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아파트 '유명 디자이너 건축물' 대열 속속 합류

세계적인 디자이너를 영입, 아파트 설계에 나서는 건설사들이 늘고 있다. 수요자들의 집을 고르는 안목이 높아진데다, 도시 미관을 고려하는 지자체와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는 건설사간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면서 아파트도 디자인 시대를 맞게 된 것이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 도심 최고급 랜드마크 주상복합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유명 디자이너의 설계가 일반아파트는 물론, 지방의 상가에도 속속 적용되고 있다. 세종시 1-4생활권 H1블록에서 반도건설이 분양 중인 '세종 반도유보라'는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로 꼽히는 카림 라시드와 공동으로 단지 상가인 '카림 애비뉴'를 디자인했다. 카림 라시드는 파리바게트, 현대카드 블랙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i40, LG 디오스 냉장고, LG 하우시스 하이막스 등을 통해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디자이너다. 세종시 최초의 스트리트형 상가에 카림 라시드 특유의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눈길을 끈다. 부산 남구 용호동에서 아이에스동서가 선보인 '더블유(W)'의 설계와 디자인은 세계적 건축가이자 프랑스 건축가협회장인 로랑 살로몽 교수가 맡았다. 로랑 살로몽은 부산 국제 설계 공모전 당선을 통해 더블유 설계를 진행하게 됐다. 고층부는 하늘로 열린 게이트를, 각 동은 물결치는 파도를 형상화해 지역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데 역점을 뒀다. 경기도 하남미사지구에서 포스코건설이 분양한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에는 이탈리아의 디자인 거장 '알렉산드로 멘디니'가 아파트 외관 색채디자인과 사인물 디자인에 참여했다. 멘디니는 세계적인 명품인 까르띠에, 스와로브스키 등의 디자이너로 활동한 인물이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에 공급한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은 스캇 사버(Scott Saver)와 협업해 차별화된 외관 설계를 선보였다. 스캇 사버는 코엑스 인터컨티넬탈 호텔, 일산 킨텍스 컨벤션센터, 서울 중앙우체국 포스트타워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대형건설사 관계자는 "업체별 기술력이 평준화된 상황에서 분양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자 화려한 이력의 디자이너와 협업해 이슈를 만드는 것"이라며 "그만큼 신경 써서 지은 아파트라는 인식 때문에 수요자들의 반응도 좋은 편"이라고 말했다. 다만, 겉모습에만 치중하면서 실용성은 떨어진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서울 G주상복합아파트의 경우 안방 욕실 벽 전체가 통유리로 만들어져 초기 입주민들 사이에서 국내 정서와는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또 A주상복합아파트는 원통형으로 지어져 차별화된 외관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정작 입주민들은 데드스페이스(Dead Space)가 많고, 가구 배치에도 어려움이 있다며 불만을 호소했다. 김근옥 부동산플래너 팀장은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처럼 같은 조건이라면 외관이 예쁜 아파트가 경쟁력도 높겠지만 실용성이 떨어진다면 좋은 건물이라고 볼 수는 없다"며 "수요자들은 화려한 겉모습보다는 입지·상품·가격 등을 염두에 둬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2014-07-21 14:12:43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마곡지구 입주 폭탄에 인근 아파트 전셋값 5천만원 ↓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인 강서구 마곡지구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주변 전세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이 전세매물 부족으로 임대인 우위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나 마곡지구가 속한 강서구는 임차자 우위 시장을 형성하며 전셋값이 하락한 것이다. 최근에는 강서구를 넘어서 인접한 김포한강 신도시나 양천구 전세시장까지 영향을 미치며 물량여파가 나타나고 있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15년까지 계획된 마곡 도시개발지구 조성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 들고 있으며, 올해 5월부터 마곡엠밸리 14~15단지(총2227세대)를 시작으로 신규 아파트 입주가 시작했고 6월에는 마곡엠밸리 1~7단지(총4283세대)가 입주했다. 또 최근에는 마곡지구 인근 화곡동에 대단지 아파트 강서힐스테이트(2603세대)까지 입주를 시작하며 공급과잉의 우려를 높이고 있다. 강서구 아파트 입주물량이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1485세대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최근 2달간 아파트 입주물량은 과거 4년간 공급량의 6배가 넘는 수치다. 최근 입주한 마곡지구 아파트의 면적분포를 살펴보면 ▲전용 60㎡이하가 2860세대 ▲전용 60~85㎡이하 2338세대 ▲전용 85㎡초과 1312세대로 구성되어 전용85㎡ 이하가 80% 가량을 차지한다. 강서구 아파트시장은 때 아닌 역전세난이 한창이다. 비수기인 탓도 있지만 단기간 과다 공급된 마곡지구 아파트 입주영향으로 임대인의 세입자 구하기가 난항을 겪고 있다. 잔금일이 다가오면서 아직 세입자를 구하지 못한 임대인들이 경쟁적으로 급매물로 싸게 내놓으면서 전세매물이 쌓여가고 있다. 마곡동 M중개사무소 관계자는 "마곡지구 아파트 전셋값이 저렴하다는 소문을 듣고 신혼부부 임차인들이 많이 문의는 하고 있다. 