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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특집] 기본부터 챙기는 새내기 뷰티팁

설레는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들의 최대 관심사는 '외모 꾸미기'다. 더 예쁘고 멋진 모습으로 선배들에게 잘 보이고 싶거나 캠퍼스 커플을 꿈꾼다면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따뜻한 봄볕은 화사한 얼굴에 '칙칙한' 상처만 남길 뿐이다. 넓은 캠퍼스를 활보할 새내기들은 메이크업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발라야 한다. '바나나보트 울트라 프로텍트 페이스 썬스크린 로션 SPF50'은 가볍고 끈적이지 않아 산뜻하게 스며들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겨우내 두꺼운 레깅스와 검정 스타킹에 가려 있던 다리에도 신경써야 할 때다. 원피스·스커트로 화사한 캠퍼스룩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제모'는 필수다. '쉬크 인튜이션 내츄럴'은 면도날에 모이스처라이징 바가 부착돼 있어 별도의 쉐이빙 제품이나 비누 없이도 자극 없이 말끔한 제모를 할 수 있다. ◆깔끔 면도로 호감가는 첫인상 덥수룩한 수염은 비호감이다. 남학생들은 수염을 비롯해 눈썹, 구레나룻 등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게 좋다. 5중날 면도기 '쉬크 하이드로 그루머'는 피부 밀착력이 뛰어나 깔끔한 면도가 가능하다. 특히 하단의 전동 트리머를 활용하면 눈썹과 뒷머리·구레나룻 정리까지 할 수 있다. 부드러운 손은 사람을 더 매력적으로 느끼게 해준다. 선배·동기와의 달콤한 로맨스 기회를 잡으려면 핸드크림을 수시로 발라 거친 손을 촉촉하게 가꾸는 센스가 필요하다. '카밀 핸드크림 클래식'은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난 카모마일 추출물을 함유해 메마른 손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2014-03-03 09:07:33 정혜인 기자
[캠퍼스특집] A+ 학점을 부르는 노하우

◆대기업 합격자 평균 학점 4.5만점에 3.7.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조사한 우리나라 매출 상위 10대 기업의 합격자 평균 스펙이다. 현대자동차와 포스코의 경우 합격자 평균 학점이 3.8이었다. 웬만한 B+ 학점으로는 대기업 서류 문턱도 못 넘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부모님 세대의 '타율 학점' '학사 경고' 무용담은 2010년대 대학생들에게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학점은 대학 생활의 성실도를 입증하는 객관적 자료이자 대학원 진학과 취업·이직 시 평생 따라다니는 숫자다. 학점이 좋으면 각종 장학금 수혜와 대외활동 합격에도 유리하다. 대학교를 4년 장학생으로 전체 수석 졸업한 기자의 경험담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학점 잘 받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시험 자료는 다다익선이다. 친구들과 수업 필기를 모아야 한다. 친구들과 서로 필기 내용을 비교·보완하면 시험 범위를 망라할 수 있다. 친구들이 경쟁자일 수 있지만,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하면 시너지 효과가 가능하다.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정보를 선별해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으므로 타인과 필기를 대조하면 빠진 부분을 보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평소 친구와 원만하게 지내는 것이 좋다. 선배, 동기, 후배, 타 학과 학생이든 상관없다. 나중에 조별 발표할 때도 서로 좋고, 부득이하게 수업 빠질 때 필기 노트를 빌려달라고 말하기도 편하다. 다음으로 기출 족보를 수집해 문제 유형을 파악해야 한다. 수능 시험은 매년 문제가 바뀌지만 출제 유형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대학 시험도 마찬가지다. 교수님의 시험 문제는 매학기 바뀔지언정 출제 스타일은 비슷한 경우가 많다. 해당 과목의 교수님 출제 스타일이 논술 형식인지, OX 문제인지 또는 객관식인지 아니면 시사에 접목해 자신의 생각 쓰기인지 등을 꼭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문제 유형에 맞게 예상 답안을 만들며 시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족보 수집을 위해 교수님 정보를 친구 또는 학교 커뮤니티에서 적극적으로 수집해야 한다. 기출 문제가 그대로 나온다는 보장은 없지만 출제 스타일은 크게 바뀌지 않으니 최대한 기출 문제를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다. 시험 전 교수님의 마지막 말씀을 꼭 기억하자. 시험 보기 전 마지막 수업에서 대다수 교수님들은 시험 안내를 한다. '몇 시까지 어디로 와라' '시험은 몇 시간 동안 진행된다' '시험 범위는 어디서 어디까지다' 등에 대해서다. 수업 말미에 '질문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실 때 꼭 '문제 수'와 '문제 형식'이 무엇인지 질문해야 한다. 문제수가 많다면 객관식 및 단답형으로, 2~3문제가 나온다면 논술 형식으로 출제될 확률이 높다. 출제 방향과 시험 정보에 대한 감을 잡는 것만으로도 A+ 칠부 능선을 넘은 것과 같다. 시험 준비할 때 교수님의 '마지막 말씀'을 꼭 되새겨보라. 시험 힌트가 가득 담겨 있다. 잘 모르겠다면 질문을 하자. 교수님은 질문하는 학생을 기특하게 여기신다. 두려워말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친구 대신 교수님께 질문하자. 친구도 잘 모르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밖에 지각과 결석 금물, 리포트 마감 제출, 강의실 앞자리 앉기, 수업 중 스마트폰 보지 말기 등은 A+를 부르기 위한 기본자세다. 시험을 아무리 잘 봐도 평소 수업 태도가 나쁘면 좋은 점수가 안 나올 가능성이 크다. 학점 산정에는 교수님의 주관적 평가도 들어간다. 수업 참여가 불량했다면 수업 이의 신청을 해도 관철되기 어렵다.

