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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생활과학 중국발 미세먼지·황사 막아라…'한경희 홈케어 서비스' 론칭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해지면 집안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집안의 모든 공간과 가전을 살균청소해주는 '한경희 홈케어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경희 홈케어 서비스는 ▶이사/입주/대청소 시 홈 클리닝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비데 등 11개 가전 클리닝 ▶새집증후군 방지, 매트리스 집먼지진드기 제거 등 스페셜 클리닝으로 구성되어 가정 내 건강을 위협하는 모든 요소들을 케어하는 토탈 홈케어 서비스다. 한경희 홈케어의 홈 클리닝은 한 팀이 하루에 한 주택 서비스를 원칙으로 해 이사는 물론 거주하고 있는 공간에 대해서도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 매니저'는 숙련된 청소/정리 전문가로 구성돼 조명기구까지 분해해서 꼼꼼하게 청소하며 렌지 후드, 환풍기, 방충망 등 모든 공간의 오염 물질과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스팀으로 살균 소독해 안전하고 청결한 공간을 만들어 준다. 가전 클리닝 서비스는 냉장고, 세탁기, 제습기 등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11개 가전에 대한 서비스로 구성됐다. 가전 A/S 경력을 가진 엔지니어로 구성된 '행복 매니저'가 가전을 분해해서 보이지 않는 곳까지 완벽하게 클리닝하고 각 가전의 구조와 사용환경에 최적화 된 케어를 실시한다. 예를 들어 에어컨은 제조사인 삼성, LG의 서비스 가이드라인에 맞춰 배선 점검 및 완전 분리 후 필터, 드레인판, 열교환기, 터보팬 등 모든 부분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완벽하게 건조시키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경희 홈케어 서비스는 고객에게 더욱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싱크대, 렌지 후드 등 에 고착된 묵은때를 벗겨주는 '베이킹소다', 살균력이 있는 '식초'를 사용하는 친환경 케어 방식을 적용한다. 클리너, 살균제, 향균제 등 사용되는 모든 제품은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했고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KATRI(한국의류시험연구원)의 피부 무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우수하고 안전한 친환경 제품이다. 또한 '고객 100% 만족 서비스'로 에어컨 바람세기 변화, 매트리스 청소 시 침구 청소기에 모아진 먼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서비스 후에는 시운전과 고객 검수를 통해 최고의 만족감을 드릴 계획이다.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고 1억 원까지 보상 가능한 배상책임보험도 가입되어 있다. 한경희 한경희생활과학 대표는 "황사, 미세먼지의 위협으로 전문화된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커져 집안의 모든 공간과 가전에 대한 살균청소 서비스를 보여드리고자 한경희 홈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제품을 선보여 온 만큼 이번에도 안전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가정 환경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2015-03-16 10:43: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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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641회당첨번호 3장이 같은 번호…무려 57억 '초대박'

641회 로또 3장이 같은 번호…무려 57억 '초대박' '800만 분의 1 확률'이라는 로또 1등에 중복으로 당첨된 것으로 보이는 당첨자가 이번 회차에 나타났다. 16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이번 회차에서 경기도 분당의 한 판매점에서 수동 당첨자가 3명이나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로또 1등에 중복으로 당첨된 것으로 추측되는 당첨자가 13명을 넘어섰다. 지난 2008년 8월 이후 한 판매점에서 수동으로 번호를 택해 1등에 여러장 당첨된 건은 총 13회(총 34장)였다. 13회 모두 로또 신청자가 번호를 직접 기재하는 수동 방식으로 로또를 구매한데다 한 판매점에서 구입한 점을 고려하면 한 사람이 같은 번호를 써넣어 모조리 1등에 당첨됐을 가능성이 크다. 다수가 한 판매점에서 로또를 수동으로 기입해 1등에 함께 당첨될 확률은 일반적인 1등 당첨 보다 더 희박하기 때문이다. 먼저 2008년 8월 30일에 진행된 300회차 로또에선 경기도 수원시 A복권방에서 수동으로 같은 번호를 기재한 2장이 1등에 당첨됐다. 당시 1등 당첨금은 8억3000만원으로 1명이 중복 당첨된 경우라면 총 당첨금이 16억원을 넘어선다. 2009년 1월 10일에 대구광역시 달서구 B복권방에서도 수동으로 기재한 같은 번호 2장(1등 21억3000만원)이 1등에 당첨됐고 2009년 3월에는 경상남도 양산군에서 수동으로 게임에 응한 로또 5장(1등 8억8000만원)이 한꺼번에 1등에 당첨됐다. 5장을 한 사람이 구입했다고 할 경우 무려 44억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어 346회, 410회, 440회, 451회, 452회, 464회 모두 한 판매점에서 수동으로 로또를 구입, 1등에 중복 당첨된 것으로 예상되는 로또가 2장씩 나왔다. 474회는 5장, 494회는 3장, 495회는 2장이었다. 1등 당첨자가 동일인이라고 봤을때 40억원이 넘는 대박은 319회(1등 21억3000만원) 2장, 346회(1등 20억1000만원) 2장, 464회(1등 33억5000만원) 2장, 495회(1등 21억1000만원) 2장 등 총 4회에 달한다. 이번 641회차에서도 한 판매소에서도 1등 당첨이 3장으로 나와 약 57억의 당첨금을 독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나눔로또 관계자는 "수동으로 한 판매점에서 로또를 구입했다고 해도 동일인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며 "구입자의 개인정보는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2015-03-16 10:27:5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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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641회당첨번호 11, 18, 21, 36, 37, 43…1등 8명, 수동 3명 한 곳에서 '대박'

