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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 쿨진 NFC 태그 프로모션 열어

리바이스가 여름용 청바지 쿨진(Cool Jean) 판매 시작과 함께 스마트폰 NFC 태그 기능을 접목시킨 태그 투 킵 쿨 프로모션을 다음달 30일까지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실시한다. 2011년 국내 출시 이후 매년 완판을 기록하고 있는 리바이스 쿨진은 기능성 섬유를 적용한 여름용 청바지다. 기능성 섬유 쿨맥스와 칼큐로는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증발시켜 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스트레치성 원단이 적용돼 활동성이 우수하다는 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이번 태그 투 킵 쿨 행사는 고객들이 무선 통신기술인 NFC(Near Field Communication)를 활용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장에서 쿨진 제품에 부착된 NFC 태그를 찾아 스마트폰으로 접촉하면 리바이스 쿨진 프로모션 이벤트 웹페이지로 자동 연결된다. 이 페이지에서는 간단한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며 모든 참가자에게 2만원 쿨진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매장 프로모션에 이어 다음달 11일, 12일 양일간 홍대에 위치한 카페 모노블럭에서는 리바이스 쿨진의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곳에서는 NFC 태그 퀴즈 이벤트 뿐만 아니라 직접 제품을 입어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홍대 일대에서 모델들의 길거리 홍보도 진행된다. 모델 옷에 부착된 NFC를 태그해 퀴즈 이벤트에 참가하면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1등에게는 모델이 입고 있던 쿨진을 벗어 그 자리에서 바로 증정한다.

2014-03-18 19:12:53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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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민간기업 최초 문화융성위와 업무협약…연간 10억여원 지원

신세계그룹이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에 년간 총 10억여원의 예산을 지원해 전국 6개 신세계백화점 문화홀에서 총 54회의 고품격 클래식 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는 대국민 문화향유 확대캠페인으로 유통 업계에서는 신세계그룹이 처음으로 참여한다. 신세계그룹과 문화융성위원회는 18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무궁화홀에서 문화융성위원회 김동호 위원장, 신세계그룹 정용진부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기업으로는 최초로 문화예술을 통해 국민행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세계그룹과 문화융성위원회는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와 '문화퇴근일' 캠페인 동참 등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와 다양한 홍보를 통해 국민생활 속 문화활동 증진과 국민행복 및 삶의 질을 높이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세계그룹은 우선 연간 총 10억여원의 예산으로 백화점 본점·센텀시티점·경기점·인천점·충청점·의정부점 등 전국 6개점의 문화홀에서 국내 최정상급 클래식 연주자들을 초청 올해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총 54회의 고품격 클래식 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한다. 초청 대상은 각 지역의 문화 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족 등을 우선으로 하고 일반인들도 신세계백화점 각 점 문화홀에 사전 배포된 선착순 입장권을 소지하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에 참여하는 연주자들은 피아니스트 손열음·김정원·박종훈·조재혁·윤한, 바이올리니스트 강주미·신지아, 첼리스트 양성원·송영훈, 바리톤 서정학, 테너 박지민 등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클래식 스타들이다. 전국 신세계백화점 문화홀에서 이러한 세계적인 수준의 고품격 클래식 콘서트 진행을 통해 지방 문화격차 해소는 물론 그 동안 상대적으로 문화예술에 소외된 계층에게 수혜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문화퇴근일'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전임직원이 문화 행사에 여유있게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정시퇴근을 포함한 'No 야근 캠페인'으로 신세계그룹은 오는 26일부터 시행한다. 문화융성위원회 김동호 위원장은 "민간기업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국민들이문화를 보다 가깝게 누릴 수 있는 통로가 더욱 많아졌다"며 "신세계그룹의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 지방문화 격차 해소 및 소외계층 문화 수혜 확대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은 "신세계그룹은 그 동안 문화홀, 갤러리, 아카데미 등의 운영을 통해서 문화와 예술을 보급하는데 앞장서 왔다"며 "이번 문화융성위원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서 '문화가 있는 날'이 국민 생활 속 문화 활동 증진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4-03-18 19:11:2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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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트럴' 21일 견본주택 개관

중흥건설이 오는 21일 광주·전남혁신도시 B15블록에 위치한 '중흥S-클래스 센트럴'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지상 23층, 14개동, 전용 72~84㎡, 993가구로 구성된 대단지로, 단지 맞은편에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중 최다 이전 인원이 예정된 한국전력공사가 위치했다. 또 한전KDN, 우정사업정보센터, 전력거래소 등이 가깝다. 특히 전면으로 중심상업지구와 중앙호수공원이 조성돼 주거 편의성과 쾌적성이 뛰어나고, 초·중·고 예정 부지도 도보 통학권 내 마련된다. 일부 세대에서는 호수 조망권이 확보돼 한층 풍부한 주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는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조망과 개방감을 극대화 했으며, 4Bay 혁신평면 설계와 함께 다양한 수납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혁신도시 내 중심부에 입지해 중심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대부분 공공기관을 걸어서 출퇴근 할 수 있을 만큼 접근성이 뛰어나다"며 "전 세대가 중소형 이하인데다 일부 세대에서 호수 조망권까지 누릴 수 있어 지역 거주민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오는 25일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2순위, 28일 3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2일, 당첨자 계약은 8~10일까지다. 견본주택은 광주지하철 1호선 농성역 6번 출구 근처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6년 9월 예정.

