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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 체험형 창업설명회·무료 시식 기회 제공

이탈리안 파스타치킨 카페 빠담빠담(대표 임은경)이 소자본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오는 15일 오후 6시부터 분당 정자역에 위치한 본사 교육장에서 '2014년 성공창업을 위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소자본 예비 창업자들이 궁금해하는 빠담빠담만의 차별화된 성공창업 노하우와 경쟁력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 설명회 직후 인근 빠담빠담 영업점으로 이동해 직접 인테리어 구성을 비롯해 매장운영, 주요 메뉴 시식 등 매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이 업체의 대표 메뉴인 파스타 소스와 바삭한 치킨이 결합한 '파스타 치킨'과 최근에 출시한 다양한 신메뉴를 직접 시식토록 할 예정이다. 한편 회사 측은 자사 창업을 결정한 예비창업자에게 특별한 3가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오랜 경력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개설팀을 운영하여 최적의 입지선정과 함께 매장 공사 기간을 단축해 예비창업자들의 스케줄에 맞춰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함께 개설 지역에 따라 차등적으로 수도권 기준 최대 2000만원까지 무이자 대출을 지원해 예비창업자들의 자금 조달 문제를 해결해주고 개설 지원 할인 프로모션 진행으로 500만원 할인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부담을 한층 덜어준다는 것이다. 빠담빠담은 오픈키친 형태의 주방을 통해 매일 배송되는 신선한 재료를 쉐프가 즉석에서 조리하는 모습을 고객들에게 눈으로 직접 확인이 가능하게 해 조리과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인테리어는 기존 치킨전문점의 주점 느낌이 아닌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있는 북유럽 디자인 트렌드를 적용하고 카페형 공간으로 표현하여 차별화를 두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고려하고 있다. 카페에 온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은은한 할로겐 조명부터 빈티지한 느낌을 살린 벽과 바닥자재, 모던한 느낌의 목재 테이블 등 세련된 실용미와 모던 콘셉트로 안락한 휴식공간을 연출했다. 여기에 화려한 크리스탈 조명과 모던한 느낌의 조명을 대립되게 배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표현했다. 이번 설명회 참가비는 무료이며, 소자본 창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는 사전예약을 통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2014-05-07 15:12:0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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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도시, 대우vs포스코vsGS '분양대전'

