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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 출시후 월 1천대 이상 판매

LG전자(대표 구본준)가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의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고객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정수기와 양문형 냉장고를 결합한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는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월 판매량 1000대 이상을 유지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주방 공간의 활용도, 전기료 절감 및 합리적 가격 등의 제품 강점이 입소문을 타고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LG전자는 제품 특성을 강조한 고객 체험 행사를 강화한다. 이번 주말부터 이달 말까지 매주 주말 전국 주요 매장에서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 물맛을 확인할 수 있는 시음회를 열고 행사기간 중 구입고객에게 모바일 상품권과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2월 말까지 포털 사이트 검색 창에서 'LG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를 검색 후 제품 관련 블로그를 확인 후 해당 블로그 주소를 전용 홈페이지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로보싸이킹, 침구킹, 음료 쿠폰 등을 제공한다. 정창화 한국HA마케팅담당은 "LG의 독보적 냉장고와 정수기 기술력을 결합한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며 "다양한 고객 체험 마케팅을 통해 판매 호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4-01-16 11:25:16 김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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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대학생 열정기자단·서포터즈·글로벌통신원 모집

삼성그룹이 올해 상반기 활동할 대학생 열정기자단 3기와 대학생 서포터즈 3기, 대학생 글로벌통신원 1기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대학생 열정기자단·서포터즈·글로벌 통신원은 삼성의 대표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2일 오후 9시까지 삼성 영커뮤니케이션 포털 영삼성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열정기자단 3기는 3월부터 삼성그룹과 계열사의 다양한 활동을 취재하고 다양한 직군에 종사하는 삼성 임직원을 인터뷰해 삼성의 사내·외 매체에 기사를 싣는 임무를 맡는다. 대학생 서포터즈 3기는 '삼성과 함께 크는 대학생 싱크탱크'를 캐치프레이즈로 기업 현안에 대한 대학생의 생생한 목소리와 제안을 삼성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월 삼성의 다양한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이슈를 놓고 연구·제안 프리젠테이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신설된 대학생 글로벌 통신원은 해외에서 체험한 캠퍼스 트렌드와 삼성의 글로벌 사업 활동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해외에 거주하는 유학생·교환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삼성은 열정기자단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취재비를 지급하고 활동우수자에게는 별도의 시상과 상금을 수여한다. 대학생 서포터즈에게는 수료 시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대학생 글로벌 통신원에게는 게재 기사 수에 따라 원고료를 지급할 방침이다. 특히 활동우수자에게는 삼성 해외사업장 방문을 비롯, 해외에서 펼쳐지는 삼성의 사회공헌활동, 전시회에 참석할 기회도 제공한다.

2014-01-16 11:16:19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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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NFC 모바일 프린팅 흑백 레이저 프린터·복합기 출시