하지만 기반시설이 미비하고 전셋값이 계속 떨어지는 추세여서 가을 이사철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는 수요자들은 가격이 더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분위기다"고 말했다. 강서구 역전세난의 불똥은 강서구 내 다른 아파트는 몰론 강서구와 인접한 다른 지역 전셋값 하락으로 번지고 있다. 마곡지구 아파트 입주 시점인 2014년 4월25일대비 2014년 7월11일 기준 전셋값 변동률은 마곡지구가 속한 ▼강서구는 무려 2.38% 떨어졌고 ▼김포한강신도시(-0.77%) ▼양천구(-0.14%)등 인접한 지역의 전셋값도 하락했다. 금천구는 0.01% 올랐으나 같은 기간 서울 전체의 전셋값이 0.33%올랐다는 점에서 마곡지구 아파트 입주폭탄의 영향을 피해갈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재계약을 앞두고 있는 임차인들이 저렴한 마곡지구 아파트에 관심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강서구 화곡동 화곡푸르지오 전용125㎡는 마곡지구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자 전세가격이 5000만원이나 떨어졌고 내발산동 마곡수명산파크7단지 전용84㎡는 3500만원 가량 하락했다. 강서구와 경계를 같이 하고 있는 양천구는 목동 금호베스트빌 전용84㎡가 5000만원 떨어졌고 김포시 장기동 고창마을EGthe1 84㎡도 2500만원 가량 하락했다. 최근의 공급부담으로 일시적인 전셋값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마곡지구의 전세가격 회복 능력은 충분하다. 쾌적한 주거환경, 편리한 강남 접근성, 우수한 학군, 자족적 기능으로 2기 신도시 가운데 성공작이라고 평가 받는 판교신도시와 마찬가지로 마곡지구도 이런 요소들을 충분히 갖췄기 때문이다. 2015년부터 LG, 코오롱, 롯데와 같은 대기업을 비롯해 100여 개의 기업체가 입주할 예정이고 상주인구가 16만 5000명에 달해 베드타운의 우려 없이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을 통해 여의도(24분)와 신논현(47분)까지 원스톱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 아시아 최대의 생태공원인 보타닉 공원이 여의도 공원의 두 배 크기인 50만㎡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주거환경도 개선될 예정이다. 올 가을 저렴한 전셋집 마련을 계획하고 있다면 마곡지구 신규 아파트를 눈 여겨볼 필요가 있다. 비록 지금은 정주여건이 떨어지지만 대기업이 속속 입주하고 생활편의 시설이 갖추어 지면 주거환경은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지금의 전셋값 하락이 계속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2년 뒤 재계약 시에는 추가되는 전세금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2014-07-21 14:09:39 김두탁 기자
'통상임금' 하반기 재계투자 걸림돌 될까

'통상임금' 하반기 재계투자 걸림돌 될까 한국GM, "상여금 포함" 제안…판도라 상자 가능성 올 하반기 '임금과 단체협약(임단협)에서 '통상임금'이 최대 이슈로 떠오를 전망이다. 재계측은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통상임금의 범위를 확정하되, 인건비 총액이 급격히 늘어나지 않도록 협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노조측은 통상임금의 범위를 확대할 것을 주장하고 있어 협상에 난항이 예상된다. 특히 최근 한국GM이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는 안을 노조측에 전격 제시해 기업 전반에 파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새로 구성된 최경환 경제팀은 경기부양책을 통해 기업에 투자를 요구하지만, 만만치 않은 과제를 떠안은 기업입장에서는 투자에 더욱 소극적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재계, 임단협 '통상임금'으로 난항 예상 재계는 올해 임단협 교섭이 작년보다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노조가 통상임금 범위 확대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통상임금은 근로의 대가로 근로자에게 정기적, 일률적,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이다. 근로기준법에서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지급을 의무화한 임금인 법정수당(연장·야간·휴일 근로에 대한 가산수당, 연차휴가 수당) 등의 산정기준이 된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최근 300대 기업 중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임단협 교섭과정이 '작년보다 어렵다'는 응답이 46.3%로 가장 많았다. '작년과 유사하다' 40.7%, '비교적 원만하다' 13.0% 순이다. 임단협 교섭과정이 '작년보다 어렵다'고 응답한 기업 10개 중 약 8개 기업은 '노조의 통상임금 범위 확대 요구(77.2%)'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노조의 높은 임금인상·복지수준 확대 요구(15.8%)''노조의 근로시간 단축 및 임금보전 요구(14.0%)', '노조의 정년연장 조기 도입 요구(12.3%)' 순이라고 답했다. 임단협 타결까지 소요 기간 전망에 대해 '3개월 이상'이 51.2%였고, '1~2개월' 29.3%, '예측불가능' 19.5%였다. 이행철 전경련 고용노사팀장은 "전원합의체 판결에 따라 통상임금의 범위를 확정해야 하지만, 인건비 총액이 급격히 늘어나지 않도록 노사가 협력해야 하고 중장기적으로 생산성 향상 및 성과직무급 중심의 임금체계 개편 등을 추진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재계 관계자는 "경기침체와 원화강세로 수출마저 경고등이 켜지는 등 우리 기업은 내외부적으로 큰 위기에 처한 상황"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통상임금·정년연장 등으로 인건비마저 급격히 올라가면, 정부가 요청하는 투자여력은 더욱 축소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자동차 업계 필두로 노조 파업 예상 통상임금 문제로 당장 영향을 미치는 곳이 자동차 업계다. 