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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2014년도 '컴플라이언스 대상' 시상식 개최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27일 2014년도 '컴플라이언스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래소는 내부통제 우수 회원 3사와 증권분쟁예방 우수 회원 1사에 대해 '2014년도 컴플라이언스 대상'을 수여했다. 내부통제 우수 부문에서 삼성증권, SK증권, IBK투자증권이, 분쟁예방 우수 부문에서 미래에셋증권이 수상했다. 삼성증권은 내부통제기준과 불공정거래 모니터링의 운영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SK증권은 내부통제적정성 평가에서, IBK투자증권은 준법감시조직과 내부통제기준 운영현황 등에서 각각 높은 점수를 받았다. 미래에셋증권은 영업현장에서 금융소비자를 보호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증권분쟁을 예방하는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컴플라이언스 대상은 증권·선물회사의 자발적인 내부통제시스템 구축을 통한 공정거래질서 확립 및 증권분쟁 예방을 통한 투자자 보호를 위해 시장감시위원회가 2004년부터 수여하는 상이다. 수여 대상은 시장감시위원회의 회원사 평가결과를 기초로 시상대상 선정의 공정성 제고를 위하여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다. 김도형 시장감시위원장은 "앞으로도 내부통제시스템의 확립과 금융투자업계의 바람직한 준법감시문화 정착을 위하여 금융투자업계를 적극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1-27 17:00:22 이보라 기자
GS건설 2014년 흑자 전환, 영업이익 511억원

GS건설이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반을 마련했다. GS건설은 27일 2014년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9조4796억원 ▲영업이익 511억원 ▲순이익 8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0.90% 감소했지만 영업익과 순익은 흑자 전환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특히 영업익은 지난해 2분기 이후 3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신규 수주액 또한 11조2160억원으로 전년 대비 24.5% 증가했다. 매출은 해외 비중이 크게 늘었다. 지난해 GS건설 해외 매출은 5조5090억원으로 전체의 58%를 차지했다. 사업부분별로는 플랜트가 전년에 견줘 10.5% 늘면서?성장세를 이끌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110억으로 7분기 만에 흑자로 돌아선 후 3분기 240억원에서 4분기 340억으로 상승세를 이었다. 매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플랜트의 매출 총이익이 -23.2%에서 3.5%로 반등해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다. 신규 수주는 2011년 이후 3년 만에 10조원을 넘어섰다. 플랜트 부분에서 이라크 카르발라 프로젝트와 쿠웨이트 클린 퓨얼 프로젝트 등 5조8300억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했다. 건축·주택부분도 방배5구역, 신반포6차 등 주요 재건축·재개발 수주에 힘입어 3조2380억원을 달성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외형 성장보다는 선별 수주 등 수익성에 초점을 맞춘 내실 경영이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며 "올해도 원가혁신과 시공 역량 강화, 실행 중심의 문화 구축 등 본원적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1-27 16:37:47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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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전자 북미 시스템 에어컨 시장서 맞대결

