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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프리패스에 평생 프리패스까지···영단기, 겨울방학 한정 상품

외국어전문 '영단기(www.engdangi.com)'가 토익, 토플, 텝스 등 공인영어능력시험 준비를 목표로 하는 수강생들을 위한 겨울방학 한정판매 상품을 잇따라 선보인다. 우선 '전강좌 평생 프리패스'는 단 한 번의 결제로 수강생들이 언제든지 자신이 원하는 강좌를 평생 들을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영어 어휘, 작문, 문법, 회화는 물론 토익, 토플, 텝스, 토익스피킹 등 영어 관련 전 강좌 학습이 가능하다. 전강좌 평생 프리패스는 대학생을 비롯해 고교생이나 직장인까지 생애 주기에 따라 필요한 다양한 영어학습을 언제나 부담 없이 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예를 들어 대학생은 교환학생을 위해서는 토익을, 유학을 위해서는 토플, 취업 시기에는 스피킹을 학습할 수 있다. 공인인증점수 유효기간이 끝나 다시 학습해야 할 때도 평생 무제한 수강이 가능해 점수나 목표 기간에 따라 언제나 반복 학습 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또 전강좌 평생 프리패스에 3만원을 더하면, 각종 자격증, 금융 관련 강의 그리고 취업 관련 강의까지도 무제한으로 수강이 가능하다. 영단기의 또 다른 특별 한정판매 상품인 '전강좌 0원 프리패스'는 수강기간 내 수강생이 토익 750점 이상을 달성했을 경우, 수강료를 100% 환급 받을 수 있는 한정판매상품이다. 전강좌 0원 프리패스 수강생은 3개월 동안 영단기 내 전 강좌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료 환급 제도를 통해 수강생의 확실한 목표 달성을 도와줄 수 있다. 이 밖에도 '영단기 200% 환급반'은 겨울방학을 이용해 단기간에 토익 목표 점수를 달성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준비된 환급프로그램이다. 정해진 기간 동안 본인에게 꼭 맞는 영단기 스타강사의 강의를 목표 점수대별 강좌 내에서 자유롭게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출석 여부, 목표 점수 달성 여부 등에 따라 다양한 단계별로 최대 200%까지 현금으로 환급 가능하기 때문에 단기 집중학습에 자신 있는 수험생의 관심이 높다. 또 영단기는 겨울방학 한정 상품 3종 수강생에 한해 프리미엄 어휘 학습 프로그램인 'VOCA 강훈련'과 '고득점 부스터' 등 어휘 강좌부터 토익 경향 분석 자료, 최신 경향이 반영 된 실전 4000제, 1000제 등 영단기의 인기 학습자료도 모두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2014-12-05 15:26:28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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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건설수주액 8조9165억원…전년比 6.1%↓

10월 건설수주액이 공공·민간부문 모두 감소하며 전년 동기 대비 6.1% 감소했다. 대한건설협회가 5일 발표한 국내건설 수주동향조사에 따르면 10월 국내건설공사 수주액은 8조916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9조4919억원)과 비교해 6.1% 줄어든 금액이다. 특히 공공부문 수주액이 2조1910억원으로 9.1% 감소했다. 공종별로는 토목이 농림수산, 철도궤도 복선전철, 토지조성공사 등 발주에 힘입어 0.9% 늘었으나 건축이 21.3% 빠졌다. 지방혁신도시, 보금자리주택과 같은 신규 주거를 포함해 여타 전 공종의 부진했던 게 영향이 컸다. 민간부문 수주액은 6조7256억원으로 5.0% 줄었다. 토목은 도로교량, 토지조성, 조경 등에서 수주 증가가 있었으나 금액이 크지 않은 데다, 여타 치산치수와 상하수도 및 발전송전배전 등에서 상대적으로 감소가 컸던 탓에 전년 동기 대비 37.8% 줄었다. 건축은 4.1% 증가했다. 협회 관계자는 "전년 동월의 높은 수주실적에 따른 기저효과로 이달 수주액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나 최근 미분양주택 증가, 부동산거래시장 냉각 등의 수주환경 요인을 고려할 때 계속해서 감소세로 전환되는 게 아닌지 우려된다"며 "국회에 계류 중인 건설 관련 법안 의결과 미진한 사회간접자본 예산 확보를 통한 건설경기 회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12-05 15:12:40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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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NX 300h, 유럽서 '가장 안전한 컴팩트 SUV' 입증

렉서스는 3일(현지 시간) 발표된 유로 NCAP 신차 안전성 평가에서 렉서스 최초의 콤팩트 크로스오버 NX 300h가 별 다섯개의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유로 NCAP은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안전지원 시스템의 4가지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렉서스 NX 300h는 각 부문별로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에서 각각 82%, 보행자 69%, 안전지원에서 71%의 점수를 받았다. 유로 NCAP은 NX 300h가 특히 성인탑승자 부문의 측면 장벽 충격 테스트에서 중요 신체 부위에 대한 보호가 뛰어나고, 앞좌석과 뒷좌석의 머리 받침에 관한 테스트에서도 후방으로부터의 충돌 때 목뼈 손상에 대한 보호가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또한 NX 300h는 어린이 탑승자 테스트에서 18개월과 3세 어린이의 보호에 대해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고, 보행자 보호 테스트에서는 보행자 다리 보호에 대한 범퍼가 기준이상의 점수를 받았다. 이외에도 후진 때 밀리미터파 레이더를 사용, 차량 후면 사각지대를 감지하는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Executive 모델 적용)과 차선변경 때 안전성을 높여주는 사각지대 감지장치 (Blind Spot Monitor, Executive 모델 적용) 등이 서로 연계되어 높은 안정도를 갖췄다. 렉서스 관계자는 "이번 유로 NCAP에서 NX 300h는 해당 세그먼트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평가받았다"고 말했다.

