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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 오픈

KGC인삼공사가 오는 29일까지 '당일신청 당일배송' 서비스를 전개한다. /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가 설을 앞두고 정관장 제품을 구매하면 당일 배송하는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당일신청·당일배송'은 일반택배 마감 후에도 선물을 바로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결제 즉시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직접 또는 퀵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배송된다. 정관장 매장에서 배송 가능한 제품과 지역을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선물을 직접 들고 다니기 힘들거나 배송처의 정확한 주소를 모른다면 '매장픽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정관장 직영 온라인몰 '정관장몰(정몰)'에서 제품을 주문하여 SMS 제품 교환권을 수령하고 원하는 시간대 원하는 정관장 매장에서 제품 픽업이 가능하다. 안전하고 빠른 배송 서비스에 더해 '정관장' 본 프로모션을 비롯하여 '매장픽업', '특별포장' 등 '정관장몰'의 12종 쇼핑지원 쿠폰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실속있게 선물을 준비할 수 있다. 이밖에도 베스트 건강부문 1위에 오르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정관장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여건에 맞게 활용이 가능하다. KGC인삼공사 이홍규 마케팅실장은 "새해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정관장 홍삼'이 설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다"며 "택배마감 등으로 선물 준비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게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넘어선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4 14:16: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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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청년자립정착꿈 지원사업' 수료식 진행

지난 1월 20일 스타벅스 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021 청년자립정착꿈 지원사업' 수료식 및 결과발표회에서 스타벅스 송호섭 대표이사(오른쪽)와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신용규 사무총장(가운데)이 보호종료청년에게 기념 팝아트 액자와 함께 축하인사를 전하고 있다./스타벅스 코리아 지난 1월 20일 스타벅스 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021 청년자립정착꿈 지원사업' 수료식 및 결과발표회에서 스타벅스 송호섭 대표이사(오른쪽)와 아름다운재단 권찬 사무총장(가운데)이 보호종료청년에게 수료증과 함께 축하인사를 전하고 있다./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 코리아가 '2021 청년자립정착꿈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활동에 참여한 25명의 보호종료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수료식을 20일 오전 스타벅스 지원센터에서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에는 스타벅스 송호섭 대표이사, 아름다운재단 권찬 사무총장,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신용규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진로 및 교육 활동, 자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등 2021 청년자립정착꿈 활동의 모든 과정을 이수함으로써 꿈에 한발짝 다가간 청년들의 의미 있는 수료를 축하했다. 수료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대부분의 보호종료청년이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이날 수료증 전달식과 함께 지난 한 해 동안의 프로그램 참여도와 성과 달성도, 꿈성장일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우수활동 청년으로 선정된 7명의 보호종료청년에게 청년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기념 팝아트 액자를 전달했다. 아울러, 수료식 이후 보호종료청년들이 본인의 꿈과 작년의 성과물, 소감 등을 다른 청년들과 나누는 결과발표회를 진행하며, 지난 1년간 청년자립정착꿈 지원사업을 통해 보고 느끼고 배운 것을 되돌아보고 향후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타벅스는 지난 2020년 1월 아름다운재단과 보호종료청년 지원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현재까지 보호종료청년들에게 다양한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지원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지난해 스타벅스는 보호종료청년들이 원활한 진로 및 교육 활동에 사용할 수 있도록 1인당 1년간 최대 500만원의 자립정착금을 포함한 총 3억원의 기금을 지원했으며, 취업 특강과 진로적성검사 등의 자립역량강화 교육 및 다양한 네트워크 활동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스타벅스 송호섭 대표이사는 "청년자립정착꿈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꿈을 찾는 여정을 함께 한 지난 1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스타벅스와 함께 꿈을 꾸고 미래를 준비한 시간이 보호종료청년들에게 소중한 밑그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청년자립정착꿈 지원사업을 위해 2020년부터 누적 6억원의 기금을 아름다운재단에 전달했으며, 현재까지 50명의 보호종료청년이 해당 사업을 통해 자립 지원을 받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4 14:11: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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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등록차량 317.7만대··· 친환경차 31.7%↑

