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쌍용차, 4월 티볼리·코란도·렉스턴·체어맨 구매혜택 제공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4월 한 달 동안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저리할부 및 유예할부 등 다양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달에 이어 코란도 C 및 렉스턴 W를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세이프티 선루프를 무상 지원한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7인치 내비게이션 및 후방카메라를 제공한다. 티볼리는 출시 기념으로 선수율 없이 5.9%(72개월) 저리할부와 선수율 15%에 5.9%(60개월) 유예할부를 운영한다. 해당 할부(할부원금 1000만원, 36개월 이상)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렉스턴 W 및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는 선수율 없이 1.9%(36개월), 3.9%(48개월), 5.9%(72개월)의 1.3.5 저리 할부를 운영한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할부원금 1000만원(36개월 이상) 이상이면 추가로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코란도 스포츠도 선수율 없이 3.9%~5.9%(12개월~72개월)의 저리할부 운영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코란도 C는 선수율 15%에 60개월 4.9% 유예할부 조건으로, 월 할부금 최저 25만원(KX 기준)으로 구매가 가능한 유예할부를 지속 운영한다. 체어맨 W CW 600 및 CW 700 모델을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VVIP 엔터테인먼트 시스템(161만원 상당)을 무상 지원한다. 체어맨 W V8 5000은 새봄맞이 여행상품권(1000만원) 지원, 715 서비스 쿠폰, VVIP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최초 7개월 리스료를 50% 감면해주는 7개월 반값리스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체어맨 W를 구매하는 고객 중 '체어맨' 보유 및 출고 경험이 있으면 300만원을, 쌍용차 RV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면 200만원을 할인해준다. 수입차 및 중형 승용차 이상을 보유 시 10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준다. 쌍용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이 쌍용차를 구매할 경우 재구매 대수에 따라 렉스턴 W 및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는 10만~5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쌍용차 RV 및 경쟁사 RV 보유 고객이 렉스턴 W를 구입하면 30만원, 코란도 C는 20만원을 추가 할인해준다. 9인승 이상의 MPV 보유고객이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50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코란도 C 및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는 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면 최대 100만원을 보상해 주는 'RV 새차환승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쌍용차의 4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IMG::20150401000073.jpg::C::480::코란도 투리스모}!]

2015-04-01 10:25:12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아우디,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2억원 기부

아우디,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2억원 기부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에너지관리공단의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지난해 말 이산화탄소 상쇄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아우디는 탄소중립을 위한 올해 첫 번째 활동으로 기부금 중 일부를 '2015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 기간 동안 물품 후원에 사용한다. 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3월 31일 서울시 청사에서 총회 기간 동안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텀블러를 제작하고 해외참가자들에게 대중교통카드를 제공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요그 디잇츨 이사는 "아우디는 지속가능경영 원칙 아래 제품 및 생산 공정에 있어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 기업"이라며 "아우디 코리아는 저탄소 친환경 회의로 개최되는 이번 세계기후총회가 일상생활 속의 탄소절감을 위한 좋은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참여 의의를 설명했다. 에너지관리공단이 시행하고 있는 탄소중립 프로그램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과 일상에서의 에너지 소비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상쇄시키기 위한 활동 자금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남은 기부금을 통해 나무심기를 통한 숲 조성 지원, 에너지 소외 계층에 고효율 기기 보급, 신재생 에너지 설비 설치 지원 등 다양한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후원할 계획이다.

