀의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설문을 진행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말괄량이 삐삐형 ▲스스로 탐험가형 ▲반짝반짝 셀럽형 ▲부지런한 마법사형 ▲스마트한 발명왕형 등 한샘이 선정한 다섯 가지 형태의 자녀 유형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한샘은 자녀 특성에 따른 각 유형에 따라 자사 인기 자녀방 가구 무이, 버니, 코티, 조이S, 아이디S등으로 꾸민 공간도 선보인다. 또 '아이방상담소' 기획전에선 자녀와의 소통을 주제로 오는 2월10일 오후에 서울 상암동 한샘사옥에서 소통전문가 김창옥 강사의 특별 강연도 진행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자녀와 할 수 있는 소통법과 교육에 대한 여러 고민을 듣고 이야기할 예정이다. 한샘은 '아이방상담소' 기획전과 함께 22년 신학기 시즌을 맞아 오는 2월28일까지 자녀방 가구를 최대 25% 할인하는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

2022-01-18 08:18: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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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메타버스 사업 강화한다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와 관련 협력 MOU (왼쪽부터)송재준 컴투스 대표,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 위지윅스튜디오 박관우 대표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원그룹 교원그룹이 메타버스 사업 강화에 나선다. 18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최근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3사는 이번 MOU을 통해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가 현재 준비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Com2Verse)'에 교원그룹의 다양한 콘텐츠를 탑재하고, 이를 위한 기술 및 서비스 개발에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컴투버스'는 게임을 넘어 일, 생활, 놀이가 모두 이뤄지는 올인원 미러월드 형태의 '올인원(all-in-one)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가상 오피스 환경인 '오피스 월드'와 쇼핑 및 금융·의료 서비스가 제공되는 '커머셜 월드', 게임, 음악, 영화,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월드', 이용자들의 소통 공간인 '커뮤니티 월드'가 도입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생활 밀착형 공간인 '커머셜 월드' 내 주요 사업 영역의 콘텐츠를 구현하고 가상 세계에서도 이용자들이 교원그룹의 다양한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협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현실세계 기반의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와 함께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관계를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기반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18 08:18: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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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새해 맞아 '정기세일' 펼쳐

2월13일까지 거실, 주방, 침실, 자녀방 가구등 세일 신세계까사가 새해를 맞아 오는 2월13일까지 정기세일을 실시한다. 18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이번 정기세일은 새해 집 단장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홈 인테리어의 중심인 거실부터 주방, 침실, 자녀방까지 인기 가구 및 소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다양한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와 협업한 '디자이너스 컬렉션'과 프렌치 모던 양식의 프리미엄 가구 컬렉션 '라메종(LA MAISON)'을 각각 15% 싼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스페인 모듈 가구 브랜드 M114등 신세계까사가 엄선한 해외 가구 컬렉션 '까사미아 셀렉트' 상품들은 최대 20% 싸게 판다. 최근 5만조 판매를 돌파한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캄포(CAMPO)' 소파도 최대 25% 할인한다. 리클라이너 소파, 다이닝체어, 리빙 테이블 등 지난해 인기 상품들은 최대 40%, 소품은 30%에서 80%까지 싼 가격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다가오는 신학기 준비를 위한 자녀방 가구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피키오(PICKIO)', '앤디(ANDY)', '아빌(ABILE)' 등 까사미아 대표 자녀 방 가구들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하며, 합리적인 가격의 가구 편집 스토어 '하우스 퍼니처 마켓'에서도 자녀 방 가구를 최대 40% 싼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까사미아는 자녀 방 행사상품 합산 100만원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 7만원권을 증정한다. 하우스 퍼니처 마켓 자녀 방 행사상품 합산 50만원 이상 구매 시엔 신세계상품권 2만원권을 선물한다.

