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05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05일 월요일 [쥐띠] 36년 친지로부터 뜻밖의 좋은 소식을 듣는다. 48년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 60년 죽은 나무를 보살피고 있는 것은 아닌지. 72년 오후 교통안전에 유의. 84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소띠] 37년 마음이 우울해도 웃어야 한다. 49년 배우자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61년 주변의 도움말을 수용하는 것이 일하는데 이득이다. 73년 작은 성과는 있으나 만족하지 못한다. 85년 하나를 뿌리고 열 개를 얻는 날. [호랑이띠] 38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나서지 마라. 50년 고목에 꽃이 피니 좋은 일이 있겠다. 62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얻는다. 74년 좋은 일을 자랑 마라. 86년 흰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몸에 지녀보자, [토끼띠] 39년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각오로 임하라. 51년 소화가 안 된다면 건강검진을 받아 보라. 63년 숨어 있는 낭비를 줄이고 긴축재정. 75년 자존심만 내세우면 적이 많이 생긴다. 87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의 편이다. [용띠] 40년 자녀가 새로운 기회와 인맥으로 한 단계 상승. 52년 하늘은 맑고 공기도 좋으니 마음이 편안. 64년 찬란한 태양이 나를 위해 비춘다. 76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88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이 어딘지. [뱀띠] 41년 새로운 마음기분전환을 위해 들판을 걸어본다. 53년 고생한 만큼 성과가 좋고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65년 사람을 믿는 것이 가장 큰 자산. 77년 격한 언쟁은 서로에게 피해만 줄 뿐. 89년 가정의 화목을 우선시하라. [말띠] 42년 자식이 맘에 안 들어도 내가 낳은 걸 어쩌나. 54년 귀인을 만나면 장기투자도 괜찮다. 66년 약간의 먹구름은 무시해도 좋다. 78년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은 필요. 90년 남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가져보도록. [양띠] 43년 양보다는 질을 따지고 물건을 구입. 55년 집 밖은 전쟁터이니 이사는 신중하게. 67년 그물에 갇힌 고기처럼 답답한 하루. 79년 기다리던 문서를 잘 살펴야 실수가 없다. 91년 성과가 보이지 않아도 조급해 하지말자. [원숭이띠] 44년 생각은 많으나 지출이 생기니 움직이기가 어렵다. 56년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면 세상이 아름답다. 68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 80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 본다. 92년 자신을 격려하라. [닭띠] 45년 부분적 결함이 있어도 다시 도전해보자. 57년 진실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니 포용이 필요. 69년 운이 호전되어 금전이 따르는 하루. 81년 가까이 있는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93년 오늘의 불운은 어제의 교만이다. [개띠] 46년 분실 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에서 주의. 58년 집 매매를 서두르지 말도록. 70년 손톱 밑에 가시가 박히니 신경 쓰인다. 82년 주변의 무관심으로 오히려 마음 편하다. 94년 무리한 만남으로 큰 것을 잃게 되니 주의해야. [돼지띠] 47년 시시비비를 가리다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59년 문서 운이 있으니 거래가 순조롭다. 71년 자신의 특기를 큰 자랑으로 여기지만 별거 아니다. 83년 유혹이 많으니 절제를. 95년 하고 있는 일에는 선후가 있고 때가 있다.

2023-06-05 04:00:1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까사, 스웨덴 침대 브랜드 디자인 한정판 출시

카르페디엠베드 베스트셀러 '산도' 국내에 선봬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가 스웨덴 침대 브랜드 '카르페디엠베드'의 베스트셀러인 '산도' 디자인 한정판을 국내에 선보였다. 5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021년 카르페디엠베드를 아시아에서 독점 수입·판매하는데 성공하며 럭셔리 침대 시장에 뛰어들었다. 카르페디엠베드만의 독보적인 숙면 기술력에 트렌디한 디자인 요소를 더한 산도 리미티드 디자인 에디션으로 럭셔리 침대를 넘어 '하이엔드 디자인 가구'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은 카르페디엠베드의 산도에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하운드투스는 무늬의 생김새가 '사냥개의 이빨' 모양을 닮아 붙여진 이름으로 컬러 조합과 무늬의 크기에 따라 클래식과 캐주얼을 넘나들며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산도 리미티드 디자인 에디션은 내년 5월까지 1년간 한정 판매하며 카르페디엠베드 플래그십스토어 서울과 카르페디엠베드 신세계강남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카르페디엠베드는 독자 개발한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숙련된 장인들이 제품 하나 하나를 100%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한정판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더욱 강조하고 단순 침대 브랜드가 아닌 '프리미엄 디자인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적극 어필할 계획"이라며 "급성장한 수면 시장의 수요에 맞춰 숙면 기술력은 물론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침실 가구를 지속 개발해 고품질의 웰메이드 수면 가구로 베드룸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5 03:32:0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SK매직, 100℃ 고온수 이용 '스스로 플러스 직수 정수기' 선봬

