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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10일부터 ELS 2종 판매

동부증권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최고 연 7.02%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형태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중에서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81회'는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로 돌아오는 조기상환·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4,8,12개월), 85%(16,20,24개월), 80%(28개월), 75%(32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6.9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70% 이상인 경우 원금과 20.70%(연 6.99%)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82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4,8개월), 90%(12,16개월), 85%(20,24개월), 80%(28,32,36개월) 이상이면 연 7.02%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21.06%(연 7.02%)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2014-12-09 09:49:4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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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라원·큐셀 합병 세계 1위 태양광회사 도약…금융권 긍정적 평가

생산규모 3.28GW…기술력 높고 생산기지 다변화 강점 한화케미칼의 태양광 분야 자회사인 한화솔라원과 한화큐셀이 합병을 통해 셀 생산규모(3.28GW) 기준 세계 1위의 태양광 회사로 도약했다. 양사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한화솔라원이 신주발행 방식으로 한화큐셀의 지분 전량을 인수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8일 오전(미국 현지시각) 미국 나스닥에서 발표했다. 이번 합병은 한화솔라원과 한화큐셀 두 회사의 지주회사인 한화솔라홀딩스가 보유한 한화큐셀의 지분 100%를 한화솔라원이 새롭게 발행하는 신주 전량과 맞교환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법인의 본사는 서울에 두고, 남성우 현 한화솔라원 대표이사가 대표이사를 맡기로 했다. 독일 탈하임에 위치한 기존 한화큐셀 본사는 기술혁신센터로 탈바꿈한다. 합병 절차는 2015년 1분기 내에 모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셀 생산규모가 3.28GW에 이르는 세계 1위의 태양광 셀 회사로 도약했다. 특히 3GW 이상의 생산규모를 보유한 중국 경쟁업체들과 달리 말레이시아, 독일, 중국으로 생산기지를 다각화하고 독일의 기술력에 기반해 질적인 측면에서도 세계 1위의 태양광 업체로 인정받을 전망이다. 남성우 한화솔라원 대표는 "합병법인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EPC(설계·조달·시공),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등 다운스트림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 장기적이고 확고한 성장력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될 것"이라며 "한화그룹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태양광 허브의 입지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화솔라원은 중국에 800MW 규모의 잉곳·웨이퍼 생산라인, 1.75GW 규모의 셀 생산라인, 2.3GW의 모듈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다. 2015년 5월까지 충북 음성에 230MW의 모듈 생산공장도 새롭게 지을 계획이다. 한화큐셀은 독일과 말레이시아에 총 1.53GW의 셀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공장에 2016년 1.1GW의 상업생산을 목표로 모듈 생산라인을 신설 중이다. 하나대투증권은 9일 양사의 합병에 대해 "글로벌 1위 태양광 셀 제조업체로 도약해 원가 및 마케팅 경쟁력 개선이 기대된다"며 "큐셀 기술 이전이 본격화하면서 공정 효율성이 높아지고, 말레이시아·독일·중국 등으로 생산기지 다변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추가 투자 없이 지분 양도를 통한 합병으로 한화케미칼에 재무부담이 없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2014-12-09 09:49:23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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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CSI300지수 ELB 1종 등 파생결합상품 6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오는 12일까지 다양한 조건과 수익구조로 설계된 ELB 1종, DLB 1종, ELS 4종을 총 408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중에서 'ELB 28호'는 CSI3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설계된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CSI300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100%)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으면 1.5%를 지급하고,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120% 이하면 최대 12.5%를 지급한다. 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 이하일 경우에도 1.5%를 지급한다. 'DLB 29호'는 USDCNH(달러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만기시 USDCNH 환율이 최초기준환율 100% 이하이면 연 6.70%, 100% 초과하면 원금을 지급한다. 'ELS 3247호'는 만기 6개월에 S&P50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안정적(Stability) 구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종가가 전날에 비해 10%를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연 4%를 지급한다. 'ELS 3248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KOSPI200, HSCEI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이면 연 6.3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 되는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8.90%(연6.3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249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HSCEI, EUROSTOXX50 두 평가가격이 6개월 주기로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80%(6,12,18,24,30,36개월) 이상이면 연 5.35%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 되는 하이파이브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6.05%(연5.35%)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250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HSCEI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60% 이상이기만 하면 매달 0.49%(연5.88%)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총 누적수익 17.64%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이다.

2014-12-09 09:44:36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