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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화장품 애스톤네이처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20% 할인

천연화장품 브랜드 '애스톤네이처'가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애스톤네이처 전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애스톤네이처의 대표 상품인 '다이아몬드 커버쿠션'과 '약산성 자연유래샴푸 2종', '이니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등 모든 제품에 20% 할인이 적용된다. 이벤트 기간 중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애스톤네이처 마스크팩 4장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애스톤네이처 홈페이지 리뉴얼과 관련된 축하 메시지를 남긴 50명에게는 애스톤네이처 마스크팩 10장을 증정하는 '축하메시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애스톤네이처 홈페이지 리뉴얼 소식을 친구에게 댓글, 게시글, URL주소 등을 통해 알린 후 애스톤네이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인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애스톤네이처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하거나 즐겨찾기로 설정할 경우 적립금을 제공하는 '회원가입 이벤트'와 '즐겨찾기 이벤트'도 있다. 애스톤네이처 관계자는 "홈페이지 재단장을 기념해 애스톤네이처가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천연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6-03-23 17:56:05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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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위한 글로벌 파트너링, SK이노베이션 정철길의 공격 경영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SK이노베이션이 기업가치 30조원을 목표로 글로벌 파트너링 전략을 세웠다. 23일 산업계에 따르면 국내 정유업계 1위 기업인 SK이노베이션은 사업구조 혁신을 위해 전 세계를 무대로 글로벌 기업들과 다양한 합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기화되는 저유가 추세에 따라 글로벌 시장동향에 의존적인 국내 정유사들이 역풍을 맞을 수밖에 없다는 인식에 사업구조와 수익구조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는 것. 이 같은 혁신은 SK이노베이션 최고경영진의 강력한 경영철학이기도 하다. 정철길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은 올해 초 임원 워크숍에서 "일류 기업은 모든 영역에서 일류여야 한다"며 "사업의 틀을 바꾸고 접근법과 실천 방법도 바꿔 차원이 다른 목표와 꿈을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수익구조와 사업구조, 사람, 역량, 기술,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혁신해야 글로벌 일류기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역설한 것이다. 인수합병(M&A), 포트폴리오 조정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한 SK이노베이션이 혁신의 방법으로 선택한 것은 글로벌 메이저 기업과의 합작이다. 다양한 판매 네트워크, 막강한 자금력, 진보된 기술, 원활한 원료 공급력 등 앞선 능력을 갖춘 메이저 기업들과 합작법인을 세우고 SK이노베이션의 취약점을 보완한다는 구상이다. SK이노베이션과 자회사들의 첫 합작 사례는 2008년 완공해 일일 7500배럴의 윤활기유를 생산하고 있는 SK루브리컨츠 인도네시아 윤활기유 공장이다. 윤활기유란 윤활유의 원재료를 말한다. 인도네시아 국영석유회사인 페르타미나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인도네시아 두마이에 제3 윤활기유 공장을 건설했다. 인도네시아에서 생산되는 미나스 원유가 윤활기유를 만드는데 최적의 원료였기 때문이다. 이 합작으로 세계 최고인 그룹Ⅲ 윤활기유 생산 기술을 갖춘 SK루브리컨츠는 인도네시아에서 생산되는 미나스 원유를 저가에 공급받아 세계 그룹 Ⅲ 윤활기유 시장의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SK루브리컨츠는 지난해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렙솔과 함께 스페인 카르타헤나에 유럽 최대 규모의 '일복 카르타헤나 윤활기유 공장'도 건설했다. 이 공장은 렙솔이 윤활기유 원재료와 인프라를 제공하고 SK루브리컨츠가 생산 기술과 마케팅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일일 1만3300배럴의 윤활기유를 생산하고 있다. 이 합작사업으로 SK루브리컨츠는 울산·인도네시아·스페인삼각 생산체제를 완성하고 일일 7만800배럴의 윤활기유를 생산해 세계 윤활기유 3위 제조업체로 발돋움하고 세계 고급 윤활기유 1위 기업의 위상을 공고히할 수 있었다. 정 부회장은 "스페인 렙솔과의 합작법인 일복(ILBOC)은 글로벌 파트너링 전략에 기반을 둔 사업구조 혁신"이라고 평가했다. SK이노베이션은 우한 중한석화의 성과 창출과 배터리 사업 생산라인 증설 등으로 본격적인 성장기반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우한 중한석화는 SK종합화학이 2006년부터 7년간 중국 국영 석유기업 시노펙을 설득하고 3조3000억원을 투자해 성사시킨 합작사업이다. 이 합작으로 SK종합화학은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한중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공장 프로젝트인 우한 중한석화는 나프타 분해설비(NCC)를 통해 에틸렌 등 연간 250만톤의 유화제품을 생산한다. 