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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호주 로이힐 광산 프로젝트 첫 선적 달성

삼성물산은 지난 6일 호주 로이힐 광산 현장에서 채굴한 10만 톤의 철광석을 포트 헤드랜드에 대기 중인 선박에 처음으로 선적했다고 10일 밝혔다. 선적은 광산에서 생산된 철광석을 수출하기 위해 배에 싣는 단계다. 첫 선적 달성은 주요 공사가 모두 마무리돼 광산의 상업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로이힐 광산은 세계 최대 철광석 생산지로 알려진 호주 서부 필바라 지역에 있으며, 매장량은 23억톤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물산은 로이힐 광산 개발과 연계된 인프라 건설 중 플랜트와 철도, 항만 건설을 단독 수행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해당 프로젝트를 2013년에 수주했다. 연간 5500만 톤의 철광석을 처리할 수 있는 플랜트와 광산에서 항만에 이르는 347km의 철도, 시간당 1만 2700톤 처리가 가능한 야적장을 갖춘 항만을 건설해왔다. 일 평균 2400명의 인원과 2000여 대의 장비를 동원해 공사를 해왔으며 건설에 사용된 각종 자재의 무게만 30만 톤에 달한다.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은 "여러 가지 난관에도 세계적인 규모의 로이힐 프로젝트 첫 선적을 달성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고객과 지역 사회의 신뢰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12-10 14:10:46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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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9월말 '지급여력비율' 소폭 개선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지급여력(RBC)비율이 올 3·4분기에 소폭 상승했다. 저금리 기조로 채권평가이익이 늘고 일부 보험사가 자본확충에 나섰기 때문이다. 1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9월 말 기준 보험회사(생보사 25곳·손보사 31곳) 지급여력비율은 평균 284.8%를 기록해 3개월 전보다 6.6%포인트 상승했다. RBC 비율은 보험사의 가용자본을 요구자본으로 나눈 비율로, 보험업법에 100% 이상을 유지하도록 규정돼 있다. RBC비율이 100% 미만일 경우에는 금감원으로부터 적기 시정조치를 받게 된다. 보험사 RBC 비율은 올해 6월 말 302.1%에서 9월 말 278.2%로 대폭 하락했다. 그러나 3·4분기 들어 저금리 기조로 채권평가이익이 늘고, 일부 보험사가 자본확충을 하면서 RBC 비율이 호전됐다. 요구자본이 2.0%(7119억원) 늘어난 반면 채권평가이익이 4조4307억원 늘면서 가용자본이 4.4%(4조4404억원) 증가했기 때문이다. 보험사는 전체 운용자산 중 채권 비중(59.3%)이 커 금리 하락 시 가용자본 증가가 요구자본 증가보다 상대적으로 더 크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업권별로는 생명보험사가 6월 말보다 5.2%포인트 상승한 297.1%를 나타냈다. 생보사 중에는 규모가 작은 교보라이프플래닛이 3001.8%로 RBC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에 비해 현대라이프생명은 109.5%로 가장 낮았다. 다만 현대라이프는 최근 2대주주인 푸본생명의 도움으로 2200억 원의 자본을 늘려 4·4분기 RBC비율은 212.2%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손해보험사 RBC 비율은 8.8%포인트 오른 259.8%를 기록했다. 손보사 중에는 MG손해보험(103.6%)이 가장 낮았으나 역시 10월 825억원을 증자해 4·4분기 RBC 비율은 192.2%로 추산되고 있다. 금감원은 "향후 미국의 금리인상 등 대외환경 급변으로 건전성 악화가 우려되는 보험사에 대해서는 자본확충을 유도하는 등 선제적으로 재무건전성을 높이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2015-12-10 13:47:26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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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나이롱환자' 차단…보험가입 기준 강화