삼성-LG전자 북미 시스템 에어컨 시장서 맞대결 현지 냉반방공조설비 박람회서 혁신 제품 선보여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나란히 시스템에어컨으로 북미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27일 양사에 따르면 26일부터 28일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냉난방 공조 설비 박람회 '2015 AHR 엑스포'에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용량' 제품을, LG전자는 '고효율' 제품을 각각 앞세워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특히 지난해 인수한 콰이어트사이드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등에 걸쳐 500여개 유통망을 보유한 공조 유통업체인 이 업체의 유통망을 활용하고, 세계 최대 수준인 16톤 용량을 갖춘 DVM S를 새로 선보였다. DVM S는 실외기 크기를 기존 대비 40% 가량 줄이고 건축물에 미치는 하중도 30% 가량 줄였고, 겨울철 기온이 크게 낮아지는 지역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저온 난방 시 냉매 순환량을 25% 증가시켜 영하 25도의 혹한에서도 정상적인 작동이 가능하다. 이 밖에 이달 초 열렸던 CES2015에서 선보인 벽걸이 에어컨 '트라이앵글',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한 DVM S 워터, 덕트형 에어컨, 원격 통합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도 선보인다. LG전자는 185제곱미터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전년 제품보다 효율을 크게 개선한 '멀티브이4'와 '멀티에프', 편의 기능을 추가한 '멀티브이' 시리즈 실내기 등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멀티브이4는 고효율 인버터 콤프레서를 장착해 북미 최고 통합냉방효율(IEER) 36을 달성한 제품으로 최대 50마력까지 조합이 가능해 조합 용량 기준으로는 북미 최대 수준을 구현할 수 있다. 또 멀티브이4와 연결해 사용하는 환기제품 DOAS, 외부 기온이 높은 경우에도 성능이 저하되지 않도록 냉각수로 컴프레서를 식혀주는 '멀티브이 워터'도 함께 전시했다. '멀티브이 4'와 'DOAS'는 냉난방분야와 환기분야에서 각각 '우수 기술(Honorable Mentions)'로 선정됐다.

2015-01-27 16:37:2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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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키즈 컬쳐산업 핵심 채널로 급부상

키즈 컬쳐산업이 티몬의 핵심 채널로 급부상하고 있다. 27일 소셜커머스 티몬에 따르면 이번 겨울방학 기간에 판매된 컬쳐 카테고리 상품의 판매 추이를 분석한 결과, 유아동 전시/체험용 관람 상품이 전월대비 70% 가량 상승했다다. 이는 지난해 티몬의 유아동 체험 문화 상품의 성장률은 75%로 전체 컬쳐 카테고리 성장률인 60%보다 좀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컬쳐 카테고리 내에서 키즈산업 관련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13년에는 50%대였던데 반해 올해는 방학기간 중 최대 70%까지 보이며 매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해당 상품의 주요 구매자는 예상대로 3040 여성이 전체 구매자의 67%에 달하며, 같은 나이대의 남성 고객 비중도 18% 정도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최근 저출산으로 한자녀 가정이 늘면서 아이들의 사회성을 길러주는 놀이와 교육이 결합된 문화가 중시되고 있고, 아이들끼리 모여 단체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분야로 키즈산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키즈까페나 캐릭터 테마파크, 다양한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전시 및 관람 행사가 경쟁적으로 생겨나 소셜커머스를 통한 마케팅을 활발히 진행하는 것이 매출 상승의 이유라는 것. 또 MBC의 '아빠! 어디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오!마이베이비' 등 지상파 3사 육아 관련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며, 아이와 함께하는 체험형 문화 활동이 더욱 활발해진 사회적 분위기 탓도 있다고 분석했다. 티몬의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뽀로로파크'와 '코코몽키즈랜드' 등 전국 다체인점의 유아용 테마파크가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이긴 했지만, 서울대공원에서 진행된 '기린나라 키즈체험'이나, 대전의 '아프리카 대탐험' 체험 전시관, 재밌는마술체험으로 과학원리를 배울 수 있는 '이상한 마법학교' 등 교육을 목적으로 전시와 체험을 할 수 있는 행사들이 단일 지점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 유영선 티켓몬스터 레저켤쳐본부장은 "문화콘텐츠가 아이들의 감성 발달과 정서관리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미술전시는 물론 유아동 체험?문화 상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상품 구색을 확대하는 한편 소비자들이 다양한 상품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1-27 16:36:15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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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야생마의 넘치는 파워 포드 '올-뉴 머스탱' 4535만원부터

