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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떡볶이,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여름한정세트 출시기념 이벤트

죠스떡볶이(대표 나상균)가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여름한정세트를 출시하고 즉석에서 당첨확인이 가능한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를 벌인다. 이번에 죠스떡볶이가 선보인 여름한정세트는 썸머세트와 바캉스세트 2종으로 모두 할인된 가격에 떡볶이의 매운 맛을 식혀줄 코카콜라와 스프라이트를 1개씩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썸머세트는 매운떡볶이 1인분, 수제튀김 5종, 어묵 3종이 함께 세트 구성된 것으로 코카콜라나 스프라이트 중 1개를 포함해 특별가 7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 바캉스세트는 썸머세트에 순대와 수제어묵이 추가 구성된 것으로 세트가격 1만1800원이다. 무엇보다도 해당 세트 구매객에게는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다양한 경품의 당첨 유무를 즉석에서 확인해 볼 수 있는 스크래치 쿠폰이 1매씩 증정된다. 스크래치 이벤트 경품으로는 2인이 함께 휴가를 떠날 수 있는 괌 여행상품권(1등 1명)을 비롯해 코카콜라 미니냉장고(2등 10명), 매운떡볶이 모바일 상품권(3등 1000명) 등이 마련돼 있다. 죠스푸드 전략기획실 김동윤 실장은 "매콤한 떡볶이와 톡 쏘는 코카콜라가 만나 올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주길 바라며 이번 제휴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열치열 메뉴로 더위도 이겨내고, 여름 휴가지의 주인공도 노려볼 수 있는 일석이조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이벤트는 전국 450개 죠스떡볶이 매장에서 스크래치 쿠폰 소진 때까지 동시 진행된다.

2014-07-25 18:29:1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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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공사 '정관장 황진단', 출시 2년 만에 매출 200억원 눈앞에

인삼공사는 25일 지난 2012년 9월에 출시한 ‘정관장 황진단’이 누적매출 19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공사측은 홍삼 특수기인 추석을 앞두고 8월안에 매출 2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홍삼은 전통적으로 농축액 제품이 가장 인기가 높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형태의 홍삼제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공진단·우황청심환과 같이 ‘대환(大丸)’의 형태로 만든 ‘황진단’ 역시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정관장 황진단은 홍삼 중에서도 상위 2%에 속하는 지삼과 녹용·참당귀·산수유·금사상황버섯 등의 부원료로 만든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특히 녹용(뉴질랜드산)을 제외한 모든 원료를 국내산으로 사용했고, 고급 뿌리삼인 지삼과 1kg에 시가 1300만원 상당의 귀한 원료인 금사상황버섯을 첨가해 기존 홍삼 제품들과 차별화했다는 것이다. 제품 출시 초기에는 30환짜리 선물세트만 출시됐다. 하지만 황진단의 인기에 힘입어 이후 12환짜리와 3환짜리 등 소형포장이 출시됐으며, 백화점·가맹점·면세점 등 다양한 채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KGC인삼공사 브랜드실의 김송이 팀장은 “농축액보다 휴대나 섭취가 간편하여 황진단을 찾는 분들이 많다”며 “특히 명절에 인기가 높은 제품으로 추석을 앞두고 고급 선물을 찾는 고객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4-07-25 18:26:5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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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 "다음주 팬택 워크아웃 재개 여부 결론"

채권단이 다음주 팬택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 재개 여부를 결정지을 방침이다. 채권단은 25일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 주재로 실무자급 회의를 열고 이동통신 3사가 제안한 채무상환 2년 유예안에 대한 수정안을 반영한 채권재조정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를 바탕으로 채권단은 다음주 이통3사의 제안을 반영한 채권재조정안에 대해 입장을 정리해 의결에 부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각 채권금융기관은 이통사들의 수정안을 반영한 채권재조정안에 대한 입장을 정리해 내주 중 산은에 통보해야 한다. 채권액 기준으로 75% 이상이 동의하면 사실상 중단 상태인 팬택의 워크아웃은 재개된다. 앞서 이통3사는 채권단이 요구한 팬택에 대한 1800억원 출자전환을 거부하는 대신 상거래 채권 상환을 2년 유예하기로 했다. 또 팬택 단말기에 대한 최소 판매물량 보장과 관련해선 시장에서의 고객 수요 및 기존 재고 물량 등 각 사의 수급 환경을 고려해 사업자별로 판단할 예정이라고 이통3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지금으로선 산은, 우리은행, 농협은행 등 주요 채권금융기관들이 이통사 수정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채권재조정안 통과가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팬택 단말기에 대한 최소 판매물량 보장 여부를 놓고 확답을 내놓지 않은 것이 걸림돌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

2014-07-25 18:13:58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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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상반기 순익 7652억원…전년동기比 33.1%↑

KB금융그룹은 올해 2분기 391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상반기 누적된 당기순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1% 증가한 765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대해 KB금융 측은 "작년 상반기에 있었던 유가증권 손상차손(1206억원) 등 일회성 비용이 소멸된 데 주로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순이자이익은 순이자마진 하락과 전반적인 여신성장 부진에 따른 이자부자산 평잔 감소 영향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로 4.5% 감소한 3조 1508억원을 상반기 중 기록했다. 다만 2분기에는 여신성장과 조달비용 개선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4.2%(654억원) 증가한 1조 6081억원을 나타냈다. 주 계열사인 KB국민은행의 경우 상반기 546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58.5% 증가한 수치로 전분기 대비로는 11.5% 오른 2880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민은행의 총 연체율은 6월 말 0.99%로 지난해 말보다 0.22%포인트 상승해 3월 말 연체율보다는 0.05%포인트 낮아졌다. 한편 국민카드는 상반기 순익이 1,894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42억원(7.0%) 감소했으며 KB자산운용(26억원), KB투자증권(13억원), KB생명보험(1억원) 등의 순익을 기록했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대내외 여러 상황을 감안해 "기본에 충실하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고객과 시장 그리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그룹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7-25 17:34:54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