르노삼성, 한국GM 노조는 최근 파업을 결의했다. 이어 19년간 무분규 타결을 해온 조선업체 기록도 깨질 위기에 처해있다. 여기에 최근 한국GM이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는 안을 노조에 제시해 논란에 불을 지피는 꼴이 됐다. 한국GM은 지난 17일 임단협 교섭에서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되, 시행일자는 다음 달 1일부터 하자"고 제시한 바 있다. 이번 제안에 대해 노조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그러나 회사는 큰 폭의 인건비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업종은 특성상 야근과 특근이 많기 때문에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포함될 경우 수당이 덩달아 인상된다. 이에 따라 완성차업계는 상여금의 통상임금 포함을 반대해 왔다. 현대자동차 등 다른 완성차업체도 최근 통상임금을 둘러싸고 노사갈등을 겪는 상황이어서 이번 결정이 미치는 파장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통상임금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이어서 일단 법원의 판결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달 초부터 지금까지 10여 차례 임금협상을 벌였지만 통상임금 확대 요구안 등을 놓고 갈등이 빚고 있다. 노조는 통상임금 확대와 함께 ▲기본급 대비 8.16%(15만9614원) 인상 ▲조건 없는 정년 60세 보장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손해배상 가압류와 고소고발 취하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김태균 임의택기자 @metroseoul.co.kr

2014-07-21 14:06:46 김태균 기자
수출중소기업 지원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월 개정 공포된 '대외무역법'에 따라 시행령을 정비해 22일부터 시행한다. 이는 지난해 제1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보고된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지원확대방안'에 따른 후속조치 일환이다. 이번 개정 법률에 따르면 전문무역상사 지정·육성을 하고, 일반물자에 대해 정부간 수출계약이 가능하도록 근거가 마련됐다. 산업부는 내수 및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문무역상사 제도를 도입했다. 그간 전문무역상사 제도는 민간 지정형태로 운영했지만, 지난 1월 대외무역법을 개정해 법정지정 제도로 전환했다. 농수산식품,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무역상사를 지정·육성해 주력제품 위주의 수출 구조를 탈피하고, 수출시장을 다변화하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무역상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유망 내수기업과 온라인 상시 매칭을 지원하고 수출상담회를 정례화할 예정이다. 전문무역상사에 대해 수출신용보증 우대 등 무역금융 및 해외전시회 참여 우대 등 마케팅 등에 있어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권평오 무역투자실장은 "직수출 역량이 부족한 내수 및 수출 초보기업이 전문무역상사를 통해 간접 수출 경험을 얻고, 이를 통해 수출 기업으로 전환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4-07-21 12:59:42 유주영 기자
두산 "연료전지 주력사업으로 키운다"

퓨얼셀파워 합병이어 美 건물용 연료전지 업체 클리어엣지파워 인수 두산은 국내 주택용 연료전지 업체인 퓨얼셀파워 합병추진을 결정한 데 이어, 건물용 연료전지 원천기술 보유업체인 미국 클리어엣지파워(ClearEdge Power)의 자산과 영업부채를 3240만 달러에 인수하고 두산 퓨얼셀 아메리카를 출범시켰다고 21일 밝혔다. 두산은 거의 동시에 이뤄진 합병 추진과 인수를 통해 건물용과 규제 대응용(규제용) 연료전지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퓨얼셀파워와 합병이 완료되면 주택용을 포함한 원천기술 풀라인업을 구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인수 합병하는 두 회사의 기술력에 두산의 비즈니스 역량을 더해 시너지를 높이는 동시에 연구개발에 집중함으로써 연료전지 사업을 향후 두산의 주력사업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양사의 동시 인수·합병은 기술 및 시장측면에서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두산측은 기대했다. 향후 두산 퓨얼셀 아메리카는 정부 정책 등에 힘입어 규제용 연료전지 시장이 확대되는 한국에 본격 진출할 수 있게 됐고, 퓨얼셀파워는 미국 주택용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게 됐다. 또 양사가 양산기술과 R&D(연구개발)에서 노하우를 공유해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두산은 사업형 지주회사로, 자산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잉여현금을 기반으로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사업 진출 기회를 꾸준히 물색했다. 두산이 주력할 연료전지 시장은 건물용, 규제용, 주택용 시장이며 지난해 세계시장 규모는 1조8000억원이다. 시장 전문 기관에 의하면 이 시장은 연평균 30% 이상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2018년 5조원, 2023년 40조원까지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클리어엣지파워는 건물용 연료전지 분야의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7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2014-07-21 12:58:46 김태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