석유화학 공장의 경우 초기 투자비용으로 인해 통상 3, 4년 후에 수익을 내는 것과 달리 중한석화는 상업 생산 첫 해인 2014년 147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지난해에는 영업이익 4650억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정 부회장은 지난 2월 중한석화를 찾아 "중국의 경기불황과 성장 저하에 대한 우려가 높지만 그럼에도 중국은 세계 최대의 석유화학시장"이라며 "중국 기업들과 중한석화와 같은 제2, 제3의 파트너링을 성사시켜 중국시장 공략을 가속하라"고 말했다. 신수종 사업에서도 글로벌 파트너링을 지속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중국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공략을 위해 베이징기차, 베이징전공과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최근에는 다임러사와 2017년부터 출시할 벤츠 전기차 모델들에 리튬이온 배터리 셀을 공급하기로 하는 등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7년치 이상의 공급물량을 확보한 SK이노베이션은 원활한 공급을 위해 충남 서산 배터리 공장의 생산설비를 4만대 규모로 늘리는 증설 공사를 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연산 1만5000대 규모를 3만대 규모로 증설한데 이어 8개월 만의 일이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 분야 글로벌 메이저 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SK의 '글로벌 영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03-23 17:38:10 오세성 기자
개성공단포럼, "개성공단 정부가 인수해야"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구제 방안으로 정부의 개성공단 인수가 제시됐다. 개성공단포럼이 2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개성공단 중단의 배경과 입주기업 피해 최소화 방안'을 주제로 개최한 세미나에서 이 같은 주장이 나왔다. 대한변호사협회 한명섭 변호사는 '개성공단 지원을 위한 실효적 방안'이란 주제발표에서 "개성공단 가동중단 조치는 헌법 제76조의 긴급조치 및 긴급명령에 해당하는 요건을 갖추지 못해 법적 근거가 미비하다"며 "과거 5·24 조치로 피해를 입은 경협 사업자들이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도 모두 패소해 현재는 법리로 다투는 것이 불가하다"고 말했다. 그는 "고도의 정치적 행위였으니 해결도 고도의 정치적 행위로 풀 수 있다"며 "개성공단의 상징성이 큰 만큼 정부가 개성공단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보상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선 개성공단의 정치·경제적 함의와 입주기업 피해현황 발표와 지정토론이 진행됐다. 개성공단의 정치·경제적 함의에 대해 발표한 여의도연구원 정낙근 정책실장에 따르면 개성공단을 통해 북한으로 유입된 자금은 연간 1억달러(약 1162억원) 수준으로 북한정권의 연간 주요 외화수입 50억달러(약 5조8000억원)의 2%, 통치자금 20억달러(약 2조3200억원)의 5%에 달한다. 정 실장은 "우리가 느끼는 5%와 북한정권이 느끼는 5%의 차이는 매우 크다"며 "경제적으로도 큰 타격이고 5만4000명의 실직 근로자와 전력, 가스, 식수 등의 단절로 사회적 타격도 상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특별법을 만들어야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 야당은 특별법을 만들겠다고 하고 여당은 현행법이 부족한 부분을 파악해 특별법을 제정한다고 말하는 것이 당연한 입장"이라며 "정부가 현행법 내에서만 지원할 수 있는 것도 마찬가지니 각 반응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특별법 제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개성공단기업협회 김서진 상무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피해액이 고정자산 5688억원, 재고자산 2464억원으로 총 8152억원이라고 발표했으며 홍양호 개성공단포럼 공동대표는 개회사에서 "개성공단 가동중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 보상에 대한 법적 근거가 논의돼야 한다는 것"이라며 "입주기업과 주재원 등 소외받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2016-03-23 17:36:34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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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원사, 비로자나불 국보 지정 기념 법회 개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경남 산청군 지리산에 위치한 내원사에 봉안된 비로자나불 좌상이 지난 1월 국보 제233-1호에 지정됐다는 소문이 퍼지며 전국 불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비로자나불은 어디나 두루 비치는 광명이라는 뜻이다. 내원사의 비로자나불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지권인(智拳印)' 비로자나불상이다. 불국사 창건(774년)과 비슷한 시기인 776년 제작됐다. 지권인은 가슴 앞에 세운 왼손 검지 첫 마디를 오른손으로 감싸 쥔 손 모양이다. 중생과 부처, 미혹함과 깨달음이 원래 하나임을 의미한다. 이 불상은 고대 조각사 연구의 기준이 될 만큼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그간 학계에서는 지권인 비로자나불상이 9세기 중엽 한반도에 전래된 것으로 추정했지만 내원사 비로자나불로 전래 추정 시기가 한 세기 이상 당겨졌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일부 훼손됐지만 전체적으로 불두와 불신 비례가 적절하고 조각 수준이 높아 조형적으로 우수하다"며 "이미 불상 받침돌 안에서 발견된 납석사리호(곱돌 항아리)가 지난 1986년 국보 제233호로 지정된 만큼 이를 봉안한 석불은 그 이상 가치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고 국보 승격 지정 이유를 밝혔다. 내원사는 내달 9일 비로자나불 불상 국보지정 기념 법회와 국악단의 축하공연을 개최한다. 