2022-01-18 08:18: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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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회담 불발된 UAE 왕세제와 통화 "드론 공격 규탄…희생자 애도"

아랍에미리트(UAE)에 공식 실무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왕세제와 17일(현지시간) 오후 정상 통화에서 '아부다비 드론 공격' 사태와 관련, 깊은 위로를 전했다. 약 25분간 정상 통화에서 양측은 '천궁-Ⅱ 사업' 계약 체결이 포함된 방산·국방 분야 MOU를 포함한 강화된 협력 관계 구축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밝힌 모하메드 왕세제와 정상 통화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당초 예정된 회담이 불발된 데 대해 "왕세제님을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모하메드 총리가 따뜻하게 환대해 줬고 나와 대표단을 위해 기울여준 성의와 노력에 감사하다"고 사의를 표했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문 대통령의 사의에 "나에게 있어 제2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오신, 형제이자 친구인 문 대통령 목소리를 들어서 매우 행복하다"면서도 "이런 방법으로 대화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죄송한 마음"이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나의 손 밖에 있는 부득이한 상황으로 직접 만나지 못해 안타깝고 아쉬움이 크다"며 회담이 불발된 이유를 언급한 뒤 이번 상황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 문 대통령은 UAE 수도 아부다비에 위치한 국제공항과 인근 석유시설에 예멘 반군 후티 측의 드론 추정 공격 사태와 관련 "긴박하고 불행한 소식"이라며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는 말도 전했다. 당초 문 대통령은 이날 아부다비 지역에 방문하려 했지만, UAE 측 불가피한 사정으로 모하메드 왕세제와 회담 등이 취소돼 두바이에 머물렀고, 드론 공격으로 인한 신변에 이상이 없었다. 청와대에 따르면 UAE 측이 밝힌 모하메드 왕세제와 정상회담 불발 사유는 'unforseen and urgent matter of state'(예기치 않은 긴급한 국가적 문제)였다. 문 대통령은 이 같은 드론 추정 공격과 관련 "UAE를 비롯한 중동지역 평화 안정을 위협하는 행위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특히 민간인을 공격하고 생명을 살상하는 행위는 결코 용인할 수 없는 테러행위로서 강력히 규탄한다"며 "한국의 진정한 '라피크'로서 언제나 UAE와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문 대통령 위로에 "오늘의 드론 공격은 예상되었던 일로 한국과 UAE의 특별한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것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정상 통화에서 문 대통령은 천궁-Ⅱ 사업 계약 체결이 이뤄졌고, 한국 기업의 해저송전망 구축 사업 참여에 모하메드 왕세제가 특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해준 것에 대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이어 "앞으로 건설과 인프라뿐 아니라 국방과 방산 분야에서 양국이 협력하기를 희망한다. 차세대 전투기 개발 및 생산 분야에서도 양국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모하메드 왕세제는 문 대통령 인사에 "천궁2가 UAE의 방어력을 높일 것"이라며 한국과 UAE가 체결한 방산·국방 분야 MOU를 두고 "긴밀하게 협력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강화된 협력 관계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 문 대통령은 두바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한 뒤 "2030 부산 엑스포를 위해 UAE의 성공 경험을 공유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모하메드 왕세제에 말했다. 이에 모하메드 왕세제는 "문 대통령이 두바이 엑스포에 직접 참석해서 존재감을 보여줘 감사하며 큰 힘이 됐다"고 답했다. 문 대통령은 "사막의 기적을 일궈낸 UAE가 중동지역 국가 중 유일하게 우리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나의 재임 중 '양국은 서로 합의한 것은 반드시 지키는 신뢰할 만한 파트너가 됐다'고 생각하며 그동안 협력 성과를 기반으로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함께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는 말도 전했다. 이에 모하메드 왕세제는 "문 대통령과 대화하면 진심이 느껴진다. 개인적인 관계도 지속해 나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만나게 될 날을 고대한다"고 문 대통령 발언에 화답했다. 박 대변인 브리핑에 따르면 두 정상은 '배우자와 가족에게 안부를 전한다'는 인사를 나눴고, '이번에 만나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한다'는 말로 정상 통화가 끝난 사실도 전했다.

