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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여성운전자 위한 '운전 교육 캠페인' 열어

현대자동차가 여성 운전자들을 위한 '안전 운전· 친환경 경제운전 교육 캠페인 시즌 3'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 운전자들이 운전 중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전한 교통문화를 형성하고자 현대차가 서울시, 교통안전공단, 자동차10년타기 시민연합, 포털 사이트 다음 등과 연계해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로 3회를 맞았다. 여성 운전자를 위한 안전 운전·친환경 경제운전 교육 캠페인은 ▲평상시 운전에 어려움이 많았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기본 운전 교육'과 ▲운전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여성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심화 운전 교육' 등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기본 운전 교육(총 4개 차수 별 40명씩 총원 160명)은 ▲차량 관리 요령 ▲주차요령 ▲슬라럼/원선회 ▲도로주행 시뮬레이션 ▲실 도로 주행 교육으로, 심화 운전 교육(총 4개 차수 별 30명씩 총원 120명)은 ▲위험 회피 ▲직선 제동 ▲곡선 제동 ▲친환경 경제 운전 교육 등으로 구성 되어 있다. 현대차는 참가자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기본 운전 교육'은 인천 송도 도심 서킷에서, ▲'심화 운전 교육'은 경북 상주에 위치한 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교육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교육 프로그램 중 첫 일정인 심화 운전 교육은 4월 16~17일 1박2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여성 운전자들은 28일부터 4월 6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http://www.hyundai.com) 또는 포털 사이트 '다음'의 이벤트 페이지 (http://auto.daum.net/event/main.dau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여성 운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실제 도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분석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현대차는 앞으로도 여성 운전자들을 보호하고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3-28 16:57:12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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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한국쉘석유 후원 조인식 가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한국쉘석유가 2014시즌 한-중-일 서킷을 함께 질주한다. 국내 모터스포츠 챔피언십 대회를 주관하는 (주)슈퍼레이스(대표이사 김준호)는 27일 윤활유 전문 기업 한국쉘석유(대표이사 강진원)와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한국쉘석유 본사에서 2014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조인식을 시작으로 한국쉘석유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4년도 시즌을 함께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후원하는 한국쉘석유는 로얄더취 쉘 그룹의 일원으로 전 세계 9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10만 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는 에너지 및 석유화학 분야의 글로벌 기업이다. 특히 쉘은 F1 과 WRC등 전 세계 대표 자동차 경주 대회를 후원하면서 모터스포츠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한국쉘이 후원하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대한민국 대표 프로 레이싱 대회로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6개 서킷에서 경기를 치른다. 오는 4월 19일 인제스피디움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4개 클래스 총 8번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그 중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고 종목 슈퍼6000 클래스는 하이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고출력 자동차 경기로 8기통 6200cc 엔진에 경주 전용으로 만들어진 스톡카 레이싱다. '서킷의 황태자' CJ레이싱 황진우 선수와 '인제스피디움의 젊은 피' 김동은 선수 등 최고수준의 드라이버들의 경쟁이 볼거리다. 브랜드 격전지라 불리는 GT 클래스는 1400cc 초과 5000cc 미만 차량들이 출전하는 클래스로 한국GM, 현대자동차, 르노삼성 등 다양한 머신들이 출전한다. 그리고 프로드라이버의 등용문인 슈퍼1600 클래스와 쉐보레 크루즈 원메이크 경기인 크루즈 클래스 등 4개 클래스가 2014시즌 모터스포츠 팬들을 찾아간다. 슈퍼레이스 김준호 대표는 이번 조인식과 관련, "2014시즌 슈퍼레이스는 3번의 해외레이스와 나이트레이스, 한중모터스포츠페스티벌 등 여러 빅 이벤트들을 통해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그 시작점에서 모터스포츠를 가장 잘 이해하는 한국쉘과 만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2014시즌 쉘과 함께 팬들에게 큰 재미를 줄 수 있는 경기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쉘석유 강진원 대표는 "국내 최고 클래스의 모터스포츠대회인 CJ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후원사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쉘은 윤활유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이어나가는 동시에 앞으로도 국내 모터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후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4월 19일, 20일 양일간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8번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14-03-28 16:53:35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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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인천~나리타 노선 9만2000원에 제공

저비용항공사(LCC, Low Cost Carrier) 이스타항공이 일본 노선 초특가 운임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 이스타항공은 인천-오사카 노선 취항 3주년을 기념해 초특가 항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오사카 노선 편도 9만2900원, 인천-나리타 노선 편도 9만2000원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제외한 편도 항공운임 약3만9000원에 제공되는 초특가 행사다. 해당 항공권은 탑승일 기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용하는 항공편으로 4월 7일까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를 통해 각 노선 당 200석씩 선착순 판매한다. 이스타항공은 2012년 3월 30일 인천-오사카 노선을 신규취항(주 7회) 후 현재까지 약 21만석의 좌석을 공급하며 평균 85% 이상의 탑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이를 기념해 인천-오사카, 나리타 홈페이지 예약고객 중 선착순 60명에게 알에이치케이(RHK)출판사의 오사카 100배 즐기기, 도쿄 100배 즐기기 도서를 증정한다. 또한 3월 30일까지 이스타항공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eastarjet)을 통해 인천-오사카 특가 이벤트를 공유하고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해당 도서를 총 10명에게 증정한다. 3월 30일 취항3주년 당일 오사카행 탑승편 기내에서도 기내이벤트를 통해 오사카 100배 즐기기 도서를 5명에게 제공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오사카 노선 취항 3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차별화된 운임과 고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03-28 16:09:14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