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금호타이어 "겨울용 타이어 예약하세요"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신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올 시즌 겨울용 타이어 예약 판매 및 보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승용차용 윈터크래프트 KW27과 SUV 및 RV용 아이젠(I'ZEN) RV KC15를 예약 구매하면4개 구입 시 라푸마 다운베스트 패딩조끼를, 2개 구매 시 금호타이어 대표 캐릭터 '또로'가 그려진 무릎 담요를 증정한다. 예약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행사 기간 중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접속 후 타이어 종류 및 규격, 구매 개수를 입력하고 가까운 대리점 및 장착일자를 선택하면 된다. 이후 전화 상담을 통해 예약내역을 자세히 상담해 예약금을 입금한 후 희망하는 장착일자에 금호타이어 지정 대리점을 방문하면 겨울용 타이어로 교체할 수 있다. 사은품은 교체 후 택배로 배송된다. 금호타이어는 고객들이 겨울용 타이어 교체 시 기존 타이어의 안전한 보관을 위해 회사가 보증하는 보관서비스를 실시한다. 보관서비스는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 한해 2년째 실시되고 있으며, 본인이 지정한 금호타이어 대리점을 통해 보관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겨울용 타이어의 예약 판매 및 이벤트는 11월 20일까지 실시된다. 김상엽 내수영업담당 임원은 "겨울용 타이어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작년부터 국내 업계 최초로 실시했으며, 올해는 겨울용 타이어 수요의 지속적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시기를 앞당겨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과 안전운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및 프로모션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09-02 14:44:17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추석 귀성 6일 오전·귀경 8일 오후 혼잡 극심"

올 추석 연휴 귀성길은 추석 이틀 전인 6일 오전에,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8일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국토교통부는 귀성·귀경길 최대 소요시간이 서울→부산·광주 8시간, 부산→서울 7시간 40분, 광주→서울 5시간 50분 등 지난해보다 귀성길은 30분∼1시간 가량 감소하고 귀경길은 비슷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인 5∼11일 7일간 전국 예상 이동인원은 총 3945만명으로, 추석 당일(9월 8일)에 최대 741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총 이동인원은 작년 추석(3482만명) 대비 13.3%(165만명) 증가, 하루 평균 이동인원은 564만명으로 작년(580만명) 대비 2.9%(16만명) 감소, 평시(329만명)보다는 71.4%(235만명)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추석연휴 기간 고속도로 교통량은 하루 평균 405만대로 예측되며, 이용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4.4%로 가장 많고 버스 11.2%, 철도 3.3%, 항공기와 여객선이 각각 0.6%와 0.5%로 조사됐다. 귀성 때에는 주말이 포함돼 교통량이 분산되지만 귀경 때에는 추석 당일과 다음날 교통량이 집중돼 고속도로 혼잡이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 예측 결과 고속도로를 승용차로 이용할 때 귀성길은 작년보다 1시간가량 덜 걸리지만 귀경길은 소요시간이 10분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예상 소요시간은 귀성의 경우 고속도로 요금소 기준 서울→대전 4시간 20분, 서울→부산 8시간, 서울→광주 8시간, 서서울→목포 9시간 30분, 서울→강릉 4시간 30분이다. 귀경길에는 대전→서울 3시간 30분, 부산→서울 7시간 40분, 광주→서울 6시간, 목포→서서울 6시간 50분, 강릉→서울 4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별로는 경부선(34.2%)을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해안선 14.2%, 남해안선과 호남선 각각 8.6%, 영동선 8.2% 순이었다. 정부는 추석 특별교통 대책기간에 하루 평균 철도 535량, 고속버스 1884회, 항공기 21편, 여객선 170회 등 수송력을 늘릴 계획이다. 국토부는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시간 교통 혼잡상황, 주요 우회도로 등 교통정보를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연휴 기간 교통안전 제고를 위해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2대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하며, 대체휴일인 9월 10일에도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를 실시한다.