앞으로 부당하게 보험금을 챙기는 소칭 '나이롱 환자'들의 보험사기 방지 대책이 강화된다. 금융당국은 생명·손해보험협회와 함께 보험가입내역 조회시스템을 대폭 강화해 보험사기를 전면 차단하기로 했다. 10일 금융감독원은 '보험사기 척결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국무조정실(부패척결추진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험가입내역 조회시스템을 개선하고 보험사별 입원보험금 인수심사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보험사는 과도한 보험금 지급을 막고자 입원보험금 등에 대한 자체 가입한도 기준을 설정하고 있다. 보험사는 자사 보험을 가입하려는 고객에 대해 타사 보험가입 내용을 조회 및 인수심사해 가입한도를 초과했을 경우 계약을 거절하고 있다. 하지만 타사 보험가입내용이 누락돼 고객의 누적 보험 가입액이 실제보다 낮게 책정되는 경우가 발생하면서 고액의 보험가입이 가능해 나이롱 환자를 양상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번 개선안에 따라 보험 가입금액 조회범위가 기존 생보사 또는 손보사 전체에서 모든 보험사 전체로 확대된다. 또 최근 2~3년 이내에 보험계약만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을 보험가입일 현재 유지하고 있는 전체 보험계약으로 확대키로 했다. 금감원은 이와 함께 생손보사와 우체국 보험간 계약정보를 공유하도록 할 방침이다. 그동안 나이롱 환자는 생손보사 및 우체국 보험 등에 각각 입원 보험금을 최고한도로 가입한 후 허위·과다 입원하는 방법을 악용해 왔다. 각 보험사들의 인수심사 기준도 강화한다. 먼저 입원 시 본인부담금과 높은 실손의료보험 가입률을 감안해 보험사 자체적으로 일반질병 및 특정질병 입원보험금 누적 가입한도를 하향 조정하고, 보험사별 가입한도 편차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특정질병 입원보험금 가입한도와 일반질병 입원 보험금 가입한도 역시 합산해 과도한 보험금 수령을 막는다. 다만 보험사기 가능성이 미미하고 의료비 부담이 큰 암에 한해는 종전대로 입원 가입한도 산정시 독립 적용 방식을 유지한다. 금감원은 이같은 보험금 누수 방지대책을 생·손보협회, 각 보험사와 협조해 내년 상반기 중 실시하고, 보험사 경영실태평가(RAAS)에 반영할 방침이다.