2014-12-05 15:12:15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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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남석우 전무 김광연 상무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삼성은 5일 올해 뛰어난 성과를 올린 임직원 15명을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날 오후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등 삼성 사장단과 임직원, 수상자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 임직원 수상자는 1직급 특별승격과 함께 1억원의 상금을 받는다. 미국 TV 시장에서 역대 최고 시장점유율을 올리는 데 공헌한 데이브 다스 상무, 유럽 물류조직을 통합해 비용을 줄인 에드윈 알테나 상무, 인도 로컬마케팅으로 TV 매출을 신장시킨 박태호 상무 등 8명이 공적상을 받았다. 다스와 알테나는 성과를 인정받아 전날 발표된 정기 임원인사에서 본사임원(상무)으로 승진했다. 세계 최초로 20나노 D램을 개발한 남석우 전무와 UHD(초고해상도) 커브드 TV 기술을 선도한 김광연 상무는 기술상을 받았다. 커브드 TV를 디자인한 손채주 수석은 디자인상을 안았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갖춘 상생 협력기업 범진아이엔디, 국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 강북삼성병원 건강검진센터, 세계 최대규모의 비정형 건축물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시공한 삼성물산 건설부문 등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 공적상 ▲ 삼성전자 북미총괄 데이브 다스 상무 ▲ 삼성물산 상사부문 김기정 부사장 ▲ 삼성전자 중국총괄 제이콥 주 디렉터 ▲ 삼성전자 서남아총괄 박태호 상무 ▲ 삼성전자 메모리제조센터 김세녕 상무 ▲ 삼성전자 글로벌기술센터 윤병관 상무 ▲ 삼성전자 구주총괄 에드윈 알테나 상무 ▲ 삼성SDS 전자ICTO사업부 안대중 상무 ◇ 기술상 ▲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남석우 전무 ▲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광연 상무 ◇ 디자인상 ▲ 삼성전자 손채주 수석 ◇ 특별상 ▲ 범진아이엔디 박정길 대표(삼성전자 협력사) ▲ 에어프로덕츠코리아 이수연 부회장(삼성전자 협력사) ▲ 강북삼성병원 건강검진센터(정은철 본부장) ▲ 삼성물산 건설부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현장(김현호 소장)

2014-12-05 15:11:54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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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수입차 판매 1위 탈환

BMW가 지난 9~10월 메르세데스 벤츠에 내준 수입차 선두 자리를 다시 찾았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4년 1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0월 등록보다 3.2% 증가한 1만6959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11월 등록은 전년 동월 1만3853대보다 22.4% 증가했으며 2014년 11월까지 누적 17만9239대는 2013년 누적 14만4092대보다 24.4% 증가한 수치다. 1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가 3481대로 1위를 차지했으며, 폭스바겐 2727대, 아우디 2441대, 메르세데스 벤츠 2386대 등 독일 브랜드의 강세가 이어졌다. 이어서 미니 835대, 토요타 706대, 렉서스 658대, 포드 654대, 크라이슬러 555대, 랜드로버 485대, 푸조 407대, 볼보 311대, 닛산 310대, 혼다 302대, 포르쉐 212대, 인피니티 163대, 재규어 116대, 피아트 62대, 시트로엥 50대, 벤틀리 47대, 캐딜락 46대, 롤스로이스 5대를 기록했다. 모델별 판매는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이 690대로 선두를 차지했고, 폭스바겐 파사트 2.0 TDI(674대), BMW 520d(616대) 순이었다. 이어서 아우디 A6 35 TDI, 폭스바겐 골프 2.0 TDI, 렉서스 ES300h, 메르세데스 벤츠 C220 블루텍, BMW 520d X드라이브, 아우디 A6 45 TDI 콰트로, 미니 쿠퍼 D가 4~10위를 기록했다. 가솔린 모델만 별도로 집계한 순위에서는 혼다 어코드 2.4(253대), 토요타 캠리(242대), 토요타 RAV4(196대), 닛산 알티마(167대) 등 일본차가 4대나 포함되며 강세를 보였다. 11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883대(58.3%), 2000cc~3000cc 미만 5459대(32.2%), 3000cc~4000cc 미만 1010대(6.0%), 4000cc 이상 579대(3.4%), 기타 28대(0.2%)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3565대(80.0%), 일본 2139대(12.6%), 미국 1255대(7.4%)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만1574대(68.2%), 가솔린 4562대(26.9%), 하이브리드 795대(4.7%), 전기 28대(0.2%) 순이었다. 유형별로는 1만6959대 중 개인구매가 1만293대로 60.7% 법인구매가 6666대로 39.3%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2752대(26.7%), 서울 2688대(26.1%), 부산 640대(6.2%)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402대(36.0%), 부산 1232대(18.5%), 경남 1039대(15.6%) 순으로 집계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11월 수입차 신규 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해소와 신차효과에 힘입어 전월보다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014-12-05 14:56:50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