미사강변도시가 위례신도시에 이어 수도권 동남부지역 분양시장의 최대어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대우건설이 공급한 '미사강변 푸르지오'가 100% 계약 마감을 기록, 불확실했던 분양성이 검증됨에 따라 건설사들이 잇달아 중대형까지 확대해 분양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미사강변도시에서 분양되는 물량은 총 6개 단지, 6548가구다. 이 중 전용면적 85㎡ 초과 대형건설사 아파트는 3개 단지, 3163가구으로 절반 수준이다. 이달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이 스타트를 끊고 하반기 GS건설이 공급에 나선다. ◆사실상 서울 생활권에 저렴한 분양가 매력 경기도 하남시 망월·풍산동 일대 약 546만3000㎡ 규모로 조성되는 미사강변도시는 총 3만7000여 가구, 9만6000여 명을 수용할 신도시급의 사업지구다. 행정구역상 하남이지만 서울 강동구와 접해 있어 사실상 서울 생활권이다. 실제, 차량을 이용해 서울 강남까지는 20~30분, 잠실은 10~2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오는 6월 착공돼 2018년 개통 예정인 서울지하철 5호선 하남연장구간 미사역이 지구를 관통해 대중교통을 통한 서울 접근성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수도권 최대 쇼핑단지 하남유니온스퀘어가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삼성엔지니어링 등이 입주한 강동첨단업무지구도 차로 10분 거리에 불과하다. 이 같은 호재 덕분에 하남시 땅값은 2012년 3.41%, 2013년 3.78% 상승하며 2년째 세종시의 뒤를 잇고 있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지역인 만큼 자연환경이 잘 보존돼 있는데다 북·동쪽으로 한강이 흘러 일부 단지에서는 한강 조망권도 확보된다. 그러면서도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 안팎으로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아파트 전세가보다 낮은 수준이다. ◆대형 브랜드 아파트, 한강 조망권 확보 '눈길' 올해 미사강변도시 첫 분양 단지는 대우건설이 A6블록에서 선보일 '미사강변2차 푸르지오'다. 전체 1066가구, 전용면적 93~114㎡로 구성됐으며, 오는 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미사강변도시 최북단 한강에 인접해 일부 세대의 경우 영구적인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에 초·중·고교 예정부지가 위치했고, 한강수변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다. 이어 포스코건설이 A10블록에서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를 분양한다. 총 875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9~112㎡로 이뤄졌다. 단지 동측과 북측으로 137만㎡ 규모의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고, 초·중·고교 예정부지가 모두 도보권에 위치했다. GS건설은 연 초 LH와 A1과 A21블록 토지 매입 계약을 체결했다. 이 중 올 하반기 A21블록에서 '미사강변도시 자이(가칭)'를 먼저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85㎡를 초과하는 중대형 총 1222가구 규모다.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단지 옆에 있다. 내년에는 북단에 위치한 A1블록에서 555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는 한강조망이 가능한 몇 안 되는 택지지구로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GS건설이 한강 조망이 우수한 북쪽 중대형 부지를 직접 매입해 분양에 나서고 있다"며 "지구 조성이 마무리되면 중대형 브랜드 아파트들이 모여 있는 미사강변도시 북쪽이 고급주거단지로 변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14-05-07 15:11:09 박선옥 기자
코레일, 수색역 주변 본격 개발…민간사업자 공모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수색역 일대 개발을 위해 민간 사업자 공모에 나섰다. 이번 개발 사업을 위해 코레일은 수색역 일대 20만㎡의 문화와 상업복합시설 개발을 위한 '수색역세권 개발사업자 공모'를 오는 8일부터 8월17일까지 100일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개발 대상지는 총 20만201㎡이며 코레일 소유부지 6만1124㎡를 비롯, 국유지 11만3962㎡, 시·구유지 1만7040㎡, 철도시설공단 5051㎡, 기타 3024㎡로 구성됐다. 신청자격은 회사채 기준 A- 이상의 신용평가등급을 보유하고 직전 사업연도 말 대차대조표상 자본총계가 500억원 이상인 단독법인 또는 컨소시엄(10개사 이하)이다. 개발방향은 서울시와 협의해 마련한 수색역세권 개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되 추가 제안이 가능하며 사업설명회는 오는 22일 대전 사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 및 조건,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 공모에 관한 세부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확인가능하다. 코레일은 '민간개발방식' 원칙 아래 소유부지 6만1124㎡를 매각(3만3686㎡) 및 임대(2만7437㎡)할 계획이다. 코레일은 오는 8월18일 사업계획서를 접수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 9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 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 수색역세권 개발이 완료되면 상암·수색지역은 대규모 업무시설과 함께 복합쇼핑몰,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들어서는 서울 서북권의 생활·문화·교통의 중심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수색역세권 개발 사업으로 상암·수색지역은 DMC의 디지털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는 창조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향후 역세권 사업과 고부가가치 다원사업을 적극 개발해 공사의 재무구조 개선은 물론, 국가경제와 지역사회에 적극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4-05-07 14:56:27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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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크라이슬러, 액세서리 컬렉션 특별 판매전 실시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31일까지 피아트, 지프,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차량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징 아이템을 한정 인하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액세서리 컬렉션 특별 판매전(Collection Fair)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 판매전은 피아트-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 및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전시된 브랜드별 아이템을 특별 인하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각 브랜드의 기프트 아이템 컬렉션 한정 수량에는 기존 소비자 권장 가격 기준 최고 25%의 특별 인하율이 적용되어 피아트 친퀘첸토(500) 어린이용 페달 자동차는 20만5400원, 지프 브랜드의 그랜드 체로키 폴로셔츠는 5만6900원, 테디베어 22cm모델은 1만4900원에 각각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크롬 도어 노브, 퍼포먼스 페달 키트, 랭글러 소프트 탑, 루프 캐리어, 피아트 500 크롬 프런트 장식 등은 20%의 특별 인하율이 적용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애프터세일즈 총괄 윤시오 전무는 "5월 가정의 달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컬렉션 특별 판매전은 부모와 자녀 모두를 위한 다양한 품목들을 대폭 인하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며 "퀄리티 높은 선물을 고민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 피아트-크라이슬러 컬렉션 아이템 특별 판매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의 피아트-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 및 전시장, 또는 고객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4-05-07 14:38:41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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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외국인 대상 한국문화체험 행사

삼성엔지니어링은 7일 외국인 임직원과 사업주 가족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외국인 임직원과 사업주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낯선 이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영국, 인도, 필리핀 등 총 9개국 70여명으로 구성된 체험단은 2박3일 동안 경주, 안동의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경주 석굴암과 불국사 탐방은 한국의 예술성과 기술력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또한 경주 밀레니엄파크에서는 부채 만들기와 도자기 만들기 등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안동 하회마을도 방문하여 한국의 전통 유교문화를 느끼고 전통 건축물도 둘러봤다. 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 임직원은 "3일간의 문화체험은 한국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가족과 함께 보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012년부터 외국인 임직원을 위한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가졌으며, 이번이 8번째 행사다. 앞으로도 한국을 이해하고 생활에 빠르게 적응하여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2014-05-07 14:13:58 김두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