2014-09-02 14:43:25 김두탁 기자
기사사진
통신3사 공채 문 활짝 열었다…하반기 600여명 채용

통신3사 하반기 공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모두 1일부터 신입사원 모집을 시작했다. SK텔레콤은 이번달 22일까지, KT는 18일, LG유플러스는 17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를 받는다. 채용 규모는 KT그룹이 400여 명으로 가장 많으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100명 안팎에서 신규 인력을 충원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지원자들의 채용 이해를 돕기 위해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충정로 브라운스톤 서울3층 LW컨벤션에서 '탤런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취업 선배들의 특강과 입사 혜택이 있는 역량 프리젠테이션 대회가 열린다. KT는 영업관리·네트워크·R&D분야 200여 명, KTDS·KT스카이라이프 등 8개 계열사 15개 분야 200여 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KT는 지역 우수인재 선발을 위해 학교별 채용설명회를 전국 38개 대학으로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KT 스타 오디션'이란 탈스펙 전형도 도입된다. KT그룹 채용설명회는 13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석·박사 대상 R&D 분야 채용설명회는 20일 서울 우면동 융합기술원에서 열린다. LG유플러스는 현장형 인재 발굴을 위해 강원,충남,전남,경남 등 9개 지역 근무 희망자를 우선적으로 채용하는 '캠퍼스 캐스팅'을 상반기에 이어 진행할 예정이다. 취업 박람회는 15일부터 양일간 LG유플러스 상암사옥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에서는 희망 직무 소개와 현업 선배의 멘토링 행사가 열린다.

2014-09-02 14:41:53 장윤희 기자
기사사진
기아차, 교황 방한위에 쏘울 3대 기증

기아자동차가 교황 방한 때 지원했던 쏘울 3대를 기증한다. 기아차는 2일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조규만 교황방한위원회(이하 교황방한위) 집행위원장, 이삼웅 기아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당시 지원한 쏘울 3대를 교황방한위에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기아차는 교황의 한국 방문 기간 동안 이용됐던 쏘울에 대해 로마 바티칸 교황청이 크게 만족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기증을 결정하게 됐다. 교황방한위는 이번에 기증 받은 쏘울 3대 중 2대는 교황청으로 전달할 예정이며, 나머지 1대는 천주교 측에서 신도 및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전시할 계획이다. 쏘울은 평소 작은 차를 선호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의중에 따라 지난달 14일부터 18일까지 4박5일의 방한 기간 동안 의전차량으로 제공됐으며, 전 세계 곳곳에 쏘울에 탑승한 교황의 모습이 생중계되며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특히 쏘울은 2009년 2월 미국시장에 첫 선을 보인 후 약 5년 4개월 만인 지난 6월 현지판매 50만대를 돌파했으며, 지난해 출시된 신형 쏘울은 iF, 레드닷, IDEA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잇달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쏘울과 함께 교황 의전차량으로 지원된 후 이미 교황방한위에 기증된 싼타페와 카니발 퍼레이드 차량 2대는 향후 교황이 참석하는 아시아권 행사에서 계속해 사용될 예정이다.

2014-09-02 14:39:48 임의택 기자
행복주택, '주차장·공원' 설치 기준 완화

국토교통부는 2일 철도 부지나 유수지 등 공공시설용지에 짓는 행복주택에는 주차장이나 공원·녹지를 관계법령에서 정한 기준의 절반까지 낮춰 설치할 수 있도록 조정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을 개정안을 오는 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행복주택의 입지나 입주자 특성을 고려해 행복주택에 적합한 건설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 개정된 지침에 따르면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을 위한 임대주택인 행복주택은 가구당 주차장 면적을 0.35∼0.7대 확보하면 된다. 전용면적 30㎡ 이상인 주택은 0.7대, 30㎡ 미만은 0.5대를 확보하도록 했다. 대학생용의 전용면적 20㎡ 미만 주택은 0.35대만 확보하면 된다. 또 공원·녹지는 도시공원 또는 녹지 등에 관한 법률이 정한 설치기준의 절반 규모로만 조성하면 된다. 다만 공공시설용지 외의 용지에 건설하는 행복주택은 관계법령에서 정한 기준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 개정 지침은 또 공공주택지구(옛 보금자리주택지구) 안의 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주택을 짓는 분양주택용지를 조성원가가 아닌 감정가격으로 공급하도록 했다. 지금까지는 저렴한 택지 공급을 위해 조성원가 기준으로 공급했으나 주택 시장 안정 등으로 조성원가가 시세보다 높아지면서 분양이 되지 않는 부작용이 있어 이같이 개정했다. 다만 공공이 건설하는 분양주택용지는 택지 가격이 너무 높아지는 것을 막기 위해 감정가격이 조성원가의 110%를 넘지 않도록 했다.