641회 로또당첨번호 11, 18, 21, 36, 37, 43…1등 8명, 수동 3명 한 곳에서 '대박' 로또당첨번호 6개를 수동으로 맞힌 당첨자가 한 판매점에서 무려 3명이나 동시에 나왔다. 14일 실시된 제639회 나눔로또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11, 18, 21, 36, 37, 43' 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2'이다. 로또 641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이다. 1인당 19억9007만4563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이중 자동번호를 선택한 사람은 5명, 수동번호를 선택한 사람은 3명이다. 2등은 50명으로 1인당 5306만8655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565명으로 각각 169만5485원씩,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7만9145명은 각각 5만 원씩 수령한다.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134만371명은 5000원을 받는다. 15일 나눔로또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등 배출점은 총 6곳으로 △경기 2곳 (경기 평택시 포승읍 방림리53-5번지 준,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44-1번지 104호 현대사) △대전 1곳 (대전 중구 유천동 10-13번지 벽산빌딩1층 월드이동통신) △대구 1곳 (대구 중구 북성로2가 10-14번지 안동슈퍼) △전남 1곳 (전남 순천시 연향동 1347번지동성아파트 상가113호) △광주 1곳(광주 광산구 도산동 1295-8번지 호반할인마트) 로 나타났다. 이번 641회차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1곳에서 수동 3명이 당첨됐다는 것이다. 이런 경우 한 당첨자가 독식했을 확률이 높아 혼자서 상금을 3번 탔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지난회차에 이어 이번에도 경기도가 가장 많은 당첨자를 배출해 명당으로서의 입지를 또 한 번 다졌다. 한 번에 3번이 당첨된 당첨자를 제외하고 모두 자동이었다는 점도 눈에 띈다.

2015-03-16 10:17:1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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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 재임중 무리한 기업인수…계열사 35→70개

정준양 포스코 회장 재임중 무리한 기업인수…계열사 35→70개 인수비용만 4조원, 부실인수 논란 끊이지 않아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이 재임 시절 약 4조원을 들여 대우인터내셔널과 성진지오텍 등 다양한 업체를 인수하면서 포스코 계열사 수를 대폭 늘렸다. 정 전 회장이 회장에 취임한 2009년 포스코의 계열사 수는 35개에 불과했는데 3년뒤인 2012년에는 2배인 70개로 급증했다. 업체 중 상당수는 포스코의 전문영역인 철강과 관련이 없는 비전문 영역의 업체도 있었고 인수 당시부터 부실했거나 인수 가격이 터무니없게 높게 책정돼 부실 인수 논란이 일었다. 포스코가 2009년 9월에 인수한 스테인리스 냉연업체 대한ST는 현재 포스코AST로 이름을 바꿨다. 포스코는 이어 2010년 3월 성진지오텍의 지분 40.4%를 1600억원에 매입했는데인수 직전인 2009년 부채 비율이 1600%에 달할 정도로 부실이 심했고 환헤지 상품인 키코로 인한 손실까지 입었다. 당시 회계감사를 맡았던 안진회계법인은 기업존속 능력에 의문이 든다고 밝혔을 정도였고 성진지오텍의 회장은 이후 횡령혐의로 기소되는 등 논란이 많은 업체였다. 포스코는 성진지오텍의 부실이 계속되자 2013년 7월 포스코플랜텍과 합병했으나 이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고 작년 말 2900억원을 증자해주는 등 자금을 쏟아부어야 하는 '골칫덩이'로 전락했다. 포스코는 또 2010년 3조3700억원을 들여 대우인터내셔널을 인수했고 NK스틸도 377억원에 사들였다. 포스코엠텍은 2010년과 201년 나인디지트와 리코금속을 각각 인수했다. 당시 나인디지트는 부채 비율이 500%에 육박했고 리코금속은 자본잠식 상태였다. 2011년 포스코P&S는 대창알텍을 인수해 현재 뉴알텍으로 이름을 바꿨고 2012년에는 포스코ICT가 삼창기업 원전사업 부문을 인수해 포뉴텍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포스코는 정 전 회장 시절 해외에서도 인도네시아에 인도제철소를 설립했고 브라질에 합작으로 제철소를 설립하거나 태국 철강업체 타이녹스를 인수하는 투자도 진행했다. 당시 증권업계 등에서는 포스코가 사업 연관성도 없고 재무구조도 부실한 업체들을 잇달아 인수하는 배경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정권의 정치적 입김이 작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런 인수에다 철강업황의 부진, 중국 철강재의 수입증가 등으로 타격을 받으면서 포스코의 현금성 자산은 2009년 약 8조5000억원에서 작년 6조2000억원으로 급격히 줄었다. 이처럼 재무구조가 악화하고 수익성이 떨어지자 작년 3월 취임한 권오준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경쟁력과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내걸었고 최근까지 부실한 사업부문이나 계열사, 자산 등을 지속적으로 매각하는 구조조정을 진행했다.