서울시청./ 손진영 기자 서울시는 24일 '2021년도 자동차 누적 등록 현황' 통계를 발표하고, 지난해 관내 신규 등록된 친환경차가 전년보다 31.7%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작년 기준 서울시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317만6743대로, 전국 대비 12.75% 수준이었다. 자동차 등록대수는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전년 대비 증가율은 0.61%로 전국 시도에 비해 낮았다. 인구 대비 자동차 수는 전국 최저로, 2021년 기준 시민 2.99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료별 자동차 등록률은 휘발유가 51.82%로 가장 많았다. 경유(34.15%), LPG(7.71%), 하이브리드(4.47%), 수소·전기(1.36%), CNG(0.28%), 기타 연료(0.22%)가 뒤를 이었다. 특히 친환경 자동차인 하이브리드(14만1889대), 전기(4만564대), 수소(2445대)차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각각 전년 대비 증가율이 23.08%, 73.40%, 46.32%로 '친환경차'가 급증하는 추세를 보였다고 시는 덧붙였다. 같은 기간 경유차, LPG차, CNG차는 각각 2만3546대, 1만3403대, 227대 감소했다. 시 관계자는 "하이브리드·전기·수소차 등록 대수는 늘어나고, 경유차 등 내연기관차는 감소하는 등 자동차 수요 역시 친환경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친환경차와 함께 외제차의 증가세도 눈에 띄었다. 서울시에 등록된 외국산 차량은 61만5639대(전체 자동차 중 19.38%)로 전년보다 4만6319대 증가했다. 자치구별로 살펴보면 강남구(8만8753대·14.42%)의 외제차 등록 대수가 가장 많았다. 서초구(6만1370대·9.97%), 송파구(5만5697대·9.05%)가 뒤를 이었다. 인구 대비 외국산 자동차 등록비율이 높은 자치구는 중구(19.25%), 강남구(16.65%), 서초구(14.89%) 순이었다.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정책 지원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자동차 수요가 변화하는 양상을 띠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며 "면밀한 자동차 수요 관리와 친환경차 중심의 정책 도입을 추진해 맞춤형 교통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1-24 14:09:2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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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두껍상회 서울 강남' 9주간 8만여명 다녀가

하이트진로는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 서울 강남'이 누적 방문객 약 8만명을 기록하면서 9주간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전했다. 두껍상회는 서울을 첫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 순회 후, 다시 한번 서울에서 10번째로 열렸다. '두껍상회 서울 강남'은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올해 1월 23일까지 총 61일간 운영됐다. 일평균 약 1300명이 방문하면서 지역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았다. 처음 선보였던 2020년 서울 성수동 두껍상회보다 일평균 방문객이 9배나 증가했다. 이번 '두껍상회 서울 강남'에서는 140여종이 넘는 다양한 굿즈를 판매했다. 이 중 소비자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굿즈는 술잔이었다. 쏘맥잔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술잔은 약 3만여개가 판매됐다. 또한 골프 인구가 늘면서 두꺼비 티꽂이와 같은 골프 굿즈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매장에서 진행된 다채로운 행사도 소비자를 매장으로 이끌었다. ▲포토부스 이벤트 ▲SNS 이벤트 ▲주말 한정판 럭키박스 이벤트 ▲요일별 뱃지 이벤트 ▲쏘맥자격증 발급행사는 많은 소비자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하이트진로는 두껍상회의 인기비결로 희소성을 꼽았다. 전국에서 두꺼비 굿즈를 정식으로 판매하는 곳은 오직 두껍상회 뿐인 만큼 두껍상회만의 희소성을 가질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두껍상회는 오프라인에서 소비자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지난 18개월동안 10개 도시에서 약 18만명의 소비자들과 함께 했다"며, "올해도 많은 분들이 두껍상회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다양한 지역으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2022-01-24 13:58: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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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몽골 환경난민에 방역물품·생필품 전달

