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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창립 45주년 최신형 김치냉장고 실속 가격 판매…본격 김장철 맞아 다양한 혜택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김장철과 창립 45주년을 맞아 최신형 김치냉장고를 실속 있는 가격으로 판매한다. 삼성전자는 이달 말까지 김치냉장고 새 모델을 파격 할인하는 '삼성전자 S 골드러시 창립 45주년 지펠아삭 감사 대축제' 이벤트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김치냉장고 지펠아삭 메탈그라운드 신모델을 구입할 때 최대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행사 모델에 한해 30만원 상당의 제습기도 받을 수 있다. 지펠아삭과 셰프컬렉션으로 구성된 메탈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0만원 상당의 혜택을 추가로 준다. 메탈그라운드 신모델 구매 고객에게 최대 110만원의 할인 혜택을 주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또 지펠아삭 홈페이지에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김치를 제안하는 지펠아삭 소셜테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창립 45주년 기념해 본격적인 김장철에 김치냉장고를 구입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삼성 지펠아삭을 보다 실속 있는 가격으로 만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김장 김치를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땅속 시스템을 구현한 삼성 지펠아삭만의 메탈그라운드에 보관해 오랫동안 아삭하고 맛있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냉기 전달과 보존이 뛰어난 메탈 소재를 이용한 '메탈그라운드'가 적용된 '2015년형 삼성 지펠아삭'은 땅 속 저장 환경을 완벽에 가깝게 구현해 김치를 오랫동안 맛있고 아삭하게 보관할 수 있다.

2014-11-12 11:00:0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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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국립 현대미술관의 위대한 만남, ‘이불Lee Bul’전 개최

현대자동차가 9월 30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4: 이불>을 전시한다. 현대차는 한국 현대미술의 세계화 및 대중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국립현대미술관과 맺은 120억원 후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첫 대형 전시회를 가진다. 현대차 후원 프로젝트의 대상인 이불 작가는 오랫동안 국내보다 해외에서 많은 활동을 해오며 세계 미술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대형설치미술의 대가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에서는 만나기 어려웠던 대형 신작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되는 2점의 대형 공간설치작품 <태양의 도시 II(Civitas Solis II)>와 <새벽의 노래 III(Aubade III)>는 이불이 2000년대 중반부터 진행해온 <나의 거대서사> 시리즈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15일 연계 부대행사로 작가의 작품 세계를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학술대담 ‘이불을 말하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현대차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매년 1명의 작가를 선정, 10년간 최대 9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최고 수준의 전시회를 열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신진 작가를 포함한 유망 작가들에게 10년간 총 30억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내 ‘갤러리 아트 존’에서 분기별 주제에 따라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현대차와 국립현대미술관의 협력은 한국 미술 세계화 프로젝트의 시동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기업의 예술 후원 ‘메세나’ 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인식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중에게 한국 현대미술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기업과 문화예술의 만남을 통해 한국 미술계의 발전에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 ‘더 브릴리언트 아트 프로젝트: 드림 소사이어티 展’ 현대자동차는 10월 10일부터 11월 16일까지 서울 부암동 소재 서울미술관 및 석파정(石坡亭) 야외 공원에서 다양한 순수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문화 행사인 ‘더 브릴리언트 아트 프로젝트: 드림 소사이어티 展 (The Brilliant Art Project: Dream Society 展)’을 실시한다. ‘더 브릴리언트 아트 프로젝트’는 현대차가 순수 예술의 대중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주최하는 문화 마케팅 활동으로, 지난해 4월 ‘문화역서울 284(舊 서울역사)’에서 처음 진행한 이후 두 번째로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사진, 건축, 음악,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국내외 유망 작가 11명의 작품 전시를 비롯해 ▲작가와의 대화 ▲관현악단의 클래식 콘서트 등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였다. - 현대차와 현대미술의 매력적인 조합 이번 전시에서는 ▲최우람, 김기라, 이예승, 백정기, 박여주(설치 미술) ▲강영호(사진) ▲아핏차퐁 위타세라쿨(영화) ▲김찬중(건축) ▲화음 쳄버오케스트라(음악) ▲파블로 발부에나(미디어아트) ▲요시카즈 야마가타(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진보와 융합을 의미하는 ‘엑스브리드(Xbrid)’라는 주제의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서울미술관의 모던한 이미지와 석파정의 운치 있는 자연 환경 등과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한층 신선한 느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작품에 대한 설명을 통해 이해를 도와줄 도슨트(Docent: 일종의 전시 가이드)와 오디오 가이드를 무료로 운영해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 가을밤의 깊이를 더할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 이와 함께 10월 12일과 26일 석파정 야외 공원에서는 고객들을 초청해 국내 대표적인 오케스트라 악단인 ‘화음 쳄버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콘서트를 진행했다. ‘화음 쳄버오케스트라’는 ▲1996년 창단 이래 ▲2005, 2006년 올해의 예술상 ▲ 2010년 올해의 공연예술가상 등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연주 단체로, 이번 공연에서는 익숙한 유명 클래식을 비롯해 고전 음악과 현대 음악을 새롭게 융합한 뉴에이지 클래식을 연주해 전시회를 찾은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했다. - 작가에게서 직접 듣는 예술 이야기 이 외에도 현대차는 이번 ‘2014 드림 소사이어티 展’에 참여하는 작가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하고 고객들을 초대했다. 서울미술관 3층 매트릭스홀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작가와의 대화’는 작가로부터 직접 작품 설명을 들으며 작품 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으로 ▲10월 12일에는 파블로 발부에나(미디어 아트), 백정기(설치 미술) ▲19일에는 김찬중(건축), 김기라(설치미술) ▲26일에는 최우람(설치 미술), 강영호(사진) 작가와 함께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다양한 순수 예술 분야와 함께 현대차만의 색다른 감성을 전하고자 문화 마케팅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설치 미술, 미디어 아트 등 그 동안 낯설게 느껴졌던 현대 미술이 대중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1-12 10:29:4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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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가사람들] 박혜원 삼성화재 SM, 입사 10개월 만에 월 소득 700만원 기네스올라

