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LG전자, 'IFA 2014'서 보급형 스마트폰 'G3 스타일러스' 공개

LG전자가 다음달 5일(현지시간)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4'에서 스타일러스 펜을 탑재한 보급형 3G 스마트폰 'LG G3 스타일러스'를 첫 공개한다. 'LG G3 스타일러스'는 'LG G3'에 적용된 메탈릭 스킨 후면 커버, 후면키 등 디자인을 계승했다. 5.5인치 화면에 러버듐(Rubberdium) 스타일러스 펜을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메모 기능을 지원한다. 또 1300만 화소 카메라, 3000mAh 배터리를 탑재해 프리미엄급 하드웨어 사양을 갖췄다. 국가별로 싱글심·듀얼심, 근거리무선통신(NFC)·비근거리무선통신(Non NFC)을 지역요구에 맞춰 선택해 출시할 예정이다. G3에서 호평받았던 혁신적인 사용자경험(UX)도 대거 탑재했다. ▲메모장에 메모를 하고 시간, 위치를 설정하면 해당 시간이 되거나 해당 위치에 도착했을 때 메모 내용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Q메모플러스' ▲셀카 촬영 시 손바닥을 펼쳤다가 주먹을 쥐면 3초 후 자동으로 촬영되는 '셀피 카메라' ▲스마트폰 사용자의 문자 입력 습관을 빅데이터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오타율을 줄여주는 '스마트 키보드' ▲LG전자 독자 보안 솔루션 '노크코드' 등이다. 특히 'Q메모플러스' 기능은 스타일러스 펜 내장으로 사용성이 크게 개선됐다. 한편 LG G3 스타일러스는 9월초 브라질을 시작으로 중남미, 아시아, 중동아프리카, 독립국가연합(CIS) 등 성장국가의 3G 스마트폰 시장을 순차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LG G3 스타일러스 출시로 G3, G3비트, G 비스타 등에 이어 고급형부터 보급형에 이르는 'G3 시리즈' 패밀리 라인업이 완성됐다"면서 "라인업 강화로 하반기 스마트폰 판매확대를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08-26 13:23:35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영화 '마녀'보다 섬뜩···괴담보다 무서운 것은 '출근'

'우리 회사에 무서운 신입이 들어왔다'라는 카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마녀' 못지않은 오피스괴담에 시달리는 직장인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영화 '마녀'의 개봉을 앞두고 직장인 683명을 대상으로 '오피스 괴담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를 물어본 결과, 50.1%가 있다고 답했다. 오피스괴담의 배경이 되는 장소는 사무실(27.8%)이 1위를 차지했다. 휴게실(25.7%)이 근소한 차이로 2위에 머물렀고 화장실(18.7%), 엘리베이터(8.5%), 옥상(7.0%) 등도 오피스괴담의 주요 배경으로 꼽혔다. 오피스괴담의 사례로는 '아무도 없는데 혼자서 꺼졌다 켜졌다 하는 센서등' '특정 시간만 되면 들리는 으스스한 발소리, 목소리' '과로사한 전 직원을 마주쳤다는 소문' 등 증명할 수 없지만 공포감을 자아내는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직원, 임원들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 '알고 보면 사장님 아들' 따위의 특정인을 겨냥한 소문도 오피스괴담들로 거론됐다. 하지만 직장인들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순간은 괴담이 아닌 현실로 나타났다. '어김없이 돌아오는 출근(23.1%)'이 최악의 공포로 꼽혔고 '나도 모르게 돌고 있었던 나에 대한 소문들' '매일밤 이어지는 폭풍야근'이 15.7%로 공동 2위에 올랐다.

