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소니코리아, 지스타2014서 고객 체험 및 스페셜 할인 이벤트 진행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는 오는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소니는 이번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제품을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에 집중했다. 자사의 최신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 Z3 컴팩트,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 등으로 플레이스테이션4 게임을 즐길 수 있는 'PS4 리모트 플레이' 기능 시연을 통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선사한다. 또 관람객 체험을 강화한 '터치 앤 필' 테마를 통해, 미러리스 카메라 제품부터 국내 하이엔드 카메라 시장 1위 RX 시리즈, 여행이나 일상 촬영에 최적화된 액션캠 등 다양한 소니의 디지털 이미징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져보고사용해 볼 수 있다. 지스타2014 기간 동안 부스 내에 마련된 판매처에서는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소니의 렌즈교환식 카메라, 디지털카메라, 액션캠, 모바일, MDR 헤드폰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고객에겐 삼각대, 전용 가방, 보호 필름, 무선 게임 컨트롤러 마운트(GCM10), 듀얼쇼크 등 각 제품에 가장 필요한 액세서리로 구성된 '지스타2014 스페셜 패키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자산과 최신 기술을 접목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기 바란다"며 "특히 엑스페리아 Z3 시리즈의 리모트 플레이 기능은 플레이스테이션4 사용자에게 더욱 매력적인 제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4-11-19 11:55:58 양성운 기자
국내證·해외IB "내년 코스피 상저하고" 의견합치(종합)

2015년 코스피 예상밴드 '1842~2188' 국내 증권사와 해외 투자은행(IB)들은 4분기부터 내년에 걸쳐 국내 장세가 대체로 '상저하고(上低下高)'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1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내년 증시 전망을 내놓은 14개 국내 증권사들의 코스피 예상 밴드는 평균 1842~2188선이었다. 이 중에서 내년 박스피 탈출을 전망한 증권사는 동부증권 1곳뿐이었다. 나머지 증권사들은 국내 기업의 실적 부진과 글로벌 저성장, 각국 정책기조의 불균형, 미 달러화 강세 환경 등으로 인해 코스피가 내년에도 박스권에 머무를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내년 중반기 이후 미국의 금리인상이 이뤄지면 불확실성 제거로 인한 국내 증시의 상승 탄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유럽과 일본, 중국의 경기부양책 실시가 단행된다면 증시 여건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해외 IB들도 코스피 전망을 단기적으로는 하락하겠지만 중장기적으론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바클레이즈캐피탈은 3분기 기업이익 부진이 4분기 코스피 동향에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중국 경쟁업체의 부상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국내 IT기업의 위상이 흔들리고 자동차산업도 위축되는 등 대표 수출주의 약세가 주요 우려요인으로 거론됐다. 노무라 역시 미 달러화 강세와 엔저 환경으로 인한 한국 수출기업의 이익 부진을 점치며 연말 코스피 목표치를 당초 2150에서 1930으로 낮추기도 했다. 스탠다드차터드는 엔저 지속이 코스피에 투자하는 외국인의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봤고, JP모간 역시 환율과 삼성전자 이슈로 MSCI 한국지수가 신흥국 평균을 웃돌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해외 IB들은 국내 증권사와 마찬가지로 내년 국내 증시 상황은 호전될 것으로 예상했다. JP모간은 내년 한국 정부의 전반적인 정책 방향이 여전히 증시에 긍정적인 재료가 될 것으로 평가했고 BoA메릴린치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따른 원화 약세가 국내 수출기업 실적에 호재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코스피 상단 전망치를 가장 높게 제시한 증권사는 2350을 예상한 동부증권이었다. 동부증권은 코스피가 내년 상반기 2200까지, 하반기 2350까지 오르면서 박스권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으로 2260을 제시한 신한금융투자증권이 뒤따랐다. 삼성증권과 대신증권, 이트레이드증권은 2250을 전망했다. 상단 전망치가 가장 낮은 곳은 KDB대우증권으로 2050에 그쳤다. 하단 전망치를 가장 낮게 부른 곳은 KDB대우증권과 교보증권으로 모두 1750을 제시했다. 반면 이트레이드증권은 1920으로 하단 예상치를 가장 높게 잡았다.