삼성전자가 개인과 중소 사업자의 모바일 오피스 지원을 위해 흑백 레이저 프린터/복합기의 '스마트프린터 NFC M2022 시리즈'를 16일 출시했다. '스마트프린터 NFC M2022 시리즈'는 지난해 삼성전자가 레이저 프린터 업계 최초로 선보인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적용했다.이에 따라 스마트폰을 프린터에 갖다 대기만 하면 스마트폰속 콘텐츠를 바로 출력할 수 있다. 특히 PDF·MS 오피스·SNS 콘텐츠 등 다양한 형식의 문서 등도 출력 가능하다. 또 복합기에서 스캔한 문서를 스마트폰에 바로 저장하거나, 스마트폰에서 팩스 전송이 가능해 완벽한 모바일 오피스 구현이 가능하다. '스마트프린터 NFC M2022 시리즈'는 삼성 갤럭시 시리즈 등 각종 모바일 단말기와 호환돼 사용자는 S노트, 갤러리 등에서 '인쇄' 기능만 이용하면 프린터와 스마트폰이 자동으로 연결돼 출력된다. '스마트프린터 NFC M2022 시리즈'는 NFC 외 구글 클라우드 등 완벽한 모바일 프린팅 기능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기존 자사 제품 대비 2배 빠른 600MHz CPU와 128MB 메모리를 탑재해 분당 20매의 빠른 출력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6월 레이저 프린터 업계 최초로 NFC를 적용한 'C413 시리즈'는 스마트폰 대중화에 맞춰 모바일 오피스를 완벽히 지원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월 9000대 이상 판매와 출시 석 달만에 3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스마트프린터 NFC M2022 시리즈'는 인쇄/복사/스캔/팩스 등 기능에 따라 총3개 모델이 출시되며 가격은 9만9000~25만원이다. 송성원삼성전자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은 "지난해 NFC를 적용한 컬러 레이저 프린터가 좋은 반응을 얻어 흑백 레이저 프린터/복합기로 확대했다"며 "향후 모바일 프린팅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는 솔루션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14-01-16 11:15:48 김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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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노트 시리즈', 국내 판매 1천만 대 돌파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국내시장 누적 판매량 1000만 대(공급 기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1년 선보인 '갤럭시 노트'를 시작으로 '갤럭시 노트 Ⅱ'와 '갤럭시 노트 3'까지 매년 제품을 출시하며 2년1개월만에 국내시장 1000만 대 판매기록을 달성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경계를 허물며 탄생한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대화면'과 'S펜'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소비자를 사로잡으며 삼성전자가 시장 선도자로 자리매김 하는데 기여했다. 첨단 기술에 아날로그 감성을 더한 삼성 갤럭시만의 독창적인 'S펜', 강력한 멀티태스킹과 창의적인 컨텐츠 창작을 지원하는 '대화면'은 매년 더욱 혁신적인 기능으로 진화를 거듭하며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스마트폰 시장의 독보적인 제품으로 만들었다. 세 가지 모델 각각 글로벌 텐밀리언셀러를 모두 달성한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갈수록 판매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 글로벌 1,000만 대 판매를 돌파하기까지 '갤럭시 노트'는 9개월, '갤럭시 노트 Ⅱ'는 4개월, '갤럭시 노트 3'는 2개월이 소요되며 전작에 비해 판매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 국내 시장 1000만 대 돌파를 기념해 '천만이 노트하다! 갤럭시 노트 팬 페스타'를 실시한다. 우선 이벤트 기간(1/17~2/7) 중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갤럭시 노트 3' 신규 구매자를 대상으로 뮤지컬 '맘마미아''저지보이스' 티켓 총 100매와 삼성 카메라를 증정한다. 또 이벤트 페이지에 '갤럭시 노트 시리즈' 1000만 대 돌파 축하 메시지를 남긴 고객 중 에버랜드 티켓(500명, 1인 2매)을 증정하고, '갤럭시 노트 3'의 새로운 기능을 개인 SNS로 공유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에버랜드 티켓(500명, 1인 2매)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 국내 판매 1000만 대 돌파는 소비자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며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 기술로 전 세계가 열망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1-16 11:03:40 김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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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질환, 모발이식은 치료 아닌, 보완의 개념"

모발이식학회는 20세 이상 성인 남녀를 기준으로 현재 국내 탈모 인구가 800만명에서 10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탈모 인구가 늘어나는 첫 번째 원인은 가족력에 의한 유전성이며 유전 유무와 관계없이 누적된 스트레스, 잦은 음주, 환경 호르몬도 탈모에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출산·다이어트·불규칙한 식생활 습관 그리고 자극성이 강한 샴푸 사용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탈모 연령대가 20·30 세대로 점차 낮아지고 있다. 특히 재발이 잦은 유전성 남성 탈모의 경우는 무엇보다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하지만 탈모로 고민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한 번의 수술로 탈모를 해결하려는 생각에 잘못된 정보를 접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수술이 치료적인 성격이 아닌 보완의 한 방법이라는 것이다. 탈모의 근본적 치료를 등하시한 채 수술만 강행한다면 이식 부위 외에 또 다른 부위의 탈모 진행으로 재수술하게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이에 대해 오준규(사진) 모리치피부과 원장은 "유전성이나 재발이 잦은 난치성 탈모 질환일 경우 근본적 치료 과정이 생략된 채 무작정 수술만을 권하는 것은 의사의 양심으로 지양돼야 한다"며 "탈모는 치료적 개념으로 접근한 후 M자형 탈모나 정수리 탈모 등 개인의 탈모 증세에 따라 맞춤형 모발이식으로 보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오 원장은 "탈모 또한 조기 치료가 중요한 질환이다"며 "수술을 권하기에 앞서 탈모 극복을 위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적 방향을 제시하고 수술로 보완하는 방법을 마지막 방법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강조했다. 오 원장은 서울대 의대 피부과 전문의 출신으로 이 대학 탈모 클리닉 전임 교수를 역임했으며 네이버 하이닥 모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2014-01-16 11:01:10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