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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석 LGD 전문위원, 한국통계학회 주관 '통계학응용상' 수상…경영 혁신 활동 이끌어

LG디스플레이(사장 한상범)는 한국통계학회가 주관하는 '한국통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그 동안 기업에서의 통계응용에 대한 활동과 성과를 인정받아 '통계학응용상' 수상자로 강호석 전문위원이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강호석 LG디스플레이 전문위원은 이날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2014년도 추계학술논문발표회'에서 통계학을 통해 사회·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시상식에서 '통계학응용상'을 수상했다. 강 전문위원은 LG디스플레이의 분석전문가그룹(분석 CoE/Data Scientist)의 리더로 디스플레이 생산 환경에 최적화된 분석방법론을 연구·개발해 ▲통계적 품질관리 ▲제조공정 운영의 최적화 ▲연구 개발 효율성의 최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문제 해결 및 혁신 활동을 이끌어 가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 LG디스플레이에서 수행해온 통계적 방법론을 활용한 혁신활동을 바탕으로 통계적 방법론의 산업체 보급 및 사회적 인식 제고에 크게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통계학응용상' 수상자로 선정 됐다. 한국통계학회는 매해 통계학 이론과 분석 방법을 응용하여 대한민국의 사회, 과학, 기술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인물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2014-10-31 10:33:5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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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이나 샤오미나' 샤오미 휴고 바라 부사장 일침…"아이폰6 부품 단가보다 너무 비싸"

'애플 아이폰 6 일침' 중국 스마트폰 업체 샤오미의 휴고 바라 글로벌 사업부 부사장이 애플 아이폰 6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휴고 바라 부사장은 지난 29일 WSJD라이브 콘퍼런스에 참석해 '애플 아이폰 이나 샤오미나 다를게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샤오미 등 일부 스마트폰 디자인이 아이폰을 얼마나 모방한 것 같내는 질문에 조니 아이브 애플 수석부사장은 "절도" "태만"등 민감하게 반응했다. 특정 업체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안드로이드 진영을 겨냥해 비난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바라 부사장은 "스마트폰 디자인은 독창적일 수 없다. 애플 아이폰6의 경우 대만 HTC 제품 디자인을 일부 차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애플이나 샤오미나 다를게 없다"고 말했다. 샤오미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OS를 채용했으며, 해당 제품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중국판 애플'이라고 불리며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년간 샤오미 스마트폰 판매량은 1800만 대를 기록했으며 올해 예상판매량은 6000만 대를 넘어섰다. 이같은 인기 비결은 바로 가격경쟁이다. 현재 샤오미의 최신 단말기는 애플 아이폰6의 4/1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바라 부사장은 "만드는 데 200달러가 든 제품을 600달러에 팔아선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는 아이폰6의 부품 단가가 200∼247달러에 불과하지만 출고가가 800달러를 넘어선 것과 관련해 일침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애플이 아이폰6 한대를 판매할 경우 이익 마진율은 70%에 육박한다. 샤오미의 바라 부사장의 일침에 애플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4-10-31 10:12:2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