2014-11-19 11:36:49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유럽 주방가전 업체 드롱기 그룹, 브랜드 콘셉트룸 오픈

유럽 주방가전을 선보이고 있는 드롱기 그룹은 강남구 신사동에 주방 가전 브랜드 콘셉트룸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콘셉트룸은 드롱기 그룹의 3개 브랜드 드롱기·켄우드·브라운의 주요 제품을 전시한 쇼룸과 미팅룸 및 제품 시연 센터로 구성돼 있다. 드롱기·켄우드·브라운의 주요 제품을 전시한 쇼룸은 한 눈에 브랜드별 주방 가전을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제품 기술에 대한 정보도 소개해 놓았다. 미팅룸은 국내 소비자들의 주방 가전 제품에 대한 니즈를 파악하고 제품을 연구하는 등 회의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제품 시연 센터는 각 브랜드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부엌처럼 만들었다. 에스프레소 머신 브랜드 드롱기는 전자동 커피머신으로 에스프레소 추출 과정을 상세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푸드 프로세서와 키친 머신이 유명한 켄우드는 한국 쉐프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한국 레시피 개발 및 제품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브라운에서는 브랜드 스테디셀러 품목인 핸드블렌더를 이용한 건강주스 제조법, 이유식 레시피 등을 선보인다. 드롱기 그룹 마케팅 관계자는 "드롱기 그룹은 이번 콘셉트룸 오픈을 계기로 한국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레시피 개발 및 제품 연구를 통해 유럽 주방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4-11-19 11:36:16 정혜인 기자
기사사진
삼보컴퓨터, 지스타 2014서 독특한 게임 체험 기회 제공

삼보컴퓨터(대표 이홍선)가 '지스타 2014'서 자사 제품의 성능을 경험하고, 관람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삼보컴퓨터는 오는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4에 인텔과 함께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스타 2014에서 삼보컴퓨터는 최근 출시한 태블릿 신제품 'TA102'를 비롯하여 다양한 제품을 대거 전시해 지스타에 참가한 관람객들에게 삼보컴퓨터의 각종 디바이스로 게임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게 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삼보컴퓨터는 태블릿(TA102), 노트북(N1501), 올인원(AL101), 데스크톱(DC353) 등 최신 PC 제품과 함께 'TG BIG Display 70' 등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보다 큰 화면에서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삼보컴퓨터의 태블릿 신제품인 'TA102'는 윈도우 8.1 운영체제를 탑재해 게임플레이, 영화감상 등 자주 가는 사이트 등의 항목을 한번의 클릭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시작화면을 제공한다. 또 IPS 광시야각 패널을 탑재해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한 화질을 구현해줘 화려한 게임을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다. 또 이번 지스타에 함께 전시 될 TG BIG Display 70은 게임 유저라면 누구나 원하는 풀 HD의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대형 디스플레이다. 화면 대각선길이 177㎝의 큰 화면을 통해 실물 크기와 가까운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삼보컴퓨터 관계자는 "이번 지스타 2014에 전시한 다양한 디바이스로 고객들에게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는 게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게임 마니아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 개발 및 출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4-11-19 11:34:47 양성운 기자
연말 은행권에 인력 구조조정 태풍 몰아친다

주요 은행들이 연말부터 내년 초까지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 수익성 악화와 인적 구조의 고령화로 기존 인력의 생산성이 떨어진데다 적자 점포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국민은행은 오는 21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국민은행장 취임 이후 희망퇴직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지 주목된다. 국민은행 직원은 지난 9월말 현재 2만1399명으로 우리은행(1만5366명), 신한은행(1만4570명) 등 규모가 비슷한 다른 은행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앞서 국민은행은 강정원 행장 시절인 2005년 2200명, 민병덕 행장 시절인 2010년 3200명 등 신임 행장 취임에 맞춰 대규모 희망퇴직을 받았다. 그러나 국민은행 측은 "아직까지 인력 구조조정에 대해 노동조합과 논의 또는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예년 수준인 400명 가량을 희망퇴직·임금피크제 대상으로 분류하고, 내년 초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하나은행과의 통합을 앞둔 외환은행은 이달말 59명을 특별퇴직으로 내보낸다. 올해 상반기와 합치면 113명으로 2011년(80명), 2012년(97명)보다 많은 규모다. 외환은행은 하나은행과의 통합으로 매년 600명씩 인력을 줄이고, 100~200명 가량을 채용해 유휴 인력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외환은행은 지난 2009년 157명을 명예퇴직으로 내보냈다. 합병 후 인력 효율화 차원에서 하나은행과 함께 추가로 명예퇴직이 이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밖에 신한은행은 2011년 230명, 2012년 150명, 지난해 160명을 희망퇴직으로 내보냈고, 올해말 노사 합의를 거쳐 추가로 희망퇴직을 받을 방침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희망퇴직이 내년 초 단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규모 등은 정해진 게 없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우리·신한·하나·외환·한국스탠다드차타드·한국씨티 등 7개 시중은행은 올해 1~3분기 총 인건비로 4조5774억원을 지출했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3조7730억원을 내는 데 그쳤다.

2014-11-19 11:28:05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