[금융가사람들] 박혜원 삼성화재 SM, 입사 10개월 만에 월 소득 700만원 기네스 올라 불의의 사고 후 축구선수 은퇴…우연한 기회에 보험사 입사 반년 만에 우수사원 3번 뽑혀 박혜원 삼성화재 세일즈메니저(SM, Sales Manager)는 전도 유망한 축구선수였지만 목표와 열정을 통해 지금은 입사 10개월 만에 월 700만원 소득으로 사내 기네스에 오른 재무설계사(RA, Risk Advis)가 됐다.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를 한 박 SM은 성공의 요인으로 목표에 대한 열정과 자신에게 필요한 조언자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원래 내로라하는 전도 유망한 축구선수였다. 초등학교 4학년때 우연히 스카우터의 눈에 띄어 축구를 시작한 그는 남들보다 운동신경이 뛰어났던 터에 감독의 권유로 5학년때 프랑스로 축구 유학을 떠났다. 이어 유소년 국가대표로 중국에 진출하기도 했고 축구명문 대신중·고교를 진학해 독일 유학을 병행하며 소년체전, 교육감배 등 대회를 휩쓸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는 국내 프로팀과도 계약을 하고 졸업하면 프로팀에 입단하기로 했다. 박 SM은 "당시 또래선수들보다 기량이 좋아 2년 선배들하고 축구를 했다"며 "축구 하나는 국내에서 가장 잘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 축구하면 전국에서 한손가락에 꼽힐 정도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그는 불의의 사고로 결국 축구를 포기해야만 했다. 고등학교 2학년 말 효창운동장에서 시합을 하다 무릎을 심하게 다쳤다. 1년 동안 재활훈련을 했지만 예전 몸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결국 프로팀과의 계약도 파기됐다. 이후 프로팀이 아닌 실업리그 선수로도 활약했지만 몸은 회복되지 않았고 군대를 다녀와서는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아버지가 하시는 고물상에서 일을 하기도 했다. 박 SM은 "같이 축구를 하던 조재진·정조국·조성환 등이 프로에서 뛰고 있을 당시 부모님이 마음이 아프다며 축구도 보지 않았다"며 "축구를 그만두고서 미래가 막막했다"고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 힘든 시간을 보낸 그는 우연한 기회에 삼성화재에 입사하게 됐다. 어머니가 타던 스쿠터에 삼성화재 보험설계사(RC)가 쪽지를 남겨 놓은 것. 쪽지의 내용은 법 개정으로 스쿠터도 의무적으로 보험에 가입해야한다는 내용이었다. 결국 어머니는 삼성화재와 보험을 가입 하고 재무설계도 받았다. 그때 그 RC가 새로 신설되는 SRA(Samsung Risk Advis)팀을 권유했다. 어렸을때부터 공부보다 운동이 좋았고 아는 지식도 없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적응하기 쉽지 않았지만 누구보다 더 밤늦게까지 공부하고 열심히 사람을 만났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한 지 반년 만에 월 우수사원에 3번이나 뽑혔다. 박 SM은 성공 비결에 대해 "어디서나 실패하는 사람이 있느면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며 "열정과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요즘 다시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축구할 때는 김희태 감독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자신을 프랑스에 유학을 보내준 것도 김 감독이다. 프로팀에서 받아주지 않던 박지성을 키워낸 김 감독은 재활로 힘들어하던 박 SM도 명지대로 불러 훈련을 시켰다. 삼성화재에서는 허기철 지점장(BM)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 허 지점장은 박 SM에게 고객응대 방법과 재무설계에 대한 세부지식 습득에 큰 도움을 줬다. "축구를 할때에는 김 감독님을, 삼성화재에서는 허 지점장을 만난 것이 큰 힘이 됐다"며 "성공을 위해서는 좋은 조언자를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4-11-12 10:29:20 김형석 기자
'모바일뱅킹 시대' 맞은 은행권, "이공계 더 뽑고 모바일 상품 확대한다"