2022-01-18 07:01:17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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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18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18일 화요일 [쥐띠] 36년 오늘 회의는 내 뜻대로 찬성표가 많을 터. 48년 자식결혼을 반대하면 심리적으로 어긋난다. 60년 잔치에서 음식솜씨를 발휘하여 즐겁다. 72년 마음이 울적할 땐 슬퍼하라. 84년 미래를 위한 재물을 보는 시각이 달라져야. [소띠] 37년 오늘 하늘에서 떨어진 횡재는 나의 것이 아니라 나눠야 한다. 49년 어제의 친구가 오늘은 상반되게 배신한다. 61년 다정다감(多精多感)도 병이다. 73년 이웃사촌이 형제보다 낫다. 85년 상대의 단점을 캐기 전에 양보를. [호랑이띠] 38년 닥쳐올 재난을 미리 경계하자. 50년 오로지 참는 것이 오늘의 불운을 이겨내는 것. 62년 인생에 휴식이 없이 바쁘게 돌아간다. 74년 성공의 기미가 보이니 밀고 나가라. 86년 삶의 가치관을 어디에 두느냐가 선순위 같다. [토끼띠] 39년 이제 시작된 노후이니 미래를 재점검하자. 51년 건조하여 가려움증이 생기니 마음도 우울. 63년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기 필요. 75년 천재라도 노력이 있어야 이어진다. 87년 요란한날이니 음주와 먹는 것에 유의하는 날. [용띠] 40년 풍요롭기를 원하면 아직 시기가 남아 있다. 52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겁다. 64년 재테크는 계획을 세워 차분히 진행. 76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한계가 있다. 88 배려를 하지 않으니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 [뱀띠] 41년 불확실한 미래지만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엄청나다. 53년 1의 숫자와 재색이 행운을. 65년 미(未)시에 운전유의. 77년 일이 성과를 내니 명예가 높아진다. 89년 사랑에 색깔이 있다면 나의 칼라는 무엇인지 생각해보도록. [말띠] 42년 치아 건강을 점검해보자. 54년 여의주가 손에 들어오니 좋은 일. 66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인생사 돌고 도는 것. 78년 학문의 길은 다양하나 공든 탑이 무너지지는 않는다. 90년 보통은 부자나 행복한 사람은 노력가. [양띠] 43년 앞날을 대비하는 준비성을 키워라. 55년 가족의 협조로 집안일이 잘 풀린다. 67년 삼재이니 재물관련 일은 지장기도를 해보는 것도. 79년 태양은 우리 곁에 있다. 91년 노력하지 않으려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원숭이띠] 44년 구슬을 꿰듯이 시작하는 시점을 잘 찾자. 56년 마음은 불편해도 재물은 들어온다. 68년 승진의 기쁨은 공부하며 노력하며 흘린 땀의 결과. 80년 동료와의 우정이 여러모로 도움. 92년 행운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 [닭띠] 45년 여자가 낀 망신살에 주의. 57년 반려견은 기쁨을 같이하니 때리지 말고 청결하게 키우도록. 69년 줄이 길어 기다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라. 81년 작은 결함으로 일을 망치니 주의를. 93년 물이 깊어야 고기도 모이는 법. [개띠] 46년 언덕이 변하여 골짜기가 되듯 변하는 게 인생사. 58년 불어오는 바람에 마음이 흔들린다. 70년 게으름뱅이가 행복하겠는가. 82년 대박나려고 도박에 손대는 사람을 경계. 94년 오늘 횡재도 보이지 않던 노력의 결과물일수도. [돼지띠] 47년 견문이 넓고 학식이 풍부해 나이를 잊는다. 59년 사람은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존재. 71년 생각지 않은 초대가 있다. 83년 공주나 왕자의 사랑을 기대하다 마음만 병든다. 95년 지구력이 꾸준하지 않으면 용두사미(龍頭巳尾)다.

2022-01-18 06:00: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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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조상의 메시지

자고나면 길 떠나는 나그네가 그 얼마인가. 삶이 길어야 100년이지만 영혼은 죽어서도 수백 수천년 간다. 살면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것은 자신의 전신인 조상영계의 파장이다. 잘살기 위해서는 전생에 조상이 덕을 베풀었다든지 하는 그 원인이 있어야한다. 축적해놓은 공덕도 없이 업장에 의해 조상의 영혼이 구천을 헤매고 지옥에 갇혀있으면 그자손이 잘될 리가 없다. 조상의 영혼이 편한 곳에 있어야 자손이 하는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죽어 저승으로 갔을 때 선행이 많으면 천상세계로 보내주고 악행이 많았다면 그 정도에 따라 지옥세계로 보낸다. 그것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으려하지 않는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조상이 업장의 대가를 치르는데 그때 스스로는 지옥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영혼이 고통을 받으면 자손에게 구원을 해달라고 메시지를 보낸다. 메시지를 보내는데 그것이 선행이었다면 산사람에게는 풍요로움이요 악행이었다면 풍파를 보내게 되고 하는 일마다 되는 일이 없다. 이때 살아있는 자손들이 영혼을 구해줘야 하는데 이것은 자손이 미워서가 아니라 조상의 고통을 알아 달라는 의사전달인 것이다. 잘살고 돈이 있을 때는 아예 관심이 없었던 경우의 사람들이 다급한 위기에 처하게 되면 신이나 조상을 찾는다. 이는 보통 사람들 몸에 베인 습성이며 신(神) 조상을 찾는 근원에는 결국 죽음이라는 불안한 현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겁먹을 필요는 없다. 자신이 살아있을 때 하늘과 땅(부모조상)에 해야 할 도리를 하고 주변에 선덕을 베푼다면 어느 자손이나 근심걱정 없는 것이다. 받아들이는 사람이 조상을 중히 여기는 소양이 있으면서 그 기반위에서 갖는 믿음은 매우 중요하다. 확신이 있다면 두려울 게 없다.