몽골 카스 희망의 숲 인근 하늘마을 주민들이 푸른아시아의 현지 활동가와 따숨박스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비맥주 오비맥주는 전날 '카스 희망의 숲' 조림지역인 몽골 에르덴 솜(Erdene Sum)에서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조림사업에 동참하는 환경난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방역물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따숨박스'는 오비맥주와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가 2010년부터 몽골에서 펼치고 있는 '카스 희망의 숲' 조림사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몽골의 사막화 등 급격한 기후변화로 생활 터전을 잃고 겨울철 극심한 한파를 겪는 몽골 환경난민들에게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기획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발발한 후로는 환경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체온계, 방역소독기와 소독약, 보호복 등 위생·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국제 물류 운송이 원활하지 않은 현지 상황을 고려해 위생·방역물품과 함께 밀가루, 쌀, 식용유 등 생필품도 지원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지속되는 팬데믹으로 몽골의 물류 시스템이 불안정해 환경난민들에게 방역물품과 생필품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조림사업의 조력자인 환경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ESG 선도기업으로서 환경문제를 중요한 당면 과제로 여기고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10년부터 미세먼지와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에 나무를 심는 환경개선 프로젝트 '카스 희망의 숲' 조림사업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12년 간 오비맥주가 몽골에 심은 나무는 약 45,000그루에 달한다. 오비맥주의 '몽골 카스 희망의 숲' 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 6월 세계 사막화방지의 날을 기념해 산림청이 개최한 웨비나(화상 토론회)에서 사막화 방지 대표 활동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오비맥주는 2025년까지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기 위한 'RE100' 계획을 발표하고 3개 공장에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등 친환경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4 13:53:2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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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가축방역, 설 명절에도 빈틈없다

광주광역시는 설을 맞아 귀성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유입차단 대책을 추진한다. 현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해 11월 메추리 농장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6개 시·도 24개 농장에서 발생했으며, 야생조류에서도 20건이 검출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야생멧돼지에서 1997건 발생했으며, 검출지역이 강원 원주, 충북 단양·제천까지 확산되면서 방역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설 연휴기간 보건환경연구원, 5개 자치구와 연계해 24시간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의심 신고 접수, 전화예찰 등 방역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 보건환경연구원·자치구·축협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총 7대를 동원해 설 명절 전후(1월28일, 2월3일)에 축산농가와 도축장 등 축산관련 시설을 일제소독하고 의심가축 조기 검색을 위한 예찰활동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귀성객과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축산농가 방문 자제 철새도래지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 출입 삼가 성묘 직후 사육시설 출입금지 해외축산물 불법 반입금지 축산 내외부 소독 실시 의심축 확인 시 신속 신고 등 차단방역 사항을 현수막,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해 홍보한다. 특히 축산농가 방문차량과 철새도래지 방문한 귀성 차량의 소독을 위해 광산구 삼도동에 거점 소독시설을 설 연휴와 상관없이 운영한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광주가 재난형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이 유지되도록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심가는 가축을 발견할 경우 신속히 방역기관에 신고하는 등 가축방역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4 13:50:41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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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 설에는 전통시장에서 장보세요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 설명절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장보기 행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시 공직자와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임직원이 참여해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설 명절 선물을 구매한다. 또 온누리상품권 구매한도를 확대한다. 지류상품권의 경우 월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모바일상품권은 월 7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24일부터 30일까지는 대인, 남광주, 남광주해뜨는, 양동, 양동수산, 양동건어물 등 관내 6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인 '대한민국 수산대전'이 진행된다. 이 기간에는 전통시장을 이용해 수산물을 구입한 소비자에게 당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1인 2만원 한도)해준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이번 설 명절에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2월3일까지를 특별방역주간으로 지정하고 주 3회 소독을 실시하는 등 전통시장 방역을 강화한다. 더불어 광주시와 자치구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준수를 점검한다. 광주시는 다양한 이벤트와 방역 강화로 인해 전통시장 활성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상인들에게 도움도 줄 수 있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방역활동을 강화해 시민과 상인이 모두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올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7개 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2개 시장) 특성화사업(8개 시장) 등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선 및 경영현대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1-24 13:50:12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