2014-03-18 18:54:04 박선옥 기자
영등포 구립 여의 디지털도서관 개관

서울 여의도에 지역 주민을 위한 최신식 디지털도서관이 개관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허창수 회장은 18일 전경련회관 앞마당에서 열린 영등포구청 주관 '영등포 구립 여의 디지털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개관식에는 행사를 주관한 조길형 영등포구청장과 함께 지역 주민들도 참석했다. 허창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디지털도서관이 누구나 정보와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마을의 사랑방으로서 지역문화를 이끄는 소통의 구심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영등포 구립 여의 디지털도서관'은 총 연면적 460㎡(139평), 수용인원 100여 명 규모로 1층 북카페와 2층 디지털도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북카페에서는 어린이 도서 500여 권 등 총 2000여 장서를 열람할 수 있으며 디지털도서관에서는 약 4000여 권의 전자책을 열람 및 대여하고 멀티미디어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 도서관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한 장애인용 엘리베이터를 비롯해 시각확대기, 음성독서기 소프트웨어 등 각종 장애인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다. 또 발달장애인 3명이 각각 1층 북카페의 바리스타와 2층 보조사서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날 개관한 '영등포 구립 여의 디지털도서관'은 전경련이 지난해 신축회관을 준공하면서 함께 건립해 지역 사회를 위해 무상임대키로 하고 도서관 건립에 총 8억4000만원을 투입했으며, 무상임대를 감안하면 약 3억5000만원을 매년 추가로 기부하는 셈이다. 영등포구청도 약 7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디지털도서관으로서 필요한 PC 등 각종 기자재 등과 6000여 종의 도서, 2100 종의 DVD 등을 마련했다.

2014-03-18 18:53:41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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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롯데마트, 창립 기념 '무한 공급, 연중 최저가' 등 행사

롯데마트가 4월 1일 창립 16주년을 앞두고 19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4주간, 주요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창립 16주년 통큰 초대전'을 선보인다. 롯데마트 MD(상품기획자)들이 1년 전부터 기획해 준비한 총 4000여 개, 2000억원가량의 상품을 4주간 순차적으로 초특가에 고객들에게 통 크게 쏜다.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고객이 연중 가장 선호하는 500대 대표 상품들을 선정해 평소 행사보다 3배가량 큰 규모로 준비했다. 우선 창립 행사 1탄으로, 19일부터 26일까지 ▲주요 생필품 물가 안정 ▲연중 최저가 ▲하이마트 공동기획 가전 등 다양한 상품을 파격가에 선보인다. ◆줄줄이 가격 오른 식품 가격, 소비자 물가 부담 낮춘다 롯데마트는 최근 가격이 오른 주요 가공 및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마련해 소비자 물가 안정에 나선다. 지난해 9월 원유값 인상으로 '우유' 가격이 평균 10% 인상된 이후 이어 '과자'가 평균 10% 인상됐고 가장 최근에는 '음료'도 평균 7~8%가량 인상됐다. 롯데마트는 가격 인상 품목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서울우유(2.3ℓ)'를 가격 인상 후 대비 16% 가량 저렴한 4870원에 판매한다. 이 같은 행사 가격은 가격 인상 이후 연중 최저가 수준이다. 또 서울우유·매일유업 등 8개 브랜드의 슬라이스·피자치즈 40여개 전품목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이밖에 과자의 경우 4주간 각 주차별로 해태·롯데·오리온·크라운제과 품목을 대상으로 '과자 골라담기(6종)' 행사를 진행해 낱개 구매 시 보다 30~4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하며, 캔 음료 8종도 균일가로 기획해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1등급 한우' 전 품목도 시세보다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한다. 제휴 신용카드로 결제 시 '한우 등심(100g·냉장)'을 4100원에, '한우 국거리·불고기(100g·냉장)'를 각 2040원에 판매한다. (단, 1인2㎏ 한정) ◆가격 폭락 채소는 하나 가격에 2개 묶음으로 소비촉진 롯데마트는 최근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채소 농가를 돕기위해 2개를 1개 가격에 판매하는 형태로 소비 촉진에 나선다. 가격이 폭락한 채소를 중심으로 2봉 하나 묶음으로 구성해 1봉 가격으로 판매해 가격은 낮추고 농가에는 재고 소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미세먼지 대란, 하이마트 공동기획 '공기 청정기' 초특가 판매 또 하이마트와 공동 기획을 통해 최근 중국발 황사 영향으로 수요가 급증한 '공기 청정기'를 초특가에 선보인다. 특히, 가전 전문점인 하이마트 인수로 인한 상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공기청정기 업계 1위 브랜드인 '위닉스'와 함께 상품을 기획했다. 통상 가전 상품군 내 1위 브랜드가 대형마트에 기획가 상품을 제공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2014-03-18 18:47:4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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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옴니보어 파리 2014' 참가…현지 셰프들에게 장(醬)문화 알려