냉수, 온수, 정수 기능도…전해수 자동 살균 기능도 SK매직이 신제품 '스스로 플러스 직수 정수기'(사진)를 새로 출시하고 렌털료 할인 및 면제 혜택 등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5일 SK매직에 따르면 스스로 플러스 직수 정수기는 'CES혁신상'과 '2021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정수기에서 출수된 물로 국내 최초, 최고 등급 '3스타(★★★)'등급으로 '최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한 '스스로 직수 정수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정수한 물을 담아 보관하는 탱크형(저수조) 방식이 아닌 정수된 물을 바로 제공하는 직수형 정수기로 냉·온·정수는 물론 약 100℃의 고온수까지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물이 흐르는 모든 유로를 플라스틱 재질이 아닌 오염, 부식, 세균에 강한 '올(ALL)-스테인리스 직수관'을 적용해 뜨거운 고온수도 환경호르몬 등 유해물질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전문적인 방문관리 서비스와 동일한 자동 살균 기능이 탑재된 제품으로 정수기 스스로 항상 깨끗하고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한다. 전해수 자동 살균 기능인 '직수관 전해수 케어' 가 5일마다 주기적으로 직수관에 전해수를 주입해 자동 살균한다. 또, '코크 UV 케어' 기능을 탑재해 정수기 외부에 노출돼 오염되기 쉬운 코크도 2시간에 한 번 99% UV살균한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버튼 하나로 언제든 추가 살균도 가능하다. 여기에 '자동배수 유로 순환 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3시간 동안 취수가 없으면 유로에 있는 모든 물을 자동으로 배수해 항상 깨끗하고 위생적인 직수관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출수 용량은 120ml부터 1000ml 연속 출수까지 4단계로 이용 가능하며 온수 기능도 유아수(약 45~50°C), 차(약 70 °C), 온수(약 85 °C)는 물론 고온수(약 100°C)까지 4단계로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용도에 따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정수기의 핵심인 필터는 복합 블록 카본과 나노테크PAC 필터 2종을 탑재했다. 렌털료는 월 4만900원(의무사용기간 5년, 방문형, 모델명: WPU-JAC103 기준), 월 3만6900원(의무사용기간 5년, 셀프형, 모델명: WPU-JAC103 기준)이다.

2023-06-05 03:07:0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교원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 The New' 4종으로 제품 확대

미네랄 함유량 높이고 정수 성능 차별화 교원 웰스(Wells)가 정수기 성수기 시즌을 앞두고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 The New' 라인업을 2종에서 4종으로 확대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5일 교원 웰스에 제품은 칼슘(Ca), 칼륨(K), 마그네슘(Mg), 나트륨(Na) 등 몸에 유익한 미네랄 함유량을 13% 높인 신형 미네랄 필터를 적용해 기존 모델과 정수 성능을 차별화했다. 여기에 기존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 The New'만의 3중 위생케어 시스템과 일반 냉수보다 더 차가운 얼음냉수를 구현하는 '슈퍼쿨 모드', 신진대사 및 혈액순환, 소화 개선에 도움을 주는 '체온수 모드' 등 핵심 기능은 그대로 이어간다. 신형 미네랄 필터는 교원 웰스 R&D센터 소속 국가공인 수질시험기관 워터소믈리에 자격을 가진 연구원들이 물의 맛과 기능을 과학적으로 측정하는 '하시모토 지표'를 활용해 음용하기 좋은 최적의 황금비율을 찾아 개발했다. 중금속 등 부유 물질과 노로바이러스,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은 99.9%제거하면서 물의 맛과 기능에 영향을 주는 미네랄 함유량은 기존보다 높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필터 구조와 성분에 변화를 준 것이 핵심이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프리미엄 생수의 장점인 맛과 기능, 정수의 강점인 깨끗함을 모두 갖춘 물을 교원 웰스 정수기를 통해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자체 실험 결과 이번 신형 필터 적용 모델은 하시모토 지표에서 물 맛을 나타내는 'O-Index'는 프리미엄 생수 수준에 도달했고 건강 지수인 'K-Index'는 기준치보다 3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2023-06-05 03:07:0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캠코, 90억원 규모 압류재산 111건 공매

캠코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90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111건을 공매한다고 4일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공고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109건, 동산 2건이 매각된다.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68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8건을 포함해 총 16건이 공매되고, 출자증권 등 동산도 매각된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또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다.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8335억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6-04 23:54:37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BNK경남은행 ‘진주시 남강 걷기대회’ 3500여명 참가