2014-03-03 09:06:12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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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특집]메트로신문 독자 이벤트

청마의 해 새학기! 즐겁고 신나는 대학생활…메트로가 응원합니다 세계 최초, 국내 최대 무료신문 메트로신문은 2014년 새 학기를 맞아 산뜻하고 신나는 대학생활을 기원하면서, 청춘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을 걸고 캠퍼스 이벤트를 펼칩니다. 응모하신 분께는 푸짐한 대박선물을 한아름 드립니다. 오는 3월11일까지 메트로신문 홈페이지(www.metroseoul.co.kr)에서 '올해 캠퍼스 생활 중 꼭 이루어졌으면 하고 원하는 것 3가지'를 적어 보내시면 무작위 추첨을 통해 모두 97명께 아래 선물을 드립니다. 메트로신문은 아파트단지 내 배포 등을 통해 기존 지하철역 입구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한편, 더욱 질 높은 컨텐츠로 독자 여러분께 다가서겠습니다. 이번 캠퍼스 특별판은 서울 수도권 소재 대학 70여 곳에 배포되었습니다. 더욱 많은 캠퍼스 정보를 갖고 대학생 여러분께 찾아가는 메트로신문이 되겠습니다. 당첨자는 3월12일 개별 통보합니다. 신나는 대학생활! 메트로가 응원합니다. ▲그랜드힐튼 서울 숙박+식사권(3월20일까지 사용 가능) 1명 ▲노보텔 앰버서더 수원 숙박권(8월20일까지 사용 가능) 1명 ▲뮤지컬 '삼총사' A석 초대교환권 20명(각2매) ▲스무디킹 3만원 상품권5명 ▲던킨도너츠 버블킹라떼 모바일 상품권70명 [!{IMG::20140303000033.jpg::C::480::}!]

2014-03-03 09:04:3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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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특집]새내기들이여, 교복 벗고 컬러를 입자

