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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베이직하우스, 남성 잡화 론칭

더 베이직하우스가 신규 남성 잡화 브랜드 '스펠로'를 론칭했다. 더 베이직하우스가 남성 잡화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스펠로를 통해 잡화·액세서리 군을 보강하며 토털 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스펠로는 호소디자인이 지난 2012년 론칭한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로 더 베이직하우스는 호소디자인과 스펠로를 인수해 지난 6개월간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했다. 기존의 국내 슈즈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까다로운 공정 과정을 거친 고감도 슈즈를 선보인다. 주로 '파티나 염료'를 사용한 수작업 천연 염색, 정통기법인 '굿이어웰트' 공법을 적용시키며 와인으로 가죽을 숙성시키는 등 세밀한 가죽 테스팅과 독특한 과정을 거치는 것이 특징이다. 전 제품은 모두 국내 생산을 방침으로 한다. 클래식 슈즈 라인·이브닝 슈즈 라인·리조트 슈즈 라인·드라이빙 슈즈 라인·우먼 슈즈 라인·백&액세서리 라인 등 총 5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이달부터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총 13개 매장을 오픈하는 한편 중국·태국 등 제 3국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스펠로 관계자는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최고품질의 상품을 만들어내는 것만이 주목적은 아니다"며 "신발 자체가 착용자의 감정적 미감을 고양시키고 시간이 흐를수록 제품의 진가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5-03-02 15:07:35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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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첫 고성능 소형 '아우디 S3 세단' 출시..제로백 4.9초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아우디의 고성능 컴팩트 모델 '아우디 S3 세단'을 2일 출시했다. '아우디 S3 세단'은 '최고 성능(Sovereign Performance)'이란 뜻의 모델명 'S'를 차용한 아우디 A3 세단의 고성능 버전으로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고성능 차량이다. 2리터 터보차저 직분사 TFSI 가솔린 엔진과 6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가 조화를 이뤄 최고출력 293 마력, 최대토크 38.8kg?m의 강력한 성능으로 최고속도 250km/h 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성능은 4.9초에 불과하다. 동급 경쟁 모델 중 최초로 풀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된 '아우디 S3 세단'의 외형은 전장 4,469mm, 전폭 1,796mm, 전고 1,392mm로 더욱 다이내믹한 비율을 보여준다. 아우디 S 모델 전용 싱글 프레임과 새롭게 디자인된 전용 범퍼, 아우디 고성능 모델에만 적용되는 알루미늄 사이드 미러로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한다. 또한 '아우디 R8', '아우디 TTS' 등 고성능 모델에 적용되어 있는 아우디 마그네틱 라이드 서스펜션이 장착된 점도 특징이다. 아우디 마그네틱 라이드는 운전 상황에 따라 서스펜션의 강도를 실시간으로 계산하여, 전자석으로 조절해주는 장치다.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하여 컴포트, 자동, 다이내믹, 개인맞춤형 등 운전자가 원하는 운전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내부 인테리어는 S3 모델 전용 D컷 스포츠 스티어링휠이 운전석 중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아우디 고성능 모델 전용 그레이 다이얼 컬러 계기판과 새롭게 디자인된 S3 모델 전용 스포츠 시트가 고성능 모델에 적합한 편안한 주행 포지션을 보장한다.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을 채용했으며 무광 알루미늄 인레이로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을 보여준다. 음성 인식 시스템(보이스 컨트롤)과 터치패드 조그 다이얼이 적용된 고해상도 7인치 차세대 MMI 내비게이션은 운전자에게 뛰어난 편의성을 제공한다. 내비게이션 사용시 터치패드 조그 다이얼을 통해 목적지, 전화번호 등을 직접 써서 편리하게 입력할 수 있다 개별 단어가 아닌 문장을 한번에 인식하는 음성 인식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는 약국, 음식점, 주유소 등 경로 주변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라디오 주파수 채널 변경, 전화 걸기 등 MMI 시스템의 다양한 기능들 역시 음성 인식으로 사용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우디 S3 세단'은 키를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고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컴포트 키를 비롯해, 전동식 글래스 파노라마 선루프, 19인치 5-더블 스포크 스타 디자인 알로이 휠, 레드 컬러의 브레이크 캘리퍼, TPMS, 앞좌석 전동 시트,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및 후방 카메라 등을 기본 사양으로 채택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아우디 A3 세단에 더욱 강력한 성능과 역동성을 부여해 탄생한 '아우디 S3 세단'은 지난 해 미국 NCAP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부여 받으며 안정성까지 검증받은 고성능 컴팩트 모델"이라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의 컴팩트 수입차 시장에서 고성능 '아우디 S3 세단'은 자신만의 개성과 다이내믹한 성능을 선호하는 젊은 고객들에게 충분한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우디 S3 세단'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6350만원이다.

2015-03-02 15:05:54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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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VS 아이폰6 플러스 비교 사진 논란 "셋팅값 공개없인 설득력 부족"

삼성전자가 갤럭시S6 공개 행사에서 경쟁사 제품과 성능을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갤럭시S6와 아이폰6 플러스로 촬영한 카메라 셋팅값이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스틴 데니슨 삼성전자 미국법인 상품전략 담당 부사장은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S6의 주요 핵심 기능을 소개했다. 이날 데니슨 부사장은 갤럭시S6와 아이폰6 플러스 야간 촬영 비교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갤럭시S6에 탑재된 카메라 성능을 강조했다. 해당 사진을 통해 갤럭시S6가 아이폰6 플러스보다 야간 촬영시 더 밝은 사진을 완성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데니슨 부사장은 "갤럭시S6가 아이폰6 플러스보다 밝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은 조리개값 F1.9의 렌즈 덕분"이라며 "갤럭시S6에는 후면 1600만, 전면 500만의 고화소 렌즈(흔들림 보정 OIS)를 탑재했다"고 밝혔다. 반면 아이폰6 플러스는 800만 화소 아이사이트(iSight) 카메라(OIS 지원)를 탑재했으며 조리개 값은 F2.2다. 그러나 삼성전자가 갤럭시S6와 아이폰6 플러스의 비교 사진을 두고 일각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바로 조리개값이 낮아질 수록 밝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밝기 조절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다. 익명을 요구한 사진가는 "조리개값이 낮아지면 밝아지는 건 맞다. 그러나 사진 자체만 공개해서는 어떤 상태에서 촬영을 진행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비교하는건 객관적으로 무리가 있다"며 "두 제품의 셋팅값을 함께 공개했으면 설득력이 더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메라 업계 관계자는 "사진의 밝기를 결정하는데 감도( ISO), 셔터, 조리개값이 큰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 뒤 "그러나 스마트폰의 경우 디스플레이 패널의 해상도에 따라 차이가 크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밝기 조절로 인한 차이가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 32GB, 64GB, 128GB 등 총 3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내달 10일 글로벌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두 모델에 대한 가격을 밝히지 않았다.

2015-03-02 15:05:2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