2015-12-10 13:47:07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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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은총재 "미국 금리인상, 대응할 시간 있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미국의 금리 인상이 곧바로 한은의 금리 인상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며 "미국은 금리 인상은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돼 있고 속도도 완만할 것으로 보여 한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가 대응하기에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10일 이날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1.5%로 동결한 직후 "취약 신흥국의 금융경제 불안이 확대돼 위기가 발생하고 그것이 다른 국가로 확산되는 상황이 가장 우려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최대 위험요인은 취약신흥국의 위기 확산"이라며 "가계부채가 점점 늘어나는 것을 억제하는 대책을 시급히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국제유가의 하락폭이 예상했던 수준보다 커졌다"면서 내년도 물가 상승률의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국내 금융시장의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 대비한 이른바 '컨틴전시 플랜'(비상계획)을 마련해놓고 있다며 금융시장이 불안해지면 시중 유동성을 여유롭게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최근 유가가 예상을 넘는 큰 폭으로 하락했기 때문에 분명히 내년 물가의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유가 하락과 글로벌 경기 회복세의 둔화 등을 감안해 다음 달 경제 전망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국내 소비가 내년에 급격히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선 "임금이 꾸준히 상승했고 물가하락 등으로 실질구매력도 높아진 점을 고려하면 소비절벽까지 우려하지 않고 있다"고 반박했다. 또 "DTI(총부채상환비율)와 LTV(주택담보대출비율) 규제를 완화한 뒤 가계 부채가 소득보다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며 "가계부채 누증의 억제 대책은 조속히 실시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 위안화와 관련해선 "위안화 약세가 오랫동안 지속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며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등을 고려할 때 위안화 약세의 부정적 효과는 크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유가 하락에 따른 수출단가 하락이 상당히 영향을 미쳤다"며 "이 흐름은 단기간에 반전될 가능성이 크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수출 부진은 어느 정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총재는 "기준금리 결정을 위한 금융통화위원회 횟수를 연 12회에서 8회로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결정되면 내년 이후부터 시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물가안정목표제에 대해선 "정부와 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다음 주 구체적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5-12-10 13:37:23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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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혁신센터 성패, 전문기관 협업·정부 컨트롤에 달렸다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창조경제혁신센터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중소기업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기관의 협력과 정부의 통합 컨트롤타워 역할이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소기업연구원은 10일 '창조경제혁신센터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4년 9월 15일 대구에서 개소된 이후 지난 7월 22일 인천을 마지막으로 전국 17개 지역에 갖춰졌다. 센터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창조경제정책을 구체화하는 시발점이자 추진 동력을 점화시키는 발화점이다. 중기연구원은 현 시점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기업과 우리 경제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추진 동력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 기존의 중소기업 지원기관과의 차별화를 통해 어떤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지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이현 선임연구위원은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 대표적인 곳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테크노파크(TP),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등이 있다"며 "이번에 새로 설립된 창조경제혁신센터도 그중 하나이며 이들 기관은 지원분야와 주요 지원대상 업종 등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성공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대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중소기업의 역량과 전문성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 중요하다"며 특히 "활발한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잠재창업자로부터 창업희망자를 발굴하는 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재창업에 대한 지원으로 창업 실패에 대한 두려움 제거도 필요한 업무"라고 역설했다. 창조경제를 위해 제한 없는 업종 지원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조 연구위원은 "공익성과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는 창의적 업종개발에 역점을 두고, 해외진출을 고려할 경우 신기술, 하이테크 업종만이 아닌 사업화가 가능한 적정· 중기술 업종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해외진출의 확대를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조 연구위원은 그 방법으로 "창업과 중소기업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기관이 협업과 조정 기능을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면서 "또한 여러 기관의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기 위해서는 정부 부처에서 담당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2015-12-10 11:48:52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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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2차협력사 동반성장 위해 팔 걷어붙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중공업이 2차 협력회사로 동반성장 확산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현대중공업은 조선, 해양플랜트, 엔진기계 등 각 사업의 구매담당 임원과 1차 협력사 대표 등 20여명이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울산, 부산, 경주, 양산 등에 위치한 총 19개의 2차 협력회사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중공업 임원들은 자재대금 지급 현황을 중심으로 1·2차 협력회사 간 거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2차 협력사 대표들로부터 자재 수주, 제작, 납품 등 거래 과정 전반에서의 문제점과 현대중공업에 바라는 점 등을 파악했다. 이번 방문은 그간의 협력회사 지원 정책이 1차 협력회사 위주여서 2차 협력회사들이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동반성장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중공업은 향후 2차 협력회사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동반성장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내년부터 2차 협력회사 방문을 정례화해 연 10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또 1차와 2차 협력회사 간 대금 지급조건과 지급기일 등을 파악해 개선을 독려하고, 협력회사의 대출 이자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동반성장펀드를 2차 협력회사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하는 등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2차 협력회사인 이데아(경주시 외동읍) 박명호 대표는 "현대중공업 구매 임원이 직접 회사를 찾아줘 여러 가지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제조업 전반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중공업의 동반성장 노력들이 회사 경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5-12-10 11:31:4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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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4년 연속 500억원 이웃사랑 성금 기탁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그룹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으로 5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과 윤주화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은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 허동수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삼성 측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워진 경영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사업재편과 비용절감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성금은 4년 연속으로 500억원을 기탁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은 1999년부터 올해까지 17년간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급회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탁금은 4200억원에 달한다. 삼성은 1999년부터 2003년까지는 100억 원씩, 2004년부터 2010년까지는 200억원씩, 2011년은 300억원, 2012년부터 올해까지는 500억원을 기탁했다. 삼성은 또한 임직원들이 기부를 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출연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를 통한 사회공헌 사업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임직원 참여율도 2011년 74%에서 점점 늘어 올해는 88%를 넘어섰다. 그 결과 올해 조성 기금은 615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며, 올해까지 조성된 누적 금액은 2395억원에 달한다. '매칭 그랜트'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각 계열사 업의 특성을 살린 창의적인 사회공헌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삼성전자 투모로우 솔루션,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숲을 조성하는 삼성화재의 드림스쿨과 드림놀이터 등이 대표적이다.

2015-12-10 11:26:46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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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트루맘 전속모델 김소현 손준호 부부 재계약

일동후디스가 '트루맘' 전속모델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014년 트루맘 모델로 발탁된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육아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깐깐한 육아철학을 갖고 있는 신세대 부모상을 대표해 오면서 좋은 원료만을 엄선해 만든 트루맘의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뮤지컬 배우 부부가 직접 부른 '트루맘 송'은 귀에 쏙쏙 박히는 멜로디로 따라 부르기 쉬워 인지도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인정돼 모델계약을 연장키로 결정했다. 일동후디스가 2000년에 출시한 트루맘은 호주 청정 초지의 사계절 자연방목 원유로 만들어 대한민국 프리미엄 청정유아식의 효시가 된 제품이다. 또 국내 최초로 아기의 면역과 성장에 도움을 주는 초유 성분 등 기능성 모유 성분을 배합하고 국내 유일 로하스 인증 획득으로 국내 분유의 품질향상을 선도해 왔다. 지속적인 품질 개선으로 현재 '트루맘 뉴클래스 퀸'과 '트루맘 후레쉬' 2종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한편,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현재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명성황후'등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SBS 프로그램 '오! 마이베이비'에 출연하며 아들 손주완 군을 바르고, 건강하게 키우는 야무진 부모로 등극, 대중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15-12-10 11:13:19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