매일 아침 고민없이 교복을 입던 학창시절은 끝났다. 캠퍼스의 낭만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옷차림에 신경써야 한다. 하지만 어른스럽게 보이고 싶은 마음에 욕심을 부리면 촌스러워 보이기 십상이다. 새내기 대학생의 풋풋함을 어필하고 싶다면 '컬러'에 집중하는 게 좋다. 패션 전문가들은 "블랙·네이비·그레이 등 모노톤의 겨울옷은 자칫 칙칙하고 둔해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은은한 누드톤이나 산뜻한 원색으로 상큼한 새내기룩을 완성하라"고 조언했다. ◆꽃피는 춘삼월, 로맨틱 파스텔 룩 옐로·핑크·민트 등 파스텔 컬러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하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슷한 톤으로 통일할 경우 오히려 밋밋해보일 수 있기 때문에 신발이나 스커트 등 한 가지 아이템만 활용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다. 비비드함이 돋보이는 크록스의 '스트레치 솔 콜렉션'은 캔버스 소재와 상큼한 컬러 블록이 세련된 캠퍼스룩을 완성한다. 발이 편안하고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려 실용적이다. 로엠은 화이트·핑크 컬러를 기본으로 한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로맨틱한 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꽃무늬 원피스, 플레어 스커트 등인데 새내기 '남심'을 유혹하기에 충분하다. ◆패션 리더들의 필수품, 포인트 아이템 톡톡 튀는 원색을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MCM 관계자는 "강렬한 비비드 컬러는 평범한 패션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면서 "이왕이면 옷보다는 가방이나 안경테 등 소품을 활용하라"고 설명했다. MCM이 올봄 새롭게 선보인 '키아나와 블루메 컬렉션'은 새내기 대학생들에게 어울리는 가방으로 양피 가죽 소재를 사용해 견고하면서도 가볍고 부드럽다. 평소 토트백으로 들다가 어깨끈을 빼고 접으면 큼직한 파우치로 들 수 있어 실용적이다. 모노톤의 의상에 들면 감각적인 새내기룩을 완성할 수 있다. 화려한 색상의 안경 역시 트렌디한 새내기 패션 소품으로 손색이 없다. 특히 칙칙한 남성의 피부톤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마법같은 아이템이다.

2014-03-03 08:57:38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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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특집]허기진 아침...'맥도날드'로 간편하고 든든하게

어느덧 봄을 알리는 3월이 다가오면서 학점 관리, 동아리 활동 및 아르바이트 등 알찬 대학 생활을 위해 다양한 계획을 세우며 실천을 다짐하는 새 학기가 시작됐다. 바쁜 하루 일과를 생산적으로 보내기 위해 아침 식사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익히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분주한 아침 시간에 이를 실천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고, 밖에서 사먹자니 주머니 사정이 그리 넉넉지 않다. 이에 전세계 1위 식품 서비스 기업 맥도날드는 합리적인 가격에 영양 가득한 다양한 아침 메뉴로 활기찬 하루의 시작을 돕고 있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새로운 아침메뉴 '에그 포테이토 랩' 맥도날드는 바쁜 일상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부담 없는 가격에 다양한 아침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신제품 '에그 포테이토 랩(Egg Potato Wrap)'을 '행복의 나라(Happy Value Menu)'의 아침 메뉴로 출시했다. 에그 포테이토 랩은 신선한 계란과 부드러운 식감의 해쉬 브라운, 고소한 치즈가 담백한 또띠아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15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행복의 나라의 아침 메뉴로 포함된 에그 포테이토 랩은 아침 시간대인 새벽 4시부터 오전 10시30분까지 판매 되며,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아침 시간에 부담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몰이 중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부담 없이 즐기는 '행복의 나라 메뉴' 맥도날드가 지난 2012년에 출시한 행복의 나라 메뉴는 특정 시간이나 기간에 구애 받지 않고 10가지 인기 제품을 2000원 이하의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하는 고정 메뉴 플랫폼으로 365일 언제나 어느 맥도날드 매장에서 즐길 수 있어 요즘과 같은 불황기에 인기 만점이다. 기존에 포함되어 있던 버거, 디저트, 음료 메뉴 이외에 최근 출시된 에그 포테이토 랩까지 행복의 나라 아침메뉴로 추가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저렴한 가격에 든든한 한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행복의 나라 메뉴는 불고기 버거와 맥더블, 맥치킨 등의 버거 메뉴를 각각 2000원에 제공하며 맥너겟, 선데이 아이스크림은 1500원, 그리고 후렌치 후라이·탄산음료·아이스커피 및 프리미엄 로스트 커피는 1000원에 제공한다. 늦은 시간 까지 도서관에서 시험과 취업 준비로 공부에 열중하는 학생들, 구내 식당 음식에 다소 싫증난 학생들이라면 다양한 맥도날드의 인기 메뉴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마음껏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가 추천하는 따뜻하고 건강한 아침 메뉴 맥도날드는 지난 2006년 업계 최초로 새벽 4시부터 오전 10시30분까지 판매하는 아침메뉴 맥모닝(McMorning)을 출시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맥머핀(McMuffin)'과 해쉬 브라운, 그리고 100% 아라비카 원두로 내린 프리미엄 로스트 커피로 구성된 따뜻하고 건강한 아침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맥머핀과 프리미엄 로스트 커피 2종으로 구성된 맥모닝 콤보(McMorning Combo)와 맥머핀, 해쉬 브라운과 커피로 구성된 3종 세트는 바쁜 아침 시간 든든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 아침 메뉴로 인기가 높다. 부드러운 스크램블드 에그, 촉촉한 소시지 패티, 쫄깃한 맥머핀과 바삭바삭 고소한 해쉬 브라운으로 푸짐하게 구성된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빅 브렉퍼스트나 달콤한 시럽을 부어 먹는 핫케익 메뉴는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기 위한 브런치 메뉴로 안성맞춤이다. 탱글탱글 잘 익은 국내산 토마토와 신선한 양상추가 들어간 베이컨 토마토 머핀은 보다 영양가 있고 건강한 메뉴를 찾는 학생들을 위해 꼭 맞는 제품이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수업과 동아리, 아르바이트, 취업준비 등으로 활동량이 많고 바쁜 학생들이 하루를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맥도날드가 제공하는 부담 없는 가격의 다양한 아침 메뉴를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03-03 08:55:17 정영일 기자
유진기업, 실적 턴어라운드로 저평가 해소 기대 - 하이