2014-08-26 13:10:43 이국명 기자
기아차, '코리아오픈 테니스' 대회에 고객 초청

기아자동차는 9월 13일부터 21일까지 서울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리는 '기아자동차 코리아오픈 여자테니스대회 2014(이하 '기아 코리아오픈')'를 맞아 고객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의 후원사이자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의 후원사로 테니스와 인연을 맺고 있는 기아차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역동적인 스포츠 중 하나인 테니스와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기아차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선 기아차는 26일부터 9월 12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에 위치한 기아차 드라이빙센터(서울강남, 서울성동, 서울동북부, 일산, 인천, 안산, 수원 등 7곳)를 이용하는 고객 전원에게 '기아 코리아오픈' 관람 티켓을 1인당 2매씩 제공한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드라이빙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등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드라이빙센터에서 시승 체험을 한 고객들에게는 모바일 입장권이 제공된다. 모바일 입장권은 올림픽공원 테니스장광장에 설치되는 기아 고객 전용 티켓 교환처에서 실물티켓 2매로 교환이 가능하며, 소정의 기념품이 함께 제공된다. 특히 시승 고객 중 선착순으로 결승전 300매(150명), 준결승전 400매(200명), 준준결승전 500매(250명) 티켓이 우선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기아차는 K9, K7, 모하비, 쏘울 멤버십 고객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고객 초청 행사를 실시한다. 기아차는 9월 14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리는 '기아 코리아오픈 출전선수 공식 환영 만찬'에 K9 고객 20쌍(1인당 2명, 총 4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본선 진출 선수와 대회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하는 환영만찬은 스탠딩 뷔페와 함께 공연, 선수 소개 및 인터뷰, 사인 라켓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K7, 모하비, 쏘울 고객들을 대상으로 20명을 추첨해 9월 14일 올림픽공원 센터코트에서 열리는 이벤트 경기인 '기아 & 프렌즈 스페셜 매치' 프로그램에 초청한다. 가족 및 지인 등 동반 관람이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선수 사인 라켓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기아 &프렌즈 스페셜 매치' 행사는 마리아 키릴렌코의 원포인트 레슨, 전년도 우승 선수인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와 한국 여자 테니스 유망주 장수정, 그리고 가수 성시경과 이재훈으로 이뤄진 혼합복식 이벤트 경기, 어린이 서브 대회, 팬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진다. 이 밖에도 K9, K7, 모하비, 쏘울 전체 멤버십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70쌍(1인당 2명, 총 140명)에게 기아 전용 라운지 이용권이 포함된 결승(30쌍), 준결승(40쌍) 관람 티켓을 제공한다. 센터 코트 인근에 위치한 기아 전용 라운지는 간단한 다과와 함께 고객이 휴식을 취하면서 각 경기의 TV 중계 관람이 가능하도록 꾸며졌다. 기아차는 이번 고객 초청 행사를 위해 각 멤버십 고객들에게 안내 문자 메시지를 발송할 예정이며, 26일부터 9월 2일까지 신청을 받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포츠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기아차 고객들의 자부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 여자프로테니스 협회(WTA)가 주최하고 기아차가 후원하는 '기아자동차 코리아오픈 여자 테니스 대회 2014'는 전 세계 33개국에서 200여 명(예선 포함)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총 상금 50만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에는 전년도 대회 우승자인 세계 랭킹 5위의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와 많은 한국 팬을 보유한 마리아 키릴렌코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18세의 최연소 출전자 도나 베키치 등 주목 받는 신예들까지 참가했다.

2014-08-26 13:09:52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폭스바겐, 태그호이어(TAG Heuer)와 파트너십 체결

세계적인 시계 및 아이웨어 브랜드 태그호이어가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World Rally Championship)에 참가하고 있는 폭스바겐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파트너 사로 참여한다. 태그호이어는 2013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의 모든 경기에 독점적으로 타임 키핑을 제공해온 공식 공급업체다. 정확한 타이밍과 시간과의 싸움은 WRC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로, 세계 최초로 스톱워치 메커니즘과 1/100초까지 정확한 측정이 가능한 크로노그래프를 개발한 태그호이어의 혁신적인 기술은 오늘날까지 모터스포츠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폭스바겐 모터스포츠 디렉터 조스트 카피토(Jost Capito)는 "태그호이어는 한 세기 반이 넘는 시간 동안 크로노그래프 발전에 있어 혁신을 이루어 온 프리미엄 브랜드다. 특히 수십 년간 챔피언과 선수들, 중요한 행사들을 후원하며 모터스포츠의 발전을 함께해왔다"고 소개하며, "태그호이어를 새로운 폭스바겐의 가족으로 맞이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스테판 린더 태그호이어 CEO는 "폭스바겐은 현재 월드 랠리 챔피언십에서 중요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으며, 태그호이어와 같이 궁극의 정밀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강력한 브랜드"라며, "시간과의 싸움이 중요한 월드 랠리 챔피언십에서 두 브랜드의 만남은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WRC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대회로, 포뮬러 원(F1)과 더불어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모터스포츠 이벤트다. 올해로 42회를 맞이했으며 11개월 동안 유럽 주요 국가와 호주, 아르헨티나 등 13개국을 오가며 개최, 각 라운드에서 획득한 점수로 최고의 드라이버와 팀을 결정한다. 폭스바겐 모터스포츠팀은 지난해 WRC에 처음 출전해 제조사(Manufacturer) 부문과 드라이버(Driver), 보조 드라이버(Co-Driver)까지 3개 트로피를 거머쥐며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또한 4개의 랠리만을 남겨놓고 있는 이번 시즌에서도 현재 세바스티앙 오지에와 줄리앙 잉그라시아가 각각 드라이버 및 보조 드라이버 부문 1위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시즌 챔피언 석권에 다가가고 있다.