2014-09-02 14:38:07 김두탁 기자
기사사진
추석 특수를 잡아라…車 업계 판매전 ‘치열’

추석 연휴 특수를 노린 국내 완성차업체들의 판매전이 시작됐다. 각 업체들은 새로운 조건들을 추가해 수요자들을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국내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는 현대차는 아반떼 판매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달 '30만원 할인 또는 3.9% 저금리' 조건에서 이달에는 '30만원 할인 또는 1% 저금리+1% 캐시백'으로 변경됐다. 이를 적용하면 아반떼 평균 차량 가격(1600만원)을 기준으로 약 16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선수금 15% 이상을 납입하는 경우 평균 할부원금 1350만원을 기준으로 일반 할부 프로그램(36개월 할부, 금리 5.9% 적용) 대비 100만원 이상의 이자 절감 혜택도 누릴 수 있다. LF 쏘나타와 그랜저, 제네시스 쿠페, 제네시스, 에쿠스, RV 전 차종은 기본 할인 혜택이 없다. 기아차는 현대차보다 더 다양한 조건을 내걸었다. 9월 올 뉴 쏘울 개인출고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500만원 상당 이탈리아 여행 상품권과 5만원 상당 가족 외식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침수 피해 차량 보유 고객(경쟁사 및 수입차 고객 포함)이 기아차를 구입하면 20만~30만원 할인해준다. 이밖에도 모닝을 구입하면 60만원 할인 또는 1.4% 저금리, K3는 50만원 할인 또는 1.0% 저금리를, K5는 100만원 할인 또는 1.4% 저금리를 적용한다. 또한 K7과 스포티지R은 20만원 할인해주고 쏘렌토R은 150만원 할인해준다. 한국GM은 차종별로 최대 15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차종과 생산시점 별로 최대 100만원이 추가로 지원되는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적용하면 지원금은 최대 250만원으로 늘어난다. 무이자 할부와 1.9% 초저리 할부, 3.9% 또는 5.8% 초저리 할부 및 최대 70만원의 특별지원 등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쉐보레 더블 오토 포인트(다마스, 라보 제외)를 시행(최대 30만 포인트)하고, 최근 폭우로 수해를 입은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쉐보레 차량을 구입할 시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오래된 차량을 쉐보레 신차로 바꾸어 주는 기존의 쉐보레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의 대상 차종에 레조 보유고객을 추가하는 한편, 쉐보레 트랙스, 올란도, 캡티바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타프 세트를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9월부터 10월까지 뉴 SM7 Nova를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재구매 고객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SM7 차종의 재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7명에 3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 전 차종을 3회 이상 재구매한 고객에게는 최고급 스카프를 선물한다. SM5를 구매할 경우에는 리어 글라스와 뒷좌석 윈도우 선 블라인드, 뒷좌석 독립 풀 오토 에어컨, BOSE 사운드 시스템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옵션을 최대 89%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SM3 현금 구매 시 30만원 할인혜택을, 스마트 할부 구매 시 4.5%의 초저리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SM3 고객 중 RCI 할부를 이용한 고객은 구입 후 1년 이내 사고 시 신차로 교환 받을 수 있다. QM5 현금 구매고객에게는 보스 블루투스 스피커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임직원 및 혜택가족에게는 SM3 구매 시 30만원, SM5 구매 시 50만원, SM7 구매 시 70만원, QM5 Neo 구매 시 5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쌍용차는 렉스턴 W나 코란도 투리스모를 일시불 또는 6.9% 정상할부로 구매할 경우 전동식 선루프를 무상 장착해 주며, 저리할부(3.9~5.9%)를 선택하는 코란도 투리스모 고객에게는 2채널 블랙박스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쌍용차는 창사 60주년 기념으로 코란도 투리스모 고객에게 레저용 루프박스 패키지를 증정하거나 40만원을 할인해 주며, 체어맨 W V8 5000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1000만원 상당 가족여행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체어맨 W CW 600, CW 700 모델을 일시불 또는 6.9% 정상할부로 구매하면 유류비 100만원을 지원하며, 체어맨 H는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제공한다. 한편 체어맨 보유 및 출고 경험 고객이 체어맨 W를 구매하면 400만원 할인을, 쌍용차 RV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면 300만원을 할인해 주며, 수입차 및 중형 승용차 이상 보유하고 있으면 200만원을 할인해 준다.

2014-09-02 14:36:51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