글로벌시장서 900만대 이상이 팔린 명차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입한 '올-뉴 머스탱'을 27일 출시했다. 미국 텍사스주에서 멕시코에 이르는 대평원에 사는 작은 야생말에서 이름을 따온 머스탱은 1964년 출시 이래 영화, TV 화면에 숱하게 등장하며 반 세기 동안 전 세계에서 900만대 이상이 팔린 미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모델 가운데 하나다. 새로워진 6세대 머스탱은 V8 5.0ℓ GT 엔진과 새로 도입된 올-뉴 2.3ℓ 에코부스트 엔진을 적용해 힘과 토크는 더 강력해지고, 연비가 향상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이날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열린 출시 행사에서 "포드가 선진 시장인 유럽보다도 앞선 1996년 한국 법인 설립과 동시에 머스탱을 한국에 선보인 것에서 알 수 있듯 머스탱과 한국은 오랜 인연을 맺어왔다"며 "이번에 특히 GT 모델을 들여오게 돼 더 많은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머스탱 GT는 V8 5.0ℓ GT 엔진이 탑재돼 최대출력 422마력, 최대토크 54.1㎏·m의 힘을 발휘한다. 2.3ℓ 에코부스트 엔진이 장착된 모델은 직분사 방식과 터보 차저 등이 결합돼 최대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44.3㎏·m, 복합연비는 10.1㎞/ℓ를 나타낸다. 외관은 길게 다듬어진 앞 후드, 짧은 후면 데크 등 머스탱 고유의 디자인을 살리되 지붕을 낮추고, 어깨를 넓히는 등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했다. 머스탱을 상징하는 금방이라도 도약할 것 같은 야생마는 이전 모델처럼 앞면 라디에이션 그릴 중앙에 은색으로 박아놓았다. 또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전체적인 선을 좀 더 매끄럽게 손봐 이전 모델에 비해 적은 힘으로도 더 높은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했다. 뚜껑이 열고 닫히는 컨버터블 모델엔 고급스러움과 정숙성을 높이기 위해 다중 절연 직물 소재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고, 항공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받은 운전석은 운전자가 필요한 정보와 제어장치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뒷좌석 승객에게 더 많은 여유공간이 제공되도록 차체 폭을 넓히고, 트렁크는 골프백 2개가 들어가도록 했다. 아울러 전·후면의 서스펜션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개선, 주행감이 한층 날렵하고 편안해졌다고 포드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고속도로, 비포장길, 시내 등 다양한 도로 상황에 맞게 주행 방식을 택할 수 있는 선택형 드라이브 모드, 후·측면 접근 차량 경고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감지 시스템 등 다양한 주행 보조 기술도 탑재했다. 에어백은 운전석과 조수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해 이전 모델보다 2배 가량 많은 총 8개가 장착했다. 조수석 무릎 에어백으로 사고 때 글로브박스 문 사이에서 에어백이 터지면서 승객 다리 앞으로 팽창되는 방식을 새롭게 채택한 것이 눈에 띈다. 가격은 2.3ℓ 에코부스트 쿠페 4535만원, 컨버터블 5115만원이다. V8 5.0ℓ GT 쿠페는 한국 최초 출시를 기념해 5335만원에 50대 한정 판매한다.

2015-01-27 16:33:17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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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기업탐방(28)]블루홀스튜디오, 게임업체도 '일하기 좋은 기업' 될 수 있다