2014-08-26 13:09:36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7월 미분양 주택 5만1287가구…3개월째 증가

신규분양 아파트가 늘면서 덩달아 미분양 가구수도 증가하고 있다. 한동안 감소세를 보이던 미분양 주택이 3개월째 증가세를 나타냈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5만1287가구로, 전달(5만257가구)보다 2.0%(1030가구) 늘었다. 수도권 563가구, 지방 6262가구 등 전국적으로 6825가구의 신규 미분양이 발생했지만 기존 미분양은 5795가구 줄어드는 데 그친 탓이다. 이로써 작년 9월부터 8개월간 감소했던 미분양 주택은 4월 이후 석 달 연속으로 증가했다. 다만 미분양 물량이 크게 증가한 지방과는 달리, 수도권은 상당부분 해소되며 지역별로 다른 양상을 띠었다. 수도권 미분양은 전달보다 11.3%(3415가구) 줄어든 2만6797가구로 집계됐다. 김포·파주·평택 등 경기와 인천에서 미분양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김포에서는 1045가구, 파주에서는 649가구, 평택에서는 625가구, 인천에서는 652가구의 미분양 아파트가 팔려나갔다. 이에 반해 지방에서는 대구·광주·세종·경북 등에서 미분양이 늘면서 전달 대비 22.2%(4445가구) 증가한 2만4490가구로 집계됐다. 대구와 세종에서 절반이 넘는 1400가구와 1042가구의 미분양이 각각 발생했고, 광주 548가구, 경북 454가구로 뒤를 이었다. 규모별로는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 전달보다 4.6%(1415가구) 증가한 3만2121가구, 85㎡ 초과 중대형이 3.4%(680가구) 줄어든 1만9166가구를 기록했다. 미분양 중에서도 악성으로 꼽히는 준공후 미분양은 전월에 견줘 791가구 감소한 2만312가구로 파악됐다. 이 같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08-26 11:57:58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한국GM, 인천지역 고등학생에게 장학금 4800만원 전달

한국GM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GM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지역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와 관련 한국GM 홍보부문 황지나 부사장은 25일, 인천시 북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해 북부교육지원청 손홍재 교육지원국장을 비롯해 이천사 장학회 이현숙 회장, 장학금 수혜학생, 멘토 교사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GM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황지나 부사장은 "학생들이 이번 장학금 수여를 계기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학업에 더욱 매진해 자신이 원하는 꿈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GM은 다양한 교육 기부 프로그램 개발과 장학금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에 지장을 받지 않고 마음껏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이현숙 회장은 "한국GM 임직원들의 정성 어린 장학금 지원은 열악한 환경 속에 있는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한국GM 임직원들의 뜻을 받아 이천사 장학회도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열심히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한마음재단은 인천지역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60명에게 4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지난 5월부터는 군산, 창원, 보령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40명에게도 2900만원의 장학금을 순차적으로 전달했다. 한편, 한마음재단은 지난 2007년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578명에게 총 4억1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저소득가정 청소년 지원사업과 지역아동센터 교육환경 개선사업, 무지개학교 및 영재학급 지원 사업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4-08-26 11:54:33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