2015-04-01 10:17:34 양소리 기자
기사사진
롯데건설, '롯데캐슬 골드파크3차' 홈쇼핑서 소개

롯데건설, '롯데캐슬 골드파크3차' 홈쇼핑서 소개 롯데건설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롯데캐슬 골드파크3차'를 TV홈쇼핑에 소개한다고 1일 밝혔다. 방송은 견본주택 개관일인 3일 오후 10시 40분부터 70분간 롯데홈쇼핑 채널에서 방영된다. 기존에 TV홈쇼핑에서 소개되던 아파트는 미분양 물량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번 방송은 견본주택 방문이 힘들거나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은 수요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한국자산관리연구원 고종완 원장이 출연해 전반적인 부동산시장 환경과 전망에 대해 설명한다. 방송시간 내 전화로 예약을 한 뒤 주말(4~5일) 견본주택을 방문해 상담을 받는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롯데상품권(2만원권)도 증정한다. 정찬문 롯데건설 분양소장은 "홈쇼핑 방영을 통해 최근 부동산시장의 전반적인 동향은 물론, 롯데캐슬 골드파크3차의 구체적인 분양조건과 상품 특장점에 대해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캐슬 골드파크3차는 지하 5층, 지상 47층, 6개동, 총 1236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 739가구와 84㎡ 318가구 등 105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 424-1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2015-04-01 10:16:45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르노삼성, 2016년형 SM3 Neo 출시…1590만~1998만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편의사양을 강화한 2016년형 SM3 Neo를 1일부터 판매한다. 사측에 따르면 2016년형 SM3 Neo는 트림별로 기본옵션을 추가하고 가격변동은 최소화했다. 새 패밀리룩으로 상승세를 탄 SM3 Neo에 준중형을 뛰어넘는 편의사양을 강화해 판매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LE 트림을 부활시키면서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KB) ▲17인치 글로시 블랙 투톤 알로이 휠 ▲프런트 하단 듀얼 크롬바 등 고급 사양들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RE 트림에는 선택품목으로 제공하던 블랙 가죽시트를 가격변동 없이 추가했다. New SM7 Nova, SM5 Nova에서 적용된 마트 미러링 시스템을 RE트림에 선택옵션으로 제공한다.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은 자동차와 스마트폰을 융합시킨 인포테인먼트 기술로 T-map 내비게이션을 통신사 구분 없이 차량의 대형 화면에 그대로 구현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 있는 각종 음악, 사진, 비디오 등도 구현할 수 있는 첨단 사양이다.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은 기존 경쟁사에서 선보인 블루투스 방식이 아닌 스마트폰과 차량의 모니터를 와이파이로 연결하는 시스템이다. 차량의 모니터-스마트폰 간 양방향 조작까지 가능한 점이 강점이다. 이 외에도 SE트림은 ▲프로젝션 헤드램프 ▲오토라이팅 헤드램프 ▲레인센싱 와이퍼 ▲글로시 블랙 인테리어 같은 고급 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펄 그레이 색상을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6년형 SM3 Neo는 연비가 15.0 km/L(복합연비 기준) 수준이다. 오토 클로징,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스마트 커넥트, 보스(BOSE) 사운드시스템 등 프리미엄 옵션을 갖췄다. 박동훈 르노삼성차 영업본부장(부사장)은 "이번 2016년형 SM3 Neo를 통해 준중형차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고급 옵션과 스마트한 편의 사양들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며 "새로운 기술에 대한 욕구가 높은 고객층을 적극 공략해 준중형 시장에서 차별화된 입지를 강화하고 판매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SM3 Neo는 4개 트림으로 구성됐다. 세부 가격(부가세 포함)은 ▷PE 1590 만원 ▷SE 1740 만원 ▷LE 1890 만원 ▷RE 1998 만원이다. [!{IMG::20150401000051.jpg::C::480::}!]

2015-04-01 10:05:30 이정필 기자
소비자물가 상승률 넉달 연속 0%대…0.4%↑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개월째 0%대를 나타냈다. 1일 통계청이 발표한 '3월 소비자물가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0.4% 오르는 데 그쳤다. 담뱃값을 2000원 올린 데 따른 물가 인상 효과(0.58%포인트)를 제외하면, 마이너스(0.4%-0.58%)를 기록했을 것이라는 얘기다.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13년 10월 0.9%를 기록한 이후 13개월 연속 1%대를 기록하다가 지난해 12월 0.8%, 올해 1월 0.8%, 2월 0.5%로 내려왔다. 이런 상승률은 0.3%를 기록한 지난 1999년 7월 이래 15년8개월 만에 최저치다. 농산물 및 석유류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1년 전보다 2.1% 올라 3개월 연속 2%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9∼12월에는 4개월 연속 1%대였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 근원물가인 식료품·에너지제외지수는 1년 전보다 2.3% 상승했다. 이 지표 역시 지난해 9∼12월에는 4개월 연속 1%대였다. 생활물가지수는 1년 전 같은 달보다 0.8% 떨어졌고 신선식품지수도 2.0% 내려갔다. 신선식품 중 신선어개(3.0%), 신선채소(4.7%), 기타신선식품(13.0%)은 작년 같은 달에 비해 올랐다. 그러나 신선과실은 12.0%나 하락했다. 품목 성질별로 보면 상품은 1년 전보다 1.2%, 한달 전보다 0.3% 각각 하락했다. 상품 중 농축수산물은 1년 전보다 0.8% 내렸다. 국산쇠고기(6.4%), 파(25.0%) 등은 올랐으나 돼지고기(-4.3%), 토마토(-14.5%), 귤(-13.9%) 등이 내린 영향이다. 공업제품은 작년 같은 달보다 0.5% 하락했는데, 휘발유(-19.7%), 경유(-21.5%) 등 국제적인 저유가 영향을 받은 유류 제품이 하락세를 주도했다. 다만, 인상된 담뱃값이 물가 하락 폭을 줄였다. 국산담배는 83.7%, 수입담배는 66.7% 각각 올랐다. 담뱃값 인상분은 전체적으로 물가상승률을 0.58%포인트가량 올린 효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가스(-14.0%) 가격 하락 영향으로 전기·수도·가스는 1년 전 같은 달보다 6.0% 떨어졌다.

2015-04-01 09:56:45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