2015-03-16 10:09:54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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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회충, '위벽 뚫는다' VS '괜찮다'…진실은? 고래회충 완전 정복

고래회충, '위벽 뚫는다' VS '괜찮다'…진실은? 고래회충 완전 정복 고래회충의 일종인 '필로메트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고래회충이 위험하다는 의견과 사람에게는 안전하다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다. 13일 KBS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바다에서 잡은 물고기 50마리 가운데 10마리 이상에서 고래회충이 발견됐다. 30년 경력의 전문 낚시꾼이 최근 잡은 망상어마다 정체 모를 기생충이 나왔다고 제보했다는 것이다. 국립수산과학원 조사 결과 고래회충에 속하는 '필로메트리'(Philometrides)였다. 고래회충이라고 불리는 이 기생충은 따뜻한 수온으로 물고기의 먹이 활동이 왕성하게 되자 본격적으로 수를 늘리기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고래회충은 고래나 물개 등 바다 포유류 위장에 기생하다 바닷물에 배출된 뒤 이를 잡아먹은 생선의 내장에서 자라는 유해 기생충이다. 이들은 생선이 죽으면 살로 파고든다. 고래회충을 섭취하게 되면 고래회충이 위벽을 뚫고 들어가 복통, 구토, 위경련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일부 종은 내시경을 통해서만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심한 경우 내시경이나 수술로 기생충을 떼어내야 한다. 이에 어류업계는 비상이 걸렸다. 보도에서 공개한 기생충의 혐오스러운 모습까지 겹쳐 많은 사람들이 생선 구매를 꺼리게 된 것이다. 그야말로 '고래회충 파동'이 일기 직전인 상황이다. 그러나 사실 '고래회충 파동'은 매년 되풀이되는 단골 뉴스 중에 하나다. 지난 2012년에는 고래회충의 일종인 '아니사키스'에 대한 보도가 나왔고, 지난해에도 난류어종의 일종인 오징어에 기생충이 심각하다는 보도가 공중파를 타기도 했다. 이는 대부분의 기생충이 날씨가 따뜻해질 때 기승을 부리기 때문이다. 겨울을 지나고 따뜻해지는 봄철, 여름철이면 고래회충 기사가 보도되는 것도 바로 이런 연유에서다. 하지만 어류업계에서는 매년 되풀이되는 회충 기사에 진저리를 칠 지경이다. 이유인즉 대부분의 기생충은 제대로된 관리가 이루어지면 전혀 걱정이 없다는 주장에서다. 일반회충은 인체 내에서 산란, 번식하지만 고래회충은 체내에서 번식이 불가하다. 또한 일반회충이 체내에서 10년 이상 기생하는 반면 고래회충은 2주 이후부터 사멸한다. 또한 고래회충이 위벽을 뚫고 들어가는 것은 맞지만 그 이후에는 대부분 얼마 지나지 않아 죽고 만다. 이들이 고래회충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감염 경로다. 대부분의 고래회충은 생선이 살아있을 때 내장에 있다. 그러다 생선이 죽고 나야 생선 살로 파고든다. 즉, 생선이 죽고나서 곧바로 내장을 제거하면 생선 살로 옮겨가지 않고, 만약 생선 살로 옮겨 갔다고 해도 회를 치는 과정에서 절단 돼 죽는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들은 회를 구매할 시 반드시 활어를 선택해 생선이 죽은 후 기생충이 살 속으로 파고들어 갈 시간을 주지 않으면 된다는 것이다. 또한 판매자의 경우 내장 제거에 사용한 칼과 도마는 반드시 깨끗이 씻은 후 재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기생충은 자연산에만 존재하며 양식은 철저한 위생관리를 하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것도 덧붙였다. 무엇보다 뉴스에서 보도한 최악의 경우, 즉 기생충이 사람의 위벽을 뚫고 침투하게 된 것은 대부분이 자신이 잡은 생선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섭취해 생긴 안전사고라는 것이다. 이런 두 가지 상반된 주장이 대립하고 있어 이번 고래회충 파동에 있어 소비자들의 올바른 판단과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다.