BNK경남은행은 지난 3일 진주시 남강둔치 일원에서 'BNK경남은행과 함께 걸어요, 진주시 남강 걷기대회'를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대회는 예경탁 은행장과 조규일 진주시장, 양해영 진주시의회 의장, 사전 온라인 접수 및 현장 접수 참가자, 자원봉사자 등 35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걷기에 앞서 인생두컷, 바람개비 만들기, 풍선삐에로,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체험했다. 예경탁 은행장은 인사말에서 "진주시 남강 걷기대회를 통해 많은 지역민이 진주 남강의 수려한 경관, 그리고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보냈으면 한다"면서 "이번 걷기대회는 종전과 다르게 환경 파괴와 환경 오염에 아파하는 우리 지구를 위해 최대한 친환경적으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ESG경영 실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참가자들은 체조로 몸을 푼 후 경남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에서 출발해 천수교, 진주성, 진양교 등을 지나는 총 6.4㎞ 코스를 걸었다. 진주시 상대동에서 온 이민희(42) 참가자는 "걷기대회 취지에 맞게 기록과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천천히 걸으며 아름다운 남강의 정취를 만끽했다"면서"환경 보호를 위해 기념품으로 에코백과 종이 생수팩을 받은 만큼 생활 속에서도 ESG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예 은행장은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에게 '자전거 및 휠체어 기부금 증서'를 전달했다. 기부금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진주시 저탄소 생활문화 정착과 장애인의 이동권 지원을 위해 자전거와 휠체어 구입 비용으로 사용된다. 이밖에도 BNK경남은행은 참가자에게 걷기대회 전후 실시한 추첨 이벤트를 통해 UHD-TV, 김치냉장고, 공기청정기, 드럼세탁기, 스탠바이미-TV, 압력밥솥, 자전거 등 경품을 제공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6-04 23:48:34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금융위, 성년후견인 금융거래 매뉴얼 마련…은행 업무처리시간↓

금융당국이 성년후견인 금융거래 매뉴얼을 마련한다. 성년후견인이 피후견인의 금융업무를 대리하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을때 명확한 사유없이 업무처리가 거절되거나 지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의도다. 금융위원회는 4일 성년후견인 금융거래 매뉴얼을 마련하고, 은행과 후견업무 관련기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901만8000명으로 전체인구의 17.5% 수준이며,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정신적 제약으로 재산관리와 의사결정이 어려운 고령인구도 늘고있는 추세다. 다만 지금까지 이들을 대리하는 성년후견인은 은행마다 제출할 서류가 다르거나, 특별한 사유없이 거래가 제한된 상태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성년후견인의 금융거래 매뉴얼을 마련한다. 매뉴얼에는 우선 후견인의 권한 확인방법을 명시했다. 예컨대 성년후견인의 경우 원칙적으로 피후견인에 대한 모든 사무를 대리할 수 있지만, 금전을 빌리거나 부동산을 처분한느 행위는 후견감독인의 동의를 받아야한다. 금융거래시 제출받아야 할 서류도 제시했다. 은행마다 제출해야 할 서류가 달라 거래가 어려워지는 경우를 방지하겠다는 의도다. 후견등기사항증명서에 법원의 허가가 필요한 사항으로 정해둔 업무를 신청하는 경우 후견등기사항증명서와 법원 심판문정본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금융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성년후견인 금융거래 매뉴얼을 은행과 후견업무 관련기관에 배포한다. 또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해 후견인과 금융거래시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6-04 23:41:3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IBK기업은행, 대한지방행정공제회와 수탁계약 체결

IBK기업은행은 대한지방행정공제회와 국내주식 수탁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번 수탁계약 체결에 따라 향후 3년간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국내주식 위탁분에 대한 보관·관리 서비스를 총괄하게 된다. '대한지방행정공제회'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 회원들의 복지증진과 퇴직 후 생활안정을 위해 설립된 공익 복지기관으로 지난 5월 운용자산 중 국내주식 위탁운용분에 대한 수탁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공개입찰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기업은행도 기존 시중은행 위주의 일임자산 및 연기금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이밖에도 기업은행은 비이자이익 확대를 위해 시장 성장세가 가파른 수탁사업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11월 오픈 예정인 新수탁시스템을 통해 적극적으로 수탁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관계자는 "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의 안정성을 높게 평가하여 최종 수탁은행으로 선정하였으며, 이번 계약으로 높은 신뢰성을 갖춘 기업은행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메이저 수탁은행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업무영역 확대로 수탁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6-04 15:28:02 이승용 기자