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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수호천사꿈나무4U보험' 출시

동양생명은 어린이보험 '수호천사꿈나무4U'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4년 만에 새롭게 나온 이번 상품은 만기환급형 상품으로 기존 어린이보험의 복잡한 보장내용을 주보험과 4개의 유닛(Unit) 구조로 단순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예컨대 암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등 핵심보장은 주보험에 담아 보험료를 낮추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보장은 ▲수술 ▲CI ▲재해 ▲통원 등 4종의 특약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실손의료비보장특약, 응급실내원특약, 암치료비특약 등을 부가할 수 있고 가입 후 2년이 지나면 특약을 중도부가할 수 있어 100세 시대에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설계를 할 수 있다. 임신 중이거나 만 15세 미만의 자녀를 둔 부모가 가입할 수 있으며, 산모를 위한 질병과 사고도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 납입면제 서비스도 강화됐다. 우선 자녀가 암 진단을 받거나 50% 이상 장해를 입으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며, 꿈나무납입면제특약에 가입하면 가입부모에게 사고가 생겨도 보험료 납입을 면제받는다. 아울러 형제자매가 2명인 가정에는 기본 보험료의 0.5%를, 3명 이상이면 1%를 할인해준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부담 없는 보험료로 오랜 기간을 합리적으로 보장하고자 개발한 상품이다"며 "보험료 변동 없이 한 달에 3~5만원으로 100세까지 보장해준다는 점에서 자녀를 위한 소중한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4-08-05 17:29:01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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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은?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시원한 맥주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맥주보다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와인이 있어 화제다. 이에 신동와인이 무더위를 날려버릴 와인을 소개한다. ◆얼음 넣어 마시는 '로즈마운트 오' 감각적인 스타일의 와인으로 유명한 호주 '로즈마운트(Rosemount)'가 만든 '로즈마운트 오(Rosemount O)'는 얼음을 넣어 마시는 와인이다. 달콤한 모스카토 품종으로 만든 와인이며 얼음을 넣어 와인이 희석되기 때문에 달콤한 맛이 높다. 또 입 안의 상쾌함을 유지시켜주는 산도가 얼음을 넣어도 유지되며 알코올 도수는 일반 와인보다 낮은 6.5%다. 아울러 와인 캡이 스크류캡으로 돼 있어 야외에 나갈 때 코르크 스크류를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었다. ◆시원하게 마시는 레드 와인 '빌라 마리아 피노 누아' 일반적으로 레드 와인은 11도에서 14도 정도의 온도로 마신다. 이런 이유로 날씨가 더울 때는 덜 찾게 되는데 뉴질랜드에서 생산된 '빌라 마리아 피노 누아(Villa Maria Pinot Noir)'는 여름에 어울리는 레드 와인이다. 체리와 라스베리 등 과일향이 풍성하게 느껴지며 깔끔한 맛과 가벼운 바디감이 특징이다. 특히 레드 와인의 시음 온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최상의 맛을 내 더울 때 마시기 제격이다. 게다가 포도 껍질과 씨 등을 압착해 발효시킨 '그라파'도 더위 속에서 즐길 수 있다. 그라파는 매우 달콤한 향과 35도 이상의 높은 도수를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얼음과 오렌지를 첨가한 '아마로 노니노 그라파(Amaro Nonino Grappa)'는 여름철 칵테일로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

2014-08-05 17:28:09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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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코리아, 경제형 모델 시리즈 출시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경제형 모델 FM 460 덤프트럭과 FM11 6×4 카고트럭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FM 460 덤프트럭과 FM11 6×4 카고트럭은 올 상반기에 출시한 신제품 FM 시리즈의 경제형 라인이다. FM 460 덤프트럭은 25.5톤급 경제형 모델로, D13C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460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최대 510마력을 흡수하는 볼보 엔진 브레이크 플러스(VEB+)가 장착되어 제동력을 높였다. 또한 파킹히터, 도어 리모트 컨트롤러, 전동식 캡 틸팅 시스템 등이 기본 창작되어 있다. FM11 6×4 카고트럭은 18.5톤 급의 적재량과 파워, 안전성, 환경에 대한 배려를 갖춘 모델이다. FM11 6×4 모델은 최고출력 450마력의 힘을 보여주는 D11C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볼보트럭의 D11C 엔진은 120kg에 달하는 엔진 경량화로 연료소모는 줄고 성능은 개선되었으며 유로5 환경 기준도 충족한다. 또한 전진 12단 후진 4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연비효율성은 높이고 운송능력이 높아졌다. 이번에 출시된 FM 460 덤프트럭 가격은 1억8637만원, FM11 6×4 카고트럭의 가격은 1억4091만원(이상 부가세 별도)이다. 볼보트럭코리아 김영재 사장은 "경기불황과 고유가 시대에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면서 고객의 다양한 용도에 알맞은 합리적인 경제적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고객의 진정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4-08-05 17:27:00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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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스페인 '마드리드' 주 10회로 증편

카타르항공은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 운항 노선을 주 7회에서 주 10회로 증편 운항한다고 밝혔다. 주 3회의 추가 운항은 오는 11월 16일부터 시작되며, 항공기는 보잉777기가 투입된다. 마드리드 노선의 증편으로 추가되는 좌석은 비즈니스 클래스 252석, 이코노미 클래스 1758석으로 매주 총 2010명의 승객을 추가 탑승시킬 수 있다. 이로 인해 카타르항공은 승객들에게 전 세계 144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로 더욱 편리한 여행 스케줄을 제공하게 됐다. 마드리드로 여행하는 한국인 승객들의 스케줄 선택권도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크바르 알 바커 카타르항공 그룹 CEO는 "마드리드는 취항 후 꾸준히 여행수요가 증가해왔으며, 카타르항공을 이용해 마드리드로 가는 승객들 역시 크게 증가했다"며 "기존 승객들은 물론이고 더욱 많은 승객들이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타르항공은 2011년 1월에 스페인의 수도이자 인기 도시인 마드리드로 직항 노선을 론칭했다. 300만 명 이상의 인구를 보유한 마드리드는 정치, 교육, 환경, 패션, 과학과 예술 등의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도시이며, 한국에서도 최근 '꽃보다 할배' TV프로그램으로 소개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카타르항공은 카타르 도하를 기점으로 현재 134대의 항공기로 유럽, 북·남미,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에 걸쳐 144개의 주요 비즈니스와 레저도시로 운항하고 있다. 카타르항공의 인천~도하 직항 노선은 주 7회 매일 1회 운항 중이며, 국내 여행객은 도하를 경유해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을 향하는 다양한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다.

2014-08-05 16:54:50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