신뢰 최우선 경영진 최우수 책상·의자 임직원 모두 동일 재입사자도 20여 명 달해 MMORPG '테라'로 유명한 게임업체 블루홀스튜디오는 지난해 연말 큰 상을 받았다. 기업평가 사이트 잡플래닛이 선정한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경영진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것만이 아니다. 일과 삶의 균형, 급여·복지에서도 고른 점수를 획득해 종합점수는 중소기업 부문 무려 4위다. 야근 많기로 '악명(?)'높은 게임업계를 감안하면 놀라운 성과다. 그러나 정작 블루홀에서는 이번 수상이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이다. 경영진은 물론 직원들도 '받을만한 상을 받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블루홀 직원들의 이같은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직원 불만, 경영진이 일일이 답해 무엇보다 회사의 진정성이 잘 전달되는 수평적인 사내문화가 가장 먼저 꼽힌다. 직원들에게 약속한 것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경영진이 꼭 지키고 있다는 설명이다. 2007년 회사를 처음 설립하면서 경영진이 내세웠던 '모든 직원은 평등하다'는 원칙에 따라 사장실 등 임원실이 따로 없는 것은 물론 책상·의자도 모두 동일하다. 사내 규정도 최소한의 것 이외에는 직원들의 자율에 맡기고 있다. 경영실적 등 회사의 모든 것은 분기에 한차례 열리는 타운홀 미팅을 통해 공유한다. 직원들이 인트라넷에 질문을 올리면 경영진이 일일이 답변을 해준다. 예를들어 구내식당에 대한 직원들의 불만이 올라오자 서둘러 인근 식당과 계약하기도 했다. 이같은 소통문화에 직원들은 잡플래닛에 '투명한 조직 구조 속에서 실력 있는 사람들과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올리며 화답하고 있다. ◆사무공간 대신 화장실 투자 눈길 직원들에 대한 회사의 세심한 배려도 자랑거리다. 안식휴가·단체보험 등 기본적인 것은 물론 직원들의 편안한 근무환경을 위한 화장실 확충에 많은 비용을 들였다. 근무·회의 공간을 넓히기 보다는 오랜 시간 책상에서 근무해야 하는 직원들의 장 건강을 챙기기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에서다. 이같은 노력 덕분에 블루홀은 장기 근속자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5년 이상 장기근속이 270여명인 전체직원의 20%에 달한다. 창업 멤버중 절반이상이 8년째 블루홀을 꿋꿋이 지키고 있다. 특히 새로운 희망을 찾아 떠났다가 블루홀의 기업문화가 그리워 다시 돌아온 재입사자도 20여명이나 된다. ◆수시·공채로 100여명 채용 예정 경영성과도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테라가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미국·유럽·대만·중국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2013년 매출 448억원, 영업이익 131억원을 올린 매출구조는 지난해 더욱 안정성을 높였다. 이를 바탕으로 블루홀은 테라의 외전격인 '엘린원정대' 등 10여개의 모바일게임을 준비 중이다. 테라급의 MMORPG인 '프로젝트W'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수시·공채로 100여명의 사원을 채용한 블루홀은 올해도 비슷한 규모의 인원을 뽑을 예정이다. 임재연 피플팀 팀장은 "블루홀의 강점은 서로 신뢰하고 소중히 여기는 기업문화"라며 "게임업계에 혁명을 일으킬 많은 인재들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런 인재를 원한다 이색 지원자도 환영합니다 "삼성전자 연구원으로 3년 동안 일했던 과장급 직원이 2012년 신입으로 지원했습니다. 처음에는 스펙만 높지 게임관련 경력이 전혀 없어서 불합격 시켰죠. 그런데 피플팀에 직접 찾아올 정도로 열정을 보여 게임 기획직으로 뽑았는데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임재연 피플팀 팀장은 블루홀에는 이처럼 이색 지원자가 많다고 자랑이 대단하다. ▶다른 사례도 있나. ▶▶국내 1위의 게임업체에 지원했다 탈락한 후 '해당 업체를 후회하게 만들겠다'며 블루홀에 입사한 직원도 있다. 이같은 오기 때문인지 실력은 물론 의욕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다. 이처럼 블루홀에는 게임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직원들이 많다. ▶채용절차는. ▶▶서류심사, 실무팀 면접, 최종면접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래머 등은 해당 직무에 관련된 필기시험(Pre-Test)도 치른다. 각 단계별로 직무관련 역량, 협업 능력, 목표의식 등을 꼼꼼히 살핀다. ▶합격 노하우가 있다면. ▶▶입사 전 블루홀이 정말 일하고 싶은 직장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길 권한다. 블루홀과 함께 하고픈 의지, 열정, 간절함 등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다만 입사를 위해 자신을 지나치게 꾸미면 면접관들도 눈치 챈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2015-01-27 16:00:42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