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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A380 2호기 도입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2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김수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나 A380 2호기의 신규 도입을 환영하고 안전과 번영을 기념하는 도입식 행사를 가진다. 아시아나 A380 2호기는 이 날 오전 5시(한국시각 기준, 현지시각 24일 오후 10시) 프랑스 툴루즈 에어버스 본사에서 인수식을 가진 뒤 툴루즈를 출발해 25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행사에 참석한 아시아나항공 김수천 사장은 "A380 2호기 도입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5월 A380 1호기 도입에 이어 2호기를 도입함에 따라 기존 도쿄, 홍콩 노선 외에도, 29일부터 오사카, 방콕, 8월 20일부터 LA 노선에 A380을 투입해 중·장거리 노선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시아나380 스페셜 에디션은 퍼스트 12석, 비즈니스 66석, 일반 417석 등 총 495석의 좌석으로 구성됐으며 각 클래스별 수요에 따른 맞춤형 설계로 좌석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트윈 슬라이딩 도어를 장착한 퍼스트 스위트와 자유로운 출입이 가능하도록 지그재그형의 스태거드 레이아웃(Staggered Layout)을 적용한 비즈니스 스마티움, 기존 시트보다 슬림한 시트를 장착해 승객의 개인공간을 확대한 트래블 클래스 등 승객의 프라이버시 확보에 초점을 두었다.

2014-07-25 10:01:59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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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이지야! 쿠킹클래스' 신혼 커플 모집

LG전자가 백설과 함께 여름철 가정에서 만들기 쉬운 야식을 만들어보는 '이지야!(Easy 夜) 쿠킹클래스:신혼이라 더 맛있는 초간단 야식 오븐요리'를 진행한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LG 디오스(DIOS) 광파오븐'과 '백설 영양균형 핫케익믹스'가 함께 손잡고 진행하는 요리교실로, 아직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한 신혼부부가 '집에서 보낼 여름 휴가 계획'을 작성해 응모하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다. 참가를 희망하는 신혼부부들은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LG 디오스 광파오븐 카페 '오븐&더레시피'와 CJ제일제당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총 9쌍을 모집할 이번 쿠킹클래스는 LG전자에서 5쌍, CJ제일제당에서 4쌍을 선정해 8월 5일 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당첨된 신혼부부들은 8월 8일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오븐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야식 쿠킹클래스에 참석할 수 있다. 참석한 응모자들은 ▲오븐 ▲전기그릴 ▲전자레인지 ▲식품건조 ▲웰빙 발효 ▲스팀 ▲슬로우쿡 ▲토스트 ▲에어프라이(건강튀김) 등 9가지 기능을 한 데 모은 LG 디오스 광파오븐을 활용해 야식을 만드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이번 쿠킹클래스에서 시연용으로 사용되는 'LG 디오스 스마트 광파오븐(MA324PTW)'은 오븐 전체 외관에 최고급 풀 스테인리스(STS) 재질을 채택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스테인리스의 특성상 부식에도 강하게 견뎌 위생 관리에도 탁월하다. 외관뿐 아니라 성능도 기존 제품보다 한층 강화됐다. LG 디오스 광파오븐이 국내 오븐 최초로 탑재한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뿐 아니라 와이파이(WiFi)까지 적용돼 스마트폰과의 연동이 더욱 쉬워졌다. 사용자들은 광파오븐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홈챗(HomeChat) 기능을 통해 ▲음성인식 ▲오븐 상황 확인 ▲추천 레시피 업데이트 ▲SNS를 통한 레시피 공유 등 편리한 요리생활을 즐길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요리에 익숙하지 않지만 스마트기기 사용 능력이 높은 젊은 신혼 부부들을 겨냥해 마련한 이벤트"라며 "이번 행사 외에도 가정으로 요리사를 보내 오븐 요리를 해주는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충족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킹클래스 참가자들에게는 LG 디오스 광파오븐 쿠킹틀 세트 및 백설 홈메이드 베이커리믹스가 증정된다.

2014-07-25 10:01:3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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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대양주 노선 일등석에 호주 특급 와인 제공

대한항공은 오는 29일부터 시드니, 브리즈번, 오클랜드, 난디 등 대양주노선 일등석에 호주 와인인 '콜 클로스 쉬라즈(Col Cross Shiraz)'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한항공이 대양주노선 일등석에 호주 특급 와인을 내놓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대양주노선을 이용하는 VIP 고객들에게 이 지역이 빚어낸 풍미와 맛을 제대로 선사하기 위해서다. 지금까지 대한항공은 대양주노선 일등석에 프랑스와 미국 캘리포니아산 와인을 서비스 해왔다. '콜 클로스 쉬라즈'는 호주 와인 생산량의 약 48%를 차지하는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주' 남쪽 해안가의 와이너리 유명 지역인 '맥라렌 베일(McLaren Vale)'의 하셀글로브 와이너리(Haselgrove Winery)에서 탄생했다. 콜 클로스 쉬라즈는 타닌이 풍부하고 알이 작으며 당분을 많이 함유한 '쉬라즈' 단일 품종 중 평균 수령이 60년 이상인 나무에서 재배한 최상의 포도를 주원료로 사용한다. 와인은 약 18개월간 참나무통에서 숙성시켜 강렬한 딸기류 향과 생나무, 초콜릿 향취가 배여 있다. 또한 밸런스가 뛰어난 동시에 묵직한 타닌과 긴 끝맛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오래된 포도 품종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향이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대한항공이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와인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가 발간하는 '와인 애드보킷(Wine Advocate)'지로부터 '컬트 와인(Cult Wine)'으로 인정받은 '콜 클로스 쉬라즈 2011' 레드 와인이다. '컬트 와인'은 생산량은 소량이지만 품질이 뛰어나 전문가들도 인정하는 와인을 말한다. '콜 클로스 쉬라즈 2011'는 1221병만 소량 생산됐으며, 대한항공은 이번에 600병을 구입해 서비스하게 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13년 12월부터 국제선 일등석 및 프레스티지석 고객을 대상으로 전 세계 애호가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는 최고급 샴페인인 '페리에-주에'를 제공하는 등 기내 서비스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4-07-25 09:52:03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