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창간 12주년] 뜨거운 여름, 내 피부는 빠르게 늙어 간다!

일찍 찾아온 더위 만큼 피부가 걱정되는 계절이다. 옷이 얇아지고 짧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피부가 햇빛 속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피부 보호 위한 예방이 최선 자외선은 피부를 검게 그을리는 것은 물론 기미와 주근깨를 유발하고 피부 나이를 크게 앞당긴다. 그중 생활 자외선으로 불리는 자외선A 는 1년 내내 피부를 공격하므로 항상 조심해야 한다. 특히 긴파장 자외선A는 흐린 날에도 피부에 영향을 주며 창문 유리까지 뚫고 침투한다. 또 유리를 통과하지 못하지만 일광화상을 일으키는 자외선B는 역시 피부의 적이다. 게다가 여름에는 여드름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자외선에 대항하려는 인체 방어 시스템으로 피부 보호를 위한 피지 분비가 많아지며 화장품과 자외선 차단제가 피부를 자극해 여드름 생성을 부추기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자외선과 함께 물놀이도 조심해야 한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인한 접촉성 알레르기 피부염이 생길 수 있고 수영장이나 해변에서는 강한 자외선에 직접 피부가 노출될 수 있다. 특히 햇빛을 받으면 피부를 투과하는 자외선 강도가 3~4배 높아져 일광화상의 위험이 그만큼 높아진다. 여름철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예방이 최선이다. 평소 자기 피부에 맞는 천연 제품을 이용해 피부 미백에 신경 써야 하며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됐다면 병원을 찾아 전문적인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또 일광화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자외선 차단제를 2~3시간 마다 발라줘야 하며 피부가 붉어지고 쓰리며 물집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냉찜질을 통해 피부를 식혀줘야 한다. 아울러 수영장에 다녀온 후 가렵고 따끔거리는 피부염 증상이 생기거나 진물이 나면 시원하고 깨끗한 물로 피부를 부드럽게 씻어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상주 연세스타피부과 원장은 "햇빛을 많이 받아 피부가 검게 그을렸다면 보습제를 발라야 하며 기미, 주근깨 등 색소 질환이 나타나면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2014-05-30 08:39:51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올 여름, 던킨도너츠 음료로 시원하게 즐기자

연일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면서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시원한 음료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식음료업체들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던킨도너츠는 매년 다양한 아이스 음료를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여름 아이스 음료로 인기인 던킨도너츠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뛰어난 바디감과 신선도를 자랑한다. 던킨도너츠는 2009년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 커피 브랜드 중 최초로 국내에 커피 로스팅 센터를 설립했다. 커피감정사 '큐그레이더'가 생두 구매부터 로스팅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하며 매년 산지를 직접 방문해 생두를 구입하는 직거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에스프레소 샷에 얼음, 우유를 넣고 갈아서 만든 던카치노도 다양한 종류로 선보이고 있다. 던카치노는 에스프레소 분말이나 시럽으로 맛을 낸 기존 프라페와 달리 리얼 에스프레소 샷을 직접 넣은 제품으로 캐러멜·카푸치노 중 선택할 수 있다. ◆스무디·쿨라타 등 다양한 음료도 선보여 평소 커피를 즐기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사과스무디' '자두코코 쿨라타'를 출시했다. 사과스무디는 국내산 사과로 만든 제품으로 사과의 향긋한 향과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자두코코 쿨라타는 자두 쿨라타 속에 빨간 젤리를 더한 제품이다. 이외에도 던킨도너츠에서는 '청포도 봉봉 쿨라타' '딸기 스무디' 등 다양한 아이스 음료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던킨도너츠는 아이스 음료 7잔 구매 시 아이스 아메리카노 또는 자두코코 쿨라타 1잔을 무료로 증정하는 '아이스 음료 7+1' 이벤트를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해피포인트 적립 또는 사용 시에만 적용 가능하며, 해피포인트 적립이 불가한 타행사·타쿠폰과 중복 참여는 불가능하다. 음료 무료쿠폰은 8월 5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2014-05-30 08:37:57 정혜인 기자
대학생 82% "6·4 지방 선거 결과 내 삶에 영향 끼쳐"

대학생 5명 중 4명은 6·4 지방선거의 결과가 자신의 삶에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이 최근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학생 43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30일 밝혔다.알바몬에 따르면 설문조사에서 '이번 지방선거의 결과가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란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57.8%가 '일정 부분 영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매우 영향이 있다''는 응답은 24.5%로 나타났으며, '별 영향이 없을 것이다(14.2%)', '전혀 영향이나 상관이 없을 것이다(3.4%)'는 비교적 적은 응답을 기록했다. 평소 정치에 대한 관심도를 물은 질문에는 '관심이 없지는 않다'는 미온적인 답변이 63.8%로 가장 많았다. '관심이 많은 편'이란 응답은 26.1%로 나타났으며 10.1%는 '관심이 전혀 없다'고 답하기도 했다. '관심이 많다'는 응답은 남학생이 39.5%로 여학생(17.8%) 응답의 약 2배에 달했다. 6·4 지방선거 투표 의향을 물은 결과 설문 응답자의 55%가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 답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되도록 투표할 것'은 36.9%로 2위를 차지했으며 '투표할 생각이 없다'는 4.6%로 나타났다. 응답 그룹별로 살펴보면 성별에 따른 투표의향은 차이가 없었으나 선거 결과가 자신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판단, 평소 정치에 대한 관심도에 따라 투표 의향이 갈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즉 선거 결과가 '자신의 삶에 매우 영향이 있다'고 대답한 그룹의 경우 '반드시 투표할 것'이란 응답이 83.2%로 '전혀 영향 없다'고 답한 그룹의 응답(20.0%)의 약 4배에 달했다. 또 평소 정치에 관심이 많다고 응답한 그룹은 '반드시 투표할 것'이란 응답은 78.9%로 '관심이 없지 않다'군 보다는 약 28% 포인트, '관심이 없다'군 보다는 무려 61% 포인트나 높게 나타났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 투표에 참여하겠다고 응답한 대학생들은 투표할 때 가장 중점을 둘 항목으로 '공약'을 꼽았다. 즉 '가장 현실적이고 바람직한 정책을 내놓는 후보에게 투표하겠다'가 49.1%로 1위를 차지한 것. 이어 2위는 '최악이라 생각하는 정당이나 후보를 저지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20.0%)'가, 3위는 '지지하는 정당이나 후보에게 투표하겠다(13.2%)'가 각각 차지했다. 그밖에는 '뽑힐 거라고 생각되는 유력후보에게 투표'하겠다거나 '언론이나 여론의 소리를 들어보고', '가족 등 지인의 의향을 들어보고' 등의 응답이 있었다.

2014-05-30 08:17:44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