2015-03-16 10:05:54 하희철 기자
"은행업종, 예금보다 은행주 사야…기업·우리銀 추천"-유진

유진투자증권은 16일 은행업종에 대해 은행주를 사야할 때라며 투자의견 'Overweight'를 제시했다. 김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준금리 인하로 은행의 마진 (NIM)하락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은행주는 2.9% 상승했다"며 "이는 연초부터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으로 은행주가 하락했기 때문에 불확실성 해소로 판단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이자이익 감소에도 은행주를 사야하는 이유는 은행의 부실가능성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저렴하다"며 "배당성향 상승으로 은행주 배당 수익률 또한 2.1%~4.2%로 예끔금리 1% 중반보다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주가 상승 시 차익실현도 가능해 은행에 예금하기보다는 은행주를 사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김 연구원은 추천종목으로 기업은행과 BS금융, 우리은행, 아주캐피탈을 꼽았다. 그는 "금리 인하 시 시중금리와 연동되는 중금채 발행을 통해 NIM 방어가 가능한 기업은행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금리연동대출 비중이 높아 기준금리 인하를 대출금리에 즉시 반영할 수 있고 , 경남은행 인수효과로 큰 폭 이익증가가 예상되는 BS금융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또 "배당도 공적자금 회수의 일부로 인식해 높은 배당수익률이 예상되는 우리은행과 추가로 조달금리하락 에 따른 비용감소로 이익증가가 예상되는 캐피탈 업종을 눈여겨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2015-03-16 09:30:23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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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20대 대학생 마케팅콘서트 참가

티웨이항공은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열린 크리에이티브 아레나 최종 미션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올해 3회를 맞이한 크리에이티브 아레나는 국내 마케팅 페스티벌로 20대 대학생 인재를 발굴하는 경연장이다. 서바이벌 기간 동안 제출된 기획안을 각 브랜드의 실무진들이 기획력, 논리성, 제작물, 성실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총 6주간 3번의 기업 미션을 통해 탑8 팀이 전날 크리에이티브 콘서트 무대에 올라 경연을 벌였다. 최종 미션에는 티웨이항공, 레드불, 잡코리아 브랜드가 참여했다. 티웨이항공은 아레나 브랜드 배틀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2번의 미션을 제시했다. 해당 미션은 △티웨이만의 차별적 포지셔닝 방향을 제시하고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하라 △대한민국 젊은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할 저비용항공사(LCC) 브랜드로서 지역(대구/광주) 특색에 맞춰 차별화 할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하라 등이다. 심사를 맡은 김형이 티웨이항공 이사는 열정의 현장에 동참하고자 남승무원 유니폼을 착용하고 현장에 참석했다. 김 이사는 "대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참여를 통해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자 브랜드 마케팅 콘서트에 참가했다"며 "티웨이항공을 새롭게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20대 젊은이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통해 들을 수 있어서 참신했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티웨이항공 국제선 왕복항공권을 지원하고 20대, 청춘들의 힘찬 사회의 첫 발걸음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50316000018.jpg::C::480::}!]

2015-03-16 09:29:28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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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디지털카탈로그로 맞춤차량 정보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국내 시장에 출시된 자사 차종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자 디지털 카탈로그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디지털 카탈로그는 iOS 및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는 모바일 기기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애플 앱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MB카탈로그'로 검색하면 된다. 차종 별로 다운로드가 가능한 해당 어플리케이션은 각 차종의 디자인, 안전 및 편의 장치, 제원, 옵션 사양, 가격 등의 상세 정보와 영상을 제공한다. Configurator 기능 이용 시 선택 사양을 조합해 나만의 차량을 가상으로 꾸며볼 수 있는 맞춤화된 정보를 볼 수 있다. 또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제품,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등 관련 정보가 제공된다. 이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량 구매 상담 프로그램인 디지털 세일즈 툴(DST)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DST는 아이패드를 사용해 차량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전시장뿐만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장소 어디에서나 차량 구매 상담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에서 출시한 앱인 'iPad POS(벤츠파이낸셜)'가 더해져 차량 구매에 필요한 견적 산출 기능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5-03-16 09:19:01 이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