하이투자증권은 3일 유진기업이 실적 턴어라운드로 저평가 국면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상헌 연구원은 "유진기업은 수도권 시장점유율 1위의 레미콘업체인 유진그룹의 사업지주회사"라며 "올해 부동산 시장 회복으로 아파트 분양 등이 늘면서 시멘트 및 레미콘 국내 출하량이 지난해에 이어 반등할 수 있을 전망이며 유진기업은 이에 대한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수도권 아파트 분양은 전년 대비 38.8% 증가한 11만3000가구로 예상한다"며 "최근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등 정책 실천의지가 높아지면서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으며 미분양, 거래량, 아파트 가격 등 부동산 관련 지표 개선으로 향후 부동산 시장 회복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유진기업은 차입금 부담으로 지난 2012년 하이마트 및 시멘트 사업장을 매각하면서 유통·시멘트 부문에서 철수했다. 이후 레미콘, 금융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재편됐다. 시멘트 가격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전망됐다. 이 연구원은 "레미콘 판매가격과 원재료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멘트 가격에 따라 수익성이 좌우된다"며 "올해 시멘트 업체별로 6.8%~10%의 가격 인상이 이뤄진다면 레미콘 가격도 올라 수혜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PF 우발채무 부담이 해소된 상태이며 지난해 12월부터 5년간 국내 복권시장의 총괄 운영사로 선정됐으므로 재무구조 개선 본격화로 차입금 불확실성도 해소될 것"이라며 "올해 예상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4배로 저평가돼 거래되고 있으므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 시 향후 양호한 주가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4-03-03 08:54:5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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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던킨도너츠, '버블킹 라떼' 출시

올 겨울 이상고온현상이 지속된 가운데 봄도 빨리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며, 봄철 즐기기 제격인 버블 음료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버블티는 홍차·녹차·우롱차 등 다양한 음료에 '카바사'라는 뿌리식물의 전분을 이용하여 만든 타피오카를 넣은 것으로 쫀득한 식감에 씹는 재미와 더불어 칼로리가 낮아 특히 여성고객들이 즐겨 찾는다. 던킨도너츠(www.dunkindonuts.co.kr)는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여 프리미엄 홍차를 우려낸 '버블킹 라떼'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버블킹 라떼'는 프리미엄 홍차를 우려내어 더욱 부드럽고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고급 홍차 액상농축액을 사용해 홍차 고유의 향과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부드러운 우유와 시원한 얼음을 넣고 쫄깃한 버블의 든든함까지 더해 이른 봄 즐기기에 좋은 제품으로 향긋한 베르가못 향이 나는 얼그레이, 아침을 깨우는 홍차로 불리는 잉글리쉬블랙퍼스트 등 총 2종을 선보인다. 아이스음료로만 제공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2종 모두 각 4500원. 던킨은 최근 음료시장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버블티가 인기를 얻기 전부터 꾸준히 버블티 제품을 출시해온 버블티 제품의 강자다. '버블킹 라떼'는 자체 소비자 조사 결과에서 첫맛과 끝맛, 우유와 버블 등의 조화 등에 있어서 일반 버블 전문점 제품 보다 높은 만족도를 얻은 제품이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프리미엄 홍차를 우려내 출시 전부터 소비자 조사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인 만큼 던킨의 인기 음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IMG::20140303000011.jpg::C::480::}!]

2014-03-03 08:54:30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