은행권이 모바일뱅킹을 강화함에 따라 상경계 중심의 은행권 채용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올해 하반기 채용의 '일반부문'에서 이공계 전공자를 우대했다. 우리은행도 하반기 채용에서 '정보기술(IT) 관련 전공자와 프로그래밍언어 능통자'를 우대 조건으로 꼽았다. 신한·하나·외환·기업은행 등도 이공계 출신 우수 인력을 채용에 주력했고 농협은행 역시 상반기 IT분야에서 50명을 별도 모집했다. 이들은 주로 모바일뱅킹 사업 부서나 기술금융 관련 심사 부서, 전산개발·관리 부서 등에 배치됐다. 한편 카카오뱅킹과 모바일로 바뀌는 채널 전략 등에 힘입어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뱅킹 역시 급성장하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모바일뱅킹 수신상품들의 잔액은 이미 조 단위를 넘어섰다. 특히 국민은행의 스마트폰 예금 상품의 가입 잔액은 지난 10일 기준으로 1조7892억원(15만3972좌)에 달한다. 우리은행의 스마트폰 전용 예금상품 3종의 잔액도 총 9974억원(7만2161좌) 수준이다. 이에 따라 금융권에서는 이공계인력을 활용해 모바일 뱅킹을 성장시키는 한편 대출상품 등 모바일 기반 상품도 확대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2014-11-12 10:26:25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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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금호산업 지분 5.16% 장내매수

171만4885주 취득…"경영권 관심 없어" 호반건설이 금호산업의 주식을 매입, 5대 주주로 올라섰다. 금호산업은 호반건설이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의 의결권 있는 주식 171만4884주(5.16%)를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입가격은 주당 1만1926억원으로, 전체 매수금액은 204억원이다. 앞서 11일 산업은행 등 금호산업 채권단은 워크아웃 과정에서 보유하게 된 금호산업 지분(57.6%)를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이달 중 매각 주간사를 선정해 내년 1월 공고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이에 따라 호반건설의 금호산업 지분 매입이 경영권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이와 관련, 호반건설 관계자는 "금호산업 채권단 발표와 공교롭게 일정이 겹쳤을 뿐 여유자금으로 투자목적 차원에서 매입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실제, 채권단 지분에 대해서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에게 매수청구권이 있다. 박 회장이 현재 금호산업 지분 10.60%를 보유한 만큼, 57.6% 중 40%의 지분만 되사도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다. 한편, 호반건설은 '호반베르디움' 브랜드로 유명한 시공순위 15위의 주택전문건설사다. 부채비율이 16%에 불과하고 잉여이익금만 5972억원에 달해 재무구조가 가장 탄탄한 건설사로 평가된다.

2014-11-12 10:16:52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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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가성비 뛰어난 노트북 출시…성능·디자인·가격 주목

에이서가 가성비 뛰어난 노트북을 선보인다. 에이서는 성능과 디자인, 가격의 3가지 조건을 모두 잡은 노트북 '아스파이어 V3-371'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V3-371'은 4세대 인텔 코어 i5-4210U 프로세서(1.70 GHz, 터보부스트 시 최대 2.70 GHz, 3MB L3 캐쉬)와 4GB DDR3 메모리, 120GB SSD 저장장치를 탑재해 빠른 반응과 작업 처리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최대 7.5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4셀 배터리(3220 mAh)도 적용됐다. 여기에 감각적인 디자인도 주목된다. 나노 임프린트 패턴 기술을 적용해 특정 각도에서만 볼 수 있는 히든 바이너리 코드를 삽입했고 화이트 컬러로 마무리해 멋스러움과 독특함을 더했다. 50원 동전보다 얇은 슬림한 두께(19.65mm)와 무게(1.5kg) 로 휴대성 역시 강화됐다. 이 외에도 13.3인치(33.8cm) 풀HD(1920x1080) 디스플레이로 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고, USB 3.0, 블루투스 4.0, SD 카드리더기, HDMI 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탑재했다. 더불어 노트북 전원이 꺼져 있을 경우에도 다른 기기의 충전이 가능한 파워오프 USB 충전 기능도 지원한다. 운영체제는 영문 리눅스이며, 윈도 8.1 드라이버 CD가 함께 제공된다. 밥 센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에이서의 '아스파이어 V3-371'은 성능과 디자인, 가격 측면에서 모든 노트북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더 강력해지고 더 아름다워진 노트북 '아스파이어 V3-371'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서는 '아스파이어 V3-371'의 출시를 기념해 인터넷 쇼핑몰 옥션에서는 '일거양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초판 500대 한정으로 소비자 가격에서 10만원 할인된 64만 9000원에 판매되며, 제품 구매 후 포토 상품평을 작성하는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 4GB DDR3 추가 메모리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구매 고객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스피커와 헤드셋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2014-11-12 10:14:3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