샘표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미식 행사 '옴니보어 파리 2014'에 참가해 현지 셰프 등 요리 관계자들에게 우리의 장문화를 알려 호평을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옴니보어 파리(Omnivore Paris)는 프랑스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셰프와 저널리스트들, 업계의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미식 트렌드를 만드는 세계적인 행사다. 이 행사는 세계적인 미식의 나라 프랑스의 수많은 셰프들 중에서도 현재 프랑스의 미식 업계에서 새로운 흐름을 이끄는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마인드를 가진 셰프들이 모여 새로운 요리 기술과 문화를 짚어보는 자리로 의미가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올해 행사에도 상훈 드장브르 (Sang-hoon Degeimbre), 파스칼 바흐보(Pascal Barbot), 피에르 가니에르(Pierre Gagnaire), 다비드 뒤땅(David Toutain), 띠에리 막스(Thierry marx), 장 프랑소아 피에주((Jean-Francois Piege) 등 최고의 셰프들이 참가해 새로운 요리업계의 트랜드를 제안할 예정이다. 샘표는 이 행사에서 한국 간장과 요리 에센스 연두를 프랑스 최고의 셰프들과 저널리스트들에게 선보였다. 관자를 초간장에 살짝 재운 후에 요리 에센스 연두를 넣어 만든 젤리를 얹어 선보인 '초간장 관자 까르파치오'와 연두 젤리 요리, 계절 채소를 구운 버터에 볶는 프랑스 전통적인 요리에 연두를 가미하여 만든 '계절 채소와 연두버터소스', 프랑스 요리의 전통 식재료인 오리 가슴살을 갈비 소스로 재운 후에 구운 '갈비소스 오리가슴살 구이' 등 프랑스 전통의 식재료와 조리방법에 샘표의 간장과 요리 에센스 연두를 적용시킨 메뉴들을 선보여 행사에 참석한 많은 셰프들과 저널리스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는 것이다. 현재 프랑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셰프 중 한 명인 다비드 뒤땅(David Toutain)은 "장은 매우 새롭고 흥미롭다. 지금 나는 채소, 디저트 그리고 차에다 장을 테스트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샘표 장 프로젝트 팀의 최정윤 과장은 "프랑스 식재료와 요리법에 한국의 장과 요리 에센스 연두 등을 적용한 요리들은 한국과 프랑스 식문화의 교류이다"며 "한국의 맛을 알리는데 그치지 않고, 세계인들이 한국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샘표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샘표는 지난 2012년부터 샘표 장 프로젝트 팀을 구성해 스페인·벨기에 등 해외에 한국의 맛을 알리는데 앞장 서고 있다.

2014-03-18 18:39:0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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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해표 '안심팜', 품질과 맛 앞세워 '인기'…전분기比 300% 향상

사조해표의 프리미엄 캔햄 '안심팜'이 안전 먹거리와 맛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만족시키며 캔햄 시장에서 판매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사조해표 '안심팜'의 올해 1월부터 3월 중순까지의 매출액과 지난 분기(2013년 4분기) 매출액을 비교한 결과 약 300% 가량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또 시식·온라인 등의 고객 평가에서도 맛과 품질 면에서 타사 제품 대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8월 출시 이후 '안심팜'이 빠른 속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얻으며 캔햄 시장에 안착하고 있는 주 요인으로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믿을 수 있는 원재료 사용, 식품의 기본이 되는 맛의 향상을 꼽을 수 있다. '안심팜'은 한돈 농가와의 동반 성장 및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100% '국내산 돼지고기(한돈)'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더불어 합성착향료, 착색료 등 5가지 첨가물을 넣지 않고 미네랄이 풍부한 '국산 천일염'을 사용해 품질에 대한 소비자 만족을 이끌어냈다. 또한 타사 제품이 국산과 수입산 돼지고기를 섞어 사용하는 것과 차별화해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했으며, 국내 캔햄 업계 최초로 '통살'을 첨가해 돼지고기 고유의 씹는 맛을 살려 기존 캔햄 제품들에 비해 식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사조해표 마케팅팀 박신응 담당은 "안심팜은 품질개선과 맛의 차별화를 통해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낸 제품이다"며 "이런 소비자들의 사랑에 부응 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꾸준한 제품 개선을 통해 캔햄 시장의 1등으로 올라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4-03-18 18:28:29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