내원사 주지인 영산 스님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내원사와 비로자나불 좌상을 널리 알려 일반인들도 찾는 명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6-03-23 17:33:01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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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사회적 책임은 삼성, 윤리경영은 LG, 소상공인 지원은 KT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삼성과 LG, KT가 소상공인과의 상생지수 조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11~18일 동반성장 대기업 상생지수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전국 소상공인 2만203명이 참여했다. '2016년 1분기 소상공인 동반성장 대기업 상생지수 설문조사'에는 대기업들의 윤리경영 행태와 소상공인 지원, 친근도, 사회적 책임 이행 정도 등의 항목이 포함됐다. 소상공인들이 점포를 운영하며 접하거나 거래하는 기업, 금융권 기업을 이용하며 느낀 점 등을 수치로 기록했다. 문항별 3개 복수 선택이 가능했고 조사 대상은 삼성과 LG, SK, KT, CJ 등 10개 그룹형 기업과 신한금융, 국민금융 등 10개 금융권 기업이다. 기업이 공익사업을 통해 사회 환원에 앞장서는지를 보는 사회적 책임 실천 항목에서는 삼성그룹(29%)과 농협(31%)이 그룹형 기업과 금융권 기업 각 분류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LG(26%)와 KT(18%), 국민금융(24%)과 신한금융(18%)이 각각 뒤를 이었다. 소상공인이 대기업에게 강압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지를 조사한 윤리경영에서는 LG그룹(30%)과 신한금융(23%)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삼성(26%)과 KT(17%), NH금융(23%)과 국민금융(21%)도 순위에 올랐다. 의도치 않게 소상공인의 영업을 방해한 경우 보상과 지원에 앞장선 기업으로는 KT(23%)와 KEB하나금융(26%)이 꼽혔다. 삼성(19%)과 LG(17%), NH금융(24%)과 국민금융(19%)도 소상공인 친화적인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은 "대기업들이 결과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소상공인들도 잘한 것은 칭찬하는 문화를 수립하면서 상생 문화를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는 29일 '2016년 소상공인의 날 성과보고회 및 초청대상'에서 각 부문별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 별도의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6-03-23 17:32:18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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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상자 권우찬 대표 "한국 주방문화 바꾸겠다"

인터뷰-네모상자 권우찬 대표 "한국의 주방문화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습니다." 일본 1위 주방가구 브랜드 '클린업'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네모상자의 권우찬 대표의 포부다. 권 대표는 국내 주방가구 시장이 품질경쟁보다 단가싸움으로 몇년째 기술력이 정체된 것을 안타까워했다. "대기업까지 저가 제품을 앞다퉈 내놓고 있어요. 가격경쟁만 하다보니 소비자들의 눈높이는 높아지는데 제품의 품질이나 기능성은 오히려 퇴보하는 기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거죠. 클린업이 이런 문화를 바꾸는 브랜드가 될 겁니다." 클린업은 국내에는 생소한 스테인레스 주방가구다. 스테인레스는 곰팡이나 세균 번식이 어렵고 습기에 강해 내구성이 높은 소재다. 일반 주방가구는 싱크볼 아래쪽에 걸레받이를 두어 수납공간이 부족하지만 클린업은 서랍장으로 구성돼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상부장 역시 버튼을 누르면 수납공간이 내려오는 구조여서 별도의 수납장 없이 주방가구 하나로만 주방과 관련된 모든 물건을 수납할 수 있다. 수납공간이 넉넉하기 때문에 상부장을 별도로 구성하지 않고 하부장으로만 아일랜드 주방형태로 이용하는 고객도 많다. 클린업은 블럭처럼 간단히 조립할 수 있어 설치와 철거가 편리한 장점도 있다. 이사할 때 일반 주방가구를 떼어갈 수 없지만 클린업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레고 블럭처럼 철거와 재조립이 용이해 이사를 할 때 가져갈 수 있는 주방이라는 점에 놀라는 소비자들이 많아요. 스테인레스 소재다보니 내구성이 뛰어나 일본에서는 20년 이상 사용하는 경우도 많죠." 스테인레스의 경우 스크래치가 많이 생길 것을 우려하지만 클린업은 이같은 단점도 잡았다. 엠보싱 처리를 통해 내스크래치성을 높인 것이다. 여기에 물을 틀었을 때 소음을 방지하는 재진설계까지 갖췄다. "설겆이를 하면서 물소리때문에 가족들과 대화하기 어려울 때가 있을 겁니다. 클린업은 설겆이를 하며 식재료를 세척하며 가족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재진설계를 적용했습니다." 높은 내구성과 넉넉한 수납공간 등 장점을 지닌 클린업은 다소 고가다. 보급형인 클린레이디라인이 3미터 기준 1000만원부터, 고급형인 SS라인은 2000만원 이상이다. 그러나 높은 가격에도 불구 건설사의 특판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파주에 320세대 대단지 빌라에도 제품을 공급했다. "샘플하우스 등에서 시공 요청이 오는 경우가 많은데 주방을 본 고객들의 계약이 늘었다며 갑작스럽게 물량을 공급하게 됐어요. 앞으로 아파트까지 시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네모상자는 클린업으로 올해 매출 2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내달 중순 서울 명동에 495㎡(150평) 규모의 전시장도 오픈할 계획이다. 전시장에서는 주방가구를 설치한 모습을 시뮬레이션으로 볼 수 있으며 다양한 클린업 제품을 만날 수 있다.

2016-03-23 16:02:42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