2022-01-18 06:0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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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TV, 국민 안내양 가수 김정연 진행 '한국인의 밥상 남도장터' 재조명

복지TV, 국민 안내양 가수 김정연 진행 '한국인의 밥상 남도장터' 재조명 복지TV 복지TV가 국민 안내양 가수 김정연이 진행한 '건강한 한국인의 밥상 남도 장터에서 준비하세요'를 재조명하고 전라남도 대표 농축수산물 온라인쇼핑몰 '남도 장터'를 소개한다. 이번 방송은 남도 장터에 입점한 전남 12개 시군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것으로 국민 안내양 가수 김정연과 전남 도청 서동순 팀장이 진행한다. 김정연은 유튜브 채널 '국민 안내양 TV'를 통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농어민을 위로하고 농산물 홍보에 앞장 선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고, 전남 '남도 장터' 홍보에 기여해 전남도청 김영록 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정연과 함께 공동 진행을 맡은 서동순 팀장은 '남도 장터' 매출 신장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 공로를 인정받아 글로벌 브랜드 대상을 받았고, '남도 장터'도 8개 상을 휩쓸었다. 김정연은 "국민 안내양 TV가 오늘도 완판이라는 컨셉트로 전국 농산물을 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있다"며 "국민 안내양이 농어민에게는 소득을,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지자체에는 활기를 주는 메신저가 되겠다. 불러주시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2022-01-17 17:24:4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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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배우자 녹취록 보도에 "심려 끼쳐 죄송하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MBC가 전날(16일) 배우자 김건희 씨와 이명수 서울의소리 기자와의 통화 녹취를 보도한 것에 대해 "보지는 못했지만, 어찌됐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윤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동호로 신라호텔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 뉴시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MBC가 전날(16일) 배우자 김건희 씨와 이명수 서울의소리 기자와의 통화 녹취를 보도한 것에 대해 "보지는 못했지만, 어찌됐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윤 후보는 17일 오후 서울시 중구 호텔 신라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불교리더스포럼 제5기 출범식에 참석한 후 취재진을 만나 "사적인 대화 내용이 방송으로 공개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것도 있었지만, 사적인 대화를 뭐 그렇게 오래 했는지 저도 잘 이해가 안 가는 면이 있다"며 "어찌됐든, 남편인 제가 좀 더 잘 챙겼어야 했는데, 제가 선거운동하러 새벽에 나갔다가 밤늦게 들어오고 하다 보니 아내와 대화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윤석열 부부가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미투 사건 당시 안 전 지사의 편을 들었다는 녹취 내용에 대해선 "제가 따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답을 피했다. 김 씨와 김 씨의 오빠가 선거운동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제 처가 선거운동에 많이 관여했다고 하면, 그런 통화를 장시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겠나"라고 반문하며 "오히려 저는 선거하는 과정에서 새벽에 나가서 밤늦게 들어오다 보니, 제 처와 대화할 시간이 부족했고, 남편의 선거운동에 바쁘게 관여하고 도와주는 상황이라면 그런 통화가 가능하겠는지 생각해 달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방송에서 김 씨가 이 기자를 캠프에 영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그런 이야기 자체를 들은 사실을 없다"며 "저도 정치를 처음하다 보니 정치권에 있는 분들을 잘 몰라서, 여러 사람의 추천에 의해서 (영입하고) 있어서 제 처가 여의도 정치권에 누구를 알아서 저걸(영입을) 하겠나"라고 해명했다.

2022-01-17 17:17:13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